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피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피키</link>
		<description>피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4 Jun 2009 09:55:5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중고장터 자동검색 프로그램 - 피키]]></title>
	<link>http://mahapunch.egloos.com/4172962</link>
	<guid>http://mahapunch.egloos.com/41729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6/24/73/b0004573_4a4178fdabe00.jpg"  
				alt="중고장터 자동검색 프로그램 - 피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소 사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특히 전자제품) 중고장터를 주로 애용한다. 다른건 모르겠지만 왠만한 전자제품은 중고를 쓴다고 해도 새것을 쓸때와 거의 차이가 없다. 중고제품 판매자가 판매글을 제대로 썻다면.. 제품의 상태를 등급을 매겨서 파는데 대개 A급이라고 표시한것은 새것과 거의 다를게 없는 수준의 물건들이다. (이것을 '신동품' 이라고도 한다) 게다가 대부분 판매자들은 처음 구입할때 상태 그대로 포장해서 판매한다.  중고느낌을 최대한 지워서 파는게 중고 물품 가격을 올리는 길이라는걸 서로 아는것이다.  뭐.. 중고물품을 애용하면 좋은점도 있지만.. 거래를 할때는 역시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판매자와 전화 통화를 했다고 안심해서도 안된다.  가장좋은건 직거래가 좋고.. 불가피 하게 택배거래를 해야 한	]]>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09 09:5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큰 별이 졌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키; 하프시코드용 춤곡, 프레스코발디; 하프시코드 음악 - 푸야나(Mercury)]]></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4045421</link>
	<guid>http://fischer.egloos.com/40454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4.egloos.com/pds/200901/21/20/b0000920_497699ffd4163_t.jpg"  
				alt="피키; 하프시코드용 춤곡, 프레스코발디; 하프시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파엘 푸야나는 란도프스카의 제자였고, 동문인 랠프 커크패트릭과는 다른 쪽으로 역시 명인이었습니다. 커크패트릭이 좀 더 엄격하게 시대 양식을 재현하는 방향으로 움직였다면, 푸야나는 좀 더 자유롭고 화려한 음향을 추구했다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레코딩에서 복 받은 쪽은 커크패트릭 아닌가 하는데, 그가 Archiv에서 방대한 바흐 전집 등을 완성한 데 비하면, 푸야나는 머큐리에서 주로 리사이틀 모음 등으로 약간 체계 없이 발매되다가, 뒤에 머큐리 artist들이 Philips로 편입된 뒤에야 좀 체계적으로 녹음을 할 수 있었다고 기억합니다. 1994년까지는 Dorian 레이블에 녹음을 했다고 되어 있는데(팔랴의 작품), 그 후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음악에 대해서는 워낙 잘 	]]>
	</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09 12:4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