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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학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학대</link>
		<description>학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Mar 2012 21:32: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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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담] 비디오카드 사망&amp;부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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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잠시 짬을 내서 미친듯이 AS센터에 다녀오긴했습니다만.   마감시간 딱 맞춰서 들렀는데도 친절하게 서비스 해주더군요.    사실 어제밤에 홧김에 되도 않는 실력으로 일반레이드를 다녀오긴 했습니다만.   하도 심한 랙으로 인해 되도 않는 딜로 온갖민폐를 끼쳤습지요. ...(쥐구멍)   그게 렉이 원인이아니라 비디오카드였다는게.. 참.. OTL     ..... 너무 학대했나보다. 비디오카드군,  미안하다. OTL     1, 공장의 아니 게이머의 조건.  공장을 하려면 말을 잘하는것도 공략을 잘 아는것도 필요없다.   무조건 보살의 마음으로 팀원들을 이끌어가는게 첫째 조건.  나같은 마바리 냥꾼을 댈고 가도 웃으며 노래하며 즐길줄 아는 사람을 보게 될줄은...   어째 참 즐기는 법을 아는 사람을 보면 참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21:3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물 학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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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중세시대 서유럽에는 동물학대가 유행했었지요. 농노들이 숲속에 사는 야생짐승들을 사냥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단체로 몽둥이로 두들겨 팬다거나 검은고양이는 마녀의 심부름꾼이라고 생각해서 산채로 불태워버리거나 아니면 가축과 ○간을 하는 등등...  그리고 지금 이곳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멀쩡한 개미를 군홧발로 쓱싹쓱싹 문질러버리는 건 기본 풀밭을 돌아다니고 있던 사마귀를 점프하면서 팍 밟아버리거나, 알코올을 뿌리고 라이터로 태워버리거나 몰래 돌아다니고 있던 고양이를 몽둥이를 던져서 큰 부상을 입혀 몇 시간동안 비명을 지르면서 죽어가게 내버려둔다거나 새끼 고양이가 자신에게 대든다고 던져서 나뭇가지 위에서 야옹야옹 절규하다가 동사하게 만들어 버리거나...  제가 이곳에 오기 몇 달 전에는 심지어 고양이	]]>
	</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11 09:2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며 생각하며 느끼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일자담] 금이 타국가와 타민족을 학대했던 사례(1) - 몽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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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천일자담에서는 여진인이 거란한테 학대를 받았던 얘기를 했습니다. 나중에 여진인이 나라 이름인 금(金)으로 정했을 때 거란의 금 채굴에 강제동원된 이 슬픈 역사를 담아냈을 거라는 얘기입니다. 어제 천일자담에서 쓴대로 학대를 받았던 이들이 다른 민족을 학대했던 사례를 적습니다.      먼저 초원민인 몽골이 당했던 사례부터 적습니다. 금은 요(遼)와 달리 만리장성 북쪽 땅을 온전히 통제하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거란과 달리 중원에서 생산된 물자. 특히 철같은 군수 물자가 초원으로 흘러갔을 텝니다. 몽골부가 카불칸 시기에는 초원을 재패한 배경에는 이런 사정과 무방치 앉는다고 여깁니다. 중원을 장악하는데 전념해야 했던 금은 초원민에게 배후를 찔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들을 회유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금 	]]>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21:5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솔롱고스의 잿빛 골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장의 자세]]></title>
	<link>http://personash.egloos.com/828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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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크따띠(이하 윌로씨)는 자신의 영화&amp;lt;나의 삼촌&amp;gt;에 출연했던 개들을, 데리고 왔던 동물수용소로 되돌려 보내지 않았다고 한다. 오히려 윌로씨가 직접 광고를 내서 좋은 곳에 입양 보냈단다. 그런 방식으로 자신의 영화에 출연해 준 '배우'에게 보답함과 동시에 누군가의 출신이 어떻든 더 나은 삶을 살게 해주고픈 어여쁜 마음을 행동으로 실현한 게 아닐까 하고 추측해본다. 윌로씨의 사물을 대하는 자세는 곧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자세로 가 닿는다. 대상에 대한 이러한 태도, 즉 섬세하면서도 대상을 마음으로 대하는 태도는 그가 영화감독으로서, 그리고 자신의 작품 속 ‘윌로’라는 배우로서 성공하게 만들었던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 윌로씨의 영화가 따뜻한 건 괜히 그런 게 아니었다.   &lt;?-ml:names	]]>
	</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15:1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자의 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으잌! 언제 2만5천명 넘었지?]]></title>
	<link>http://nambal.egloos.com/1475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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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12/74/b0112974_4dcb56fe9c9e0.jpg"  
				alt="으잌! 언제 2만5천명 넘었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만5천힛이라요~ (1월 12일엔 만힛이었죠.)  IE6는 장래식 치른지가 오래 되었는데 누가 좀비학대 하시나욥? 다른 순위는 다 한쪽으로 밀어두고  역시 제목은 두리뭉실하게 궁금증 일어나게 적어야 제목만 봐도 '어떤 걸 말하겠다' 알아야 사람이 들어오는거죠.(비밀의 후레자식아서스님 한수 감사합니다(?)) 언론에 사람들 주목하라고 쇼킹!, XX종결자 이딴식으로 뽑아봐야 사람들은 읽어보고 답변은 콧방귀 뀌는거죠.	]]>
	</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11 12:4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냥이의 아늑한 땅속(?)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비지 러브, 새비지 가족]]></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616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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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02/16/a0005716_4d970f62a3f24.jpg"  
				alt="새비지 러브, 새비지 가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의 신문이나 잡지에서는 독자가 보내 온 고민을 듣고 조언을 해주는 칼럼(advice column)을 흔히 볼 수 있다. 이 분야의 얼굴 마담으로서, 수십 년 동안 독자들의 크고작은 일에 대해 상담을 해 준 앤 랜더스(필명)의 'Ask Ann Landers' 같은 칼럼이 대표적일 것이다.    댄 새비지도 그런 어드바이스 칼럼니스트 중의 한 사람이다. 그런데, 다른 칼럼니스트들이 대개 폭넓은 인간 관계를 모두 조언의 대상으로 하고 있다면, 새비지는 조금 독특하다. 그는 성(性) 관련 문제만을 전문으로 다룬다. 성과 관련한 직접적인 문제에서부터 성으로 인해 벌어지는 인간적 갈등까지 모두 상담 대상이다. 게다가 일반적인 성 칼럼니스트들하고도 좀 다르다. 성 문제에 대한 그의 접근 방식이 동성애자의 시각에서 출	]]>
	</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11 21:4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 맛잇엇쪄요 쩝 ..]]></title>
	<link>http://Amaranth8.egloos.com/2044797</link>
	<guid>http://Amaranth8.egloos.com/20447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23/31/a0068031_4d64bcb8e15d0.jpg"  
				alt="음,, 맛잇엇쪄요 쩝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도 동부 서벵골의 한 마을에서 코끼리가 주민들을 잡아먹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21일(미국시간) 방송된 애니멀 플래닛(Animal Planet)의 다큐멘터리 ‘세계에서 가장공포스러운 마을; 식인 코끼리’는 문제의 코끼리가 주민 17명을 잡아먹은 뒤 사살된 공포스럽고 안타까운 사건을 조명했다. 방송에 따르면 이 농촌마을은 굶주림을 이기지 못한 야생 코끼리들이 종종 출현하는 곳. 힌두교에선 가네사(코끼리신)가 존재할 정도로 코끼리는 성스러운 동물로 추앙받지만, 논밭을 망치는 등 피해를 끼치는 코끼리들은 골칫덩이가 된 지 오래였다. 마을주민들은 고민 끝에 사냥용 총으로 코끼리들을 마을에서 몰아냈다. 이 과정에서 어미 코끼리 한 마리가 사살됐는데, 놀랍게도 부검을 해보니 사람을 잡아먹은 흔적이 	]]>
	</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11 16:5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Amaran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물농장, 쇼동물의 실상]]></title>
	<link>http://tvreview.egloos.com/13873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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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동물농장 소름돋는 ‘쇼동물의 고통’ 실상 공개동물원을 가면 쉽게 접할 수 있는 쇼동물!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쇼 동물을 대하는 충격적인 모습을 공개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맞아서 상처가 난 원숭이, 그리고 얼마 전 새끼를 낳아 품에 안고 있는 원숭이까지 훈련하고 공연해야 한다는 슬픈 현실ㅠㅠ 무자비하게 새끼를 떼어 놓고, 훈련하지 않는다고 폭행까지 하는 조련사!!! 동물도 소중히 다뤄야 하지 않을까요?	]]>
	</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11 13:1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TV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건 학대가 아녜요...]]></title>
	<link>http://bigcan.egloos.com/4929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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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19/73/b0073573_4d5fac0f0e714.jpg"  
				alt="이건 학대가 아녜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 일 전 개그느낌에 올렸던 이 사진...  학대 논란이 무척 안타까웠었다...  그런데 학대가 아니라 스스로 들어가는 버릇이 있는 녀석이란다...=^0^=  털이 붕붕 떠있어서 어찌보면 힘들 것 같아 보여도 정황은...   들어가고 나오는 데는 어려움이 없다고 한다...  웃는 모습이 꽤 귀엽다...  장난하는 수준이 꽤 하는 녀석인 것 같다...  요즘은 병 보다 세탁기에 들어 가는 것 같다...  많이 자랐다...  병에 들어간 사진은 작년에 찍은 사진이란다...  얼핏...  병에 갇힌 톰처럼 보인다...  출처 : 데일리메일 영국  =^ㅅ^=	]]>
	</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11 20:4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kan's Memory for the ca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헐... 이럴땐 나도 옛날 사람인가? 실감]]></title>
	<link>http://kinoc.egloos.com/2726555</link>
	<guid>http://kinoc.egloos.com/27265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14/92/d0000192_4d07311239573.jpg"  
				alt="헐... 이럴땐 나도 옛날 사람인가? 실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냥 요즘 시간이 남아서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까페를 자주들러보는데.  고양이에게 수돗물을 먹여도 되나요? 라는 질문에 꽤 많은 다양한 답변들이 있더라.  수돗물먹이는 분도 있고 정수된 시중판매되는 물을 사다먹이는 분도 있고... 최대한 사람정수기를 갖춰주는사람에서부터 끓여서 식혀 먹이는 사람까지... (비난하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태클사양)   개인적으로 어릴적부터 부모님과 다양한 동물을 키워왔고, 지금 본가에서는 강아지... 집에서는 모네를 키우고있지만...  동물학대문제가 나오면 애호가들이 항의할때 일반 사람들을 설득시키지 못하는 이유가 어쩌면 저런부분이 애호가들이 유난 떤다라는 느낌을 주고  심각한 학대문제에서조차 반항심리가 작용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절실히 든다... (말이 꼬이넴)   길바닥에서	]]>
	</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10 17:5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제나 새로운 시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양이 차차]]></title>
	<link>http://jin1009.egloos.com/1190335</link>
	<guid>http://jin1009.egloos.com/11903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11/49/b0140149_4d02472404a7a.jpg"  
				alt="고양이 차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양이 차차, 무차별 학대'동물학대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이번엔 고양이 학대네요.'고양이 차차'라는 이름의 충격적인 사진과 글들이 인터넷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야용이갤러리(고양이갤)에 올라와서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쏘우, 이건 영화잖아, 이 멍청아!고양이 학대범은 '차차'라는 2개월정도 된 고양이를 무참히 학대했습니다.영화 '쏘우'를 본따서 영화 속 캐릭터인 '직쏘'의 멘트를 비슷하게 해서글을 쓴 후, 고양이를 학대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때 학대범이 사용한'캣쏘우'라는 닉네임 또한 영화에서 등장한 이름이라고 하네요.   이 학대범은 자신의 협박을 그대로 실행했고, 영화 '쏘우'에서처럼고양이 차차의 아래턱을 잘라내거나 두 앞발을 잘라 입에 물려 놓았습니다.영화 쏘우는 현재 7편까지 나	]]>
	</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10 00:3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JIn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아지 학대 사건 -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한 이유.]]></title>
	<link>http://mt1716.egloos.com/10625092</link>
	<guid>http://mt1716.egloos.com/10625092</guid>
	<description>
	<![CDATA[ 
우리 나라에선 사람한테 저짓 했지, 매값과 함께. 어쩌다 그런 부류의 사람과 몇 달 가까이 이야기를 하며 살게 되었었는데, 정말 사고방식이 천양지차더군. 어릴적부터 훨씬 큰 어른들이 집에 찾아 와  어린 자신에게도 아부 떠는 걸 보면서 자라선지 본의 아니게 보이긴 하지만 사람을 같은 사람으로 안 보더라구. 자신은 원래 그런 대접을 받아 마땅한 사람으로 알고 직원은 직원이 아닌 종으로 생각하더라고. 결국 고분고분하지 못한 나도 잘렸지만, 그 사람 곁엔 로얄페밀리와 그를 추종하는 가신그룹(그들 표현으론 공부 열심히 하고 들어 온 종)으로만 남게 되었는데도 희안하게 회사가 잘 돌아가더라구, 서글프게... 하여간 이 기사, 어찌 볼 지 몰라도 그나마 개라서 다행임.  관련 기사 : 무자비 강아지 학대男...'기분 	]]>
	</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10 13:5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mt1716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동학대... 개도 안 먹을 밥을 먹이는 게 사람이 할 짓인가. ]]></title>
	<link>http://jinah85.egloos.com/2563767</link>
	<guid>http://jinah85.egloos.com/2563767</guid>
	<description>
	<![CDATA[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6년간 우리남매는 목사님의 노예였다.   아 솔직히 진짜 화딱지가 나서 글을 안 쓸수가 없습니다. 처음에 글에 나와 있는 사진을 보고 멈칫했습니다. 아이가 썼다는 쉼터 입소 동의서... 저는 얼마전까지 그 쉼터에서 두명의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쳤었습니다. 혹시..했는데 제가 가르쳤던 아이는 아닌 것 같네요. 아무튼 솔직히 저도 처음에는 쉼터나 여러시설에 있는 어린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이 마냥 불량한 문제아일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만나보니 아이들은 아이들일뿐.  사정같은건 아이들이 불편해할까봐 물어보지 못하지만 대충 생각해보아도  아이들의 잘못이라기보단 사회의, 가정의 상황이 아이들을 그렇게 이끄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르쳤	]]>
	</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11:5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Be Creat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제는 참혹한 수용소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다.]]></title>
	<link>http://hagi87.egloos.com/1763375</link>
	<guid>http://hagi87.egloos.com/1763375</guid>
	<description>
	<![CDATA[ 
&quot;지옥같은 수용소&quot;.....남한에 있다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평소 이 글을 쓴 주인장을 그다지 의미있게 보지는 않았지만, 하필 요즘 아렌트의 책을 읽고 있었던지라 수용소 이야기에 대해서는 한 마디 거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용소는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나 있었지만, 본격적인 수용소는 중세 말기, 근대 초기에 생겼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정신병원이라거나 아니면 영국의 부랑자 수용소 같은 것들이 그것이죠. 그 상세한 역사에 대해서는 미셸푸코의 &quot;광기의 역사&quot;를 보면 될 것이니 생략하고, 어쨌든 수용소라 불리는 이 시설들의 목적은 &quot;남 다름&quot;을 &quot;비정상&quot;으로 만들어서 정상적인 세계에서 은폐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범죄자도 마찬가지로 보이는데서 쳐맞거나 목잘리는 대신 교도소로 은폐되고, 은밀하게 처형되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08:4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끼리]]></title>
	<link>http://mymang.egloos.com/2971010</link>
	<guid>http://mymang.egloos.com/29710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7/08/45/e0070945_4c3559ab042dd.jpg"  
				alt="코끼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들은 영리하고도 힘이 센 이 거구를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었지만 코끼리는 무리생활을 하며 야생성이 강해 잘 길들여지지 않았다. 그러자 사람들은 잔인한 방법을 쓰기 시작했다. 코끼리 조련이 시작되는 건 다섯 살 무렵이다. 어린 코끼리에게는 엄마에게서 떼어놓는 것 자체가 이미 무서운 폭력이다. 그렇게 무리에서 잡아온 어린 코끼리를 복종시키기 위해 코끼리 조련사들은 아기 코끼리를 꼼짝할 수 없는 작은 나무 우리에 밀어 넣고 따거(조련용 쇠 갈고리)로 머리와 귀를 찍고 긁어댄다. 피투성이가 된 아기 코끼리는 고통과 두려움으로 울부짖는다. 그리고 거부할 수 없는 공포를 학습한다. 이것이 '파잔 의식'이다.   파잔 의식은 3~4일 동안 계속되는데, 어린아이를 아기 코끼리 등에 태워도 얌전히 견딜 수 있게 되어야 마	]]>
	</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10 13:5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응. 좋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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