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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피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피자</link>
		<description>피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Jul 2008 23:17: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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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자! 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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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33/f0048733_4873755aa4bef_t.jpg"  
				alt="피자!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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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게살프랑쉐 하앙♡  아 ㅇㅠㅇ 오늘 낮에 먹고싶다고 했더니 누가 덥썩 사준다고 해서 [..] 낼름 &amp;lt;-  우선 그 분의 용모부터 감상하시죠 (!)   ㅠ_ㅠ 아아 진짜.. 맛있었어! 누가 느끼하다던데 저는 별로 느끼하지 않았어요. 게살.. 새우.. 게살.. 새우.. 새우..♡ -&amp;gt; 이런 느낌 값은 비싸지만 맛은 쵝오 ㅠ_ㅠ 중간중간 다른 치즈가 들어가있는것이 매력을 더해준다. 으히히. 다만 씬피자로 시키면 양이 역시 약간 부족해. 저게 M인데 둘이 먹기는 약간 부족.    먹고나서 근처에 있는 커피해피 갔음. 피자를 사주신[..] 오늘의 동행인은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맛 좋다네. 내가 먹은건 일본식 밀크쉐이크..라는데 생크림+(커피 or 녹차 or 코코아)얼음 간 것. 어째서 일본식인거야! 커피로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23:1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들은 모두 자기 세계의 왕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살 프랑쉐 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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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98/d0010898_4870b584af6eb_t.jpg"  
				alt="게살 프랑쉐 피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미노에서 새로운 피자가 나왔다.  이메일과 전단지, 홈페이지에서 20% 할인 쿠폰을 막 나눠주고 있다.  할인을 못 받으면 이상할 정도로.. ㅋ    웹 회원이면 이메일이 왔을 것이고  집으로 전단지가 왔으면 거기 쿠폰 두장이 있고  홈페이지에 가서 간단한 퀴즈를 맞춰도 쿠폰을 준다.    근데 물가가 많이 올랐는지  피자 한판이 3만원을 넘는 것도 몇개 있어서 할인을 받아도 받은 느낌이 들진 않는다. -_-    30일 이내 다시 주문시 15% 쿠폰이 같이 왔지만  20% 짜리 쿠폰 쓸 수 있는게 아직 3개나 남았다고~!    보통 웹에 올려진 광고용 사진과 실물이 차이가 나는 건 당연하지만 이번 건 좀 많이 차이난다.  다른 때 보다 물씬 풍기는 여백의 미.  크림 소스로 덮여진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도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21:2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7.5/土 (맑음.. 아니, 더움) -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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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48/e0084848_486f76f51d9a3_t.jpg"  
				alt="08.7.5/土 (맑음.. 아니, 더움) -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짤방.. 오늘 났던 지진..동경은 진도2였답니다.▲▲  (20:08)http://miaphoto.tistory.com/187 맛난 이야기 업데이트.. 새로 개설한 티스토리들 스킨고치고, 배너만들고 에치티엠엘 건드려야하는데 귀찮아요.  (18:45)피자 한판.. 해치웠습니다. (스몰사이즈지만^^;) 그리고 방금 잡상인이 왔다갔네요... 잡상인이라기보단, 사기꾼? NHK에서 왔다며 시청료명목으로 돈을 받아가는 사람들인데.. 우리집 테레비 없어요~(진짜로 없다)로 퇴치!  일본 자취하시는분들~ 테레비 있어도 이거 안내도 되는거니까 절~대 속지 마시길!  (16:50)아, 지진 났다. 그리고 고양이는 피자를 시켰습니다. (아무상관 없음)  (10:59)일찍일어나면 뭘합니까... 여태까지 컴터하고 노는데... 아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10:5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まやーの森]]></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고 아름다운(?) 코스트코 피자]]></title>
	<link>http://yawara.egloos.com/38088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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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81/b0043981_486b00b21caa0_t.jpg"  
				alt="크고 아름다운(?) 코스트코 피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스트코 피자를 회사에서 먹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크고 아름다운 피자라는데 정말 크더군요.      치즈와 토마토소스, 도우로만 만들어진 거대한 피자 피자 한조각이 거의 작은 피자1개 수준입니다. 그런데 맛이 좀 짜더군요. 5인이상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피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13:3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확한 데이터를 찾을 수 없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629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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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56/c0026456_486842e0302dc_t.jpg"  
				alt="080629 근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DMP2 진짜 재밌어 죽겠습니다. 도저히 다른 걸 못하겠네요 […] MANIAC형의 조언에 따라서 현재 도전해보려고 하는 미션은  MENTAL STORM과  NieNova 2개입니다.  아직 초짜인 저에겐 살짝 버거우면서도 연습좀 하면 클리어 할 수 있을것 같은 미션입니다. 그 와중에도 현재 저를 제일 빡돌게 하는 미션은 바로 이  FEVER TIME 입니다.  이게 진짜 빡 도는게 시작하면 평범한데 Fever Guage 를 채우고 Fever를 터뜨리면  노트가 유스핀미롸잇라운베비롸잇라운라이커레코드베비롸잇라운라운라운 하면서 떨어지는데 진짜 눈 아프고 짜증나서 죽을 것 같습니다.  &amp;lt;ㄱㅁㄹㅍ&amp;gt; 피버걸면 미트스핀걸리는 그 미션 &amp;lt;ㄱㅁㄹㅍ&amp;gt; 존나짜증나 &amp;lt;MANIAC&amp;gt; 그런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11:4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무루피 자유구역 20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half da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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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9/39/c0036439_48678900be92b_t.jpg"  
				alt="2008 half day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도 어김없이 찾아온 반년데이 반년데이는 매년 6월 말에 1년의 반을 무사히 잘 지낸 것을 감사하는 의미로.  남은 반도 열심히 살자고 곤짱과 기념하는 날.  이번에는 도쿄타워를 가자는 내 의견은 사요나라! 되고. -ㅅ- 곤짱이 선택한, 이노우에 만화가의 (슬램덩크와 배가본드를 그린 작가) 전시회를 보러 우에노에 갔다. 대형! 포스터가 쫙다 노려보고 있는 최후의 만화전. 이노우에님 전시회. 사람들이 바글바글바글. 주말이라 그렇구나 했지만......   당일표가 매진되어 있을지는 몰랐다. 집에서 우에노는 꽤 먼 거리인데 ;ㅂ;  이렇게 허탕을 치고 가야 하나 하는 마음에 둘다 마음이 묵직. 다음 시간에 입장할 사람들의 행렬이 길게 늘어져 있었다. 이뭥미.   이렇게 문짝만 하염없이 노려다보고 돌아올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22:2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정본점 (www.tokkijung.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점심 - 몬x피자 홈세트]]></title>
	<link>http://kr1222.egloos.com/1826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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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9/29/e0062529_4867326119098_t.jpg"  
				alt="오늘 점심 - 몬x피자 홈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피자가 먹고 싶다능!!!   ...이란 마음으로 문 앞에 붙어있는 전단지에 전화를 해서 주문했습니다  스파게티 + 피자 라지 한판 + 콜라 1.5L 가 15000원     이게 그 홈세트. 콜라 옆에 붙어있는 젓가락과 오이피클이 참[....]  피자입니다. 예상했던 라지 사이즈보다 조금 크게 와서 급방긋 이건 스파게티. 솔직히 맛은 그렇게 나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맛있지도 않은 그야말로 '평균치' 솔직히 맛은 기대하지 않고 시켰지만, 그래서 그런지 꽤나 만족하면서 먹었음 'ㅈ'  p.s : 아, 물론 저거 저 혼자 먹었다능?[그러니까 내가 살이 찌지 orz]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15:5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왕의 17번째 야외 별장, 라미테레슈빌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놈의 'Ya한여Go생' 검색어는 언제 그치려나]]></title>
	<link>http://leepavel.egloos.com/526275</link>
	<guid>http://leepavel.egloos.com/5262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7/45/f0046945_4864b16ba5901_t.png"  
				alt="저놈의 'Ya한여Go생' 검색어는 언제 그치려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낚겠다고 결심을 하고 낚으려구 키워드 나열하긴 했지만 그날 이후로 검색어순위 20위 안에 그놈의 Ya한 여Go생 찾는 검색어가 그치지를 않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ㅣ발 이사람들아 그놈의 여고생좀 그만찾아...  길거리에 지나다니는것들이 죄다 여고생 여중생이고 로리쇼타이고 당신네 동생조카언니친척아들딸이 분명한데 왜 굳이 그런 수식어 붙여서 인터넷에 검색하고다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낚으려고했지만 너무 매일 낚여놓으니까 착잡해져버렸다. 찾아지우기도 귀찮으니 그런거 검색해서 들어오는사람이 없을날만 기다려봅니다 이러고 명박이가 정신차릴소릴 했다.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서, 더워서 뒷머리를 묶고 아까 피자먹고 손씻으러 화장실들어갔다가 거울보고 얼레  옆머리가 어디서 많이 	]]>
	</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18:3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총잡이는 법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자~ 피자~]]></title>
	<link>http://pyrf.egloos.com/1819211</link>
	<guid>http://pyrf.egloos.com/18192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6/01/e0072401_4863a104bb025_t.jpg"  
				alt="피자~ 피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한밤중에 먹는 피자의 맛은 특별하다죠(...)  요새는 잘 안먹었더니 갑자기 땡기더군요. 저는 다른건 몰라도 전부터 먹어오던 불고기피자를 좋아한다는 &amp;lt;-  피자~ 핏자~☆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23:0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ade in Fac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자의 시인(詩人), 하늘이]]></title>
	<link>http://brecht.egloos.com/1947997</link>
	<guid>http://brecht.egloos.com/1947997</guid>
	<description>
	<![CDATA[ 
#1   이번 달 나는 마감을 핑계로 주말을 비웠다. 당연히 주말 내내 혼자 육아에 매달리느라 지쳤나 보다. 아이들도 아침에나 아빠가 섭섭했나 보다.   아내가 뿔났다. 아이들이 아빠의 부재에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나도 이런 분위기 변화마저 눈치 못 채는 목석까지는 아니다. 그래서 어느 토요일 저녁 외식을 하기로 했다.     등장인물: 나(37세, 번역가), 아내(37세, 주부), 하늘(만 6세), 누리(만 1세)    나: 하늘아 뭘 먹고 싶니?  (예상 답안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1. 돈까스,  2. 피자)  하늘: 피자!    문제는 하늘 아빠·엄마가 피자보다는 치킨과 맥주를 먹고 싶었다는 거다. 아무리 '외식'이라도 지갑 내에서 해결해야 한다. 이때 (절묘할 뻔 했던) 절충안이 나온다.    (거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16:2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번역가 B의 낯선 시간 속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제까지 그렇게 살텐가!!!!]]></title>
	<link>http://anex.egloos.com/3796181</link>
	<guid>http://anex.egloos.com/37961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3/33/b0056533_485f5098672fb_t.jpg"  
				alt="언제까지 그렇게 살텐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네 치킨은 저렇게 패키지로 해서 콜라랑 콘 샐러드, 피클, 머스터드, 흰 무가 들어있는게 인상적이였다;  피자는 다른 주문 피자들보다 피자에땅이 압도적으로 가격이 싸길래 그걸로~;;   2008.6.20. 금욜 오후;의 먹부림 기억.  회사 분들 생일이여서 시켜먹은 것들. 원래는 회식 예정이였는데 다들 저녁에 약속있다고 발뺌해서 (난 학원..) STCO 넥타이 선물 드리고 다같이 얌냠.    정신 없이..는 아니고 맛나게 먹는데 생일이신 옆 팀 분들 중 한 분이 조용히 말을 꺼내신다.  동료분 : [아 저, 어쩌다가 ++씨 싸이 보게됐는데] 나 : [읍!] (!!!!@#$%^&amp;amp;*()(*&amp;amp;^%$#!!!!!) 아까그분 : [아니 어쩌다가..] 나: [^^;;; 그냥 뭐.. 일본 다녀오면서 많이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6:4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 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든 가입기념 WOW 관련글 - WOW LIFE]]></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509789</link>
	<guid>http://newidea.egloos.com/5097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3/84/f0031784_485f2d3b28479_t.jpg"  
				alt="가든 가입기념 WOW 관련글 - WOW LIF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글루스를 접한지..2달좀 넘었는데 가든이란 존재를 지금 알았군요  그걸 기념해서 간단히 와우 관련글    클로즈베타는 당첨되지 않아..친구가 하는것을 구경했었죠 그러고나서 오픈베타  그땐 참...모내기 압권이였죠 당시 가장 신섭이였던 알레리아 서버 에서 시작    알레리아의 피자 라는 타우렌 드루이드였죠. 당시는 뭣도 모르고 해서..회복41로 만렙을 찍었습니다.  서버내에선 5번째인가로 만렙을 찍었죠. 정신자극,재생이 무슨 능력인지 사람들이 몰라서  설명해주는 매크로를 썼던 기억이 나네요..  서버내에 처음으로 있었던 오닉시아레이드,화산심장부 레이드에 참여했던것도 인상깊었습니다.  뭐 그당시엔 오닉시아나 화산심장부나..일반몹 한두마리 잡는거에 그쳤지만요.  전역후에 복귀하니 스킬초기화가 되어있더군요. 나무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4:1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Spero Spe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색다른 피자, 프레쉬 고메이]]></title>
	<link>http://loveedna.egloos.com/1808065</link>
	<guid>http://loveedna.egloos.com/18080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2/79/e0013279_485e4a730449d_t.jpg"  
				alt="색다른 피자, 프레쉬 고메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레쉬 고메이 마르게리타를 먹게 되었다.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서 멋진 리뷰까지는 안될 듯.  여튼 이글루스 open 기념 첫 리뷰 작성!  프레쉬 고메이 FRESH GOURMET 고메이가 프랑스어로 '미식가' 라는 뜻이란다.  친구랑 나는 프레쉬 고메이 마르게리타 주문했다. 피자가 나오기 전까지 샐러드와 음료를 마시면서 며칠 전 봤던 영화에 대해서 열띤 토론.  그러던 중 프레쉬 고메이 마르게리타가 나왔다. 처음에는 좀 놀랬다.  친구 왈 '이거 루꼴라가 너무 큰걸..'  맛은 괜찮았다. 얇은 도우라고 해서 바삭함을 예상했었는데 예상 밖으로 쫄깃하다고 해야 할까? 쫀득쫀득?  처음 먹어본 루꼴라도 먹다 보니 괜찮았고.  우선 피자헛에서 판매하던 기존의 피자와는 확실히 차이가 있었다. 도우가 굉장히 얇았고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22:0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피자의 시대가 왔다!]]></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73403</link>
	<guid>http://zambony.egloos.com/17734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2/41/a0004541_485e46da176e3_t.jpg"  
				alt="새로운 피자의 시대가 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는 사람은 아는 피○헛의 신제품입니다.  여러 가지 토핑 중에서 튀긴감자 위주로 된 녀석을 골라보았습니다.  감자의 바삭한 맛과 소스의 상큼한 맛이 꽤 괜찮은 조화를 이끌어냅니다.  (위에 올라와 있는 레몬조각은 옵션입니다.   ......피자에 뿌리기 뭣하면 콜라에 넣어드셔도[뭥미])  감자튀김이 메인이다보니 따끈따끈할 때 제일 맛있고 식으면 감자가 푸석해져서 맛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간식거리로는 꽤 먹을만합니다. 칼로리 걱정은 두배로 늘어나지만 OTL  내일도 피자처럼 사각사각한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21:38: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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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피자를 시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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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나만 먹을 거라서 례귤러 한판만 시켰는데......    아저씨: 어이구 죄송합니다. 주문을 잘못받아서 라지로 만들어버렸네요. 그냥 레귤러값만 주세요.    나: 어익후 감사. 이런거 관두시지 마시지......       젠장......          이 행운으로 로또를 샀어야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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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un 2008 20:3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세포 청년의 늑대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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