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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피터팬컴플렉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피터팬컴플렉스</link>
		<description>피터팬컴플렉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9 Sep 2008 17:3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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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바일 알라딘으로 주문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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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9/11/b0001711_48d364567295a_t.png"  
				alt="모바일 알라딘으로 주문해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라딘이 LG텔레콤 Oz를 통해 모바일 알라딘을 오픈한 것을 모바일 알라딘, LG텔레콤 Oz를 통해 오픈으로 알려드렸는데요. 거기서는 둘러보고 장바구니에 담기만 해보다가 오늘 낮에 예치금을 넣고 직접 주문해 봤습니다.     절대 선착순 200명에게 준다는 삼양라면 때문은 아닙니다. 그런데 문제가 몇 있더군요. 우선 예치금을 넣고 그것이 적립되는데 걸린 시간입니다. 계좌이체를 낮 1시 15분에 하고 예치금 등록 요청을 1:1 문의를 통해 1시 20분에 했습니다. 늦어도 1시 정도에는 입금처리되겠거니 싶었는데 그게 그렇지 않았습니다. 접수되어 처리중 상태가 2시 10분 경이었고, 예치금으로 입금된 시간은 3시 15분. 입금부터 2시간이나 걸렸습니다. 안그래도 바로 결제가 안되는 건 큰 불편인데, 예치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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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Sep 2008 17:3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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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분홍색 피터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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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한희정 / 너의 다큐멘트 피터팬 컴플렉스 / LOVE 브로콜리 너마저 / 앵콜요청 금지(EP) Elliott Smith / Roman Candle Mansun / Attack Of The Grey Lantern  이번 달에 구입한 씨디 목록이에요. 오랜만에 우리 나라 음반을 많이 들었는데 언니네 이발관 5집 같은 경우 정말 강추 강강추 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절찬을 해주셨으니 저까지 보탤 필요는 없어보여요. 단지, 직접 씨디로 들으셨을 때 그 감동(아흑!)이 배가 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  포스팅을 시작한건 피터팬 컴플렉스 때문이에요. 예전부터 꾸준히 들어왔는데 이번 4집은 이전의 앨범들과 그 느낌이 많이 달라요. 다 듣고 나서의 감상을 요약하자면, 이것들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14:1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s sak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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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간 비행, 그리고 생택쥐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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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생땍쥐뻬리라고 써야하나. (프랑스 사람이니까.) 아무튼.  처음에 어린 왕자를 읽었고, 그 다음에는 야간 비행을 읽었다. 나를 파고든 건 야간 비행이었다. 나의 '피터팬 컴플렉스'가 시작된 건 그 때부터다. 내 휴대전화 단말기의 외부화면에는 '피터팬 컴플렉스' 일곱 자가 새겨져 있다. 내부화면에는 '지금 알고 있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이라고 새겨져 있다.  생택쥐페리는 열두 살에 비행기를 탔고, 스무 살에 비행기를 수리하는 일을 시작했다. 그리고 조종사가 되었다. 스물 세 살에 사고를 당했다. 하늘을 날겠다고, 파혼했다. 그러다가 하늘을 날지 않았다. 스물 여섯 살에 '야간 비행'을 시작했다. 우편 업무를 담당하는, 밤 하늘을 나는 조종사. 정말 동화처럼 살았다. 스물 일곱 살이 되자 사막 한가운데서 조	]]>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09:5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과 커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펜타포트 2008, 3일간의 불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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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3/11/b0001711_48953651c87b7_t.jpg"  
				alt="펜타포트 2008, 3일간의 불타는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08이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송도에서 펼쳐졌습니다. 2006년부터 시작하여 3회째인 펜타포트 2008입니다만, 저는 2006년에는 가지 못 하고 2007년부터 가서 즐기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친구(?) 두 명과 함께 셋이서 돌아다녔습니다만, 올해는 제 특별한 친구 한 명과 둘이서만 돌아다녔습니다. 사이좋은 둘끼리 돌아다니는 것도 좋았지만, 역시 축제에는 머리 수가 많은 게 좋아보이더군요. 작년에도 많이 온 사람들을 보고 부러워했는데, 왜 올해에 둘이서 갔을까. 이렇게 생각해보니 같이 가자고 해도 갈 사람이 없었던 겁니다. 흑. 내년에 함께 갈 사람 찾아효~    그 이전에 티켓 예매 과정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2007년에는 정신줄을 놓고 지냈는지 할인 예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14:5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기는 펜타포트! 시대를 버리고 놀러왔습니다.]]></title>
	<link>http://studioxga.egloos.com/3839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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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9/11/b0001711_488e5f9012e88_t.png"  
				alt="여기는 펜타포트! 시대를 버리고 놀러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는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송도입니다. 시대를 버리고 놀러 왔습니다. 그 동안 두 달 동안 주말마다 광화문에 나가서 집회를 하고 그러느랴 지쳐가는 몸과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펜타포트를 찾았습니다.    …인게 아니라,    원래 예약해놓은 거였거든요. 숙소고 뭐고 모두. 막판까지 취소하고 집회 현장을 지켜야 하나, 그런 고민을 했습니다만 이것도 1년에 한 번 밖에 없는 대행사. 그래서 왔습니다. 방금 피터팬 컴플렉스의 공연이 끝나고, 메인 무대는 이제 ELLEGARDEN만이 남은. 아니 지금 메인 무대에 서있습니다. 지금도 머리 속에 조금은 현장에서 수고하고 계실 시민 여러분이 생각나지만, 지금 이 순간은 즐길까 합니다. 그리고 이 축제가 끝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현장에서 함께 할 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21:3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슴도치 Complex[2003-Radiostar]]]></title>
	<link>http://XiEE.egloos.com/4801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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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7/93/f0048993_48573112634d7_t.jpg"  
				alt="고슴도치 Complex[2003-Radiosta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숨이 막혀 난 머리가 아파 미칠 것 같아  늘 이렇게 난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널 아프게하고  가까이 다가오면 올수록 난 아플 수밖에 난 아플 수밖에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12:5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야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터팬 컴플렉스 4집]]></title>
	<link>http://cm85.egloos.com/4382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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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구입했다. 그렇게 좋아라 많이 들었던 곡이 구입 시를 기점으로 더 들어지지 않는다. 이 무슨 조화란 말인가!!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19:0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Critical Mom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eterpan Complex Songs]]></title>
	<link>http://cm85.egloos.com/43743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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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inger : Peterpan Complex Album Type : 3rd Regular Album (2006) Album Name : I'm a beautiful man Song : 너는 나에게 Track : 2/12Singer : Peterpan Complex Album Type : 1st Regular Album (2003) Album Name : Radiostar Song : 농담을 농담으로 받아들이는데 걸리는 시간 Track : 6/15Singer : Peterpan Complex Album Type : 1st Regular Album (2003) Album Name : Radiostar Song : 나비 보호색 Track : 3/15 (title)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21:0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Critical Mom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eterpan Poisoning.]]></title>
	<link>http://cm85.egloos.com/4370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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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eterpan Complex 4th Album.  전곡을 10번이 넘게 플레이 된 걸 확인했다. 제대로 중독됐다. 2년 전 Bobby Kim 2집 또, 3년 전 종신이형 10집 이후 힘들게 만나는 맛있는 앨범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21:2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Critical Mom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5.18 - 피터팬컴플렉스 &quot;누구나 일주일 안에 죽이게 LOVE&quot;]]></title>
	<link>http://transistor.egloos.com/1757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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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9/67/a0014867_483134bfab83c_t.jpg"  
				alt="2008.05.18 - 피터팬컴플렉스 &quot;누구나 일주일 안에 죽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일요일) 피터팬컴플렉스의 4집 발매 기념 공연이 있었다. 하필 이런 날에 비가 내릴건 뭐람...  하지만, 비가 내리는 것이 공연에 방해를 줄만한 큰 요소는 아니었다. 어차피 실내 공연이니까...    당연히 4집 수록곡을 중심으로 공연을 했다. 그리고 &amp;lt;너의 기억&amp;gt;, &amp;lt;너는 나에게&amp;gt;등의 단골 레퍼토리도 연주했다. 약간은 변형된 스타일의 &amp;lt;Burn It Down&amp;gt;을 연주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 공연의 백미는 &amp;lt;보고싶어&amp;gt;와 빠른 버전의 &amp;lt;Don't Let Me Down&amp;gt;. 특히 &amp;lt;보고싶어&amp;gt;는 리더 전지한님의 친동생이자 피터팬컴플렉스의 예전 멤버였던 전지일씨가 특별출연하여 연주하였다. 매우 오랜만에 라이브로 연주하는 곡이다 보니까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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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y 2008 17:1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전히 까칠한 누노씨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모닝콜&quot; - 피터팬 컴플렉스]]></title>
	<link>http://groovest.egloos.com/1875350</link>
	<guid>http://groovest.egloos.com/1875350</guid>
	<description>
	<![CDATA[ 
    아침 햇살이 귀찮아   이불 속에서 뒤척이고 있을 때  너에게 전화가 왔어   모닝커피향 같은 아침햇살을 닮은   너무 부드러운 니 목소리에  이렇게 눈을 떠    눈 부신 이른 아침에  힘든 하루를 깨우는   니 목소릴 들으면 나는 너무 좋은 걸  모닝콜을 부탁해    어서 일어나라고 말하는  너가 너무나 귀여워   기분이 좋아져 침대에서 일어나 세수를 하고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을 보니   왠지 자꾸만 계속 웃음이 나    눈 부신 이른 아침에  힘든 하루를 깨우는   니 목소릴 들으면  나는 너무 좋은 걸  모닝콜을 부탁해    나 오늘 너를 만나면  아름다운 너를 안고서   너를 좋아한다고  너를 사랑한다고   너에게 말을 할꺼야   너를 좋아한다고   너를 사랑한다고  말을 할꺼야    니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1:1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5.04]]></title>
	<link>http://transistor.egloos.com/1750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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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4/67/a0014867_481d51063e4ce_t.jpg"  
				alt="2008.05.0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어제까지는 맑더니만, 오늘은 날씨가 찌뿌둥하다. 비 올거라는 예보도 있는데... 믿어야 하는거? 펜탁스옵티오월드에서 오늘 엠티 떠났는데... 함꼐하지 못해서 아쉽다. 오늘도 나의 카메라는 엉엉 운다.  #2. 오늘 각 교회에서는 '어린이주일'로 예배를 드린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행사도 함께 한다. 우리 교회도 예외는 아니어서, 3부 예배 마치고 성가대 연습까지 마치고 나오니 교회 앞은 아이들로 북적북적... 좀 시끄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 사는 느낌이 나는 것 같아서 기분은 좋았다. 행사 촬영하는 집사님과 좀 친한데, 5D를 메인으로 쓰시고 40D를 서브로 쓰신다. 그런데... 오늘 5D 미러박스 나갔다고 한다. 40만컷 정도 되었다고 하시던데... 진작에 교체 하시지;;  #3. 4집 가수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08 15:0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NUNO's TRANSIST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터팬컴플렉스 4집 &quot;LOVE&quot;]]></title>
	<link>http://transistor.egloos.com/17490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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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30/67/a0014867_48181faec7ff1_t.jpg"  
				alt="피터팬컴플렉스 4집 &quot;LOVE&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터팬컴플렉스의 4집 &quot;LOVE&quot;가 발매된지 5일 정도 지났습니다. 리뷰랄 것 까지는 없고... 그냥 느낌만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리뷰는 딴데다 이미 썼으니까)  우선 앨범 디자인부터... 이번 앨범은 매우 심플하고 원색적인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음악적으로도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3집에서도 그랬지만, 이번에는 그 정도가 더 강하네요. 그들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0.5집, 1집 시절의 음악과 지금을 비교해 보면 굉장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리더 전지한님에 따르면, 예전처럼 시끄러운(?) 음악보다는 대중과 소통하기 좋은 음악을 만들 것이라고 선언하였으니...   하긴... 음악은 내가 듣기에 좋으면 그만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 &amp;lt;모닝콜&amp;gt; 뮤직비디오 봅시다요~	]]>
	</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16:4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NUNO's TRANSIST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터팬 컴플렉스 4집 [Love] ]]></title>
	<link>http://tada.egloos.com/4324204</link>
	<guid>http://tada.egloos.com/43242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9/42/c0049142_4816bab51b174_t.jpg"  
				alt="피터팬 컴플렉스 4집 [Love]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랑 고백을 죽이게 하는 방법 서정적 모던록의 대표 밴드 피터팬 컴플렉스가 4집을 발표했다. 넬의 김종완과 함께 가슴 후벼파는 보컬리스트 1, 2인자를 다투는 전지한이기에 (개인적인 생각임다.) 한달 간격으로 발표하는 이들의 신곡이 너무도 궁금했다. 이들 역시 3집에 이어 대중적인 노선을 선택했을지. 아니면 '그건 외도였어!'라 외치며 다시 처절하게 울부짖을지 말이다. 내심 후자를 기대했으나 결론은 전자의 승. 하긴 Love + 모닝콜이면 말 다했지 뭐. 사랑이 넘치는 이 앨범의 타이틀곡 '모닝콜'. 제목만 봐도 딱 느껴지는 저 풋풋함이 곡이 끝날 때까지 지속되는 아주 잘 빠진 모던락이다. 이 곡에서 전지한의 보컬은 부드럽기 그지 없는데, 그의 눈빛을 떠올려보면 이렇게 풀어진 모습도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15:0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正夢 : 이루어지는 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터팬 컴플렉스]]></title>
	<link>http://inan.egloos.com/1003049</link>
	<guid>http://inan.egloos.com/1003049</guid>
	<description>
	<![CDATA[ 
   Pavlov의 법칙 - 피터팬 컴플렉스     간만에 재생되고 있는 피터팬 컴플렉스의 음악은  여전하다. 여전히 살아있는 음악이다.  거친 질감의, 그렇지만 너무 좋은.   믿음 널 널 믿어본 믿음 널 너를 믿어본 믿음 널 널 믿어본 믿음    이젠 믿지 않아 이젠 나를 알아 난 어차피 난 또다시 혼자일 테니까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널 아프게 하고  가까이 다가오면 올수록 난 아플 수밖에 난 아플 수밖에    가사봐 ㅠ 눈물난다 눈물나    내 주머니 속엔 언제나  아무 것도 없는데  온통 내 머리 속  내 머리속엔 언제나   너의 기억 너의 생각   너의 생각만 가득차    널 사랑해 너의 눈물을  널 사랑해 너의 그늘을  널 사랑해 차가운 손길을  널 사랑해 손목의 상처를   슬픈 가사를 너무 	]]>
	</description>
	<pubDate>Thu, 15 Nov 2007 23:4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day's Dream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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