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피닉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피닉스</link>
		<description>피닉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5 Sep 2008 17:03:3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아콘 (패미콤판)]]></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917139</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9171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5/03/b0007603_48db45c4e4eb7_t.jpg"  
				alt="아콘 (패미콤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3~1984년 사이에 '프리 폴 에스소시아티스'와 'EA'에서 만든 게임을 1989년에 엑티비전과 발렛 프루프 소프트웨어가 닌텐도 아메리카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패미콤 용으로 이식한 게임이다.      게임 화면을 보면 체스 게임이 연상되겠지만 그 본질은 엄연히 다르다. 이 게임은 거의 턴제를 적용한 전략 시뮬레이션에 가깝다. 각 말의 특성을 잘 살려 움직여야 하는 건 물론이고, 말 끼리 전투에 돌입할 때 아케이드 모드로 변해 고정된 화면 안을 누비며 치열한 접전을 벌여야한다. 그래서 아주 테크닉이 뛰어 나다면야 고블린 같은 유닛으로 발키리 정도는 잡을 수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역시나 각 유니트의 HP 편차가 크고 특성 또한 제각각이기 때문에 각 진영 최강의 말이라 할 수 있는 드래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7:0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테라 크레스타]]></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83978</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839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03/b0007603_48b805cd31295_t.png"  
				alt="테라 크레스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5년에 니혼부츠에서 만든 슈팅 게임. 원제는 테라 크레스타인데 국내에는 독수리 5형제란 이름으로 흔히 알려졌으며 80년대를 풍미한 슈팅 게임 중 하나였다.     종 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지상과 하늘의 적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어서 제비우스 풍이면서도 제비우스가 아닌, 단순한 아류작으로 치부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 당시 기준으로 매우 획기적인 시스템을 도입한 명작 슈팅이다.     그 시스템은 바로 이 작품의 국내명이 독수리 5형제가 된 계기라고 할 수 있는 합체 시스템이다.     진행을 하다 보면 땅바닥에서 기지가 솟아나는데 숫자가 쓰인 구슬을 격파하면 기지 문이 열리면서 새로운 비행기 파츠가 나타난다. 플레이어 기체는 단순한 총알 밖에 못 쏘는 평범한 기체지만 비행기 파츠를 하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23:2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자들의 로망에 관하여...]]></title>
	<link>http://slatca.egloos.com/702178</link>
	<guid>http://slatca.egloos.com/7021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4/77/f0051077_48a36ec6cefbb_t.jpg"  
				alt="남자들의 로망에 관하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밤. 메신져 화상 통화 중 남자친구님은 매우 진지한 표정으로 말하셨죠.  '아들을 낳으면, Bike를 타게 할거야. 소수의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는것을 느끼게 하고싶어.'         즉...요런세계 소수의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는 다른 종목들에 대해 이야기 해봤지만..일송정 푸른솔 처럼 올곧은 남친님. 어쩌면 나의 남친님은 지난날 강가에서 말 달리던 선구자의 환신이실지도...  지난날 도로에서 바이크 달리던 선구자?! OTL  내 남자친구는 왕자님 ..아니 ㅡㅗㅡ;;; 자연주의 Rider                                                        소심증 중증으로 지나가는 스쿠터 소리에도 가슴덜컹하는 여친님누구신지..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자녀양육 플랜이 아닐까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09:1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인오스틴과 죠르쥬상드의 오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축! 화성 물 존재 확인! (뒷북 포스팅)]]></title>
	<link>http://arbaf.egloos.com/1916891</link>
	<guid>http://arbaf.egloos.com/19168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2/92/e0002292_4893a0838e3a1_t.jpg"  
				alt="경축! 화성 물 존재 확인! (뒷북 포스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화성 탐사선 피닉스가 자기와는 완전 상극인 '물'을 화성에서 찾았습니다.  이미 몇년 전 부터 '물이 있다'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적인 발견은 처음!  이글루스 이오공감 맨 위로 포스팅이 올라갔습니다   결론:  우주개발에 돈 좀 붓자!  그리고.......    ☆★☆승리의 운디네☆★☆ ☆★☆승리의 운디네☆★☆ ☆★☆승리의 운디네☆★☆   P.S. 관련 포스팅 댓글에는 '2MB를 화성으로 보내 운하를 파게 하자!'가.....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08:4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RCSF HQ - 아브공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스러운 피 (Santa Sangre, 1989)]]></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09579</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095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03/b0007603_486b88b5b33d3_t.jpg"  
				alt="성스러운 피 (Santa Sangre, 198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탈리아와 멕시코의 합작으로 '알렉한드로 조도롭스키'감독이 만들으며, '엘포토' '성산'과 더불어 그의 3대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영화다.      이 영화는 개인적인 잣대로 정의하자면 상업 영화가 아닌 예술 영화의 분류에 놓고 싶다. 호러 영화는 무조건 B급이며 2류라서 마이너한 것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보여 주고 싶을 정도다.      줄거리를 간략히 요약하자면, 서커스에서 마술 공연을 하던 소년 '피닉스'는 부모님이 끔찍한 사고를 당해 죽는 걸 목격한 뒤 미쳐서 병원에 수감되어 성인이 되는데, 어느날 갑자기 죽은 줄로만 알았던 어머니를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야기의 주체는 피닉스로 미쳐 버린 그가 느끼는 환상과 실제의 경계선은 참으로 모호하다. 어떤 게 진짜고 어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22:5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닉스의 화성 흙 성분 조사 결과가..]]></title>
	<link>http://ash2ash.egloos.com/1823678</link>
	<guid>http://ash2ash.egloos.com/18236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12/e0076412_4865fdc8e2520_t.jpg"  
				alt="피닉스의 화성 흙 성분 조사 결과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전에는 화성의 흙은 산성도와 염도가 너무 강해서 생물이 살 수 없을 것이라는 추측을 했었습니다만 피닉스 호의 삽질(,,) 결과 의외로 산성도가 높지도 않았고 식물이 자라나기에 해를 끼치는 물질도 없었다는 조사 결과입니다. 링크에도 나와있듯이 ph8~9정도의 알칼리성 토양이라고 하고 식물 성장이 필수적인 성분들도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이 정도라면 아스파라거스, 순무, 완두콩등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 생명체의 증거인 유기물질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전에 화성 지표면에 얼음을 발견한 이후로 이번 역시 매우 중요한 발견인데 먼 미래에 화성에서 인류가 장기 체류를 하게 될때 별다른 어려움 없이 식물을 심고 가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도 있고, 토양도 적당하니까요.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7:5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K.DD의 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성에도 생물 있을까?]]></title>
	<link>http://igreenish.egloos.com/528855</link>
	<guid>http://igreenish.egloos.com/528855</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서울신문 기사에 따르면,화성의 흙이 지구와 비슷하다고 한다.    서울신문 기사:&quot;화성 흙, 지구와 비슷 생명체 키울 수 있어&quot;    화성 탐사로봇 피닉스가 화성에서 채취한 토양을 분석한 연구진에 따르면 화성의 토양은 생명체를 충분히 키울 수 있을 만한 영양분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즉,우리 집 뒤뜰의 흙과 화성의 흙이 매우 흡사하다는 것.완두콩,순무 등을 키울 수 있을 정도라 한다.어쩌면,몇십 년 후엔 화성의 흙에서 키웠다는 순무,완두콩 등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그밖에,'피닉스'는 화성 지하 1M지점에서 얼음의 흔적을 찾아냈으며,수증기를 발견하기도 했다.다만 생명의 근원이 되는 유기 탄소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을뿐.    '외계인'이 존재한다는 게 점점 확실해지는 듯 하다.우주 내에서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3:5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Urbis Aeterna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ASA '화성 표면에서 얼음 확인']]></title>
	<link>http://ash2ash.egloos.com/1812117</link>
	<guid>http://ash2ash.egloos.com/18121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4/12/e0076412_486061d51eecb_t.jpg"  
				alt="NASA '화성 표면에서 얼음 확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ASA '화성 표면에서 얼음 확인'   일련의 화성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수십억년 전의 화성에는 '바다'가 존재했을 것이며 그 양은 화성 지표면의 3분의 1을 덮을 정도 였을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많던 물이 어디로 사라졌는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모릅니다. 모두 증발해서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기에는 너무나 많은 양이거든요. 그래서 내놓은 한가지 추측이 그 물들은 얼어 붙어서 지표면 아래에 감춰있을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 발견은 그 추측을 사실로 확인해주는 것입니다. 불과 5cm만 팠을뿐인데도 얼음이 있다는 게 확인되었습니다. 물론 아주 큰 규모가 아니라 그저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러한 얼음층이 화성 지표면 곳곳에 존재한다면 화성이 메마른 사막 행성이 아니라 지표면 아래에 얼음을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11:4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K.DD의 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7/08 무주.....]]></title>
	<link>http://iloverossi.egloos.com/476472</link>
	<guid>http://iloverossi.egloos.com/4764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6/13/f0045213_485646a470f96_t.jpg"  
				alt="07/08 무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19:5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I Love Ross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vacationing&quot; ]]></title>
	<link>http://kiddokim.egloos.com/4406993</link>
	<guid>http://kiddokim.egloos.com/44069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6/77/c0035777_484943d41f3cb_t.jpg"  
				alt="&quot;vacationing&quo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26/2008 Lake Pleasant, Phoenix, AZ©yoonjee kim 2008 All Rights Reserved.        	]]>
	</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08 23:0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intoxicat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 오운 더 나잇 - 무섭게 무게는 잡는데.....]]></title>
	<link>http://job314.egloos.com/1914276</link>
	<guid>http://job314.egloos.com/19142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1/74/d0014374_4841c441a69b1_t.jpg"  
				alt="위 오운 더 나잇 - 무섭게 무게는 잡는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하루 종일 약간의 문제로 좀 떠돌아 다녔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집에서 좀 쉴 계획이지만.....그래도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군요. 일단 새 DVD에, 사놓은 책까지 좀 많거든요. 뭐, 금방 읽어버릴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쌓인 양이 좀 많아서 지금 감당을 못 해내고 있다죠;;;(잡지를 한달을 밀리는 실정이니;;;) 일단 다음주는 섹스 앤 더 시티 한 편이니 (쿵푸 팬더는 보러 갈 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듯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요즘 덧글로 욕설 다는 사람이 좀 있는데, 그런 저능아들은 어디서 오는거랍니까.       일단 이 영화의 배우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각자 필모그래피를 따지면 정말로 하위 영화부터 대단한 영화까지 죽 열거 되어 있죠. 게다가 다재다능함으로	]]>
	</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08 07:1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피니의 유일한 도망칠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long with the sunset]]></title>
	<link>http://kiddokim.egloos.com/4386881</link>
	<guid>http://kiddokim.egloos.com/43868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8/77/c0035777_483ce47711701_t.jpg"  
				alt="along with the sunse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26/2008 Lake Pleasant, Phoenix, AZ.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13:5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intoxicat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성 탐사선 피닉스 착륙 성공]]></title>
	<link>http://ash2ash.egloos.com/1735100</link>
	<guid>http://ash2ash.egloos.com/1735100</guid>
	<description>
	<![CDATA[ 
  화성 탐사선 피닉스 착륙 상상도    지난해 8월에 발사되었던 화성 탐사선 피닉스가 한국 시간으로 26일 오전 8시 53분에 화성 북극 지역에 착륙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로써 화성 지표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탐사 로봇은 스피릿, 오퍼튜니티와 합쳐서 모두 3대가 되었습니다.   피닉스의 탐사 목적은 스피릿과 오퍼튜니티보다 적극적으로 화성 지표면의 토양 샘플을 채취하고 분석해서 유기물의 존재 확인과 물의 흔적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번 탐사선은 패스파인더, 스피릿, 오퍼튜니티가 에어백 방식으로 착륙했던 것과는 달리 과거 바이킹 처럼 역추진 로켓으로 착륙하는 방식으로 회귀했습니다. 아마 그렇게 하는쪽이 착륙 안전성은 낮더라도 탐사 로봇의 중량은 더 늘릴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화성 탐사선이 실패하는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08 10:4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K.DD의 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성과 관련된 두 가지 소식!]]></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61106</link>
	<guid>http://zambony.egloos.com/1761106</guid>
	<description>
	<![CDATA[ 
하나는, 미국 NASA의 피닉스 무인탐사선이 화성 극지방에 무사히 착륙하여 탐사활동을 개시하였다는 것.    그리고 또 하나는, 버로우즈의 '화성의 공주'가 거의 최초로 완역 출간된다는 것이다.     둘 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상쾌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기를 빌 따름이다.  (사실은 두번째 소식을 떠들려고 하던 차에 첫번째 소식이 우연히 눈에 띄길래 한세트로 써버렸음 OTL)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23:2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와우 근황]]></title>
	<link>http://kiruna.egloos.com/1890212</link>
	<guid>http://kiruna.egloos.com/18902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5/38/d0023638_482c09af3a3da_t.jpg"  
				alt="최근 와우 근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불사조    까마기 군주   [아니 무슨 탈것만 . . .]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9:0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키루나와 에키나의 잡념망상폭주지름그림질]]></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