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하자쿠라가온여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하자쿠라가온여름</link>
		<description>하자쿠라가온여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Feb 2012 20:51:1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현재 가장 기대 중인 라이트 노벨...]]></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805270</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805270</guid>
	<description>
	<![CDATA[ 
될 수 있어! SE 1 -  나츠미 코지 지음, Ixy 그림/서울문화사(만화)      바로 이거!!!    주변에 SE 한 분들의 엄청난 환호(...)와 절망(...)을 들을 수 있다는 작품이라더군요. 그런데 언제 출간 되려나...(먼산)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20:5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자쿠라가 온 여름「Boy meet Girl Story」]]></title>
	<link>http://bernkastel.egloos.com/2712489</link>
	<guid>http://bernkastel.egloos.com/27124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2/13/92/f0073292_4d57a7aeb5f3d.jpg"  
				alt="하자쿠라가 온 여름「Boy meet Girl Story」"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포스토리 ─ 여성만으로 이루어 진, 신체능력과 과학기술이 뛰어난 외계인.  눈이 빨간 것 외의 외견 특징은 인간과 같다.  비와호(琵琶湖) 주변은 그들과 인간이 공존하는 거주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고등학교 2학년인 미나미카타 마나부는 과거에 있었던 어떤 사건 때문에 아포스토리를 미워하고 있다.  그러나 &quot;공생&quot; 이라고 불리는 거주 구역의 시스템에 따라, 아포스토리 한명과 동거를 하게 된다.  그녀의 이름은 하자쿠라 ─ 평의장의 조카이기도 한 아름다운 소녀였다. 여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표지에 홀려 구매한 '하자쿠라가 온 여름' 입니다. 흥미를 동하게 하는 제목과 시원함이 느껴지는 표지가 참 마음에 드네요. 물론 SF 쪽은 전혀 취향이 아니긴 합니다만.  200X년 4월 18일. 우주에서 날아온 거대	]]>
	</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11 18:5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울지 않는 그대와 탄식하는 환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자쿠라가 온 여름 3,4,5.]]></title>
	<link>http://kleidi.egloos.com/3400223</link>
	<guid>http://kleidi.egloos.com/3400223</guid>
	<description>
	<![CDATA[ 
      하자쿠라가 온 여름    작가 : 나츠미 코지  일러스트: 모리이 시즈키  권수 : 5(完)  발매 : 2010.07.10  작가의 다른 작품 : &amp;lt;하자쿠라가 온 여름 2&amp;gt;&amp;lt;하자쿠라가 온 여름 1&amp;gt;    한줄 감상 : 종이 박스에 낚여서 5권 먼저사고 4권을 나중에 샀다는건 비밀. 감상     작가가 원래 예정대로라면 한 권에 씨족 한 명씩 등장시켜서 마나부 쟁탈전을 벌이게 했을거라고 써놓은걸 읽고, 1권 감상을 다시 찾아봤다. 과연. 1권에서는 앞으로의 전개는 저렇게 이야기가 진행되는걸 전혀 의심치 않아했군. 2권에서도 토오로의 등장과 함께 갑자기 일변한 마나부의 모습에서 정치적인 스토리로 나갈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를 써놨지만, 아직까지 연애물의 기대를 버린건 아니었다. 그	]]>
	</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13:0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자쿠라가 온 여름 5 (완) - 둘이서 함께라면.]]></title>
	<link>http://nagi.egloos.com/3389643</link>
	<guid>http://nagi.egloos.com/33896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8/01/64/a0011164_4c558831334d8.jpg"  
				alt="하자쿠라가 온 여름 5 (완) - 둘이서 함께라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자쿠라가 온 여름 5 (한정판) -  (3/5)  나츠미 코지 지음, 모리이 시즈키 그림, 정효진 옮김  마지막 권에 대한 감상이고 나온 지도 꽤 된 만큼, 이번 감상에는 내용누설을 특별히 가리지 않겠습니다. 혹시 모를 아직 안 보신 분꼐서는, 책을 다 읽고 봐 주세요.    ◆    대망의 완결.     최고는 아니지만, 이 작가로서는 최선의 마무리를 지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작가의 필력 자체는 처녀작답게 여러모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만큼, 이 정도로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진 것에 일단 안도를 하고 싶네요.    사실 엔딩.....꽤 의외였죠? 다들 예상했던 &quot;아름다운 이별&quot;을 정면으로 씹어버렸으니까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무리가 없었다는 것이 이 작품의 칭찬받을 점이라	]]>
	</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10 23:5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셋의 「일단은 GO MY 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자쿠라가 온 여름 5권 (완결) - 어떻게든 할 테니까 따라와...인감. ]]></title>
	<link>http://takozip.egloos.com/1757673</link>
	<guid>http://takozip.egloos.com/1757673</guid>
	<description>
	<![CDATA[ 
하자쿠라가 온 여름 5 -   나츠미 코지 지음, 정효진 옮김/디앤씨미디어(D&amp;amp;C미디어)  ※ 다수의 네타 포함   1. 1권의 그 놈하고 비교하면...(..)         뭔가요, 이넘. 왜 이리 멋있어 진 거임. 중2병 환자 후보였던 자식이 왜 갑자기 일단 부딪쳐놓고 보는 열혈 캐릭이 된 거임? 마지막까지는 제대로 된 전투 하나 없이 피카츄 하자쿠라를 응용하는 건 변함이 없지만, 하는 대사나 행동거지가 1권의 병맛 나는 복수의 화신하고는 너무나 큰 차이가 나는군요. 응, 역시 남자는 여자친구가 생기고 볼일이구나. 성격이 이렇게까지 바뀌다니. 굉장해. 역시 XX염색체의 힘이란(..).        뭐, 객관적으로 보면 &quot;어떻게든 할 테니까 따라와&quot;라는 말은 역시 꼬맹이의 헛지껄임이지만 이렇게까지 	]]>
	</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10 19:1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이너스토리 리포트 @Takoz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7월 라노베 감상]]></title>
	<link>http://bonedragon.egloos.com/4805300</link>
	<guid>http://bonedragon.egloos.com/4805300</guid>
	<description>
	<![CDATA[ 
기어와라! 냐루코 양 3권    여전히 특덕을 즐겁게 해주는 특촬 패러디의 보고. 뭐 다른 패러디도 많긴 하지만 역시 특촬 패러디가 눈에 띄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것 외엔 뭐 그냥 하던대로 패러디 개그의 연속입니다. 체인지 사태는 그런대로 흥하긴 했지만 가벼워도 워낙 가벼우니 위기가 위기가 아녀..... 아 마지막에 사신들에게도 먹히는 무적의 포크의 복선이 풀렸다는것도 꽤 특기할만한 점. 그냥 개그 보정이 아니었구나;    평점은 B+      듀라라라! 5권    전권에서 소외됐던 이자야의 소심하기 그지없는 복수극의 시작. 정줄놓은 인간들이 더 추가됐고 그에 따라 이케부쿠로는 또 난리가 났습니다. 참 알흠답게 난장판이 되더군요. 시즈오나 세르티야 그렇다 치지만 미카도와 앙리가 말려들어가는 상황이 참 예술적	]]>
	</description>
	<pubDate>Sat, 31 Jul 2010 20:4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Lair of bonedrag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상] 하자쿠라가 온 여름 4]]></title>
	<link>http://Laphyr.egloos.com/2653487</link>
	<guid>http://Laphyr.egloos.com/26534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7/30/63/d0047863_4c52e3757a6a5.jpg"  
				alt="[감상] 하자쿠라가 온 여름 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가 : 나츠미 코지 일러스트 : 모리이 시즈키 레이블 : 전격문고, L노벨    5권을 쓰려다 찾아보니 4권이 없어서... 생각해보니까 4권은 기말고사 기간에 산 바람에 한참 묵혀두다가 6월 말에 읽었더군요. 다들 아시죠, 방학 초반의 증후군.. 뭔가 써야해! 써야해! 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마지막 방학이라는 압박감에 주저주저하며 미루다가 까먹고 안 쓴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할 이야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니까 간단하게 감상 형태로 정리.   1. 파국 후의 두 사람  - 항상 큰 사건이 매듭지어진 후 다음 권이 진행되기 때문에 대체로 그랬지만, 4권은 유독 그 여파가 컸습니다. 하자쿠라 본인의 문제와 여러가지로 관련되는 사건이 있었고, 초반에 마나부에게도 큰 슬픔이 찾아오는 등 변화가 심한 에피소드였으	]]>
	</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10 23: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Cute Gard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노벨] 2010년 7월작 편집후기!]]></title>
	<link>http://arkleode.egloos.com/4439147</link>
	<guid>http://arkleode.egloos.com/44391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7/28/93/b0039093_4c4f97a7e3009.jpg"  
				alt="[L노벨] 2010년 7월작 편집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노벨] 2010년 7월작 편집후기!           -----------------------------  요즘들어 특히 더 정신없이 출간으로 바쁜 L노벨입니다.한달에 한권을 넘어서는 (때론 한달에 두권도!) 번역자를 갈아넣는 다는 무지막지한 출간속도를 자랑하고 있지요.덕분에 번역자도 통조림 하냐는 억울한 의혹(?)도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11:3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크님이 (라이트 노벨을) 보고 계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주 라노베 감상-하자쿠라1~2권 외 1권]]></title>
	<link>http://qkrekqls31.egloos.com/2546363</link>
	<guid>http://qkrekqls31.egloos.com/2546363</guid>
	<description>
	<![CDATA[ 
- 하자쿠라가 온 여름 1~2권  으음, 보이밋츠걸이라는 소재군요. 사실 이 작품이 나온것은 얼핏 알았는데 완결이라는 소식을 듣고..으음 7월달에는 읽을라노베가 묘하게 별로 없어서 한번 이기회에 도전해볼까 하면서.  잡아는 봣는데.. 2권까지 본 결론은..으음..뭔가 굉장한 정치액션서스팩션물이라는..느낌입니다.  우선 2권에서는 호시마츠리의 등장. 1권에서의 주인공의 독기를 뺀 장면에서 머뭇거리는 했습니다만 2권..나름 괜찮았지요. 묘하게 하자쿠라의 비중이 적어진건 사실입니다만.  게다가 묘하게 정치적서술이 자주 보이기는 합니다만 꽤나 괜찮은것 같습니다. 뭐.. 2권까지의 감상은. 우선 하자쿠라의 비중이 미묘하게 높고 낮음을 반복하면서도 마나부의 포스라던지 1권은 굉장히 미묘했는데 2권에서야 이제 만족하게 	]]>
	</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10 17:1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Requis Animae of Rin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자쿠라가 온 여름 5권 - 마에스타]]></title>
	<link>http://moastone.egloos.com/2626086</link>
	<guid>http://moastone.egloos.com/2626086</guid>
	<description>
	<![CDATA[ 
 하자쿠라가 온 여름 5 (한정판)   물방앗간의 개입으로 준 전시 상태에 돌입한 십자가 거주구. 도쿄에서 돌아온 호시마츠리의 도움으로 72시간의 유예를 얻은 마나부는 방위성 내에서 암약하고 있는 친아포스토리 조직에게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거주구를 탈출했습니다. 하자쿠라와 함께 시간 내에 가까스로 도쿄에 도착했지만 좀처럼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 조직 수뇌부의 태도에 절망합니다. 개전 준비가 차곡차곡 진행되는 가운데 마나부와 하자쿠라, 물방앗간의 리더 미나세 오지, 십자가 내의 전쟁 지지파, 마츠리카 평의장과 호시마츠리, 이들은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내놓을 수 있는 카드는 모두 꺼내며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는데...라이트 노벨로서는 드물게 복잡한 정치 상황을 전면에 내세웠던 작품 하자쿠라가 온 여름 완결편입니	]]>
	</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10 19:3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moastone.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자쿠라가 온 여름 5권 완결 종이케이스 한정판 구입 -리뷰-]]></title>
	<link>http://mesato.egloos.com/2625428</link>
	<guid>http://mesato.egloos.com/26254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7/20/10/e0040910_4c4516379255e.jpg"  
				alt="하자쿠라가 온 여름 5권 완결 종이케이스 한정판 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노벨에서 이번달 완결되는 하자쿠라가 온 여름 5권에 전권을 보관할수있는 종이케이스를 봉동해 한정판으로 판매했답니다.  개인적으로 5권 완결이라서 보관박스라도 있었으면 했었는데 보관박스판은 아니지만 종이케이스으로 나와주었습니다..!!  L노벨 측에서는 일반판 보다 한정판을 우선 발매한다고 했으나 인터넷 서점에는 발매날 한정판 재고는 풀리지 않고 일반판 재고만 풀렸더군요...; 자주 이용하는 알라딘은 미출간으로 주문조차 안되었고, 다른 서점들은 주문은 가능하나 배송예정일이 거의 환상적이였으니...;;;  결국 알라딘이 출간으로 풀릴때 까지 기다렸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3일 저녁에 책이 출간으로 바뀌고 주문을 하려 했으나... 배송 예정 날짜가 3일후인 &quot;16일&quot; 이였던겁니다.  다른서점인 예스24 쪽을 가봤	]]>
	</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14:5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Angel Of Dream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자쿠라가 온 여름 4권 - 가라, 피카...아니 하자쿠라! (..)]]></title>
	<link>http://takozip.egloos.com/1748463</link>
	<guid>http://takozip.egloos.com/1748463</guid>
	<description>
	<![CDATA[ 
하자쿠라가 온 여름 4 -   나츠미 코지 지음, 정효진 옮김/디앤씨미디어(D&amp;amp;C미디어)  1. 시리즈의 클라이맥스       이번 달 나온 5권으로 완결된 하자쿠라가 온 여름. 언제나처럼 시대에 한 달 정도 늦는 저는 이제서야 4권을 읽습니다. 헐헐. 1권을 읽을 때부터 짐작한 거지만 결국 이런 전개가 되는군요. 작가 후기에 따르면 애인 쟁탈전인가 뭔가를 기획하고 있었던 거 같지만, 그 기획은 편린만 보일 뿐 전권이 하드코어 정치 외계인물입니다(..). 마나부는 이곳저곳에 전화하면서 정치적 음모나 암살계획을 밝히는데 바쁘고, 하자쿠라는.....육체 담당. 와, 망할 주인공에 비해 히로인은 요약하기 쉽다. 쌩큐, 하자쿠라. 쌩큐, 작가님 /ㅅ/ (어이). .       2.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ㅠ	]]>
	</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10 23:1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이너스토리 리포트 @Takoz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자쿠라가 온 여름 5권 完-보이 미츠 걸]]></title>
	<link>http://moeniworld.egloos.com/2623996</link>
	<guid>http://moeniworld.egloos.com/2623996</guid>
	<description>
	<![CDATA[ 
1. 개인적으로 최고로 꼽는 보이 미츠 걸은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입니다 그 뒤로 이런저런 보이 미츠 걸을 봐왔지만 저걸 능가하는 물건은 없는듯요. 뭐 세카이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야 그렇겠지만 저처럼 거부감이 없는 경우에는 정말 애절한 두 사람의 여름이 참 안타깝죠.    뭐 하자쿠라가 온 여름이 그 정도라는 건 아니고. 어쨌거나 보이 미츠 걸 자체가 오히려 장르로서는 점점 더 소멸해 가고 있는 시기에 의외로 충실한 왕도적 물건이라서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2. 다만 5권에서는 여태까지 급박하게 뿌려왔던 떡밥들을 일거에 회수해야 하는지라 복선 없는 해결책의 등장이라거나 주인공의 극단적인 먼치킨화 등의, 있을 법한 고질적인 문제점들이 일거에 튀어나옵니다.  무엇보다 적들의 세력이 너무 크고 이쪽은	]]>
	</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10 22:2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하자쿠라가 온 여름&gt; 전권 수납박스]]></title>
	<link>http://flecher.egloos.com/2643068</link>
	<guid>http://flecher.egloos.com/26430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15/52/d0046652_4c3dd0fce9e31.jpg"  
				alt="&lt;하자쿠라가 온 여름&gt; 전권 수납박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째선지 다른 7월 신간들이 멀쩡히 유통되는 동안 입고도 주문도 안 되던 한정판..입니다만 구매하실 분들 참고하시라고 사진 올려봅니다    저렇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책보다 수납박스가 더 넓기 때문에, 수납박스가 꺾이기 대단히 쉽습니다.  제 건 하자쿠라 얼굴에 접힌 선이 있었습니다.... 이 원한을 풀지않고 배길쏘냐....      바닥 부품이 아귀가 안 맞아서,   그냥 밀어넣기만 했을 뿐인데 저렇게 종이가 분리되어서 붕 떠버립니다.   재단한사람 누구야      어째서인지 벌레 시체가 나왔습니다.  이런 사은품은 필요없고, 박스가 구겨지지 않게 포장하는 방법이라도 연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뭐 그렇다고요. 인터넷서점에서 제대로 배송이고 주문이고 안 되길래 오프라인 서점도 돌아다녀보고	]]>
	</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10 00:0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우터 넷 지향, 짜깁기 실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자쿠라가 온 여름 - 5]]></title>
	<link>http://niser.egloos.com/1021637</link>
	<guid>http://niser.egloos.com/1021637</guid>
	<description>
	<![CDATA[ 
제목하자쿠라가 온 여름 - 5작가나츠미 코지일러스트레이터모리이 시즈키번역가정효진출판 레이블일본 레이블한국 레이블전격문고L노벨발행일일본 발행일한국 발행일2009.10.102010.07.10권수일본 레이블한국 레이블5권5권완결 여부일본 레이블한국 레이블완결완결책 뒷면 소개글마나부는 전 평의장의 딸인 호시마츠리를 불러 &amp;lt;십자가&amp;gt; 평의회로 보냄으로써 아포스토리 측의 개전을 연기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자신은 &amp;lt;물방앗간&amp;gt;을 제지하기 위해 도쿄로 향한다. 인간과 아포스토리, 이 둘 사이의 긴장감은 점점 고조되어 가고, 본격적인 전투까지 얼마 안 남은 시간 동안 마나부는 &amp;lt;물방앗간&amp;gt;을 제지하기 위해 도쿄로 가 아슬아슬한 공방을 펼치지만ㅡ.여름빛 BOY MEET GIRL 스토리, 드디	]]>
	</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10 23:0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침네 블로그]]></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