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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핑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핑퐁</link>
		<description>핑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2 Aug 2011 10:51: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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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렬했던 그의 데뷔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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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22/99/c0102099_4e51b4139cdf7.png"  
				alt="강렬했던 그의 데뷔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흑형간지.jpg&amp;gt;        &amp;lt;i don't have 위아래.jpg&amp;gt;        가나 태생이지만 어렸을 적, 영국으로 이민온 아스날 유스 출신의 엠마뉴엘 프림퐁.  92년생으로서 우리나라 나이로 고작 20세.  87년생인 루카스에게 걸려 넘어지자 그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날려주시는 저 성질머리!!  윌셔도 한성질하는거야 볼튼 임대 시절과 지난 시즌을 통해 여실히 드러난 바~    이쯤에서 이들의 성질 머리를 키워준 그가 누군지 궁금해 집니다.        나름 호감형 페이스로 젊은 시절을 보낸 Neil Banfield 유스팀 감독        지금은 똥배가 더부룩한 후덕한 인상의 동네 할아버지가 되셨는데,  성질머리도 잘 가르켜 주시나 봅니다. ㅎㅎ          ps. 그동안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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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ug 2011 10:5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디를 가든지 마음을 다해 가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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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eppertones : Ping-pong {M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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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안테나 뮤직으로 이적하여 과거로부터 훈훈하였으나 요즘들어 상당히 더 훈훈한  페퍼톤스(그룹명 부제:우울증을 위한 뉴 테라피 2인조 밴드). 그들의 뮤직비디오 중에 가장 역작이 아닌가 합니다.  열심히 뛰는 신재평옹과 할일 다 하면서 상대해 주는 이장원씨. 노래만 들었을 적에 '아...신재평님은 경쟁심이 상당히 투철하시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신재평이 쓴 가사와 뮤직비디오가 묘하게 대비되어 진짜....진심으로 웃겼습니다. 게다가 이장원은 김광진의 뒤를 좇아 미래에셋에서 근무하며...음악활동 병행 중. 사실 음악을 만드는 노동은 신재평 옹께서 도맡아 하고 계시다 들었습니다.ㅋ   ※ 댓글소식 : wlskrkek님의 정보에 의하면 이장원씨는 미래에셋 입사와 거의 동시에 퇴사                   	]]>
	</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00:0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c u b i z e 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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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핑 퐁 - 박민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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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1/28/39/d0050939_4d418a2804b76.jpg"  
				alt="핑 퐁 - 박민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핑퐁'은 탁구다. 탁구하면 수원서 생활할때 친구와 남문 근처에서 자존심을 건 탁구가 생각난다. 서로 태연한척 했지만 실은 서로 이길려고 기를쓰던 생각...ㅎㅎ  박민규 작가의 책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통하여 처음 접했다. 신선하고 철학적이고 짜임새있고 재미있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또 찾게되었다.  우선 읽어보고 말하자~~ 멋진 '핑퐁'을 위하여!  사람이 무엇인가에 길들여진다는것은 어쩜 사람의 생각을 죽이는 일일지 모른다. 자신도 모르게 같은 행동을 반복하니까. 책에 나오는 왕따는 나름 대로 생각과 철학도 느껴지는 왕따라 다행이다.  힘없는 인간들..그리고 상상 다시 현실은 온몸으로 느껴야하는 세상 사람이 영혼이있어 육체의 고통이 덜한것은 아닌가	]]>
	</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11 00:1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루칩 [BLUE CH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sc] 핑퐁 / 마츠모토 타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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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12/31/05/a0082105_4d1d704d95fe0.jpg"  
				alt="[Misc] 핑퐁 / 마츠모토 타이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많은 만화책 중 최고라고 생각되는 걸 고르라고 한다면? 한 작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단 한권만 선택하라고 한다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임에 분명하다. 적어도 나에겐... 한 작품을 고르는 것도 어려운데 단 한 권만 고르라고 하다니. 뭐 이런 괘씸한 질문이... 그래도 굳이 궁극의 한권을 정하라고 한다면 어떨 걸 선택하게 될까. 정말 어려운 선택이지만 결국엔 핑퐁 5권을 선택할 것 같다. 다른 것도 물론 좋은 게 많이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나 핑퐁 5권이 최고다.  “스마일이 부르고 있어.”  “내 피에선 쇠 맛이 난다.”	]]>
	</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10 21:2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EHtopia』━ Diary &amp;amp; Fic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끼' 개봉에 즈음하여 - 웹툰, 만화 원작의 영화들]]></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641355</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2641355</guid>
	<description>
	<![CDATA[ 
이 포스트는 알라딘에서 진행하는 '이번 주말엔 무슨 영화를 볼까?' 코너의 포맷에 맞춰 작성하는 포스트로서,  현재 상영작이나 개봉 예정작 중 1편을 포함하여  하나의 주제에 맞춘 3편 이상의 추천영화를 소개하는 식으로 작성됩니다.    이번 7월부터 알라딘 무비매니아 블로거 클럽에 지원, 활동하게 되어서요.  매주 할인쿠폰을 지급받는 대신 몇 가지 정해진 과제를 수행하는 제도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정해진 마감일에 맞춰 의무적으로 뭔가를 써야 한다는 상황이  그다지 반겨지지 않아서 신청은 안했었는데...  요즘 주머니 형편이 안좋다보니 한 푼이라도 아껴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ㅂ-;    뭐 그렇다고 해서 늘 오시는 분들 보시기에 그렇게 큰 변화는 없을 듯 하고...  이 포스트처럼 '이번	]]>
	</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10 12:4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천십년칠월삼일 날씨 습도83프로 ]]></title>
	<link>http://moire.egloos.com/2525830</link>
	<guid>http://moire.egloos.com/25258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7/05/93/f0065493_4c30c70f188f7.jpg"  
				alt="이천십년칠월삼일 날씨 습도83프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허공을 가로지르는 핑퐁처럼	]]>
	</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10 02:3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B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워싱턴DC 맛집탐험 #3. 고급 딤섬 전문점 ]]></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567070</link>
	<guid>http://osolee.egloos.com/25670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02/19/e0005819_4bb5a3af419d4.jpg"  
				alt="워싱턴DC 맛집탐험 #3. 고급 딤섬 전문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첫째날 밤에 자기전에 인터넷으로 DC맛집을 열심히 찾아봤었는데 높은 레이팅을 받은 딤섬을 둘쨋날 아점으로 먹기로 했다.     조금 유치한 이름 '핑퐁' 깨끗한 DC거리에 깔끔한 외관 :]    기본 테이블세팅. 사실 딤섬먹는다 그래서 다시 차이나 타운 가는줄 알았는데 완전 미국인들을 위한 고급 딤섬전문점이라 놀랐다. 테이블부터 굉장히 깔끔했다.     딤섬을 만드는 걸 볼 수도 있었고 넓고 다양한 테이블이 깔끔하게 정렬되어 있어서 아 비싸겟다.. 그치만 맛있겠다! 란 느낌을 물씬 받을 수 있는 곳이였다.     오자마자 일딴 칭따오 한컵 꿀꺽꿀꺽. 목도 말랐지만 중국음식 먹을땐 역시 칭따오!!     세팅되있던 소스. 왼쪽은 쌈장같아서 설마! 하고 먹어봤는데, 그냥 칠리소스였다. 오른쪽은 중국음식에 빠	]]>
	</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10 17:1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PTNZ]]></title>
	<link>http://ciiz.egloos.com/5251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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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ing pong - Peppertones      우울증을 위한 뉴테라피 2인조밴드...  펩톤 만쉐~!    아..오늘은 블로그질 안하고 일찍 자려고 했는데   이 유쾌발랄한 뮤비는 도데체 무엇이길래 나를 잠못들게 하는가...ㅋㅋㅋㅋㅋ  이번 3집은 공원산책과 핑퐁과 샐러리...  그리고 겨울의 사업가(라이브할땐 내가 더 긴장해서 오글거리지만...-_-;)...        그나저나 또 눈이 온댄다...  페퍼톤즈...이번 가사 정말 잘썼지...  그들의 부와 명성이 얼마나 쌓여가려고 올해 눈이 이리 많이 온다냐...  분위기없게 난 또 낼 출근길 걱정...T.T      	]]>
	</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23:5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weet Breez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양가]]></title>
	<link>http://jjungnoh.egloos.com/16405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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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09/65/f0047765_4b712c6fa8f2e.jpg"  
				alt="영양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양가 있는 것들만 먹고 산다. 우선 난 블랙베리가 너무 좋아. 블루베리보다 블렉베리가 최고 라즈베리도 좋지만 난 검정얘들이 좋더라.     채형이가 핑퐁가서 딤섬사줬다. 학교 앞으로 오면 케익 사줘야지. 우리 이쁘니 이젠 아프지마 !   	]]>
	</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18:3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Hyunjung No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퍼즐보드게임] 뉴핑퐁 ]]></title>
	<link>http://tuning.egloos.com/35303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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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21/35/d0090435_4b813b8b9047a.gif"  
				alt="[퍼즐보드게임] 뉴핑퐁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정기구독 버튼 포스팅 내용에 만족하시면 RSS or 북마크를 하세요                  	]]>
	</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10 20:3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놀라운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화]선물로 받은 것들]]></title>
	<link>http://momoyeye.egloos.com/2734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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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02/65/e0055965_4aeecd7ba09e3.jpg"  
				alt="[만화]선물로 받은 것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월 31일 생일이었다.  생일이라고 무조건 반갑고 즐겁지많은 않은 나이가 되버렸지만..  그즈음 그냥 들른 서점에서 사고 싶던 만화책을 제법 끌어안고 형에게 계산을 해달라고 땡깡 부리자 생일 선물로 퉁쳐졌다.  원래는 마츠모토타이요의 &quot;철콘근그리트&quot;도 구하려 했는데 딱, 그 놈만 보이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선물로 꼭~! 받아내야겠다..냐하하)    그래도 만족,  마츠모토 타이요의 푸른 청춘, 핑퐁을 얻어냈으니깐. 그리고 그간 봐오던 이키가미6권도 보이길래 구입,  7권의 만화책을 선물로 얻어냈다.    푸른 청춘  마츠모토타이요, 7편의 단편 모음  어설프고 불안하고 폭력적이지만 그래서 청춘,  불량청소년들의 이야기(일본식 학원 폭력물?과는 뉘앙스가 조금은 다른..)    &quot;태양 하나가 지구	]]>
	</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21:1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momoyey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핑퐁]]></title>
	<link>http://ihaveacat.egloos.com/4431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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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4/97/b0074897_4a4f5c4121712.jpg"  
				alt="핑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탁구. 좋아하는 운동 중 하나이다. 쉬운 운동 같지만 요즘 즐기는 젊은이들은 드문편이다. 탁구장에 진지하게 여러번 다닌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날렵한 움직임으로 스매싱을 날리는 분들은 거의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다. 올해 초엔 한달정도 탁구장을 꾸준히 다녔는데 가장 연세가 많으신 할아버지께서 '내가 젊은 사람들 이길수 있는 유일한 운동'이라는 말씀을 하셨다. 고도의 집중력과 순발력 그리고 센스로 힘으로 밀어 붙이는 탁구따윈 노련한 커트로 충분히 눌러버린다. 오늘 저녁엔 예전에 다녔던 회사 동생이랑 2시간 동안 탁구를 쳤다. 원래 수영을 하려 했으나 생각보다 일찍 문을 닫아 차선으로 택한 탁구. 실력이 부쩍 늘어있는 동생을 칭찬함과 동시에 '넌 아직 15부야!!!'라는(일본에선 아마추어 레벨이 15부 부터 1부	]]>
	</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09 22:4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빛의거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천만화시리즈 (2) - 스포츠물 2편]]></title>
	<link>http://nonlight.egloos.com/40743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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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추천만화 시리즈 2탄, 스포츠물 2입니다.    1편에서 너무 저 스스로 모에하다 보니,  말이 길어졌습니다만...    이번에는 최대한 간결하게 소개하도록 해보겠습니다.  과연 가능할지 살짝 걱정이지만요^^;;    그럼 1편에 이어 농구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소라의 날개]  히나타 타케시 글, 그림      열심히 사 모으다가 잠깐 한눈을 판 사이에 어느새 21권까지 나와버렸네요ㅠㅠ    주인공 소라의 키는 149.22cm    농구선수는 커녕 일반인들 보다도 작은 키의 소라의 최대 무기는 3점 슛!    시골 작은 학교에 다느니라 한번도 부활동을 해보지 못했지만, 드디어 고교생이 되어 당당히 농구부에 입부.    그러나 농구부를 장악하고 있는 것은 학교 최고의 문제아들..    소라를 부려먹기 위	]]>
	</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09 21:1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휘(無輝)해부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땜빵용 포스팅]]></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40090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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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바빠서 그동안...    그간 잘 보고 있던 넘 하나가 드디어 종료.  6년 동안 연재했다나...    그 넘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SCHOOL RUMBLE.     학창 시절이 끝나면 학실히(!) 끝내 주는 편이 낫지 더 질질 끌 필요 없음.  (이 면에서 지존은 아직까지	]]>
	</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08 14:0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핑퐁]]></title>
	<link>http://annwn.egloos.com/4655927</link>
	<guid>http://annwn.egloos.com/46559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10/07/78/c0044678_48ea37178c592_t.jpg"  
				alt="핑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의 내 일상은 모두들 아시다시피, 뭐 그렇다. 나는 여유있게 독서를 할 시간을 아무래도 가지지 못해서 상암동이나 면목동이나 반포에서 조낸 책을 읽고 또 읽곤 했다. (미안해요, 그 동안 발언하시던 분들.) 어쨌든 조낸 읽고 있으니까 전철희(22)씨가 물어왔다.  　&quot;핑퐁은 좋은 소설인가요?&quot; 　머 이런 핑 하는 질문이. 그래서 나는 퐁 하고 대답하고 싶지가 않아서 빌빌거리면서 대답했다.  　&quot;글쎄요, 저는 재미없는 소설을 좋은 소설이라고 얘기하고 싶지가 않네요.&quot;  　그르타. 나는 삼미슈퍼스타즈와 지구영웅전설을 지나오면서 박민규를 나름대로 사랑하고 있었다. 카스테라는 쫌 에러인 것도 있었지만 그건 뭐 단편집이었으니까. 에러가 아닌 소설들도 있었으니까. 같은 건 꽤 재밌었으니깐.  따위가 싫었던 거지.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01:0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일 만나는 뤠볼루숀]]></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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