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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프로야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프로야구</link>
		<description>프로야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Jul 2008 02:22: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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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월 8일~13일 프로야구 중계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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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44/f0018844_486fb40769126_t.png"  
				alt="7월 8일~13일 프로야구 중계 일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편성표 스타일은 계속해서 시험중 (최초 업데이트 : 08.7.6 2:00) 케이블채널 4사, tbs 웹사이트 편성표 참조한 최초 자료 KNN은 롯데, TBC는 삼성 전 경기 라디오 생중계 / TJB는 한화 홈경기 라디오 생중계(를 한다고 알고 있음) tbs는 주말 잠실 경기 생중계 TJB 토요일,일요일 TV중계 가능성 높음 (아직은 모름) 원음방송 주말 중계일정 아직 없음 / 공중파 중계일정 아직 없음 / U1media 편성 확정시 반영 예정 KBS 2R 일요일 중계가 잡혀 있지만 어느 경기 중계인지 확인 불가 KNN 토요일 두산:롯데 TV중계 잡혔음 (16:30 시작이면 업데이트 예정)  특이사항 KBS N Sports : 이번주 롯데 경기 모두 중계 SBS Sports : 이번주 LG 경기 모두 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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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02:2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plusiv :: Twenty+4]]></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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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쩌지? 나도 고3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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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74/f0032874_486f75f4e9cea_t.jpg"  
				alt="어쩌지? 나도 고3인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주 중앙일보 Week&amp;amp; 표지는 고3 롯데팬이 장식했다. 롯데 가을야구(포스트시즌)를 보고 수능을 치겠단다. 그야말로 결연한 의지가 아닐 수 없다.   [이번 주 중앙일보 Week&amp;amp; 1면.]LG가 작년같이 어느 정도(꼴찌만 아니었어도!) 성적이 나왔다면, 나도 작년처럼 온갖 정신이 야구에 팔려있을텐데...불행인건지 다행인건지 우리 쌍둥이들은 '여유 있는' 꼴찌를 달려주고 계신다. 그러고 보니, 내 중고등학교 시절(2003~2008시즌)에 LG는 1/2 확률의 가을야구에 단 한 번도 진출하지 못했다.  하기야 오랫동안 가을야구 못 본 건 롯데도 마찬가지이니, 올 시즌엔 롯데의 4강 진출을 기원해본다. 꼬꼬마일때, 부산에서 잠시 살기도 했으니까, 명분도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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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22:1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 주류mainstream가 되고 싶단 말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전평] 7월 5일 LG:롯데전 - 이대형은 팀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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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옥스프링의 호투와 김정민의 결승타로 단 한 번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은 채 승리를 거뒀습니다. 무사만루 울렁증이 있는 LG 타선인데, 침체된 팀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는 외국인 선수답게 페타지니는 8회초 무사 만루에서 좌익수의 키를 넘기는 2타점 적시타로 불안한 리드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옥스프링은 시즌 8승째를 거뒀고, 페타지니는 3할 5푼 대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거 LG의 외국인 선수 잔혹사를 보면 두 선수 중 한 선수도 제 몫을 해낸 적이 드문데, 팀이 최하위로 처진 가운데 두 외국인 선수가 모두 잘해주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니 아이러니컬합니다. 올 시즌 타 팀들도 한화를 제외하고는 두 명 모두 제몫을 하고 있는 팀이 드문 것을 보면, 과거에 비해 한국 프로야구의 수준이 향상되었고, 어지간한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1:3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센테니얼 나쁜 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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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프로야구 우리 히어로즈 협상 중단한 채 장고  정말 몰상식도 이런 몰상식이 어딨나 모르겠습니다. 그야말로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챙기는 것이고 방귀 뀐 놈이 성내는 형국이네요. 센테니얼의 몰상식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팬들이 상처 받고, 연봉 팍팍 깎인 우리 히어로즈 선수들 상처 받고, 스폰서 했던 우리 담배만 대표로 욕을 먹고... 저도 두산팬이지만 애당초 KT가 접촉했을 때 서울 연고를 두산과 LG가 트집 잡지 않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올 한해가 넘어간다고 해도 이렇게 센테니얼이 이미지 구겨 놓으면 누가 스폰서를 해줄까요? 벌써부터 연말의 연봉 협상이 안봐도 비디오인 듯합니다. ㅠ.ㅠ  정말 센테니얼.... 얼빠졌군요... 우리 히어로즈 선수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21:2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어스 +080702: 병살과 홈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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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68/c0024768_486c7c63cd04b_t.jpg"  
				alt="베어스 +080702: 병살과 홈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일요일 라이온스전에 이어, 화요일 이글스전은 베어스 팬으로서 참 답답하기 이를데 없는 경기였습니다.  9안타 2사구에 단지 1득점이라는 엄청난(?) 효율을 보여주었던 일요일 경기만큼은 아니더라도  나가는 족족 어김없이 이어지는 병살타는 여전했지요.  '이성열 밀어주기' 6월 캠페인이 끝나 간만에 선발 출장한 유재웅은 병살타 2개에 이어  8회말 결승 타구를 잡았다 놓침으로써 그 날의 히어로(...)가 되었습니다.  물론 잡기 쉬운 공은 전혀 아니었고, 실책은 더더욱 아니었지만, 연속 두 게임에서 8개의 병살을 본 뒤라  꾸지람과 비아냥이 난무하는 게시판을 보면서도 저역시 무어라 감싸주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이성열로 바꾸려나 싶었던 어제도 역시 선발 우익수로 나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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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08 16:3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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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기아, 리마 대신 새 외국인 투수영입- 음 리마를 꼭 보냈어야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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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59/c0040259_486c37c83d044_t.jpg"  
				alt="기아, 리마 대신 새 외국인 투수영입- 음 리마를 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련기사(클릭)  물론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또 난 기아 팬도 아니다. 기아가 아닌 해태라는 이름으로 불리울때는 정말 싫어했다. 특히나 한화(예전 빙그레) 와의 한국시리즈 때는 정말이지 호랑이 그림만 봐도 짜증이 났다. ^^;;  뭐 이후에도 여전히 계속되었지만.. 그래도 기아로 간판을 바꾼 후에는 그팀에 대한 인상이 조금은 나아졌다. 물론 그팀의 이름에는 여전히 타이거즈란 간판과 팀 유니폼도 여전히 붉은 색이다. 하지만 붉은색 상의 와 검은색 하의를 입었던 타이거즈는 정말 싫었다.   참 좋아하는 선수들이지만 이들이 타이거즈 였던 시절 그리고 어떤순간에는 정말로 미워하는 선수였던 적이 있다.      이 로그 정말 싫다.. 정말로.. ㅎㅎㅎ 그래도 그때가 좋았던거 같다. 그때의 타이거즈  오늘 아침에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1:5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프로야구 공공의 적, KB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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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 시즌 한국 프로야구가 유례없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인기 구단 롯데의 분전에 따른 매진 사례와 이에 자극 받은 타 팀 관중들의 야구장 행렬로 13년 만에 500만 관중 돌파의 희망이 실현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최근 우리 히어로즈의 납임금 미납에 관련된 KBO(한국 야구 위원회)와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의 협상 결렬 사태를 지켜보면 500만 관중은커녕, 하루아침에 한국프로야구가 18년 전 7개 구단 체제로 돌아갈지도 모르는 최악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최고 인기 스포츠에서, 1주일마다 두 팀이 돌아가며 경기 없이 쉬며, 많은 선수들이 실업자로 전락할지도 모르는 벼랑 끝에 선 것입니다.     올해 프로야구 인기의 회복이 열심히 뛰는 선수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이면에는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09:0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야구 진단-3.이익 창출을 위한 노력의 부재]]></title>
	<link>http://kobegod.egloos.com/38094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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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비전의 부재: KBO는 왜 존재하는 것인가?  한국프로야구 기록 보안을 위한 홈페이지 KBO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프로야구 역사를 정리해놓은 각종 기록과 자료가 있다. 안타깝게도 그 자료는 색바랜 자료 원본을 스캔해놓은 것이다. 여러가지 공식 기록 및 분석, 그리고 역사 같은 것을 찾는 건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야구는 Data의 스포츠이고, 기록의 스포츠이다. 한국 프로야구를 분석하기 위한 다른 나라의 올림픽 야구 대표팀의 분석팀은 KBO 홈페이지로 찾아와서는 깜짝 놀랄지도 모른다. ' 한국 프로야구는 보안에 철저한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 복원 작업'에 앞장서야 한다.   KBO의 Vision  어느 회사든 회사의 Vision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올해는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20:4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HiDe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민병헌을 바라는 이유]]></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8329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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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한화 전에서 8회의 실점은 정말 아쉬움이 남네요. 2사 후 큰 타구였지만 - 잠실에서라면 평범한 외야 플라이 - 낙하 지점 판단 미스로 낙구해서 내준 2점... 유재웅 선수의 수비가 아쉬운 대목이었습니다. 체공 시간이 긴 타구였기에 충분히 잡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했거든요. 만약 제가 기록원이었다면 2루타가 아닌 우익수 실책으로 판단했을 것 같아요. 물론 아주 평범한 타구는 아니었지만... ㅠ.ㅠ  제가 우익수 쪽에 민병헌 선수가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수비와 주루 플레이입니다. 이성열, 유재웅, 민병헌 선수 중에서 수비는 분명히 민병헌 선수가 최고입니다. 플라이볼에 대한 판단과 송구 능력은 2명의 경쟁자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격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지만, 꾸준히 선발 출장할 수만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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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22:3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G에 과연 주전경쟁이 존재하는가]]></title>
	<link>http://tomino.egloos.com/3807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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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7할 대 승률로 독주하고 있는 SK 와이번스의 승승장구 비결을 여럿 꼽을 수 있지만 고정 라인업이 없이 당일의 컨디션에 따라 타순을 작성한다는 것도 그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전날 4번타자가 이튿날에는 선발 출장하지 않아도 진풍경이 아닌 것이 SK의 특징인데, 이처럼 선수들간의 경쟁을 끝없이 자극하여 주전과 비주전의 차이를 없애고 선수층을 두텁게 한 것이 바로 SK를 강팀으로 만든 비결일 것입니다. 일부에서는 SK의 선수층이 두텁기 때문에 라인업을 변동시켜도 문제가 없는 것 아니냐며, 타팀들은 엷은 선수층 때문에 SK처럼 되기는 어렵다고 변호하지만, 반대로 SK가 라인업 변동을 통해 모든 선수들을 자극해 최선을 능력을 뽑아내 선수층이 두터워지도록 한 것으로 보아야 온당할 것입니다. 즉 선수층이 두터워 라인업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09:1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역 선수시절로 풀어보는 프로야구 감독들의 성향-上]]></title>
	<link>http://kobegod.egloos.com/38063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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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들어가며: 감독들마다 각자 독특한 자기만의 '야구철학'이라는 것이 있고, 그것을 우리들은 '감독들의 색깔'이라고 부른다. 한국 프로야구의 8개 구단 감독들은 모두 다 '현역 야구 선수'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의 현역선수시절 포지션에 따른 프로야구 감독들의 성향을 한번 이야기하고자 한다.   ■ 8개 감독들의 현역 선수시절 Position   투수: 김성근(SK), 김인식(한화), 선동렬(삼성) -37.5%  포수: 김경문(두산), 조범현(SK) -25%  내야수: 로이스터(롯데), 이광환(우리), 김재박(LG) -37.5%   (이 Data를 세분화 하자면 이광환,김재박은 유격수이며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MLB에서 활약했던 로이스터 감독은 3루수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  단순한 통계상이지만, 투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20:5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HiDe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 6월 29일 LG : 우리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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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9/77/b0008277_486795a371ead_t.jpg"  
				alt="[사진] 6월 29일 LG : 우리전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틀 연속 목동으로.    라인업. 김용의와 박용근이 선발 출장한 것이 눈에 띕니다.    시구는 브룸바의 아들 케이든. 5세인데 의외로 잘 던졌습니다. 동영상은 별도로 포스팅하겠습니다.    LG 선발 옥스프링. 10안타를 허용했지만 6이닝 2실점으로 위기 관리 능력이 돋보였습니다. 그러나 타선이 터지지 않아 패전의 멍에를 썼습니다. 최근 고군분투하는 봉중근과 옥스프링을 보면 안쓰러울 뿐입니다.    우리 선발 이현승. 5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되었습니다. LG 타선이 계투진을 공략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김하나 치어리더와 석경영 치어리더가 응원을 함께 했습니다.    1회말 브룸바의 타구를 병살처리하다 1루주자 이택근과 2루수 박경수가 충돌했습니다. 부축당한 채 덕아웃으로 들어오는 박경수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23:4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영상] 턱돌이 음주 퍼포먼스]]></title>
	<link>http://tomino.egloos.com/3804102</link>
	<guid>http://tomino.egloos.com/38041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9/77/20080629100600000390931701.jpg"  
				alt="[동영상] 턱돌이 음주 퍼포먼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월 28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LG : 우리전에서 촬영한 턱돌이 동영상입니다.      경기 전 우리 선수들과 타격 연습하는 턱돌이입니다. 이택근에게 시범을 보입니다.      1루 LG 덕아웃을 가리키며 타격 지도하는 턱돌이. 바깥쪽 공에 약한 안치용에게 조언하는 듯.      역시 LG 선수들에게 수비 지도하는 턱돌이. 이대형도 턱돌이를 바라봅니다. 비록 LG가 최하위이긴 하지만 경기 당 수비 실책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만...      클리닝 타임에 스폰서를 위해 음주 퍼포먼스를 하는 턱돌이. 관중들의 사진 촬영에 다양한 포즈를 취해주고 심판의 동작을 흉내내기도 합니다.       LG 응원석에 와서 남성훈 응원단장에게 머리를 얻어맞는 턱돌이. 이종열을 외치던 LG 팬도 웃습니다. 그리고 북 앞에 앉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12:5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화이글스 추승우]]></title>
	<link>http://crazycamel.egloos.com/4454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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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9/75/c0053875_486673e5bc65f_t.jpg"  
				alt="한화이글스 추승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한창 재미있는 프로야구, 빙그레 시절부터 한화 이글스만을 응원해왔다.  빙그레 시절엔 현재 1군 타격 코치로 엄청난 포스를 뿜고 계신 장포스님을 좋아했었고, 요즘 가장 호감이 가는 선수는 바로 이 선수다.  추승우. 79년생. 외야수. 처음 봤을때는 &quot;응? 쟤 뭐야?&quot; 그랬다. 일단 모르던 선수다. 알고보니 LG에서 2군을 전전하다 방출된 선수라고 한다. ...뭔가 한화랑 안어울렸다.  일단 사진을 보라.  외모부터 전혀 한화스럽지 않다. 길죽길죽한 팔다리에 모델같은 체형. 헬멧이 커보일 정도로 얼굴도 작고, 더군다나 무려(!) 잘.생.겼.다. 처음엔 한화에는 저런 선수가 안어울려! 라고 (혼자서) 생각했다.  플레이 스타일도 전혀 한화스럽지 않다. 우선, 빠르다. 조낸 빠르다. 내야에 조금 깊숙한 타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02:5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구 끝까지 달린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야구 진단-2.이게 다 감독 잘못이야...]]></title>
	<link>http://kobegod.egloos.com/3803592</link>
	<guid>http://kobegod.egloos.com/3803592</guid>
	<description>
	<![CDATA[ 
 들어가며: 시즌 초중반 팀이 충격의 연패에서 허덕이거나, 팀성적이 좋지 않을때에는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기사들이 있다.   '@@@ 감독 경질' ... '@@@ 감독의 용병술에 대한 비판기사' 등 말이다. 모든 부분에 대한 책임이 감독에게 집중되어 있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1.진짜 감독에게 모든 팀의 권한이 주어지는가?    한국 프로야구팀의 단장과 감독간의 역할의 애매모함은 1편에서 이미 이야기한바 있다.링크 참조 팀의 트레이드나 FA영입등에 실제로 돈을 쓰는 부분에 있어서 가장 영향력을 행세할 수 있는 사람은 단장이다. 감독 입장에서는 A라는 선수와 B라는 선수를 트레이드 하고 싶은데, 단장이 무려 5억원을 주고 영입했던 팀의 미래라고 생각하고 있는 A를 '트레이드 하기 싫다' 라는 생각을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23:5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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