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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프로리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프로리그</link>
		<description>프로리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Oct 2008 13:4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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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오, 프로리그 좋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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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KTF vs. 삼성전자 칸  오옹 박찬수/송병구 좋네요(.......  그럼 보고 돌아오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13:4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루니엘의 망상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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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MBC 게임의 새로운 중계진 조합 강민, 한승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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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8/17/f0067817_48ec85c6328d4_t.jpg"  
				alt="MBC 게임의 새로운 중계진 조합 강민, 한승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SK텔레콤과 르까프와의 경기에서 MBC 게임은 새로운 해설 조합을 내새웠다.  이제 해설로 데뷔한지 1년차 한승엽과 지난 9월 20일 MSL을 통해 해설자로 데뷔한 강민 조합이었는데,  개인적인 느낌은 기존 김동준-한승엽 조합이 목소리가 헷갈렸지만 이번 강만-한승엽은 목소리 구별이 확실해서 듣기가 좋았다. 왠지 두 해설자의 목소리가 비슷하면 해설을 듣는 재미가 반감되어지는것 같다. 또한 MSL에서의 초반 무난한 데뷔에 이어 프로리그에서까지 한승엽과 좋은 호흡을 맞춘 강민의 해설이 기존해설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느낌도 없고, 최근까지 선수로 활동하다보니 신뢰도(?)도 느껴지는듯 하다. 순전히 내 개인적인 느낌에 불과하지만,,  지난 시즌 프로리그 주훈에 대한 불만때문에 온게임넷은 많은 비판을 받아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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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19:0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보이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크 관련 간단 잡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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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프로리그' 개막 : 스덕들은 덩실덩실, 이러니 저러니 까도 개막하면 모니터로 티비로 모여드는 것이 스덕들이다. 나도 그렇고 더구나 개막전부터 에결 고고.  - 김택용과 이제동 : 이제는 상성에게 약해진 모습이 역력하지만 아직도 '클래스' 라는 것은 있어서 B급 저그와 테란에게는 높은 벽. 뭐, 위태위태 하지만 어쨌든 지지는 않는 걸.  - 도재욱의 테란전 : 도재욱이 '괴수' 소리를 듣는 이유는 그가 &amp;lt;진화&amp;gt;하고 있기 때문이다. 테란전의 진화는 경이로울 정도. 그가 물량은 그대로 둔 채 리콜을 하고 템플러를 조합하고 병력을 돌린다. 이제 저그만 극복한다면-  - 이영호의 무서움 : 속도의 이영호가 거대한 스케일로 대인배를 상대하려고 했다. 결과는 소떼 관광. 메두사 풍의 맵은 규모의 김준영에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1:2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Killer Crossov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K 이번엔 광안리 갈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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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4/17/f0067817_48e748805fef7_t.jpg"  
				alt="SK 이번엔 광안리 갈수 있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양쪽방송사 모두 접전 끝에 승부가 갈릴만큼 치열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신한은행 프로리그- 1주차                                                                      1주차 14시(LOOX 히어로센터)                                             14시(용산 상설경기장)  ▶온게임넷 2-3르까프                                              ▶SKT 3-2 삼성전자 1세트 추풍령                                                            1세트 데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9:5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보이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1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09 1주차 엔트리]]></title>
	<link>http://gemboy.egloos.com/906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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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3/17/f0067817_48e5f82538fbb_t.jpg"  
				alt="D-1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09 1주차 엔트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월 7일 경기 양쪽 경기다 대박이네,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19:5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보이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달라진 규정]]></title>
	<link>http://gemboy.egloos.com/905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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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3/17/f0067817_48e5eb29a9b74_t.jpg"  
				alt="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달라진 규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세레모니 규정,   저번 시즌 결승전에서 이성은이 밥던진것때문에 그런건가??? 협회가 문제되면 제한 할수 있다는것은 이해할수  있겠는데 탈의까지 금지 시키는건 좀 이상한데,  시즌 도중 맵을 지난 시즌보다 비교적 쉽게 바뀌게 만든것 잘 책정한 규정인듯  출처 :  안녕하세요. (사)한국e스포츠협회입니다.  오는 10월 4일(토) 부터 10개월 간의 대장정을 시작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관련 규정을 발표합니다.  규정내용은 협회 홈페이지 'About KeSPA' 내 제도 및 규정 ( 및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첨부목록  1.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대회규정  2. KeSPA 스타크래프트 경기규정(I.공통)  3. KeSPA 스타크래프트 경기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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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18:5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보이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롭게 바뀌게 되는 프로리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SHINHANBANK PROLEAGUE 08-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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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프로리그가 새로운 방식으로 10월부터 개막됩니다. 기본적인 틀을 이전부터 확정되어 있었지만, 오늘 공식으로 세부적인 사항까지 확정하여 발표했습니다. 아래는 기사 내용   출처 : 케스파(Kespa) 공식 홈페이지  1. 총 5라운드, 연간단일리그 시동  기존 전/후기 방식으로 펼쳐졌던 프로리그가 연간5라운드 제 단일리그로 옷을 갈아 입었다. 이에 따라 1년간 쉴 틈 없이 진행될 새로운 프로리그 방식에서는 탄탄한 전력과 넓은 선수 층을 바탕으로 전력안배를 잘한 팀이 장기 레이스에 유리할 전망이다. 각 라운드는 약 5~7주에 걸쳐 진행되며 12개 팀 풀 리그로 진행된다.   2. 승자연전방식 부활, 7전 4선승제 첫 시도  연간 총5라운드 가운데 내년 초에 펼쳐질 3라운드는 최초로 정규시즌 7전 4선승제, 승자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20:0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보이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시즌 프로리그는 종족별 의무출전규정?]]></title>
	<link>http://rurirury.egloos.com/18139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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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동족전을 막아볼려는 방안인것 같은데 어째 동족전이 지난시즌보다 더 쏟아질것같은 느낌. 그냥 초기때 썼던 동일맵 동종족 연속출전 금지가 훨씬 현실성있고 좋은데 굳이 저런 이상한 규정을 만든 이유는 모르겠군요. 중요한건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병신같은 엔트리 예고제는 없애라고 그렇게 말이 많았는데 또쓰는건 도대체 무슨 의도일려나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8:3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의 그래비티 블래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X 소울]]></title>
	<link>http://s2special.egloos.com/46219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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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9/48/c0045848_48d3414fbfece_t.jpg"  
				alt="STX 소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학기 기말고사 즈음에 갔던 프로리그 사진, 잊고 있었는데 발견해서 올려본다. 온게임넷 스파키즈와 STX소울 매치였었다.  소울이 3:0 패했지만 짧게 팬미팅을 한다길래 나도 슬쩍 끼었다.   ↓↓↓   팬미팅은 선수와 팬들이 마주 서서 인사하는 것으로 시작했던 것 같다. 그리고 주장인 진영수 선수가 간단히 이야기를 했다.  그 다음엔 팬들의 선물 증정. 각자 좋아하는 선수에게 다가가 선물을 주면서 몇 마디 건넨다.  지극히 뻔한 대화들이지만, (오늘 경기 수고하셨어요 등) 그래도 줄 게 없으면 그런 대화도 못 나누니까 팬들은 선물을 준비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의 사진을 찍으면서 그만 플래시를 터뜨렸는데 순식간에 여기저기서 &quot;플래시 터뜨리지 마세요&quot;라는 말이 터져나와서 잠시 기가 죽기도 했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15:1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EIZE THE 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오 ㅅㅂ]]></title>
	<link>http://ViedeMerde.egloos.com/3883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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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좋아하는것에 있어서 그것에 영향력을 미치는  높으신 잡것들이란게 생각이 없다. 아니 생각은 하긴 하는데 지나가는 바퀴벌레 한마리 잡아다가 먹이를 2개 놔두고 어디로 가는지에 따라 yes나 no. 이렇게 선택을 시켜도  잡것들의 생각보단 좋은 결과가 나올거 같다.  이런것들이 위에서 군림하는 판을 내가 좋아라 하는것도 개지랄 같은데 정이 떨어지지 않으니 좆같네  투페이스가 존경스럽다. 생각을 안 하고  행동을 동전에 맡기는 위대한 선구자였던거다.  애초에 그들을 뇌가 있는 인간이 이해할려는 시도 자체가 무리한 도전이었을까.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5:4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Vie de Mer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roLeague kills everything or someone]]></title>
	<link>http://sininus.egloos.com/45773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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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프로리그 자체의 문제였으나 주5일제로 인해 증폭된 문제라고 할까..    하나의 맵에서 많아봐야 4~5경기만 하면 되는 이와 20경기 정도를 해야 하는 이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요즘에 와서 '과감한 시도'는 날카로운 빌드니 뭐니 하면서 오로지 운에 모든 걸 맡기는 식의 도박으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은데, 몇 경기만 하면 되는 이들이야 이런 걸 여러가지 생각하려고 드는 게 정상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파악되어서 두 번 쓰기 힘든 경우가 온다고 하더라도 큰 타격이 없기 때문이다. 두 번 쓸 일조차도 오지 않을테니.    이에 비해 수십경기를 소화해야하는 쪽은 사정이 다르다. 연습시간을 쪼개서 저런 것까지 만들어내서야 효율이 낮기 때문이다. 연습할 때마다 새로운 걸 만들어내다보면 시간이 부족하다. 어느 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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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20:1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結 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음 스타 프로리그에 관해...]]></title>
	<link>http://stakkato.egloos.com/20301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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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3/82/d0048382_48af82c3a53b2_t.jpg"  
				alt="다음 스타 프로리그에 관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차기 프로리그에 관한 내용이 떴습니다. 제도가 약간 바뀌었네요. 아직은 짤막한 기사만 떠서 정보가 부족하긴 하지만요.  현재 밝혀진 건 몇 가지 없습니다.  우선 2:2 팀플 폐지. 개인적으론 환영하는 편입니다. 프로리그 초창기에 팀플이 나왔을 땐 참 신선했죠. 다양한 선수 조합이 나왔고 그만큼 다양한 플레이도 나왔습니다. 2:1 상태에서 뒤집는 경기도 나왔었고, 후반까지 끌고 가는 경기도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계속 지속되니 문제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테란이 초반에 약하다는 게 드러나면서 팀플은 거의 대부분이 플토&amp;amp;저그 조합으로 가기 시작했고, 경기가 질럿&amp;amp;저글링 조합으로 초반에 끝나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겁니다. 초반에 나가자니 마린만 이끌고 가기엔 약하고, 하다 못해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12:4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at's okay. Such things happe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팀플을 위한 묘비]]></title>
	<link>http://sininus.egloos.com/45683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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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팀플이 폐지되었다, 만세!      팀플을 위한 묘비를 하나 쓰겠다.    프로리그에서 팀의 스타일이란 어떻게 등장하는가, 보통은 등장하지 않는다. 한때 저그군단 소울이나 엘리트 모임인 G.O. 등이 있지만 모두 사라져버린 이야기. 프로리그에서는 어느 팀이든 종족별 에이스를 보유하여 쓰리펀치를 만들고 특정 종족이 좋은 맵에만 내보내려 한다. 쓰리펀치가 불가능하면 원투펀치가 된다. 그것도 없으면 원맨팀이 되고, 그것마저 없으면 막장이 된다. 이런 건 선수육성의 결과물이지 결코 스타일이 아니다.    팀플은 이 밋밋한 프로리그에 스타일을 줄 수 있는 하나의 단서였다. 특히 통합프로리그 이후 5전제에서 2번, 7전제에서 3번이 들어가던 시절에는 더욱 그러했다. 개인전이 거지 같은 팀이라도 팀플이 강팀이면 못해도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04:2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このまま]]></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리그 2008 FINAL 감상 (2)]]></title>
	<link>http://sininus.egloos.com/4553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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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  송병구 대 박찬수 (안드로메다)  송병구는 2005년 초부터 신3대 프로토스의 일원으로 오영종, 박지호와 함께 주목받았으나 뚜렷한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대열에서 이탈했다. 오영종의 우승이나 박지호의 연속 4강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는데, 무엇이 송병구의 문제였는지 물어보면 역시 심리적인 것이 아니었을까 한다. 신3대 프로토스라는 짧은 영광 이후 2005 프로리그 후기리그에서 부활하더니 2007년에 와서는 김택용과 대립하며 프로토스의 쌍두마차를 이끌었는데, 그때까지도 송병구의 기량 자체는 크게 나아진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신3대 프로토스로 뜰 때부터 송병구는 가장 완성형에 가까운 군더더기 없는 경기를 하는 프로토스였다. 그 점에서 김가을 감독의 선수영입은 주요했다고 본다. 송병구가 추락했을 때 삼성전자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7:0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雜卽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리그 2008 FINAL 감상 (1)]]></title>
	<link>http://sininus.egloos.com/4553337</link>
	<guid>http://sininus.egloos.com/4553337</guid>
	<description>
	<![CDATA[ 
원래는 모두 다 쓰고 하나로 합쳐 올릴 계획이었으나, PO 감상과 달리 각 단락의 통일성이 없기에 따로 올립니다.   0.  삼성전자가 드디어 2연속 광안리 우승을 하며 주5일제 프로리그의 강자로 등극했다. 특히 이번 시즌은 후기리그나 그랜드파이널도 없기에 2007년과 달리 유일무이한 2008년의 우승팀으로 남게 되었다. 비록 준우승에 그쳤으나 온게임넷 역시 2005년의 삼성전자를 본 것 같은 돌풍을 일으키며 포스트시즌의 주인공으로 자리잡았다. 삼성전자를 응원한 이들은 자랑스럽게 어깨를 펼 것이고, 8연승으로 결승까지 진출했던 온게임넷의 팬들도 자부심을 갖는데 망설임이 없어야 할 것이나, 이번 결승은 경기 자체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외적인 것들이 논란의 중심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미디어 데이에서 비속어 발언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7:0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雜卽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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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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