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플레이톡'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플레이톡</link>
		<description>플레이톡</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Sep 2010 23:59:2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PLAYTALK.NET]]></title>
	<link>http://jinaqua.egloos.com/1776443</link>
	<guid>http://jinaqua.egloos.com/1776443</guid>
	<description>
	<![CDATA[ 
플레이톡이 끝났다.  미투데이보다 늦게 나왔지만 미니블로그로서 미투데이와 함께 국내 미니블로그계에서 초반 양대 쌍벽-_-)을 이뤘던 때도 있었다. 여러가지 색다른 시도를 했지만, 결국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운영진의 막장 운영과 느린 업데이트로 급속도로 사람이 떠났고 결국 이렇게 막을 내렸다. 그 곳에서 2007년 5월 1일부터 즐거운 일들도 안타까운 일들도 슬픈 일들도 좋은 인연들도 짜증나는 사람들도 많이 겪었고 만났다. 그리고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잠시간 조금이나마 가까이에서 볼 수도 있게 해 주었다. 2010년 8월 31일, 이제 끝이다. 어느 정도 예상하고 꽤 오래 전부터 여러 미니블로그에 같은 글을 올려서 혹시나 모를 갑작스런 폭파에 대비했었다. 물론 다행히도 백업은 하게 해 주더라. 그거까지 	]]>
	</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23:5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心中滿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위터, 미투데이, 플레이톡 가입 완료]]></title>
	<link>http://youngsus.egloos.com/1941849</link>
	<guid>http://youngsus.egloos.com/1941849</guid>
	<description>
	<![CDATA[ 
사피윳딘입니다.    트위터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이번에는 미투데이에 가입했습니다. 이로써 저는 한국에서 많이 쓰이는 단문 서비스를 거의 가입하게 되었네요.    참고로 제 미투데이는 입니다.  더불어 제 트위터는  또 다시 더불어 제 플레이톡은 입니다.    ... 한국에 오게 되니 참 그동안 사용하지 못했던 여러가지에 도전을 해보게 되는군요. 역시 한국은 인터넷 가지고 놀기가 참 좋은 나라라니까요.    셋 중에서 가장 제가 많이 사용하는 건... 역시 트위터가 되겠군요. 그건 아무래도 twhirl이라는 걸출한 소프트웨어 덕분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용하기가 상당히 편하다보니 가장 선호하게 되더군요. 크기도 적당하고 쓰기도 편해요. 물론 그 이외에 friendfeed 같은 애드온 사이트가 많은 것도 트	]]>
	</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09 06:0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明과 冥의 경계에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크로 블로그라고 불리우는 서비스들에 대해서]]></title>
	<link>http://hawkwind.egloos.com/1937723</link>
	<guid>http://hawkwind.egloos.com/1937723</guid>
	<description>
	<![CDATA[ 
나의 마이크로 블로그들... 마이크로 블로그라고 불리우는 서비스들이 현재 꽤 화제가 되어 있다. 현재 필자가 알고 있는 것만 해도 &quot;트위터&quot;, &quot;플레이톡&quot;, &quot;미투데이&quot; 등의 서비스가 그것인데 이 서비스를 보면서 느낀 점은 &quot;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quot;는 말이다.  세 서비스 모두 기본적인 컨셉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실제 서비스가 하는 미묘한 부분의 차이가 명암을 가르고 있다고 보인다. 요즈음 인기인 &quot;트위터&quot;는 사실 보면 볼 수록 잘 만든 시스템이다. 서비스의 범위도 그렇고 발행되는 글, 댓글을 다는 방법, 자신을 인용한 글을 찾기. 답글을 찾아가기 등 보이는 이상으로 잘 짜여 있는 시스템이다. follow와 follower 시스템도 아주 세련되게 다듬어져 있다. 어째서 인기인지는 쉽게 알 	]]>
	</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09 11:2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런저런 이야기 : Revolu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위터...]]></title>
	<link>http://hina23.egloos.com/2369734</link>
	<guid>http://hina23.egloos.com/2369734</guid>
	<description>
	<![CDATA[ 
리서치하다가 트위터에 대해 좀 알아보려고  트위터, 미투데이, 플레이톡에 가입했습니다.  트위터는 언어의 장벽이 너무 커서 뭐 어떻게 손도 못대고 있고[.......]  미투데이는 그냥 짬짬히 오늘의 점심같은걸 기록하고 있는데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줘 엉엉ㅠㅠ[...]  플레이톡은 오늘 가입해서 아직 잘 모르겠네요. 다른 나라분들 글도 올라오는 듯 하던데;;  일어로 된 글들이 있어서 뭐,뭐지...하고 생각했습니다.   미투데이는 쓰기는 편한데 sms가 유료라서 모바일과 연동을 못한다는 점이 좀 아쉽네요.  이게 다 이통사가 돈벌어먹을라고..ㅠㅠ  혹시 모르니 누구든지 친추해주시면 무지 감사하겠습니다.  &amp;lt;----미투데이  &amp;lt;-------플레이톡    + 플레이톡 분들은 친절하게 댓글을 잘달아주시네	]]>
	</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09 17:4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피리의 잡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위터]]></title>
	<link>http://ckblog.egloos.com/4394803</link>
	<guid>http://ckblog.egloos.com/4394803</guid>
	<description>
	<![CDATA[ 
15주차 수업에서 트위터를 소개했습니다.   SNS와 블로그의 경계가 무너지는 시점에서 모바일 디바이스의 발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웹 서비스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140자 안에서 해결해야 하는 즉각성은 거의 문자 채팅을 방불케 하지요. 이러한 것을 가리켜 '마이크로블로그'라고 합니다.  국내에선 미투데이, 플레이톡이 이와 같은 서비스를 표방했고요. 미투데이는 얼마 전 네이버에 인수됐습니다. 웹 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가 이 서비스를 인수했다는 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생각해 보셔야 할 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09 15:4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있는 만큼의 모든 정열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외수의 플레이 톡.]]></title>
	<link>http://bryan3136.egloos.com/2065538</link>
	<guid>http://bryan3136.egloos.com/2065538</guid>
	<description>
	<![CDATA[ 
  이 가을에 갑자기 하나님이 외로우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라는 글귀를 보고 들은 생각.(댓글은 회원 가입이 안되서) 성서에서 보여지는 절대적 존재는 본질적으로 외롭기 때문에, 완벽함에도 불구하고 질투가 충만하여 다른 신을 섬기지 못하게 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적은 있었다. 하긴, 알파와 오메가로서 시간의 모든 부분을 아우르는 존재라면, 개미보다도 못한 인간의 존재들이 순간의 시간이라도 자신을 찬양해 주기를 바랄지도 모르는 일이다.   잡스럽게 주절 거려 봤는데, 개인적으로 이외수선생님의 글들의 경우 어쩔때 보면 인터넷에 뻘글 남기는 그저 그런 이들과도 다를바 없는 일들에 뭐지 하면서도 얽매임 없이 사는 모습에 좋을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때도 있고. ㅋ 내 머리를 두드러 주는 존재로서 그저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6:3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圓心無形이고 싶은 개똥철학 신봉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악하악: 이외수의 생존법..]]></title>
	<link>http://madchick.egloos.com/1770180</link>
	<guid>http://madchick.egloos.com/1770180</guid>
	<description>
	<![CDATA[ 
 무지 옛날에 적어둔 글인데, 블로그 정리하다 발견.. 이외수님이 플레이톡 하던 시절이니 이게 언제적 이야기냐.. 트위터로 옮긴지가 언젠데.. 뭐, 옛날 이야기라도 끄적여 놓은게 아까워 방출.. ㅎㅎㅎ 불과 몇년만에 이동중 인터넷이 활성화가 되어버렸으니, 세상 참 확확 변한다..  이 글을 적을 때만 하더라도 이동중 인터넷을 마음껏 쓸 수 없었던 시절이니..    하악하악 -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해냄  이 책은 이외수님의 플레이톡에 올라온 글들을 모아 책으로 묶은 것이다.. 아주 재미난 내용들이 자주 올라와 오래전부터 RSS 리더에 등록시켜두고 보고 있다.. 최근에 올라온 걸작은.. &quot;대한민국에 살면서 반드시 금주금연에 성공하고 싶다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금뉴(뉴스를 끊음)부터 서두르십시오&quot; 공감은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08 13:4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laytalk잠정폐쇄. talktiny로 이사합니다:)]]></title>
	<link>http://noreunja.egloos.com/3754167</link>
	<guid>http://noreunja.egloos.com/37541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5/23/48/b0044148_4835b14de4af5_t.jpg"  
				alt="playtalk잠정폐쇄. talktiny로 이사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문자톡도 보내면 와구와구 씹어버리고, 무엇보다도 그저께의 12시간 업뎃 이후로 미쳐버린 플톡.(...) 아무리 안좋은 일이 있어도 업글한다 공지올라온 이후에 실행되는 업글이 끝나고 결과를 보면 업글이 아니라 다운글이 되더라도 에지간해서는 떠나지 않고 남아계시던 분들이 많았는데, 정말 이번엔 타격이 크군요. 솔직히 그간 변해오던 모습이 맘에 들진 않았어도, 워낙 한번 터를 잡으면 잘 움직이지 않는 성격인데다가 초반부터 시작했기에 1년 넘게 알고지낸 가족같은 분들도 계시고 해서 계속 맘붙이고 살려고 했었는데 말이지요. 정말 이번 업뎃은 운영진 측에서 기존의 메이저급 유저들을 쫓아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정말 플톡은 무슨 생각으로 업뎃하고 운영하고 있는것인지, 하다못해 업뎃이전에 시험적으로라도 돌려보지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02:4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 른 자』컴퍼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미코노미, '나'의 경제적 가치는 진화한다.]]></title>
	<link>http://noreunja.egloos.com/3650448</link>
	<guid>http://noreunja.egloos.com/36504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3/07/48/b0044148_47d0f21f6d14d_t.jpg"  
				alt="[렛츠리뷰] 미코노미, '나'의 경제적 가치는 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책을 신청했다는것 자체를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지인분나무오라번의 알림덕에 간만에 신청했던 렛츠리뷰에 당첨되었다는것을 알았더랬습니다. 실은 처음엔 그저 그런 경제학 관련 이야기인줄 알고 실컷 비판해보자 라는 취지로 신청했던 책이었는데 말이지요. 어제 아침오전에 학교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전화가 왔더군요. 혹시나 싶었는데 역시나. 택배가 도착할거라는 알림전화였습니다. 그리하야 집에 돌아와 세탁소에 가보니 붉은 갈색빛 종이상자가 저를 반기더군요 :)  두근두근하고 풀어보았더니 뽁뽁이에 곱게 싸인 책이 모습을 드러냈스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해볼까요 'ㅂ'? (말투가 바뀜은 이해해주세욤 :D)   =============================================================	]]>
	</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08 17:3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 른 자』컴퍼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플레이톡 개설]]></title>
	<link>http://naridy.egloos.com/3644011</link>
	<guid>http://naridy.egloos.com/36440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3/03/63/b0004363_47cb0af41a819_t.jpg"  
				alt="플레이톡 개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넌 이미 죽어 있다&quot; 마감 때만 되면 딴짓하는 빈도가 늘어나는 건 프리타가 되어서도 바뀐 게 없네용.  뭐하는 거냐, 나!! OTL  아무튼 작업하다 갑자기 한번 돌려보라는 권유를 받았던 게 생각나 낼름 가입해봤습니다.  나리디 플레이톡  잠깐 둘러봤는데 간단하게 한 마디 늘어놓으면서 이야기하면서 노는 식, 즉 잡담 늘어놓는 곳이라 이글루스보단 자주 지껄이지 않을까 싶네요.  혹시 쓰고 계신 분들 있으면 서로 연결해서 잡담하면서 놀기로 해용~. ;ㅁ;  근데 이렇게 잡담하는 스타일의 서비스가 있던 것 같은데 뭐였더라... 생각이 날 듯 말 듯 짜증...;;;          오늘의 짤방. 밥순이가 아니지만 밥순이로 보이는 타케우치 그림의 오묘함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08 07:5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kie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와, 진짜 어이없다 플톡 운영자.]]></title>
	<link>http://noreunja.egloos.com/3484695</link>
	<guid>http://noreunja.egloos.com/3484695</guid>
	<description>
	<![CDATA[ 
그렇게 테러(내지는 게릴라성) 업데이트가 싫다고 몇번을 이야기 했는지, 몇명이나 그렇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이야기 했는지.  진짜로 진공청소기 소환하려고 급 업뎃을 하는건가. 도시별 라운지 구분은 또 뭐냐, 사람 몇없는 지방민은 서러워서 어디 살겠냐? 나랑 친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서울 사람이라고, 가뜩이나 좁은 땅덩어리에 모여 사는 사람들이 만나는건데 그걸 또 도시별로 굳이 구분해야 되겠어?  다른 사람들이 운영자 깐다고 할때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그랬지만, 진짜 이번 처사는 아니다 싶다. 대체 무슨생각인건지. 이건 개인이 만드는 심시티 따위가 아니라는걸 왜 모르는걸까.     ....풋, 이젠 나도 청소기 제거대상 안에 들어가는건가? 	]]>
	</description>
	<pubDate>Wed, 14 Nov 2007 15:5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 른 자』컴퍼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10-05  플레이톡]]></title>
	<link>http://teslamint.egloos.com/1647200</link>
	<guid>http://teslamint.egloos.com/1647200</guid>
	<description>
	<![CDATA[ 
21:29 teslamint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7 Oct 2007 11:2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우님은 떡밥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씨 초대합니다]]></title>
	<link>http://neosigma.egloos.com/1635355</link>
	<guid>http://neosigma.egloos.com/1635355</guid>
	<description>
	<![CDATA[ 
별로 추천할만한 서비스는 아닙니다만 (아직 클로즈베타니까 그런것도 있겠지만요..)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에 비밀댓글로 성함과 전화번호, e-mail 주소를 남겨주세요. 선착순으로 드리겠습니다. 현재 4분 가능합니다. 5개 더 준다는 문자도 왔는데 아직 초대권 생성은 안된 모양이에요.    실험적으로 써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마이크로블로그(?)를 원하신다면 차라리 미투데이에 가입하세요. 그런 서비스 특성상 이것저것 벌려둔 토씨나 플레이톡은 제 취향에는 맞지 않는군요. 단지 제 생각이니까 직접 판단하는 것이 옳겠지만요, 그냥 제 의견을 말씀드린 겁니다.    아. 참고로 제 토씨주소는 neosigma.tossi.com 입니다. 기존 가입자분들의 친구신청 환영합니다.      p.s. 초대드렸는데 다들 안	]]>
	</description>
	<pubDate>Thu, 13 Sep 2007 18:2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tech neosigm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니블로그! 마이크로블로그! 아이데이션]]></title>
	<link>http://ittrend.egloos.com/3280479</link>
	<guid>http://ittrend.egloos.com/32804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4.egloos.com/pds/200707/12/01/b0013701_07074138.gif"  
				alt="미니블로그! 마이크로블로그! 아이데이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위 미니블로그라 일컬어지는 서비스로는 국내 미투데이, 플레이톡 외 해외에도 Twitter, Jaiku, MoodMill, Pownce, Hictu, Bebo, Facebook Status Updates 등 계속 출시되고 있다. 마치 블로그가 막 나왔던 때처럼 여기저기 서비스가 나오고 있는 셈이다. BBS의 변종으로 크게 개발작업이 필요하지 않고 Copy도 용이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중요한 건 기획자/개발자가 어떤 Feel이나 Hint를 꽤 받았기 때문에 가능성을 보고 이렇게 뛰어드는 것일께다.    이 미니블로그에 대해 조그만 생각해보면, 미니블로그는 이미 메신저의 사용행태에서 볼 수 있었던 방식이란 점이다. 메신저의 상태정보나 대화명으로 이미 우리는 지인들과 소통을 해왔다. 예를 들어 대화명이 &quot;비도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l 2007 19:5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 IT Trend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_-']]></title>
	<link>http://patzzi.egloos.com/1540337</link>
	<guid>http://patzzi.egloos.com/15403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5.egloos.com/pds/200704/03/30/a0000030_03041072.jpg"  
				alt="-_-'"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인정신이 투철한 도공은 흔히 마음에 들지 않는 도자기를 모조리 깨뜨려 버리지만 예술적 안목이 없을 때는 명품만 골라서 깨뜨린다. 캐안습이다.☞ 소설가 이외수님 플레이톡   어떻게 '캐안습'이라는 단어를? @.@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07 14:5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ving, Loving and Learning]]></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