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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피아노의숲'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피아노의숲</link>
		<description>피아노의숲</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Apr 2012 22:01: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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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아노의 숲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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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8/91/d0114791_4f9be9bc6386a.jpg"  
				alt="피아노의 숲 (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아노의 숲 (2007)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22:0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Cylinder 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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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review] 피아노의 숲(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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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0/88/a0049288_4f903cc093b26.jpg"  
				alt="[영화review] 피아노의 숲(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니메이션 피아노의 숲을 보았습니다. 계기는 우연히 동생이 빌려온 만화책을 먼저 접하게 된 것. 어쩌다보니 딱 애니메이션 분량만큼(아니 그것보다는 한권쯤 덜?) 만화를 보고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네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애니 자체에 집중하게 되는 게 아니라 책과 애니메이션의 차이점을 위주로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얘기하자면 그 점이 이번 감상의 실패 요인이었던 듯. 물론 애니메이션의 작화는 뛰어났고, 음악도 정말 좋았습니다. 만화에서는 느낌으로 상상만 해야 하는 것들이 귀로 들릴 때의 생동감도 남다르죠. 2차원의 평면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보는 느낌이랄까. 특히 카이가 슈헤이를 처음 숲으로 데려가 숲의 피아노를 연주할 때의 장면에서는, 마치 뮤지컬 보러 가서 감동적인 노래를 들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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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12 01:5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다락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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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 카페 레자브르 &quot;피아노의 숲&quot; - 금연까페 만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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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6/94/b0016894_4f707fd2cf16e.jpg"  
				alt="홍대 - 카페 레자브르 &quot;피아노의 숲&quot; - 금연까페 만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페 벽면의 알수 없는 그림작품.    비가오는 홍대 거리를 걷다가 카페 마로에서 더치커피나 한잔 하면서 낭만이나 느껴볼까 했더니 흡연석 자리밖에 없다는 소리에 우산을 다시 펼쳐들고 마음에 맞는 카페를 찾아다녔다.  비는 오고 바람은 불고 날씨는 춥고 우리는 따뜻한 카페가 필요했다ㅜㅜ  하지만 우리같은 사람이 많았는지 카페들은 자리가 없거나 아니면 썰렁하거나 선뜻 들어갈만한 곳이 없어서 슬퍼하며 다산북스있는데까지 걸어갔는데   카페 밖에서 누군가 담배를 피우고 있는걸 발견!!  오 여...여기 금연까페인거야?? 하면서 막 들어가봤다.  여기 이름을 찾아보려고 네이버에 들어갔는데 연지는 얼마 안되었는듯 찾을수가 없었는데 같이간 언니가 명함을 가지고 있었다. 재빨라!!    금방 자리가 비어서 이렇게 밖을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23:5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갤럭시 S 로 찍는 이글루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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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2월 21일(화) 만화책 신간]]></title>
	<link>http://AnimationI.egloos.com/4947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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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2월 21일(화) 피아노의 숲 20권 - 4800원/삼양문화사    출처: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1361/read?articleId=697420&amp;amp;bbsId=G003&amp;amp;itemId=277&amp;amp;pageIndex=1	]]>
	</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12:2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매일열린 하루히상의 정보공유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4월의 책]]></title>
	<link>http://beyondream.egloos.com/5467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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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피아노의 숲 19권, 요츠바랑10권(한정판), 신부이야기1, FSS reboot1, working1~5 / 어떻게 좀 안될까요1~2, 장국의 알타이르1, 아마츠키5, 토리빵1~2 ※※※※※※※※※※※※※※※※※※※※※※※※※※※※※※※※※※※※※※※※※※※※※※※※※※※※※※※※※※※※※※※※※※※※※※※※※※※※※※※※※※※※※※※※※※※※※※※※※※※※※※※※※※※※※※※※※※※※※※※※※※※※※※※※※※※※※※※※※※※※※※※※※※※※※※※※※※※※※※※※※※※※※※※※※※※※※※  피아노의 숲19 팡웨이가 부끄러워서 살 수가 없습니다.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부끄러워 하고 싶을정도네요.....아.....부끄러......  그래 아지노는 네가 가지셈요. 내가 허락함요ㅇㅇ 무언가가 일어날 거라는 조짐을	]]>
	</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11 14:2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 Impuls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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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벚꽃사냥 하!! (+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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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벚꽃사냥 下(완결)  기다렸습니다나왔습니다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이제나저제나 나올 때 쯤 되었는데 안 나오려나 목 빠지게 보내던 요즘, 드디어 나왔네요, 벚꽃사냥 하 편! 완결!!T^T!!    한줄요약감상(	]]>
	</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11 01:0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遊☆獻☆樓 ~하늘의 호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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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만화책 몇 권 간략 감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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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만화책 읽은 몇 몇 권 간략 감상! ㅇwㅇ!!   이다보니, 내용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1. 피아노의 숲 18권  으아아아아 슈우헤이이이이이이이!!!!&gt;▽ㅇ      카이는 점점 이뻐지네요. 이번 편에서 뭔가 진짜 이뻤어요....ㅡ▽ㅡ////// 다음편에서 연주할 땐 더 이뻐지겠지.. 으흐흐흐/////ㅅ////// (-	]]>
	</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10 01:3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遊☆獻☆樓 ~하늘의 호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헌터 외 간략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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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만화책 간략 감상ㅇ0ㅇ      1. 헌터X헌터 27권  이 얼마만의 헌터입니까아아ㅠㅠㅠㅠㅠㅠ 원본이야 예에에엣날에 샀지만 제대로 읽어보진 않았던 거 같지 말입니다..^^;;;;;;; 아직 키메라앤트 편 진행중입니다. 이번화의 감상...이랄까, 인상적이었던 대사를 몇 마디로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quot;...어른이 되셨군요.&quot;  (by 프후, 유피에게)  호위단 셋 중 제일 무식하고 괴물같은 유피였는데 제일 어른스럽고 멋있어졌네요. ㅠㅠㅠㅠㅠㅠㅠ 생긴 건 여전히 좀 굇수같은 느낌이 많지만 그래도 정리가 좀 되서, 성격도 외견도 단정한 느낌입니다. 으와아 대단한 개미넘. (....) 개미주제에 페가수스. (......)      &quot;최악의 경우 동반자살이겠지.&quot; (by 키루아)  키루ㅠㅠㅠ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00:1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遊☆獻☆樓 ~하늘의 호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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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ㅍ]]></title>
	<link>http://finefilth.egloos.com/6712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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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피아노의 숲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10 10:0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독호야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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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월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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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피아노의 숲17, 블랙라군8, 원수문서7, 라이징 임팩트17, 블리자드 악셀1~4, 히스토리에 2~4 / 본좌티처 1~5, 메이의 집사1~11, 문1~2  ※※※※※※※※※※※※※※※※※※※※※※※※※※※※※※※※※※※※※※※※※※※※※※※※※※※※※※※※※※※※※※※※※※※※※※※※※※※※※※※※※※※※※※※※※※※※※※※※※※※※※※※※※※※※※※※※※※※※※※※※※※※※※※※※※※※※※※※※※※※※※※※※※※※※※※※※※※※※※※※※※※※※※※※※※※※※※※    피아노의 숲17  팡웨이 까방권 획득. 아지노는 정말 사랑받는 것 같아요.    블랙라군8  메이드편 종료. 마지막의 록은 정말 재수없었어요. 와아-ㅂ-  히로에 레이는 좀 더 어두컴컴한곳까지 한발자국정도 더 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막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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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n 2010 16:0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 Impulse -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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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메아리의 골짜기, 타블로 게이트개정1~2, 피아노의 숲16, 바쿠만6, 헬싱마지막권, 천상천하20, 노다메 칸타빌레22~23, 크게 휘두르면 12~13, 아망츄1, 나츠메 우인장 8~9, 오오쿠5, 학원타천록3~4, 심야식당 1~5 ※※※※※※※※※※※※※※※※※※※※※※※※※※※※※※※※※※※※※※※※※※※※※※※※※※※※※※※※※※※※※※※※※※※※※※※※※※※※※※※※※※※※※※※※※※※※※※※※※※※※※※※※※※※※※※※※※※※※※※※※※※※※※※※※※※※※※※※※※※※※※※※※※※※※※※※※※※※※※※※※※※※※※※※※※※※※※※  메아리의 골짜기 참 흔한 이야기를 잘 그리는 사람.  타블로게이트 개정1,2 보수적인 염소자리인 제가 구판을 더 마음에 들어하는 건 전혀 이상하지 않은일이고,  작가가 	]]>
	</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10 00:1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 Impulse - starli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갓파쿠, 무황인담, 도쿄마블 등 애니메이션 할인 정보 몇 가지]]></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584615</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2584615</guid>
	<description>
	<![CDATA[ 
이번에 어린이날 명목으로 하는 CJ엔터 &amp;amp; 아트서비스 계열의 행사인데, 눈에 띄는 품목이 꽤 있네요.    갓파쿠와 여름방학을 초회한정판 디지팩 -  하라 케이치 감독/아트서비스 크레용신쨩 극장판 시리즈 중 최상급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꽤 인지도가 있는 '어른 제국의 역습' 편, 하라 케이이치 감독의 근작.  결국 초판을 소화하지 못하고 한정판 상태 그대로 할인 들어가네요.  일본판 특별판에 비해 빠지는 요소들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국내판 출시시에 사지 않았고, 언제 기회가 되면 일판을 구입할 예정이었어서 아직 보지도 못한 상태인데, 가격이 이쯤 내려오면 일부 빠지는 요소들은 그냥 감수하고서라도 가격대성능비를 선택해볼만 하지요. 이번 기회에 한 번 구입해서 감상해봐야겠습니다.   스트레인저 : 무황인	]]>
	</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10 16:3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아노의 숲 - 자기 자신만의 피아노..]]></title>
	<link>http://kronos99.egloos.com/69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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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재작년에 봤던 애니군요..   잔잔하고 감동적인 애니를 였죠..너무 조용하고 잔잔해서.. 보던 도중에 조금 졸기도..ㅡㅡ;;;;어째뜬 분위기가 맘에드는 애니였습니다...  피아노의 숲은..유명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저는 보지는 않았지만..듣기에 꽤 유명한 만화더군요..  애니를 보면서..특히 피아노의 숲에서.. 연주하는 카이의 피아노가..너무 맑고 자유롭게 들렸었던 것으로 기억나네요..전율이 쫙~~ 퍼졌었죠..     -줄거리-어렸을 때부터 탄탄하게 피아노 교육을 받아온 아마미야 슈헤이..그는 아버지가 유명한 피아니스트이고어릴때부터 피아노 영재교육을 받아 온 소년이다..이러한 그가 시골의 어느 초등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다...거기서 불가사이한 숲속의 피아노를 칠수 있는이치노세 카이를 만나	]]>
	</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10 00:2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끄적끄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아노의 숲 17&amp;이시키 마코토 단편집 동시발간]]></title>
	<link>http://arkas.egloos.com/28851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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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25/62/e0069462_4bab4e45eac05.jpg"  
				alt="피아노의 숲 17&amp;이시키 마코토 단편집 동시발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아노의 숲 17권과 이시키 마코토 단편집 ～ガキの頃から(꼬맹이 적부터)～가 동시발간 되었네요.  물론 일본에서...orz  피아노의 숲 17권 표지는 상당히 아지노스러운(!) 카이의 옆모습이 장식했습니다.  한 번쯤은 슈우헤이나 아지노 선생님과의 투샷으로 그려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ㅠㅠ  무튼 올해 안에 정발되길 희망해 봅니다;ㅂ;  그보다도(...) 제가 비명을 질렀던 것은 바로 이 이시키 마코토의 단편집 때문이었는데요,  90년대 초부터 여러 잡지에 걸쳐 드문드문 그려온 '~꼬맹이 적부터~' 연작과 90년부터 91년 사이 발표된 초기 단편 연작 '바보.'가 실려 있다고 합니다. (출처: 모닝 공식 홈페이지)  90년대부터 연재되었다면 하나다 소년사 무렵의 정겨운 그림과 따스한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겁니까	]]>
	</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10 21:2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oul Cag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아노의 숲(The Perfect World of Kai, 2007)]]></title>
	<link>http://squirrelS2.egloos.com/2375164</link>
	<guid>http://squirrelS2.egloos.com/23751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21/25/f0091025_4b80ac90715ea.jpg"  
				alt="피아노의 숲(The Perfect World of Kai, 200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항상 일본 애니를 보면 느껴지는건데다른 나라의 애니와는 다르게 내속에 숨어있는 아무 미세한 것들을 자꾸 '쿡,쿡'건드는 느낌이 든다.그래서 간질간질 하기도 하고 어떨땐 거북한 느낌마저 든다고 할까? 모든 조건을 다 갖추면서 피아노와 애증관계(?)인아마미아 슈우헤이가진건 아무것도 없지만 자신의 유일한 것이자 모든것이기도한숲속의 피아노를 가진이치노세 카이 서로 친구가 되면서 자신들에게 있어 '피아노의 의미'를 일깨워 주게 된다. 클래식관련 영화나 애니 못본지 꽤 됐는데 오랜만에 보니 재미나네 자, 당신과 가장 근접하고 언제나 함께인 그것 혹은 누군가.. 당신에게 그것 혹은 누군가의 의미는 무엇인가?   너의 적은 모짜르트가 아냐너의 적은 너 자신이란 걸 기억해라!by.아지노 슈우스케-The Perfect W	]]>
	</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12:4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ll as a morgue]]></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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