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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피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피셔</link>
		<description>피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Apr 2012 09:51: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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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버라이어티 조각 아이스크림 케이크 포에버러브 스타일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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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 땀 한 땀 콜드스톤, 귀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amp;lt;Global News&amp;gt; 콜드스톤, 버라이어티 조각 아이스크림 케이크 포에버러브 스타일 선보여   한 땀 한 땀 콜드스톤, 귀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 콜드스톤, 버라이어티 조각 아이스크림 케이크 후속 신제품 포에버러브 스타일 출시 - 하루 200개 한정 수량, 수제 작업으로 생산… 2535 여성 타깃   2012. 04. 17 &amp;#8211; 한 땀 한 땀 수제공정으로 만든 콜드스톤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하루 200개만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매장 별로도 한정된 수량이 판매되기 때문에 소위 귀하신 몸이다.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전문점 콜드스톤(icoldstone.co.kr)이 버라이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09:5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익스피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라이어티 조각 아이스크림 케이크 포에버러브 스타일 선보여]]></title>
	<link>http://e2cast.egloos.com/11464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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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 땀 한 땀 콜드스톤, 귀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SEOUL, KOREA (E2CAST,이투캐스트™) -- &amp;lt;Global News&amp;gt; 콜드스톤, 버라이어티 조각 아이스크림 케이크 포에버러브 스타일 선보여   한 땀 한 땀 콜드스톤, 귀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 콜드스톤, 버라이어티 조각 아이스크림 케이크 후속 신제품 포에버러브 스타일 출시 - 하루 200개 한정 수량, 수제 작업으로 생산… 2535 여성 타깃   2012. 04. 17 &amp;#8211; 한 땀 한 땀 수제공정으로 만든 콜드스톤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하루 200개만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매장 별로도 한정된 수량이 판매되기 때문에 소위 귀하신 몸이다.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전문점 콜드스톤(icoldstone.co.kr)이 버라이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09:5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투캐스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제1차세계대전에서 독일의 전쟁목표는?&quot;]]></title>
	<link>http://kk1234ang.egloos.com/2849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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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07/73/e0022573_4f57067f34768.jpg"  
				alt="&quot;제1차세계대전에서 독일의 전쟁목표는?&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리츠 피셔 Fritz Fischer 프리츠 피셔(1908-1999)는 제1차세계대전 원인 분석으로 가장 잘 알려진 독일 역사가다. 피셔는 제2차세계대전 동안 독일군으로 복무했다. 1947년 포로수용소에서 석방된 이후, 피셔는 함부르크 대학의 교수가 되었고, 1978년에 정년퇴임할 때까지 이곳에서 연구했다. 종전 이후, 피셔는 자신의 기존 생각을 재검토했고, 프리드리히 마이네케 같은 역사가들의 주장, 즉 아돌프 히틀러는 역사의 우연이라는 주장은 용납될 수 없다고 보았다. 1949년, 뮌헨에서 열린 전후 최초의 독일 전국 역사학대회에서, 피셔는 독일문화에서의 루터적 전통을 강하게 비판했고, 개인의 자유를 희생하여 국가를 찬미하는 루터 교회를 비난했고, 이같은 국가찬양이 나치 독일 탄생에 도움이 되었다고 주장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15:5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13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간 먹은 군것질들_②]]></title>
	<link>http://rojogato.egloos.com/56128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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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5/36/c0039436_4f54c06e8f6b8.jpg"  
				alt="그간 먹은 군것질들_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뭔가 꾸준히 많이 먹은 것 같은데, 이번엔 사진 모아놓고 보니까 생각보다 얼마 안된다.  악마의 과자라는 팀탐.  백화점에 갔더니 딸기맛이 있어서 사와봤다. 미니사이즈라 부담이 덜해.  가격은 생각 안남. 이만큼 들었다.  모양은 그냥 평범한 팀탐.  가운데가 핑크핑크. ......으에 맛없어-_- 뭐랄까, 굉장히 싸구려 같은 단 맛이 느껴진달까? 그냥 일반적인 팀탐은 맛있게 달콤한데, 이건 느끼하게 달아서 고작 네 개 먹는데도 짜증났다. 안먹어 다시는.  이마트. 우리동네 이마트에 데이앤데이가 없어지고 나름 고급같은 빵집, 밀크 앤 허니. 거기서 파는 소시지 플라워. 아마도 2,500원.  기냥 평범한 조리빵 맛. 여기 빵 너무 비싸다. 코엑스 빠바보다 더 비싸다.  조리빵류도 약간 비싼 편이고, 바게트나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23:1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흔적 남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드윈 피셔's comment's  (2)]]></title>
	<link>http://baekbeom.egloos.com/4078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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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29/56/d0065056_4e0b0d0808062.png"  
				alt="에드윈 피셔's comment's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드윈 피셔's comment's  (2)    얼씨구? 점점... 민족역적 한나라당???    다만 그 지역감정이 전라도 몰표가 아니고 경상도가 민족역적 ㅋㅋㅋㅋ 한나라당하고 작당해서 몰표준다는 얘기였으니 환장하는 글이지만.  대폭소 (2)  에드윈 피Q 어린이가 보기엔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게 그렇게 뒤틀렸나 보구나.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11 20:3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범의 변화무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드윈 피셔's comment's]]></title>
	<link>http://baekbeom.egloos.com/40776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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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28/56/d0065056_4e09c913b4775.png"  
				alt="에드윈 피셔's comment'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드윈 피셔's comment's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신 열혈 지역차별 철폐주의자 에드윈 피셔...     온라인에서 고담대구를 전라도 인간들만 쓰고 다닌게 아닐텐데 인과응보라니? : 온라인에서 홍어를 경상도 인간들이 처음 만든 것이 아닌데 지역차별, 전라도 비하 라니?  온라인에서 홍어를 경상도 사는 인간들만 쓰고 다닌게 아닐텐데 지역감정 조장이니 지역차별, 전라도 비하 라니?  단멸교주같은 작자의 글을 추천할 수 있는 작자에게 뭘 바라겠느냐만 적어도 고담대구 유행탔을 적에 인터넷 연결된 적 없다는 것만은 알겠다.  : 다른사람의 글을 추천하는 것은 홍어 논란과 상관 없음. 따라서 이는 근거없는 인신공격...  고담대구, 홍어드립, 그리고 인과응보.JPG  이제야 본색을 드러냈구나.   대폭소 (2)	]]>
	</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1 21:2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범의 변화무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토커 = 에드윈 피셔]]></title>
	<link>http://baekbeom.egloos.com/40024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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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토커 = 에드윈 피셔  언젠가 내가 위키 회원이냐 라면서 헛소리를 하더니 계속 스토킹을 하네?  하긴... 시간이 얼마나 남아돌면 남 스토킹이나 하고 돌아댕길까나? ㅎㅎㅎㅎㅎ   스토커가 본업인가 보군. 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11 16:3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범의 변화무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_ Fisher Honey Roasted Peanets]]></title>
	<link>http://crackling.egloos.com/18555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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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2/10/96/f0029396_4d53ade2e40e6.jpg"  
				alt="_ Fisher Honey Roasted Peanet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피셔 꿀땅콩. 설 전에 우연히 블로그를 구경하다가 이 땅콩을 판매한다는 곳을 알게되었다. 이 땅콩으로 말할 것 같으면 바로바로 대한항공 땅콩. 아빠가 출장 다녀오시면서 하나, 둘 가져오실때 마다 한입에 다 털어넣어도 모자라는 그 적은양에  얼마나 눈물을 삼키며 아쉬워 했던지.. 짭쪼롬하고 달콤 고소하니 완전 환상 궁극의 땅콩맛이었다. 적은 양이라 더 그랬었는지도 모르겠다. 아니다. 이번에 대량으로 먹어봤는데 역시 궁극의 땅콩이 맞다. 손이가요 손이가 자꾸만 손이가요. 알려주신 블로거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여섯통을 사서 하루만에 회사에서 두통을 해치웠고(물론 다함께), 쪼언니 하나주고, 또 한통 해치우고, 집에서 휘랑 한통 해치우고.. 해서 그제 도착했는데 벌써 한통남았다... 아래 샵 링크 걸었슴.	]]>
	</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11 18:3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 je ne sais quoi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일축하해요★ 피셔도련님!]]></title>
	<link>http://yx2yun.egloos.com/2597618</link>
	<guid>http://yx2yun.egloos.com/25976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9/17/86/f0065386_4c92523f0bc85.gif"  
				alt="★생일축하해요★ 피셔도련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즐거운 생일빵!!!!! 이예~!!!!!!!!!! 어딘가 모르게 허당인 피셔도련님이 좋다.  그 비서인 아서 버젼의 페레렐 월드설정★ 피셔의 생일에 맞추어 그림을 그린것같은데 매우 날려서 그렸다.ㅋㅋㅋㅋㅋ그리면서 즐거웠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10 02:2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몽블랑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 인셉션 Inception &gt; by 루시 (eastern3) ]]></title>
	<link>http://narnia.egloos.com/1765172</link>
	<guid>http://narnia.egloos.com/1765172</guid>
	<description>
	<![CDATA[ 
인셉션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주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나는 예전 &amp;lt;다크 나이트&amp;gt;의 광풍을 이해하지 못했다. 물론 영화를 봤다. 친구가 보여줘서 휴가나온 아는 동생과 함께.. 고로 이 영화는 그냥 개봉한 주에 우연히 보게 된 작품이었다. &amp;lt;다크 나이트&amp;gt;가 뭐가 좋은지, 아직도 난 도무지 모르겠다. 물론 깍아내리려는 마음은 없지만. 게다가 아꼈던 배우 히스 레저의 죽음에도 간접적인 관련이 된 작품이라 더더욱 좋게 볼수 없었고 기억에서 잊고 있었다. ;;     애초에, 코브(레오나르드 디카프리오)는 왜 아내 '멜'에게 인셉션을 한것인가? 자신의 직업을 왜 아내에게 실험을? ;; (내가 잘 이해 못했다면 덧글로 알려달라.) 그건 그렇다치고 - 실수는 할수 있으니 - 나중에 다시 	]]>
	</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10 09:1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시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플린터 셀: 컨빅션 - 스토리 모드 중에]]></title>
	<link>http://xtwilight.egloos.com/2576425</link>
	<guid>http://xtwilight.egloos.com/2576425</guid>
	<description>
	<![CDATA[ 
샘횽이 있는데로 열받는 상태가 있습니다.   이때는 엑세큐션 무한+자동타게팅+최대 6명 타겟 상태가 되는데요    그냥 존내 무섭네여....	]]>
	</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10 15:3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혼의 도서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 만난 두 고전, 그리고 다짐]]></title>
	<link>http://flyingneko.egloos.com/3116321</link>
	<guid>http://flyingneko.egloos.com/31163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06/21/a0025621_4b91ecf405f3d.jpg"  
				alt="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 만난 두 고전, 그리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순히 흑백 영화가 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서울 시내에서 상영하는 영화들의 목록을 살펴보다가 아주 우연히, 그리고 아주 운 좋게 발견한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사실 시작부터 가려고 어딘가에 적어두긴 했지만, 이래저래 핑계를 대며 미루다 마지막 날에야 부랴부랴 가게 된 셈.     우연치고는 여기서 보낸 몇 시간이 당분간의 내 삶과 생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니 이 또한 영화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중 가장 긴 기간 동안 열렸다고 하는데, 마지막 날에야 찾게 되었다. 첫 번째로 보게 된 영화는 [프랑켄슈타인 죽이기(Frankenstein Must BeDestroyed,1969)] 감독: 테렌스 피셔 (Terence Fisher)출연: 피터	]]>
	</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15:0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대로 날아간 그 발자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1022] 아키타 사케투어 02. 서울발 아키타행 기내식을 맛보다.]]></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114475</link>
	<guid>http://dorying.egloos.com/51144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5/28/c0019328_4af24b42a7267.jpg"  
				alt="[091022] 아키타 사케투어 02. 서울발 아키타행 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발 아키타행 기내식 from 대한항공.    서울에서 아키타로 직접 하는 직항편이 일주일에 세 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전 9시 25분에 출발하는 비행기가  월요일, 목요일, 토요일 세 번 있는데요... 이를 통해 아키타에 가기 매우 쉬워졌다고 합니다. 일본가기 점점 좋아지네요.  (오사카 직항편도 최근 증편되었다는 소식을 얼핏 들었는데, 오사카 가실 분들은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대한항공의 서울발 아키타행 기내식입니다. 10시경 나오는 다소 이른 기내식이라 아침식사도, 점심식사도 아닌 브런치의  형태로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박스에 담겨 나오는 게 독특했습니다. 특이하다고까지는 말하지 못하겠지만,  이 것 또한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브런치 타임에 비행기를 타시는 	]]>
	</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13:3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만장자처럼 생각하라- 성공을 위한 자기 주문]]></title>
	<link>http://kth1004.egloos.com/1930475</link>
	<guid>http://kth1004.egloos.com/19304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21/97/a0013597_4a650cede2920.jpg"  
				alt="백만장자처럼 생각하라- 성공을 위한 자기 주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백만장자처럼 생각하라  마크 피셔.마크 앨런 지음, 강주헌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백만장자가 되길 간절히 원해서 이 책을 선택한 건 아니다. 다만 어떤 무기력함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첫장을 넘기면 베키 베네이트라는 뉴월드 라이브러리 편집장이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이 책은 기존의 기업문화에 변화를 도모하고자 할 때, 혹은 새로운 비즈니스에 활력을 불어넣고 성공의 길로 매진하고자 할 때 틀림없이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라는 말에서 '활력'이 눈에 들어왔다. 내게 지금 부족한 것은 활력이기 때문이다.   며칠 전 모 학습지 선생님 면접에서 붙었는데 그 일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얼마 안가서 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어쩐지 첫 직장을 그 일로 갖기에는 뭔가 아닌 	]]>
	</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09 09:5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 간이역, 꿈꾸는 식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셔옹이 있기에]]></title>
	<link>http://mingue.egloos.com/2314952</link>
	<guid>http://mingue.egloos.com/23149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12/33/d0059633_4a31e0bad1395_t.jpg"  
				alt="피셔옹이 있기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버타임으로 까지 가게 만들어준 3점 한방  오버타임에서 승부를 해결 짓는 3점 한방  오늘 피셔의 막판은 파이널 역사에 남을 만 했다.(순수히 제생각입니다.^^)  경기가 막 끝난 후 ESPN기자와 인터뷰에서  여) 어떻게 그렇게 넣을 수 있었냐?  피셔옹) Fate. Confidence.  그외 날 격려해주는 가족과 친구들.   짤막하게 말했다(은근히 멋있었다.ㅋ)  	]]>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09 14:0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ky is the limit]]></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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