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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플톡'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플톡</link>
		<description>플톡</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2 May 2008 00:00: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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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ood b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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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laytalk    이제 너랑은 끝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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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May 2008 00:0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TOMORU is Danger zo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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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플톡 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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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동안 버려뒀던 플레이톡에 간만에 아무 생각없이 가봤다.  로긴이 안된다.  엉?  뭐임?  이거저거 다 집어넣어봐도 비번이 틀렸어염이라고 한다.      내가 비번을 잘 못 기억하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분명 2-3달전에 들어갔었는데 =_=?  개인정보 들어간 게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졌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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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Apr 2008 13:2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이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재 막장 운영의 2대 본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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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14/80/c0049680_473ada4f62fb0_t.jpg"  
				alt="현재 막장 운영의 2대 본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버그 신고하면 버그유저라고 계정 정지 먹이는 던젼앤x이터의 뇌없플 그리고 제멋대로 패치하다가 유저가 불만을 터트리면 유저를 쫓아내는 플레이x  최고다 진짜...  개나 소나 운영하다 보니까 자격미달 지능지수 미달의 운영행태를 보여주는 개막장들이 생겨난다 괜히 거기다가 대고 싸우느니 그만하는게 속편하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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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Nov 2007 20:2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문당한 사제의 버려진 성당]]></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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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필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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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5/92/e0072092_47202d809b3bb_t.jpg"  
				alt="친필사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외수 선생님을 뵙고 왔습니다.  이외수 선생님 사인.낙관은 새롭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5 Oct 2007 14:4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먹군 세상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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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성마을 모월당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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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2/92/e0072092_471c4545ec057_t.jpg"  
				alt="감성마을 모월당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외수 선생님을 뵙고 왔습니다.    어제 맡긴사진을 찾아왔는데 5년만에 잡은 카메라로 찍은 탓인지 제대로 나온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이 사진은 모월당 가는 길에 있던 연못입니다.    날이 차서 그런지 아니면 애초부터 물고기가 없는건지.    움직임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모임장소인 모월당으로 들어가시는 러브홀릭과 한님 입니다.   동서울에서 러브홀릭님과 같이 버스를 타고 왔는데 중간에 버스가 가벼운 접촉사고를 냈었습니다.   화천 다목리 터미널에 저와 러브홀릭님을 태우러 와주신 플톡 운영자 한님.      엄청난 끽연가이신 이외수 선생님과 그 옆에 문하생분(이름을 까먹었습니다.)   제가 4시 30분쯤 도착을 했을때 부터 거의 줄담배로 3갑정도 태우신듯 한데.   보통 하루 7갑 정도 태우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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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Oct 2007 15:5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먹군 세상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외수 선생님을 뵙고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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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1/92/e0072092_471b68d39c144_t.jpg"  
				alt="이외수 선생님을 뵙고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월 20일, 21일 1박 2일 일정으로 화천 감성마을 사시는 이외수 선생님을 뵙고 왔습니다.  출발이 좀 늦어져서 오후 2시부터 시작인 모임에 많이 늦은 4시 반쯤 도착했습니다.  플톡 가을 정모였지만 경인방송에서 취재를 나오셔서 방송 촬영에 살짝 긴장도 했습니다.  도착 했을땐 이미 9분 정도 먼저 와 계셨고 다과가 준비 되어 있었습니다.  늦게 도착한 탓에 연차에 물을 붓는 걸 못봤는데 나중에 사진으로만 봤습니다.  내일 쯤 제가 찍은 사진이 현상 되는데로 포스팅 하면서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쓸까 합니다.  아래 사진은 참가 플톡커 단체 사진입니다.(사모님도 플토커시라네요.)  사진은 플톡 아이디 'L-이세훈' 님 제공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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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Oct 2007 00:0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먹군 세상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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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07-10-02  플레이톡]]></title>
	<link>http://lovenhate.egloos.com/8191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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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03/95/e0065095_47026d69e2c8c_t.jpg"  
				alt="2007-10-02  플레이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0:05 오늘만 다시 버티자. 내일은 휴일이다. 하는 일도 없는 주제에 출근이 싫다 흥.  01:00 한밤중에 발톱 깎는 여자 &amp;lt;- ... 게을러서, 생각났을때 깎아두지 않으면 안된다. 손톱은 언제 정리하지 -_-; 큰맘먹고 네일샵에 가고 싶어도, 지저분한 손 끝이 부끄러워서 못가겠어, 엉엉.  08:31 잘 잤어? (눈 부비작)  11:05 삼성에서 신기한거 봤다. 역으로 걷던 중 바이크 소리가 시끄럽길래 쳐다봤더니, 거기서 앞바퀴를 들고 달리더라.. 어이 없어서 계속 봤는데, 다음 사거리까지 한블럭을 그러고 가더라고. 용기가 가상타..  13:23 10시에 나가서 1시 넘어 들어왔다. 덥고 힘들어 풀썩 OTL  13:27 [원어데이] 오늘은 펜마우스... 쵸큼 끌리긴 하지만.. 타블렛 갖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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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Oct 2007 01:0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두 번째 이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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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7-10-01  플레이톡]]></title>
	<link>http://lovenhate.egloos.com/815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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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00:13 살짝 오른 술기운에 쓸데 없는 소리를 좀 하였다. 그래도 옛날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구나. 그런 나이가 되어버린 걸까..라니 나 아직 20대라고! OTL..    00:19 오늘밤, 왠지 플톡 상태가 묘하다. 플톡이 죽으면 나는 살 수 없어요 &amp;lt;-.... 두 번 정도 페이지가 표시되지 않고, 네 번 정도 페이지 표시가 느려지는 동안 난 쓰려고 했던 단어들을 모두 잃었다.    00:23 강남에 있는 나무그늘이라는 닥터피시 까페엘 갔습니다. 그제 갔던 홍대점은 사람도 없이 한산했고, 꽂혀있는 책들이 거의 소설들이라 소설책을 읽으며 무한리필되는(!) 커피와 빵을 즐겨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세상에 강남점에 있는 책들은 순 자기개발서..OTL 재미 없어 우웡! 이외수님의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를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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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Oct 2007 00:0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두 번째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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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7-09-30  플레이톡]]></title>
	<link>http://lovenhate.egloos.com/813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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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00:49 41672346... 내 ICQ 번호란다. 근데 안쓴지 몇 년 돼서.. 쓸 생각은 딱히 없는데 ㄱ-... 로긴은 어떻게 하는건지도 모르겠다?... /...이거 마지막으로 썼던게 대충 2000년도야. ...기억날리가 없쟝 ㄱ-    02:12 사이트(혹은 페이지) 주소만 알면 예전에 그 주소에 있던 페이지들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는 사이트가 있었던 거 같은데..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12:44 (기지개) 안녕히 주무셨나요~ 추운 아침입니다.. ..에츄.    12:51 [델피니아전기] 카야타 스나코, 만세. 한밤중, 별 생각 없이 15권 집어 들어 읽다가 밤 샐 뻔 했다. 16권까지 읽고 뒤가 궁금한데 (이미 다 읽은 책인데도 OTL) 남은 두 권을 마저 읽어버리면 해뜰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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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Oct 2007 14:3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두 번째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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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7-09-29  플레이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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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01/95/e0065095_470086929643c_t.jpg"  
				alt="2007-09-29  플레이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1:44 일찍 자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40분 동안 빡시게 씻고 나왔더니 1시 반이드라. ..귀가가 늦었으니 할 수 없잖아! T_T 훌쩍.    01:55 잡시다! 자요! 잘 시간입니다!... 왜 며칠째 한시 이전에 잠들질 않는거냐, 나! OTL /그러니까 안녕히 주무세요 &amp;gt;_&amp;lt;    09:53 스크랩, 중고책 거래 사이트    10:08 우와 준비 끝내고 나왔어야 할 시각에 일어나 버렸다.. @_@ 사무실에 사장님이 안계셔서 안심했더니 이미 들렀다 가신 모양이네 뜨헉    12:00 다녀오겠습니다!    15:04 동대문 에베레스트.    19:26 mac e so han gul otoke chyo yo ...T_T? /답변 감사합니다..만은, 답 확인하기도 전에 나와버렸네요~ =ㅂ=/ 명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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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Oct 2007 14:3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두 번째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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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넷상에서 정체성? ]]></title>
	<link>http://shizu.egloos.com/1627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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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기 오는 사람들이야 대부분 알겠지만, 한동안 플톡질을 열심히 했다.  나름 재미도 있었고 하니까.  그런데, 어쩌다 보니 플톡서 활동하면서 (플톡에서의) 나는 이리저리 (플톡에서만이기는 하지만) 아는 사람이 많아졌다.  하지만, 이글루에서는 극히 소수의 사람들과만 소통을 하고 지내고 있다.  그렇다고, 이곳에서 유명한 곳을 안 가는 것은 아니다.  재밌는 건, 이글루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제는 발을 끊다시피한) 플톡에서 알던 닉들이 종종 보인다.  물론 이글루서 알게된 닉들이 플톡에서 보일때도 있었지만, 그 수는 전자가 훨씬 높다.  이게 물론 여기와 거기의 내 활동량의 차이에 기인하겠지만, 기분이 좀 거식하다.  게다가, 난 한곳에서 있던 일은 거기서 끝내는 걸 좋아한다.  그러니 더더욱 거리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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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07 15:04: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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