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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프로그래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프로그래머</link>
		<description>프로그래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Oct 2008 00:28: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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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기가 이제 내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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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기가 내 블로그 출발점...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00:2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rinity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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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非 개발자를 위한 개발자 이해 매뉴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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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1/42/d0009242_48e33ae7dac1b_t.jpg"  
				alt="非 개발자를 위한 개발자 이해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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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非 개발자 란 개발자가 아닌 사람, 즉 기획자-디자이너-운영자-코더-커뮤니티가드너-마케터 등등을 의미한다. 프로젝이라는게 먼옛날에는 프로그래머가 혼자서 뚝딱 만들던 시절도 있었고, 웹마스터가 HTML, 디자인을 혼자서 해서 웹페이지를 올리던 적이 있었지만 요즘에는 아무리 간단한 프로젝을 진행한다하더라도 최소한 개발자-디자이너-기획자가 있어야 한다.     포탈에서 어떤 업무를 하던지 개발자와 무관한 Job은 없으며, 개발자를 잘 이해 하지 못하면 업무가 잘 안될 수 밖에 없다.     개발자는 기계와 대화하는 사람이다  개발자들은 사람과 대화하는것 보다 기계와 대화하는것을 더 자연스럽게 느낀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그래밍 '언어' 라고 이야기 하는것이다. 이러한 대화는 개발자가 기계에게  지시를 내리는 개념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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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18:0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Kubrick.co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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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따라가기 힘들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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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상은 했습니다만...   아 이거 생각보다 보통 어려운게 아니군요..........  그래도 이젠 오기가 생겨서 기를 쓰고 댐벼들고 있는 실정...  니가 이기냐 내가 널 자빠뜨리느냐의 싸움...  결과는 3개월 후...  Comming Soon ..... (3개월이 곧 오냐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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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00:0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 Generatio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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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로그래머의 이직률이 높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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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도 지금의 회사가 3번째 내지는 4번째 회사이지만,  주변의 사례를 관찰해 볼 때 프로그래머는 다른 직업보다 이직률이 높은 편인 것 같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가  근래에 주변에 이직을 하거나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는 횟수가 많아져서  이직을 하려는 이유가 뭘까 하고 진지하게 고민해본 결과...    내 생각에는 개발자의 특성상  개발자 자신의 능력과 역량에 의해서 가치를 평가받기 보다는  자신이 만들고 있는 상품의 가치에 의해서 그 개인도 평가받는 현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예컨데 똑같은 수준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개발자라고 하더라도  NHN에서 근무하고 있느냐, 하나포스닷컴에서 근무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임금은 달라진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이름없는 게임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23:0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달팽이의 푸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훌륭한 프로그래머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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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열심히&quot;씨와 &quot;훌륭한&quot;씨는 각각 &quot;엄청난소프트웨어회사&quot;와 &quot;허벌난소프트웨어회사&quot;의 두 직원이다.  우연치 않게 두 회사에 정확히 똑같은 내용의 주문이 들어왔다. &quot;열나어려운문제&quot;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을 작성해 달라는 것이었다.  열심히씨는 처음 예상 소요 시간인 3개월 동안 정말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 예상 외의 장애를 직면했고, 밤샘 작업까지 해가면서 3개월의 마지막 날 매니져에게 이런 말을 할 수 있었다.  &quot;정말 열나게 프로그램을 짰슴다. 밤샘도 하고요. 제가 지금까지 작성한 프로그램은 2000줄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문제가 기술적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했습니다. 복잡한 버그(프로그램의 오류)도몇 가지 해결해야 하고요. 한 달 가량이 더 필요합니다.&quot; 그러고 한달 후 열심히씨는 몇 개의 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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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Sep 2008 14:1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도리의 지식Kee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09월 16일 :: 뉴욕의 프로그래머 :: ]]></title>
	<link>http://dhcompany.egloos.com/840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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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7/23/f0054423_48d1193d23559_t.jpg"  
				alt="2008년 09월 16일 :: 뉴욕의 프로그래머 ::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책을 읽었고.. 흥미 읽었던 책.. 내가 처음에 이책 제목을 보고.. 가장 흥미가 있었던 단어는.. 바로 &quot;뉴욕&quot;  평소에.. 맥도널드에서 아침에 모닝세트 먹으면서 &quot;난 뉴요커야~&quot; 란 말을 장난으로 해서 그런지.. 뉴욕이란 단어가 가장 눈에 들어왔고.. 그리고 프로그래머였다...  암튼.. 뉴욕과 프로그래머는 나에게 관심을 충분히 이끌기 충분했다.  또 이책이 예전부터 내가 돌아다니는 블러그를 통해서 괜찮다는 평을 많이봐서.. 고민없이 구입을해서 봤다..ㅋ  이책을 읽기전에.. 정말 과연.. 이놈들은!! 어떻게 일할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라는 궁금증들이 마구 마구 생겼었다. 책이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소설이기 때문에.. 또 글쓴이 또한 뉴욕에서 현재 프로그래머 생활을 하고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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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00:0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Power 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생각하는 게임프로그래머의 눈물나는 상황 ]]></title>
	<link>http://iten21.egloos.com/3892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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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잘돌아가던 부분에서 일터질때    여태까지 잘되던 기능에서 버그난다..   근데 이게 오픈전날이나 테스트 한시간 전에 발견되면 버그패치하는데 수명이 1g줄어드는 기분..  2. 그래서 이버그 고쳤는데 다른 부분에 버그 생긴다     플밍은 오묘한 먹이사슬과 같아서 한부분을 건드리면 다른부분도 자칫 꼬이기 쉽상이다         이펙트 테이블 고쳐놨는데 캐릭터 피가 -12342524이 나오면서    동영상 재생 안되고 게임이 종료... 이건뭐 ㅠ ㅠ  3. 버그는 아닌데 헛점이 생겨서 꼼수를 쓸 수 있다    다구리에 장사없다고   몬스터는 구석에 놓고 무한 다구리하면 방법없구나 진짜...   게임할때 이런건 공략같은거잖아...   근데 이걸 막아달래....orz...  4. 더 싫은 건   남들은 다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7:1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 靑' emblem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그래머 모십니다.]]></title>
	<link>http://xyclone.egloos.com/791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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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3D 엔진/툴 프로그래머]  -3D 이론에 대한 기반 지식  -Direct 9.0 이상 혹은 상용 엔진을 이용해 실제 게임을 제작한 경험자  : 캐릭터 / 지형 / 애니메이션 / 이펙트 처리 및 툴 제작  : 3D Max 플러그 인 제작  -우대 사항  : 상용 게임/ 엔진 개발, 상용 엔진 사용 경험     [툴 프로그래머]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제작 가능자 (MFC / COM / .Net)  -DirectX 혹은 다른 게임 엔진을 다루어 본 경험자  -우대 사항  :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제작 경험  : 다양한 프로그래밍 경험 -네트윅, DB, .Net, C#, Python 등     [프로그래머 공통]  -C++  중급 이상  -기초 알고리즘 및 수학에 대한 기반 지식  -우대 사항  : 디버깅/최적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0:0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게임 개발 스튜디오 Cyclo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는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title>
	<link>http://ani2life.egloos.com/38838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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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9/93/b0055993_48b7eaf0cdbdc_t.jpg"  
				alt="저는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동안 몰랐었는데 알고보니 제가 모르는게 없더라구요.    음하하하... ^^)b      .  .  .  .  .  .  .  .  .  .            딱 한가지만 빼구요. ㅠㅠ        내 노트북 X-Note인데...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21:3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title>
	<link>http://feryll.egloos.com/4578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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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rogrammer 채용 인터뷰    포인터니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언어의 영역이다.   그리고 언어라는 것은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한 도구다.  도구도 못다루는게 어떻게 그걸 가지고 할 일( 프로그래밍 )을 할 수 있을까.  저학년이라면 모를까 CS의 고학년이라면 도구를 잘 안다는 것은 자랑할께 못 된다.  그래서 &quot;나 C, 자바, C++, PHP, 등등 알아&quot;라는 말이 안타깝게 들리는 이유다.  ( 예전 교육감선거때 서울대 경제학과생의 푸념(서울대교수님도 답변했죠?)이 우습게 들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마도 그 학생분은 수학쪽에 지식이 얕아서 그런 발언을 했다고 본다.   미적분 같은 것들은 그저 도구들이고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그런 도구들의 사용법일 뿐이다.  그것은 어렵지도 않고 따라잡을 수 없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12:3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ity is a joke these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그래밍 문제들]]></title>
	<link>http://lightjade.egloos.com/1980821</link>
	<guid>http://lightjade.egloos.com/19808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7/42/e0062642_48b54c8b84722_t.jpg"  
				alt="프로그래밍 문제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프로그래머이다.   경력이 이제 두자리에 가까와지지만 프로페셔널이라는 말은 아직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현재 나는 성장하고 있는가? 멈추고 있는가? 퇴보하고 있는가?  종종 점검해보자. OK!!!    (그림은 인터넷을 떠돌다... 펌. ^^;; )    - 프로그래밍을 연습하기 위한 많은 문제   http://icpcres.ecs.baylor.edu/onlinejudge/index.php?option=com_onlinejudge&amp;amp;Itemid=8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21:4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현민군 사랑해요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임개발자, 구인/구직의 딜레마]]></title>
	<link>http://zelong.egloos.com/3876476</link>
	<guid>http://zelong.egloos.com/38764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4/34/b0015334_48b0f5368861a_t.png"  
				alt="게임개발자, 구인/구직의 딜레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구직자: &quot;뽑아주는 데가 없어요.&quot;  구인자: &quot;뽑을 사람이 없네요.&quot;     국내 게임 개발자 인력시장이 이렇습니다. 이렇게 된 것도 꽤 된 것 같은데 나아지는 것 같지는 않네요. 중소 게임 업체에서는 대형 업체가 경력자는 다 빼간다고 볼멘 소리를 하지만, 대형 업체도 사정은 다르지 않습니다. 중소 업체가 이력서 제출 수가 훨씬 적긴 하지만, 어차피 대형 쪽에는 쓸모 없는 이력서도 많이 들어오기도 하고 스타 개발자는 자신이 주도적인 프로젝트로 방향을 잡는 경우도 많아서 대형업체가 편안하게 모조리 빼간다는 건 사실과 다르지 않나 싶군요.     저만 해도 중소 업체에 있을 때랑 대형 업체에 있을 때랑 채용에 대해 고민하는 게 그다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게임 프로그래머의 커트라인 자체가 고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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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Aug 2008 15:0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롱글루 29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 프로그래머의 격언]]></title>
	<link>http://chokopu.egloos.com/4557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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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 :: 프로그래머의 격언에서 트랙백 합니다.  1. &quot;오늘까지&quot;라는 말은 &quot;내일 아침까지&quot;라는 말이다. 2. 프로그램은 내가 원하는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타이핑대로 움직인다. 3. 요구 사양은 프로그램을 완성한 후에 추가된다.    기본 사양은 완성품을 고객이 보고 나서 결정된다.    상세 사양은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이후에 결정된다.4. 소프트웨어 설계에는 두 개의 방법이 있다.     하나는 결함이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다른 하나는, 분명한 결함을 눈치채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게 만드는 방법이다.5. 코드는 개발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처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디버그는 납기일까지 하는 것이 아니라, 납품된 이후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20:5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뒤죽박죽 비스킷]]></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코드 맛은 어떨까.]]></title>
	<link>http://kanes.egloos.com/45396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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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점심은 삼계탕.  나름대로 정성껏 만들긴 했는데 역시 대량 생산이라 맛은 그다지 였다. 그래도 뭐, 이런거라도 주면 감사히 먹어야지.  문뜩 다리를 뜯어 먹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같은 닭에서 나오고, 같은 세포임에도 불구하고 왜 닭다리살과 닭가슴살의 맛은 틀릴까. 닭 다리살은 양은 적어도 쫀듯하고 쫄깃쫄깃한게 맛있는데, 닭 가슴살은 푸석푸석하다.  음....분명 같은 닭인데도.....    그러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같은 코드라도, 사람마다 코드의 맛도 다르겠구나 하고. 어떤사람은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쉽고 잘되는, 다른말로 '소화가 잘되는' 코드일테고 어떤사람은 보는 것만으로도 감탄이 되는, '아름다운' 코드 일테지.    그래서 내 코드를 한 번 열어봤다. 하아, 한숨만 나왔다. 비비 꼬이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17:0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티스트는 고뇌하는 존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title>
	<link>http://ezgoing.egloos.com/3841619</link>
	<guid>http://ezgoing.egloos.com/38416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7/14/b0013414_488c6a1cab4ea_t.jpg"  
				alt="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상한(?) 책 제목 때문에 집 근처에 자주가는 도서관의 IT관련 서가에서 몇 번을 마주치고도, 이용자 중에서 책을 잘못 꽂아둔 사람이 있나보다 하고 지나쳐 버렸던 책이다.  이른바 '개발자 경력관리 가이드 북' 이란다.  소프트웨어 관련해서는 아직은 (혹은 앞으로도) 우리나라는 선진국 반열에 들기엔 부족한 점이 많으며 실무에서도 주먹구구식의 개발과 관리자들의 개발에 대한 이해도 부족 (관리자들의 상당수가 개발자 출신 임에도)과 투자 부족, 그리고 무엇보다 짧디 짧은 개발자 수명 (또는 30대 중 후반이면 관리 업무가 주어진다든지 아니면 개발자 스스로도 자기계발에 쏟는 열정이 부족하다든가...)    책에서의 주요 내용은 선진국의 (대표적으로 미국) 개발자 입장에서 인도 (혹은 중국, 동남아시아 국가들)	]]>
	</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21:5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y-goin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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