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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하악하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하악하악</link>
		<description>하악하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May 2012 22:29: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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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을 비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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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안녕, 가슴을 치는 말잘가, 내 귀를 찢는 말마음은 이미 너를 붙잡아울고 외치고 놓지 않았지만좋아 이대로 걷겠어눈물을 보이지 않겠어마지막을 이전과 다르게남자답게 내가 먼저 일어날께집으로 오는 길 위에너 몰래 흘린 눈물이발 끝을 적셔 갈 길을 모르고익숙한 거릴 헤메일 수 밖에숨이 멎을 것 같은 말우리 헤어지자는 말온 몸을 할퀴는 바람처럼수없이 듣던 그 말도 끝이라서집으로 오는 길 위에다시는 볼 수 없을 널눈물로 그려 추억을 담아도마음에 새긴 건 아픔뿐인데나라는 초라한 그 나무는늘 어둔 그늘 속 추위였나그저 나 너의 작은 몸 쉴 수 있는따뜻함 이길 바랬는데시간이 지나고 나면새로운 사랑 올텐데하지만 그땐 니가 아니라서이 마음 어떻게 비우니..네게 길들여진 나의 사랑을..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2:2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곧 비욘세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클라] 체리 토마토 아라비아따 스파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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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1/43/c0014543_4fb9c0a6b43b8.jpg"  
				alt="[사클라] 체리 토마토 아라비아따 스파게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스 할인이 나오면 하나씩 사모으는 ㅎㅎ  이번에 줏어온 사클라는 이탈리아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용량대비 원가격이 비싼편이라 세일하나...병이 작아 2, 겨우 3인분정도 되려나요.      아라비아따라 매운소스라는데 역시 한국인 입맛엔 별로 ㅎㅎ  청양고추나 팍팍 넣었습니다. 두반장처럼 고추기름이 좔좔 흐르긴 하네요.      맛이야 뭐 하악하악 자기가 한 요리는 다 맛있죠. ㅋㅋㅋ  체리는 어딨는지 모르겠지만 우걱우걱~  다른 아라비아따 소스보다 웬지 모르게 꽉 차있는 느낌이다~ 싶긴 하지만  용량대비 가격이 비싸서 세일 때 아니면 손이 안갈 것 같네요. ㅎㅎ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2:4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아블로3] 롯데마트에서 일반판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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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1/43/c0014543_4fb9c3d51a60e.jpg"  
				alt="[디아블로3] 롯데마트에서 일반판 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국 샀습니다. ㅎㅎ 7만원 이상사면 4천원할인해주는 것때문에  장보면 무거운 오렌지주스도 같이 사고(그것도 2만원 넘으면 10%할인해준다길레 ㅋㅋ)      포인트 다 몰아썼더니 23000원정도에~~ 뭐 그래도 이가격이면 살만하죠. ㅎㅎ  요즘 대형마트 온라인은 배달까지 다해주는지라 세일이나  딱히 보고 사야하는게 아니라면 배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긴 옥션같은데서 장 다보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오렌지 주스 위의 디아블로느님~  같은 가격이면 그래도 패키지가 낫죠~ 세일도 받고 ㅎㅎ      체험권 2장      컬러 일러스트도 그래도 몇장있고~ 하악하악~ 스타2때는 흑백이라 아쉬웠는데 ㅠㅠ  수도사 누님이 작은건 아쉽지만 ㅠㅠ 마법사나 수도사는 동양적인 느낌이 좀 납니다. ㅎㅎ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6:3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넨도로이드 'D.C.Ⅱ 아사쿠라 오토메']]></title>
	<link>http://ksdd5713.egloos.com/56605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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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0/33/c0091033_4fb850f37ba68.jpg"  
				alt="넨도로이드 'D.C.Ⅱ 아사쿠라 오토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넨도로이드 '아사쿠라 오토메' 피규어 입니다. 넨도로이드 '아사쿠라 오토메'의 경우 D.C.Ⅱ To You의 한정판에 포함되어 있지요. 그래서 비쌉니다.(...)  패키지 정면 입니다. 대부분의 내용물이 보이죠.  패키지 양 측면입니다.  패키지 후면 입니다. 대략 어떤 포즈를 취할수 있는지 알수 있지요, 패키지 윗면입니다. 이건 패키지 밑면이군요. 패키지 모습은 이렇습니다. 슬슬 개봉해야 겠군요.  개봉한 상태입니다. 배경은 분홍색 계열의 색상이군요. 이제 완전히 꺼내보면 이렇습니다. 얼굴 부속및, 다리와 팔, 우산 부품이 보이고, 하리마오도 보이는군요.  아사쿠라 오토메의 기본형입니다. 이건 부속된 하리마오입니다.  D.C의 우타마루같은 놈인데 이놈의 비중은 전작의 우타마루와 비교해서 거의 없지요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1:5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군가의친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보, 좋은 프로그램 봐야겠어요]]></title>
	<link>http://hosu0111.egloos.com/51089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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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도 주말을 맞아 후방 현역병 아자씨는 할짓없이 사지방에서 인터넷 공간을 싸질러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이쁜 처자가 있나없나 찾아보고, 무슨 헛소리 해볼까 생각 해보고(응?), 페이스북 쑤시고 다니고...  그러다 문득 [우리말 겨루기]라는 K본부 프로그램이 있길래 한번 검색해 보았습니다. (왜 검색했을까...)      대충 제작의도가 좋은 프로그램이고 한글을 사랑하는(...사랑한다면서 왜 가끔 육두문자가 나오냐-_-) 사람 입장에서 봐야 할 듯. 그리고 결정적으로....................................                       프로그램 진행자가 무려 엄지공주엄지인 아나운서(하앍하앍)                     문제는....   어떤 미친놈이 군대에서 이런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6:0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친위대의 카라연방군 사령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아블로3] 해보고 사려 피방에 갔습니다...]]></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385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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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7/43/c0014543_4fb4649c2b16d.jpg"  
				alt="[디아블로3] 해보고 사려 피방에 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러다 홀랑 디아블로까지 깨버렸네요.  노말이 약하긴 약한듯 수도사로  거의 기술과 후드려 패기만하면  문제없;; 수도사 러시아 누님  치파오 비슷하게 입으시고 하악하악    확대도 안되고 피방이라 스샷은 패스 ㅠㅠ    디어2도 반복이라 별로 안했는데  (대신 더 중독강한 에버를 했으니...)  지를지 말지 흠~ 2만냥 정도면  포인트써서 될 것 같은데 ㅎㅎ  그나저나 섭다 굉장하더군요.  설마 3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이야;;  섭다 일어나자 사람들 우르르 ㅋㅋ  스킬도 하고싶은거 맘대로고  디아2때보다는 굉장히 편의적이네요.  근데 피케이는 취향이 아니라  아.....6개월 컨텐츠 소모는  정말 너무 길게 잡은게 아닌지;;    어쨌든 수도사 타격감도 좋고  (철산고, 태극권 등등 하악하악)  재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1:3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로] 2000원 선지국과 순두부찌개, 낙원동 고향집]]></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38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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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6/43/c0014543_4fb27ef66d673.jpg"  
				alt="[종로] 2000원 선지국과 순두부찌개, 낙원동 고향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U.F.O시사회를 보러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 가다 들린 고향집입니다.  낙원상가 주변은 건너편의 인사동과는 달리 탑골공원 바로 옆에 위치하다보니  상당히 싼 가게들이 많더군요. 많은 가게들이 2000원대이고 이발도 3500원이라던지 ㅎㅎ    가게는 다들 허름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꽉차있고 한잔씩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쌀은 미국, 김치는 중국산이지만 선지는 국산입니다. 그래도 맛은 다 괜찮구요.  선지국이 2000원이라고 믿어지지 않을만큼 맛있더군요.  한그릇에 한잔하면 딱 좋을~      순두부는 맑게 나옵니다. 시원하게 맵고 고소한데 역시 술에 어울릴만하달까요.      젊은 사람들이 가기엔 좀 그럴지 몰라도 주변에 젊은 분들이 의외로 많이 보이더군요.  외관과 상관없이 저렴하게 먹고 싶을 때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2:0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설공주] 전체관람가의 한계인가 감독의 한계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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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5/43/c0014543_4fb1afe499aa9.jpg"  
				alt="[백설공주] 전체관람가의 한계인가 감독의 한계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셈 싱의 경우 더 폴로 유명한데 아직 못봐서 감독에 대한 평가가 쉽지는 않겠지만  영상미라는 이야기가 워낙 많아 그래도~하고 보러간 백설공주입니다.    영화는 백설공주 베이스에 약간의 변화를 준 수준으로 전체관람가때문인지  크게 바뀌지는 않아 아쉽더군요. 아이들에게는 확실히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원스어폰어타임이란 미드를 애청 중인데 이 영향이 너무 강해  평가가 박할 수도;; 이 미드가 유명동화들 캐릭터를 다 집대성해  동화+현대를 믹스해놓은게 너무 잘되어 놔서 ㅠㅠ)b(꼬이기 시작하면서 더 甲)  스토리상으로 어벤져스보다 더 동화캐릭터를 잘 버무려놨거든요.  보다보면 백설공주 X객X~라고 여왕님을 이해하시게 될 겁ㄴ....(야)  캐릭터 변화도 대담하고 혹시 못보신 분이 계시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2:3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동] 미니샤브샤브가 함께!! 새우마끼정식, 시찌린]]></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364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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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1/43/c0014543_4fac89caae3f1.jpg"  
				alt="[강동] 미니샤브샤브가 함께!! 새우마끼정식,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동아트센터에 스프링 어게인 보러가며 잘 못가보는 동네니 맛있는거 있나~  하고 검색하다 간 시찌린입니다. 같이 볼 사람은 늦어 저 혼자 먹었는데  그러다보니 이 집의 주력인 샤브샤브를 못먹는게 아쉽더군요.    내부는 깔끔한 샤브샤브집~ 아주머니들도 친절하신 듯하고  (다른 테이블에서 설명하시는걸 보니)좋았습니다.      새우마끼정식입니다. 새우마끼와 튀김, 우동 구성인데  뭔가 우동을 먹는데 맛이....맛이...샤브샤브입니다!! ㅠㅠ)b  처음엔 우동면이 왜이리 없어~했는데 버섯, 고기, 죽순, 배추 등등이 건져 올라오며  이거 왜이래 싶었는데 조합해보니 샤브샤브 완성본이 떡하니~  그러고보니 우동국물이 아니라 시원하고 ㅠㅠ  샤브샤브집이라 가능한 미니 샤브샤브였네요. 아주 대만족이었습니다.  하긴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2:5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단메이커] 숙적과 무장]]></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36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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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6/43/c0014543_4fa5f74bb841c.jpg"  
				alt="[신단메이커] 숙적과 무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창 많이들 해보셨던데 뒷북이지만 해보시는 곳은 이곳~  한글, ㅎㅎ 역시 아버지와 아들은 숙적관계인 것인가!!      한문, 마누라라는 미확인생물체를 간단히 제압하다니 오오!!  하지만 대전차 라이플(?)까지 써야한다는데서 역시 무서운 주적임에 틀림없을듯;;      닉네임은 더 안드로메다로;; 그나마 주무장은 다 총이네요. ㅎㅎ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9:4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40 (고디바,고디바,고디바!)]]></title>
	<link>http://bewitcher.egloos.com/613594</link>
	<guid>http://bewitcher.egloos.com/6135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9/08/d0123708_4fa9fd0103559.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40 (고디바,고디바,고디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초콜릿을 굉장히 사랑하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도 단것을 많이 즐기는 편이구요.그래서 이번에 제주도 다녀왔을때 공항에서 하나 집어왔습니다.한정판이라고 써있으니 도저히 안집을수가 없더라구요. 지금껏 꽤나 많은 한정판을 먹어오긴 했지만. 여튼 새로운 녀석.        고디바. 정확히는 고다이바. 6글자의 알파벳이 항상 절 두근거리게 만듭니다. 하악하악 너란녀석 황홀한녀석..        뙇하고 박힌 리미티드 에디션!! 행복합니다. 한정판은 항상 옳지요.박스에 붙어있는 사진의 쉐프님과 합작한 한정판인거 같습니다.        박스 개봉. 항상 이렇게 고디바 커버로 덥혀있지요.        짜잔! 내부 모습입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5가지 종류의 초콜릿이 3개씩 들어있습니다.배치를 이렇게 해놓으니 은근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4:2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고사리 손질하기~]]></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35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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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6/43/c0014543_4fa652ac22b98.jpg"  
				alt="생고사리 손질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놀러가서 할머니들 물건사는 것도 쏠쏠한 재미 중 하나인데  역시 마트보다 훨씬 싸고 시장통처럼 흥정하지 않아도 되니 좋더군요.    이번에 생고사리를 파시길레 한번 사와봤는데 생은 처음이라 좀 뒤적거려 봤습니다.      우선은 생으로 먹으면 안된다기에 5분정도 삶아 독을 빼라는데  대신 좀 말랑해져야한다길레 해봤더니 좀 더 오래 삶았습니다.      그리고 찬물에 몇시간쯤은 담구고      요즘같이 햇볕이 쨍쨍한 날에 좀 말리면 이렇게~~  대신 말릴 때 냄새가 좀 납니다. 개 안씻긴 냄새랄까;;  말리고 나니 가셨지만 요리할 때는 다시 물에 불려서 써야한다네요.  물에 불리면 보통 먹는 모양새가 되는~ 말려놓으니 양이 정말 팍팍 줄어드네요. 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3:0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버거킹] 로얄 그릴드 치킨버거...이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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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6/43/c0014543_4fa607bba2c87.jpg"  
				alt="[버거킹] 로얄 그릴드 치킨버거...이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냥 다른 브랜드의 그릴드 치킨버거와 별반 다르지 않는;;(맛이야 하악하악)  다른 그릴 제품군이 별반 가격이 높지 않을걸 감안하면 이벤트 천원 할인이 아니라  본래 그가격을 받아야하는게 아닌지...그릴 패티 1장이다보니 양은 그냥저냥~      요즘 스낵킹랩 어쩌구 하면서 사이드메뉴도 작은걸 팔던데  좌측이 1000원, 우측이 라지업한 상태입니다.  역시 가격만큼~ 이라 적게 먹는거나 1600원(맞던가)은 너무 많고  조금만 더 추가하고 싶은 고객의 취향에 부합할 수 있으니 좋겠더군요.  (알바야 더 귀찮겠지만;;)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4:2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담AGE/신희) 어린이날의 셀프 선물과 신희샷! &gt; ㅂ&lt;]]></title>
	<link>http://violan31.egloos.com/16831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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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5/12/b0134212_4fa528ae26bcc.jpg"  
				alt="(건담AGE/신희) 어린이날의 셀프 선물과 신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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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리켈란입니다. = ㅂ=)/   오늘이 어린이날이었네요.^^);; 비록 날씨가 많이 덥긴 했지만...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가져다준(?!) 좋은 날이었습니다. 근데 애들이 너무 중구난방으로 뛰댕기다 보니 자연스레 열뻗히는 일이 한 두번...아니, 5번이군요. ㅠㅠ  큼큼;; 여튼 오늘, 후텁지근한 기온과 직각으로 내리꽂는 아름답고(....) 뜨거운 햇살...그리고 중구난방으로 판을 벌이는 작은 저글링들을 뚫고 대전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아름다운'전리품을 건져내는 데 성공! &amp;gt; ㅂ&amp;lt;)/ 건담 AGE의 파르시아 되겠습니다~ = ㅂ=)/ 파르시아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UE 의 기체 중 하나로, 작중에서 '유린 루셸'양이 강제탑승당했던 그 기체입니다. 강제탑승당한 이후로 처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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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22:4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드의 고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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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로] 이열치열 연포탕과 회무침, 모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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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1/43/c0014543_4f9f5a0884895.jpg"  
				alt="[종로] 이열치열 연포탕과 회무침, 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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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종로 꽃나무시장 간다고 돌아다니다 들어간 모가입니다.  일식집인데 무안 뻘낙지라길레 오오 하며 잡혀들어간~    이미 저녁시간인데 좀 머뭇거리자 점심메뉴도 괜찮다고 하셔서 다행이었네요. ㅠㅠ  그리고 서비스로 주신 회무침~ 숙회처럼 살살 녹는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ㅠㅠ  이 집 회맛을 보니 다음엔 일식집으로서 와보고 싶더군요.      주인공인 연포탕~ 저녁엔 전골로만 파는데 점심으론 17000원에 뚝배기로도 팝니다.  냉면그릇보다 좀 작은 뚝배기라 낙지 양도 많고 정말 맛있었네요.  서빙하며 옆에서 바로 다 잘라줘버리시기에 사진으론 좀 아쉽지만  깔끔하니 맛있었습니다. 요즘 덥긴 하지만 이열치열로 하악하악~  반찬으로 나온 고등어 무 조림이라던지 꽁치구이도  일반 다른 가게에서 밑반찬으로 나오는 것과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2:4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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