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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하나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하나님</link>
		<description>하나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Oct 2008 01:3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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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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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   예배의 중심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마음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헌신하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자신을 부인하고 온전히 하나님께 헌신하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성령의 샘403)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01:3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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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와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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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나님은 어렸을 적부터 교회를 다닌 나에게는 공기같이 자연스러운 존재였다. 공기는 너무 자연스럽게 함께 하기에 존재 자체를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는 것은 그처럼 당연한 것이었다. 또 하나님은 언제나 두려운 존재였다. 나는 찬양가수는 절대 욕하면 안 되고, 삶의 모든 일에 감사해야하며, 포르노 같은 걸 보면 저주받는 줄 알았다. 그렇게 하나님은 저 멀리 떨어져 계신 분이셨다.  그러나 2000년 1월에 나는 회심을 경험하여, 하나님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과 나는 끊임없이 신경전을 벌이며 지독한 공생관계를 계속하고 있다.   아빠 하나님은 참 자상하신 분이다. 그 분은 상처로 얼룩진 내 마음에 파고들어오셨다. 회심 때 그러하였으며,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00:5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상을 싫어하시는 이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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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상을 싫어하시는 이유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것이다. 우상을하나님처럼 섬기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신다. 왜냐하면우상숭배가 멸망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우상을 섬기면 결국은 어둠의 세력에 종 노릇하게 된다.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우상을 섬기므로 멸망의 길로 들어가는 것을 안타까워 하시기에 싫어하는 것이다. (성령의 샘399)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03:1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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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의 질투심으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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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의 질투심으로  (민25:1-26:51) 백성이싯딤 머물 때음행을 시작한다. 바알의 유혹 넘어가 우상에게 절한다. 하나님진노하시사백성들을 죽인다. 주님은 질투하시는하나님이 되신다. 하나님 질투심으로깨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진노하심을멈추는 자가 되라. 하나님질투를 아는 지혜로운 자 되라. 오늘의 말씀: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중에서 나의 노를 돌이켜서 나의 질투심으로 그들을진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민25:11)” 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질투를 아는 자가 되게 하소서.  2008.9.29(월)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03:1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쟁과 종교 - 1차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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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9/72/d0024572_48e0cd7d58af2_t.jpg"  
				alt="전쟁과 종교 - 1차 마무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0] 일본제국 침략의 기수에서 하느님/하나님의 목자로 전향한 후치다 미츠오. [01] 탈레반에 의한 바미얀 석불 파괴사건. [02] 코란과 토라.    [03] 카지노 수도원의 수난사. [04] 오만과 아집의 대가. [05] 이들을 죽인 것은 그들의 신앙이었다.  [06] 광화문에서의 미사와 소설 &amp;lt;천국의 열쇠&amp;gt;. [07] 논픽션 &amp;lt;미친 척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아본 1년&amp;gt;의 저자가 이야기한, &quot;종교와 정치가 손을 잡으면 안 되는 이유&quot;.   [08] 대체 당신을 &quot;무슨 단어로&quot; 불러야 합니까?! [09] 시마바라의 난(島原の亂)    &quot;물론 우리는 종교에 대해 공부하기는 했다. 시민권 확립 운동, 자선 기부 제도, 노예 해방 등 우리 인류가 이룩한 위대한 업적에 성경이 미친 영향에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1:4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투사의 북극 기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나님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20502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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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나님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인생은 거짓말 하지만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인생은 후회하나 하나님은 후회가 없으시다. 하나님은하신 말씀들을 모두 행하신다. 혹 하나님의 백성들이허물과 잘못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약속하신대로 축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고의지하는 자는 참 행복한 자이다. (성령의 샘 395)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01:4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궁금증들 중 하나에 대한 대답..]]></title>
	<link>http://anex.egloos.com/3916808</link>
	<guid>http://anex.egloos.com/39168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5/33/b0056533_48dafefb0d620_t.jpg"  
				alt="내 궁금증들 중 하나에 대한 대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이런게 궁금했었나부다..에 엮기 :)  자애  아기들 중에 흑인이나 아랍인, 동양인 애기도 그려넣고 싶은 마음..  일본에서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둘 다 같은 기독교지만 엄연히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개종하면서 하와랑 이브랑 다른 사람인지 라우렌시오 신부님께 여쭤 본 적이 있습니다.  아담(얜 왜 걍 어디서나 아담이냐고-3- 여잔 이름이 두 갠데..)의 아내 하와-의 사전적 의미가 live,살다,생명..이런 데서 어원을 따와서 영어로 발음해서 이브,라고 바뀐 거지 둘은 같은 사람이래요.  천주교랑 개신교랑 성경 해석이나 그런 것은 왜 틀리냐 여쭈어 보니, 몇 년 전엔 함께 개정 작업을 해서 같은 것을 쓰다가 개신교 쪽에서 그냥 따로 쓰겠다고 해서-_-; 다시 따로 따로 쓴다구 해요.  그리고 제가 굉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1:5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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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님보다 앞서지 말라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2047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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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나님보다 앞서지 말라  하나님이 저주하지 않는데 저주한다면 하나님보다위에 선 자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꾸짖지 않는데 꾸짖는다면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으로서 해야 할 일이다. 하나님보다 앞서지말고 언제나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행하는 자가되어야 한다. (성령의 샘 394)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01:2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막으시는 은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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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막으시는 은혜 (민22:31-40) 잘못된길을 갈 때에가는 길 막으신다. 그 눈을 열어 주시사깨달음을 주신다. 패역한길을 갔음을회개토록 하신다. 그 길이막혔을 때에자신을 돌아보라. 성령의인도함 받아의의 길로 나가라. 멸망과 패망 길에서벗어나는 자 되라. 막으신주님의 은혜감사하며 나간다.  오늘의 말씀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네 나귀를 이같이 세번 때렸느냐 보라 네 길이 내 앞에 패역하므로 내가 너를 막으려고 나왔더니 (민22:32)” 오늘의 기도: 주님이 원하시는 의의 길을 가게 하옵소서. 2008.9.23(화)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01:3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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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종교는 원래 핵 무기와 비슷해서 안 건들려고 했건만...(1)]]></title>
	<link>http://PzArmy2.egloos.com/8548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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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만히트 기념포스팅 - 2. 기독교가 사회적으로 지탄받는 이유  순서  1. 기독교와 그 근원종교의 시원적 특징  2. 종교 발전기의 시원적 특징 발현  3. 한국에서의 시원적 특징의 왜곡    (다음 편에...  기복신앙과 조선말기의 유교이념의 실추와 더불어)      1. 기독교와 그 근원종교 유대교의 시원적 특징     일단 기독교의 탄생부터 아는 만큼 간단히 쓰자면,  그 기원은 당연히 이스라엘이 믿고 있는 유대교에서 출발한다.  그런데 이 유대교의 경전이라는 구약성서을 보면   ---------------------------------------------------  &amp;lt;삐딱선을 잠시 타 보자.   지금에야 성서는 기독교의 경전을 가리키는 말로   수 많은 사람들에 의해 Consensus를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7:1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GeneralFeldloberst. Heinz Guder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성이 있는 자라도 두려워말라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2038624</link>
	<guid>http://kido213.egloos.com/2038624</guid>
	<description>
	<![CDATA[ 
         명성이 있는 자라도 두려워말라 세상적인 명성이 있는 자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아무리 그가강한다는 소문이 났다 하여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강함을 당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손에 붙이시며 어떤강한자라도 넘어지게 되어 있다. 성도는 어려운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강함을 체험하면 할수록 더욱 큰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성령의 샘 390)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05:5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인생최악의여자]]></title>
	<link>http://Kimdajeong.egloos.com/2035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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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자친구의 미니홈피 다이어리가 궁금했다.  비밀번호를 알아내서 몰래 훔쳐봤는데, 어떤 남자를 짝사랑 하는 듯한 글이 매일 올라와 있었다. 아무리봐도 나는 아닌 것 같았다. 혼자서 별별 상상을 다하고 얘기를 할까 말까 고민하기를 며칠째.  알고보니, 그남자는 하나님이었다.     군대시절 사단장의 딸을 생각하면 지금도 손아귀에 힘이들어간다. 그녀가 사루비아 꽃을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부대 주변의 꽃을 다 뽑고 사루비아를 심어야만 했다.      그녀가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자며 점심시간에 회사 앞으로 오라고했다. 자기가 준 거 다 가지고 나오란다. 바리바리챙겨서 만났다. 물건을 주고받았다. 안녕을 고하고 서로 갈 길을 갔다. 그녀가 돌아서서 내게 다가오더라. 고민 많이 했던 것 같다. 안경을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21:5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dajeong.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와 하나님]]></title>
	<link>http://taeppo.egloos.com/39059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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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집안에서 믿은 하나님나는 흔히들 말하는 모태신앙이다. 아버지와 어머니도 모태신앙인이니 3대째 예수를 믿는 전형적인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했다고 할 수 있다. 유치원도 교회 부속 유치원이라 나에게 있어서 기독교는 아주 당연한 것이었다. 세상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던 때가 기억난다. 성격이 크게 모나지 않았기에 예배는 착실히 참석하고, 주일학교에서도 말 잘 듣는 아이 중 하나였다. 그리고 집에 현대어 성경이 있어서 초등학교시절부터 사복음서 읽기를 좋아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게 착실한 모습으로 고등학교에 들어갔다. 2. 인격적으로 믿은 하나님고등학교 2학년을 맞이하던 2000년 1월. 나는 그 달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모 선교단체의 주관으로 개최한 겨울 수련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22:5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십일조는 믿음의 표현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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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십일조는 믿음의 표현이다   만물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하여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이런 믿음을 표현하도록 하기위해서 소산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도록 했다.십일조는 하나님이 모든 만물의 주인이시요 공급자이심을 고백하는 믿음의 표현이다. (성령의 샘 383)    	]]>
	</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08 15:42: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ank you, Lord.]]></title>
	<link>http://happysound.egloos.com/817616</link>
	<guid>http://happysound.egloos.com/8176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1/00/f0040300_48c9245ee374c_t.jpg"  
				alt="thank you, Lord."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하하... 하나님 감사해요. thank you so much. 2주동안 우울했고, 슬펐고, 자책하고, 수치감도 느끼고, 분노도 했다가 자괴감에 빠지기도하고 불안했고 답답했던 괴로운 나날들을 보내다가, 지금 이순간, 주님은 기쁨을 주시고 소망을주시고 감사를 주시고 희망을 주시네요..   이번 일을 통해서 전에 보지 못했던 것을 많이 보게됐어요. 주님 이 얼마나 감사하고 귀한지요! 꺆~♥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 하나님의 사랑을, 아빠엄마의 사랑과 헌신을, 친구들의 따뜻함을 느꼈구요. 철 없고 나만 생각하고 나만 위했던 이기적인 마음도 보게됐어요. 전엔 수없이 비교했던 내게 주신 삶, 조건, 환경, 운명전체가 이젠 정말 감사하구요. 욕심도 보게 되었구요, 식었던 삶의 열정도 다시 주셨어요. 쓴 맛도 봐서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22:5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ound yo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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