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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하마마츠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하마마츠쵸</link>
		<description>하마마츠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3 Feb 2012 11:48: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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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쿄 동네 탐험-하마마츠쵸와 산바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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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03/80/a0109780_4f2b2bdb36366.jpg"  
				alt="도쿄 동네 탐험-하마마츠쵸와 산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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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부터 저녁 8시까지 쭉 회의를 하고, 저녁을 늦게 먹게 되니, 산책할 시간을 아침밖에 없었다.그래서 아침에 잠깐 호텔 근처 동네 산책만 했다.  - 이게 호텔.  건물의 반만 호텔이라서 입구가 건물만에 있다.  - 호텔에서 밖으로 나가는 길.  통유리인데, 밖에는 온통 초고층 빌딩이다.  저녁 늦게 오느라, 모노레일에 내렸던 하마마츠쵸 역까지 한번 걸어가 보기로 했다.- 하마마츠쵸역 방향으로 걷는 중.- 옆에 전철과 기차길이 있다.    - 한 10분 걸어가니, 조그만 정원이 나왔다. 이것도 유료 입장이더군.    - 정원 길 건너편이 하마마츠쵸역.  생각보다 가깝더군.  - 하마마츠쵸역- 하마마츠초역에 도착했다.  여기가 입국시 호텔 가기 위해 택시 탔던 곳.    이제 다시 호텔로 복귀.가는 길은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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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2 11:4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젠가는 마추피추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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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년만의 도쿄. 1. 사이토 유키를 만나러 일본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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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15/12/c0035212_4d5a000ac7de6.jpg"  
				alt="3년만의 도쿄. 1. 사이토 유키를 만나러 일본으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워낙 제 성격이 미루고, 미루다가 허겁지겁 하는 쓸모없는 성질의 것이긴 합니다만, 이번 여행은 진짜 번갯불에 콩구워먹듯이 갔다온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을 계획하게된 계기는 물론 사이토 유키씨의 콘서트행. 작년 12월 정도부터 옥션에서 꾸준히 티켓은 검색해오고 있었지만 갈까말까 계속 생각하다가 결국 티켓을 낙찰받은건 여행을 출발하기 전 겨우 9일전. 게다가 현지대행회사사무실에서 티켓이 출발한것은 여행가는 그 주(週)의 월요일. 금요일 출발이었으니 목요일까지는 티켓을 받아야 하건만 어떻게 될지 몰라서 엄청나게 똥줄이 탔었었네요.    그래서 갈까말까 생각하다가 티켓을 낙찰받은 후에야 항공권, 호텔을 검색하기 시작했네요;; 그래도 항공권은 학생요금적용되는 티켓이 있었고, 호텔은 체크인이 이른, 꽤 저렴한 가격	]]>
	</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11 14:5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HEROES IN MY HE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828] 출발과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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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05/28/c0054928_4c836e36e532a.jpg"  
				alt="[100828] 출발과 도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밤도깨비의 첫날  1년마다 한번씩은 가고 있는 일본.  이번 여행은 4년전에 갔던 밤도깨비 이후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밤도깨비였습니다. 정말 그 때도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이번에는 너무 힘들었어요. 도쿄의 날씨가  34도를 오르락했던 때이기 때문에 더욱 나가 떨어질 수밖에요 ㅜㅜ      출발 하기 전.  이 날은 처음으로 인천공항철도를 타봤는데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지하철역에서 출국 장소까지는 아주 긴~ 무빙워커로 이동해야 하는데 짐도 있었는지라 아주 편리했어요.  여행사를 통해서 비행기 e-ticket 과 호텔 위치 등의 자료를 받고  티켓팅을 하러 대한항공 수속 카운터로 이동!   이곳에서 대...박.... 사건 발생!  (생각만 해도 지금도 아찔한! ) 그래서 비행기 타기 전까지 사진은 無無無無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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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Sep 2010 08:5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now....흔적없이 사라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경 다녀오다 25일 하네다공항 -&gt; 하마마츠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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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30/28/d0088228_4bb1888fbc3c5.jpg"  
				alt="동경 다녀오다 25일 하네다공항 -&gt; 하마마츠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JAL 기내식  도시락 (월 기간별로 3가지 메뉴로 나누어져 있음) 그기간에  정해진 한가지로 일괄로 나누어 줌. 양도 너무 적도 맛도 기내식이 그렇듯 그냥그냥임. 신랑은 맥주로 나머지 배를 채웠다.    저 시각에 하네다공항 제01빌딩 에 도착 모노레일로 하마마츠쵸 로 이동.    하마마츠쵸 숙소에 짐을풀고 프카네 신랑님이 미리 봐둔 요시노야에서 간단한 저녁해결을 함. 맛있는걸 먹고싶었으나 숙소주변이 건물들뿐이고 직장인들뿐이라  이자카야만 몇개 보일뿐 밥집은 거의 없음.  그나마 김치가 포함된 세트라 먹을만 했고 허기가 반찬이라 잘 먹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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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Mar 2010 14:2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 집 [Soo's Hou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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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PinkSpider의 동경여행기-1일] 김포, 하네다, 신주쿠]]></title>
	<link>http://hoky21c.egloos.com/2362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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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02/57/d0013057_4a4c43f6d2818_t.jpg"  
				alt="[PinkSpider의 동경여행기-1일] 김포, 하네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예약을 너무 늦게 한 관계로 [인천 - 나리타] 구간 할인항공권을 확보하지 못해서  [김포 - 하네다] 구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나리타 공항은 우리나라의 인천공항처럼 나중에 더 크게 지은 국제공항이면서 시내에서 거리도 더 먼데  하네다공항은 김포공항과 마찬가지로 도심에 좀 더 가깝고 규모는 좀 작은 공항이라지요.  어쨌든 이러저러해서 김포공항으로 출발!  10시까지 김포공항에서 만나기로 하고 9시에 안양역에서 전철을 타서  신길역에서 5호선을 갈아탄 후 김포공항역에 도착하니 정확히 10시.  개찰구를 통과하면 국내선 터미널과 국제선 터미널의 방향 지시가 잘 되어 있습니다.  국제선 터미널에 도착해서는 곧바로 미리 인터넷으로 환전신청해 놓은 엔화 3만엔을 찾았습니다.  인	]]>
	</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09 14:0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 PinkSpider / 호경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11월 도쿄에서 열린 《제 3회 안경 아가씨＆안경 남자 콘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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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1/20/45/a0005645_4975ad40bffad_t.jpg"  
				alt="2008년 11월 도쿄에서 열린 《제 3회 안경 아가씨＆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2008년 11월의 도쿄 방문에서 《제 3회 안경 아가씨＆안경 남자 콘테스트》라는 행사에 찾아갔습니다. 이 콘테스트 주최에 참여한 일본의 모 만화가 분이 한 번 와보라고 해서 가본 것인데, 꽤 재미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일본에서는 별의 별 매니아들이 많고, 또 그런 사람들이 자신의 취미를 이런 행사나 각종 동인지 등 여러 가지 결과물로 내놓는다는 점을 평소부터 참 부럽다고 생각했는데요. 일본 안경 팬들의 모임, 《제 3회 안경 아가씨＆안경 남자 콘테스트》의 팜플렛과 행사 내용을 간략하게 써봤습니다.  ▲행사가 열린 도쿄도립 산업무역센터의 광고판. 《제 3회 안경 아가씨＆안경 남자 콘테스트》는 4층에서 열렸다. 행사 공식 포스터를 그린 것은 『신시아 더 미션』의 작가 타카토 루이. (20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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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09 19:5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기닷컴] 外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쿄에서 들렀던 각지의 이자카야와 징기스칸 요리집＆중화요리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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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1/14/45/a0005645_496de00914585_t.jpg"  
				alt="도쿄에서 들렀던 각지의 이자카야와 징기스칸 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2008년 11월, 도쿄에서 들렀던 각지의 요리집 내역(?)입니다. 우선 하마마츠쵸의 이자카야, 그리고 이케부쿠로의 징기스칸 요리집과 이자카야, 신주쿠의 이자카야, 마지막으로 다시 이케부쿠로의 중화요리집 순입니다. 징기스칸 요리집은 무려 이케부쿠로 출신인 분이 소개시켜준 곳이라 아마 그 동네에서는 맛집으로 추천할 만한 곳이 아닌가 싶고, 중화요리집은 메뉴부터가 중국어로만 되어 있는 등 (점원도 물론 중국인들) 진짜 ‘중화’요리집이더군요…. 그 동네 자체가 아예 중국인 거리화되어 있었습니다.;  ▲도쿄 하마마츠쵸의 이자카야 ‘호쵸야’. 단체 예약이었는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 아직 아무도 앉지 않은 테이블을 촬영. (2008.11.24／촬영：mirugi)  ▲맥주컵에 따랐지만, 맥주가 아니라 맥주‘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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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an 2009 21:5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기닷컴] 外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12.24∼2008.12.31 [미르기닷컴] 갱신 내용.]]></title>
	<link>http://mirugi.egloos.com/18598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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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8년 12월의 갱신 내용입니다.    【2008년 12월 갱신】  블로그 갱신：구매일기 2008년 11월 16일∼11월 30일.  블로그 갱신：구매일기 2008년 12월 1일∼12월 15일.  블로그 갱신：2008년도 다음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었습니다.  블로그 갱신：독서일기 2008년 11월 24일∼11월 30일.  블로그 갱신：독서일기 2008년 12월 1일∼12월 7일.  블로그 갱신：독서일기 2008년 12월 8일∼12월 14일.  블로그 갱신：독서일기 2008년 12월 15일∼12월 21일.  블로그 갱신：[미르기닷컴], 다음 메인화면에 4번째 등장, 그리고 방문자수 3위 기록.  블로그 갱신：일본 맥주 4종＋컵라면 2종＋푸딩 2종＋크레이프 1종.  블로그 갱신：‘역사상 가장 비싼 환율’에 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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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an 2009 21:5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기닷컴] 外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1008 도쿄여행 ① 도심 속 쉼터, 하마리큐온시 정원]]></title>
	<link>http://news.egloos.com/1822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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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0/13/44/a0001544_48f2d16d375c3_t.jpg"  
				alt="081008 도쿄여행 ① 도심 속 쉼터, 하마리큐온시 정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에, 지난 주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본 도쿄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사실 환율이 엄청나게 폭등하는 바람에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은 많이 했는데, 몇달전부터 가족들과 약속했던 관계로, 안다녀올 수가 없었습니다. ... 사실, 요즘 분위기이면 이제 외국 나가지 못할 것도 같아요. 솔직히- 작년 이맘때쯤 갔다왔을땐 환율이 100엔에 800원 정도였는데, 이젠 100엔에 1300원~1400원이 되버리니... 뭐랄까, 한 것도 없는데 괜히 가난해진 기분이랄까요. 아무튼, 지난 사흘동안의 여행기를 일곱편 정도로 나눠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사실 특이한 건 별로 없네요.. 그냥 좀 쉬다가 오자-라는 컨셉으로 다녀왔거든요.  이번이 다섯번째인가 여섯번째인가 그래서, 이미 볼 곳은 대충 다 보기도 했구요;;;   \ 이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13:4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R도쿠나이 패스 끝과 끝까지 가보기! (3) ]]></title>
	<link>http://milly.egloos.com/38955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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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9/08/55/b0039155_48c3ee7b03fb3_t.jpg"  
				alt="JR도쿠나이 패스 끝과 끝까지 가보기! (3)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3번째 이야기 입니다.  끝이라는 이야기죠 ㅡㅡ;;    어찌어찌 해서 움직이긴 했는데 북쪽 끝인 아카바네..까진 못가봤습니다 왜?      시간이 없어서 였습니다 ㅡㅡ;;;           오챠노미즈에서 단 한정거장 아키하바라 역 되겠습니다.   보이는 곳은 아키바에서 이곳을 모르면 간첩! 일정도로 이정표 역할을 하는 게마즈 본점 되겠습니다.        사실 아키하바라. 오챠노미즈에서 걸어가도 됩니다. 바로 보이니까요. 하지만 역시나 볼거리를 볼려면 아키하바라 역에서 내려서 전기상점가 출구로   나가야!!        이런 메이드 언니들을 볼수 있습니다. 제가 갔었을때는 평일이라 몇없는데 주말에 가면  출구부터 일렬러 늘어선 장관(!)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메이드복도 여러가지를 볼수 있구요 날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00:3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밀리의 스위트 카페(Milly's Sweet Cafe)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여행 첫날 - 요코하마.]]></title>
	<link>http://wonsirim.egloos.com/795185</link>
	<guid>http://wonsirim.egloos.com/7951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09/06/24/f0064824_48c15de8d16b7_t.jpg"  
				alt="일본여행 첫날 - 요코하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리타 공항에 도착. 재빨리 짐을 찾고 수속을 밟아서 공항을 빠져나왔다.  내가 묵는 숙소는 하마마츠쵸 치산호텔. JR 선이 닿는곳이라 닛포리 역이나 우에노 역에서  JR선으로 환승하면 된다. 나리타에서 도쿄 시내로 들어오는 방법이 이것저것 많으나  게이세이선으로 간뒤 JR로 갈아타는게 제일 싸게 먹힌다. 당연히 내가 택한 길도 이것. 대략 하마마츠쵸 까지 가는데 두시간 가까이 걸렸고 1160엔이 교통비로 지출되었다.     게이세이선 타고 올때 지하철의 풍경과 하마마츠쵸역에서 숙소로 가는 길.  숙소 정하는게 참 우여곡절이 많았다. 작은누나 주변 사람들이 신주쿠 뉴시티 호텔을 잡으려고 했으나  빈방이 전혀 없다고 해서 실패. 그 다음으로 긴자캐피탈을 원했으나 역시 빈방이 없다는 대답. 결국 빈방이 있는 하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2:3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n Drop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날림으로 마무리하는 3박 4일 동경여행 #2]]></title>
	<link>http://solette.egloos.com/4525898</link>
	<guid>http://solette.egloos.com/4525898</guid>
	<description>
	<![CDATA[ 
날림으로 마무리하는 3박 4일 동경여행 #1에서 계속됩니다. 그나저나 이글루스버그인지, URL입력하다가 글을 두번이나 날리고 3번째 쓰는 중입니다. 짜증으로 글내용이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버럭)    3일째. (계속)  메이지신궁을 나와서 하라주쿠역부터 다케시타도오리를 중심으로 도고신사까지의 지역에서 거리구경을 했습니다. 하라주쿠는 일본에서도 독특하고 특이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많더군요. 옷가게에서 파는 옷들도 다들 그런 독특한 센스의 옷들이 많아서 구경하는데 꽤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흑인들이 일본어로 호객행위를 하는 모습도 신기했고요. 나름(?) 유명한 마리온 크레페도 먹어보고 이리저리 떠돌면서 구경을 하다가 어둑어둑해질 무렵 호텔이 있는 하마마츠쵸로 돌아갔습니다. 역구내 식당에서 대충 저녁을 때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21:5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Prismaticalliza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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