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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프렌치토스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프렌치토스트</link>
		<description>프렌치토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Sep 2008 13:54: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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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콤한 쿰이였쿠나 (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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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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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달콤한 쿰이였쿠나 (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패밀리레스토랑 죠나단 에서 먹은 초코바나나 파르페 군데군데 들어간 콘프레이프와 바나나 아이스와  바닐라 소프트아이스크림이 끝내주지요 사 ...사.. 좋아한다(퍽)  파스텔의 돌조각 이라는 과자 머랭으로 만들어져있으면서 땅콩이 콕콕 들어가있는데 맛있더군요 달디달고 에비나역의 뽀무노키에서  메론소다 모짜렐라치즈토마토 오므라이스였던가... 가물가물 시모키타자와 에서먹은 쇼콜라아이스파르페 아이스가 잔뜩들어있는게 최고더군여   역시시모키타자와에서 먹은 오믈렛프렌치 토스트 프 프렌치토스트 너무 맛있다능...ㅠㅠ  신주쿠다카시마야 백화점에서 먹은 난과 새우카레 핫치킨카레 진짜맛있더군여 헐퀴..ㅠㅠ 이름이 뭐드라... 야체랑 치킨 롤이였건가... 아무튼 이것도 참끝내준다는 ㅠㅠ 다카시마야 지하식품매장에있는 케잌점에서 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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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Sep 2008 13:5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너의부리는 참굵고 길구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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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렌치 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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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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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프렌치 토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딱딱해진 바게트를 이용한 간단 아침식사. - 바게트 몇조각. - 계란 1개 - 우유 반컵 - 소금 약간. - 계란을 깨서 넓은 그릇에 담고, 우유 반컵과 소금 약간을 넣고 같이 섞어 준다. - 여기에 빵을 골고루 적셔서 달군 팬에 올리브유 약간 두르고(버터도 무관) 익혀준다.  우유나 커피와 소세지도 함께라면 든든한 아침식사로 딱! 만드는데 10분이면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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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Aug 2008 19:5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eva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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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Cafe] The flying pan blue [더플라잉팬블루] @ 이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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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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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afe] The flying pan blue [더플라잉팬블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he flying pan blue [더플라잉팬블루]          * brunch         * 123-7, etaewon-dong, yongsan-gu, seoul         * 02.793.5285         * the french toast &amp;amp; cake taste very sweet           the place is in the underground but good enough to hand out          호주식 브런치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더플라잉팬블루         몇달 전부터 한번 가보리라 했건만,          듣던대로 양키 손님이 꽤 많았고(이태원이니까)         all day brunch가 가능해 맘에 들었다.         특히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23:3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One day my story will be told. - NMODE.com]]></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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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스트, 어떻게 먹는 가? 어떻게 먹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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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1/73/e0024873_48774d1f2ec87_t.jpg"  
				alt="토스트, 어떻게 먹는 가? 어떻게 먹을 것인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문답 - 토스트이야기]   [序]     바톤이 보이길래, 무작정 가져와 보았습니다.     토스트 먹는 방법..?! -&amp;gt;SCV君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本]    여러분은 토스트를 먹을때...      빵을 어떻게 해서 드시나요?      1. 그냥 구운 뒤 버터를 바른다.     2. 그냥 구운 뒤 잼을 바른다.         -&amp;gt;가장 정석스러운 방법이죠.      3. 버터를 발라 구운 뒤 그냥 먹는다.      4. 버터를 발라 구운 뒤 잼을 발라 먹는다.         -&amp;gt;버터를 발라 구운 적이 없어서 말이지요;;      5. 우유에 담가서 적신 다음 구워서 먹는다.      6. 우유에 담가서 적신 다음 구워서 버터를 발라먹는다.      7. 우유에 담가서 적신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21:1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에 브런치로 어떠세요~ 잼샌드 프렌치 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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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4/41/d0014841_4853169dc1aeb_t.jpg"  
				alt="주말에 브런치로 어떠세요~ 잼샌드 프렌치 토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오늘은 브런치나 간식으로 좋은 프렌치 토스트인데요. 그냥 암 생각없이 잼바른걸 구워봤는데 생각보다 맛나두만요. +ㅂ+ 잼 발라서 먹으면 설탕이나 시럽이 필요없드라고요.         (2개분량) 식빵 4장, 달걀 1개, 딸기잼(취향껏 다른 잼도 가능해요.)    1. 식빵 하나에 잼을 발라 다른 식빵을 덮어줍니다. 2. 쟁반 같이 편편한 것 위에 살짝 무거운 물체를 얹어 눌러줍니다.      3. 달걀을 풀어 식빵에 뭍힙니다.      4. 기름을 둘러 달궈진 팬에 얹어 구워줍니다. 위아래를 익힌후 옆도 살짝 익혀줍니다.          이렇게해서 초간단하면서 색다른 잼샌드 프렌치 토스트 완성입니다~ 조만간에 식빵으로 다른 토스트 만든 것도 올려드릴께요~ 그럼 즐건 주말되시고 건강조심하세요~&am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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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Jun 2008 09:5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메기맹이의 퍼렁별 망상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점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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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7/89/f0032989_483b8f6a98494_t.jpg"  
				alt="오늘의 점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선하지 않은 달걀, 유통기한이 삼일이나 지난 프리미엄 우유를 풀고, 빵 두 쪽을 대각선으로 자르고 달걀물에 충분히 적신 후, 마늘 버터로 구웠다. 딸기잼을 아주 많이 바르고, 킬리만자로 AA 커피를 내렸다. 바나나 한 쪽도 함께. 담담한 오후.      요즘 내가 한낮을 보내는 공간, 작은방 베란다. 밤에는 작은방에서 자고 낮에는 베란다에 머문다. 무주 적상산 안국사에 갔을 때 마음에 드는 방석을 발견했다. 도톰하고 색이 고왔다. 왜 사지 않았을까.   비페이위의 청의를 재밌게 읽고 있다. 깊고 진중한 묘사, 그야말로 재미있는 서사가 참 좋아서 아껴 읽고 있다.  김연수의 산문집을 받았다. 역시 아껴 읽고 있다.   요며칠 내가 읽은 책 : 고종 스타벅스에 가다, 강준만 / 작별, 정이현.  영화 A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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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08 13:3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By your 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서야 제 이름값, 프렌치 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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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9/53/e0039353_4817271ce688e_t.jpg"  
				alt="이제서야 제 이름값, 프렌치 토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동안 (내게) 프렌치 토스트는 제 이름값도 못하는 음식이'었'다. 식빵에 달착지근한 달걀물을 입혀 기름 두른 팬에 지진 것이니, 너무 만만하고 허물없는 게 탈이었다. 접근 장벽이 낮은 음식들은 이렇게 비합리적으로 저평가되는 수모를 당하기도 한다. 설탕을 솔솔 뿌려 먹는 것도, 시장통의 커다란 기름통에서 튀겨 파는 도나쓰의 토핑과 다를 게 없었으니 얼마나 식상한가, 라고 생각했다. 낯선 구석이라고는 조금도 찾아 볼 수 없다는 이유로, 그런 주제에 이름은 분에 넘치게 이국적이라는 이유로, 나는 프렌치 토스트가 제 이름값도 못한다며 천덕꾸러기 취급을 하곤 했다.    프렌치 토스트를 재발견하게 된 계기는 catail 님의 포스팅. 알고 봤더니 재료가 다르더라, 가 결코 아니다. 그녀가 조근조근하게 알려준 바에	]]>
	</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00:3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eal Lif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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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세끼: 이것저것]]></title>
	<link>http://marmari.egloos.com/1627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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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9/09/e0039409_480a0848a63e7_t.jpg"  
				alt="오늘의 세끼: 이것저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식 카테고리 100회 달성에 대한 Real-Joker님의 리퀘스트. 하루 세 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휴일에 실제로 세 끼를 챙겨먹는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나ㅠㅠ 오늘 우연찮게 하루 세 끼를 먹으면서 그것을 모두 사진으로 남기는 것에 성공하였다. 그럼 시작      아침   열 시쯤 느지막한 아침, 프렌치 토스트와 에스프레소.     토스트가 처참하게 4조각 나 있는 것은 계란을 너무 작은 그릇에 풀어놓고는 그래도 어떻게 해 보겠다며 통째로 쑤셔넣었기 때문이다ㅠㅠ 그래도 맛은 좋았음!    그냥저냥 적당히 뽑힌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를 마시기 시작한 후 가장 눈에 띄는 식생활의 변화가 있다면 우유 소비가 급감했다는 것이다. 난 이제껏 우유 없인 살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커피 없인 살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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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00:0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코딸기치즈커피킬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렌치토스트와 초코파르페 - cafe+gallery co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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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aoya.egloos.com/36920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7/36/b0018336_47f8e9f6c073c_t.jpg"  
				alt="프렌치토스트와 초코파르페 - cafe+gallery co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카페 너무 좋아서 첫방문 이후 매주 한번씩 가고 있습니다 ㅋㅋ  저번에 올린 포스팅은 여기요    요건 프렌치토스트.  식빵에 비해 딱딱한 바게트빵으로 만드는 거라서 하루 꼬박 우유+계란에 재어둔대요.  그래서 속까지 아주 촉촉하고 부드러운 프렌치토스트랍니다. 먹다가 주인장이랑 수다 떤다고 냅뒀더니 다 식어버렸는데, 식어도 맛있더라구요 :)      이 날은 저녁 6시쯤에 들어가서 수다 떨다보니 어느새 8시반...  폐점시각은 8시거든요 쿨럭. 그런 거 전혀 신경 안쓰는 수다쟁이 오라버님;;        요건 그 다음번에 갔을 때 먹었던 초코파르페.  여기 가기 전에 좀 심히 맛없는 케익을 먹어서 우울했었는데...이거 먹고 기분전환했어요!      제가 좀 파르페 안에 들어있는 콘플레이크를 용서 못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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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Apr 2008 00:2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홈스테드(HOMESTEAD)에서 브런치 즐기기]]></title>
	<link>http://easysun.egloos.com/4192667</link>
	<guid>http://easysun.egloos.com/41926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01/03/c0073903_47c8ac5273500_t.jpg"  
				alt="홈스테드(HOMESTEAD)에서 브런치 즐기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휴일날 늦은 아침과 점심 사이에 먹는, 그래서 두끼를 대강 때워 먹는 '아점', 근사한 말로 '브런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저곳에 브런치 전문점(?)이 생겨나고 어떤 곳은 줄을 늘어서 기다리지 않으면 자리를 잡기 힘들다고들 한다. 사실 아점은 우리에게 참으로 익숙한 습관 아니던가. 그게 '브런치'라는 알듯 모를듯한 이름으로 새삼스레 인기몰이를 한다는 것이 재미있게 느껴진다.   어쨌든, 내게는 브런치 하면 오믈렛이나 프렌치 토스트등이 떠오른다. 특히 미국에서 가끔 휴일에 느즈막히 일어나 브런치로 때우던 때가 아련한 추억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일까.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오믈렛이나 프렌치 토스트를 먹을 수 있는 곳이 그리 많지 않다. 얼마전 우연히 휴일에 나갔다가 프렌치 토스트를 파는 곳을 발견, 아점을 즐	]]>
	</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08 10:0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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