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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하지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하지현</link>
		<description>하지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9 Oct 2011 09:48: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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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우자를 선택하는 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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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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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배우자를 선택하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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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인이 되어 배우자를 선택하는 심리는 여러 가지다. 그중에 하나가 자아 이상의 실현이다. 사람들은 '나는 이런 것이 되고 싶다'라고 여기는 자아 이상이 있기 때문에 동기를 갖고 노력하게 된다. 그런데 개인의 노력으로는 태생적으로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이 간극을 일거에 메울 수 있는 한두 번의 기회가 오는데, 그중 하나가 배우자를 고르는 것이다. 자신감이 강하고 자기가 하는 것으로 충분한 사람이라면 자신을 잘 뒷바라지할 사람을 고를 것이고, 시너지를 원한다면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을 고를 것이다. 아직 심리적으로 부모로부터 벗어나지 못한 사람은 부모와 어딘지 모르게 닮은 사람을 고른다. 이에 반해 평소 열등감을 억압하며 의식하지 않으려 부정하며 살고 있던 사람은 열등감과 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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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Oct 2011 09:4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光風霽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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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심야 치유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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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gt;  &lt;tr&gt;    &lt;td width=&quot;85&quot; &gt;    &lt;a href=&quot;http://book.interpark.com/blog/integration/product/itemDetail.rdo?prdNo=208041344&amp;refererType=8307&amp;key=interpark&amp;bookblockname=bpmain_in&amp;booklinkname=egbook&quot; target=&quot;_blank&quot;&gt;    &lt;img src=&quot;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1/3/4/4/208041344s.jpg&quot; alt=&quot;심야 치유 식당&quot; width=&quot;75&quot; height=&quot;105&quot; hsp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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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y 2011 15:4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댄스는 맨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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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혈액형의 인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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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29/70/a0104070_4c51463c19141.jpg"  
				alt="혈액형의 인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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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10년대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의 에밀 폰 둥게른 박사는 &amp;lt;혈액형의 인류학&amp;gt;이라는 논문에서 A형인 게르만 민족이 B형인 아시아 인종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이 이론이 1930년대 일본 군국주의 시대에 받아들여지면서 성격과 혈액형을 연관시키는 경향이 시작되었습니다. 나치 정권에 의한 유대인 학살, 장애인 거세 등의 학문적 기반인 우생학과 혈액형에 의한 성격 유형 구별이 결국은 뿌리가 같다는 것이지요.  2차 대전 이후, 이런 구분은 수면 밑으로 가라앉습니다. 그런데 1970년대에 노미 마사히코가 저술한 &amp;lt;혈액형 인간학&amp;gt;등 혈액형과 관련된 책이 인기를 끌면서 다시 혈액형은 사람들의 주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일본에서의 열풍은 더 뜨거웠습니다. 심지어 아소 다로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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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ul 2010 18:1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Dilige et quod vis fa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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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 같은 성질, 한 방에 보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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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lt;개 같은 성질, 한 방에 보내기&amp;gt;. 책 이름이 좀 공격적이다. 예전에 &amp;lt;성질 죽이기&amp;gt;란 영화가 있었는데, 이 책은 성격개조을 위한 매뉴얼 같다.   성질 죽이기 잭 니콜슨,아담 샌들러,마리사 토메이 / 피터 시걸 나의 점수 :          근데, 인터넷서점은 일시품절로 나온다. 그만큼 '개 같은 성질'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일까? ^^  메모할 만한 내용이 많다. 이를 테면 다음과 같은 말이다.   개 같은 성질, 한 방에 보내기? 하지현 지음 / 여백 나의 점수 :      &quot;사람들은 어떤 갈들이 있을 때 '부정'이나 '행동화', '승화'나 '유머' 등의 방어기제를 구사한다. 후자가 성숙한 방어임은 물론이다.&quot;  &quot;현대 조직사회에서 원하는 인간형은 공격적이고 자기표현이 분명한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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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10 11:4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과 비즈니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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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금 어디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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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상사에게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 중 하나가 &quot;지금 어디야?&quot;라고 한다. 휴대폰이 상용화되고 난 후, 무방비 상태에서 업무 지시를 받게 되니, 항시 감시를 받고 있다는 긴장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다. 발신자 표시가 생긴 후에는, 일 대 일 대치상태로 공격을 당하는 것 같은 일은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감시당하는 것 같은 기분을 털어내기란 쉽지 않다. 그러니 &quot;지금 어디야?&quot;라는 말을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방어적이고 공격적인 감정이 치밀어 오르게 되는 것이다.  이에 반해 여성들에게 &quot;지금 어디야?&quot;라는 질문은 친밀감을 유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공유할 수 있는 지점을 찾기 위해 상대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확인하고 싶다는 일상적 행동인 것이다. 그저 지금 무엇을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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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09 18:3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Dilige et quod vis fa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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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지현-관계의 재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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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관계의 재구성  하지현 지음 / 궁리  나의 점수 : ★★★★★              원래 고르려던 책의 옆에 자리하고 있던 다소 눈에 띄는 제목이라 충동적으로 집어들었다. 마치 '범죄의 재구성'이란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제목. '재구성'이라는 것이 어떤 제반 현상에 묻혀 잘 드러나지 않는 사실이나 현상을 좀 더 잘 볼 수 있게, 혹은 분석하기 좋게 해주는 과정이라는 뜻에 맞는 단어라면 이 책의 제목은 간결하면서도 책을 잘 설명하는 좋은 예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세상의 칠판에서 관계 방정식 열두 개를 풀다'라는 부제는 그다지 신선하지도 와닿지도 않는 식상한 멘트였지만, 책 내용을 연관지어 보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영화 제목 같지 않은가! :)    저자, 하지현씨는 남자분이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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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Apr 2009 14:0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dy, Get Set, G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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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or our good communication] 소통의 기술 (by 하지현)]]></title>
	<link>http://sophieban.egloos.com/544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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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3.egloos.com/pds/200708/15/94/e0037994_46c28c44a4d02.jpg"  
				alt="[for our good communication] 소통의 기술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소통의 본능(本能)-   예전에 누군가가 옆에 있어도 나는 외롭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었다.   그땐 어려서 그 말이 도무지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아마 '소통하지 못하는 외로움'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 소통(疏通)이란?   어제 서점을 들렀다가 몇권의 책을 사왔는데,    그 중 나의 필요에 의한 책이 아닌 충동구매(?)로 산 책이 바로 '소통의 기술'이란 책 이다.    PR전문가가 되려면 communication을 잘 해야해요- 라는 말은 들었는데,    그럼 도대체 의사소통을 잘 하는 것이 무엇일까?가 항상 나의 의문점이었다.    이 책은 그런 나의 의문점을 속 시원히 풀어주었다.   우선 마음을 열어주는 소통의 기술에 대해서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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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ug 2007 14:1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 world of Sophi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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