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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학부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학부모</link>
		<description>학부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0 Sep 2008 09:18: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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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느 교원단체가 공부를 더 잘 가르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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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전혁인지 조전혁인지 하는 듣보잡 의원이 각 학교별 교원단체 가입자수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그 속내는 &quot;전교조 많은 학교는 공부 못한다&quot;라는 설을 유포하고, 이것을 고교 선택제와 연결시켜 전교조를 위축시키려는 무기로 쓰려는 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과연 그들 마음대로 될까?  어느 선생님이 하도 기가막혀서 서울시내 각급 고등학교의 교직단체 가입자 수와 서울대 합격자 수를 조사해 보았다. 물론 서울대 합격자 수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전교조의 이념에 어긋나지만, 어디 한번 세상의 여론이라는 것에 잠시 따라보도록 하자.   먼저 서울지역 고등학교들 중 서울대 합격자를 많이 배출한 순 20걸을 뽑아보았다.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일단 상위권은 특목고가 많이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강남지역 인문	]]>
	</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08 09:1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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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갓난 아이에게 영어 가르치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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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집에 오는길에 웬 갓난아이를 데리고 가는 아주머니를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갓난!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더군요. 여기서 갓난 아이란 우리말도 제대로 못하는 어부바 수준의 아이를 말합니다. 수족관을 들여다보면서 Fish, stingray 머 등등 좀 너무하다 싶더라구요. 아니 우리말도 못하는 아이에게 웬 뚱딴지 같은 영어랍니까? -_-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6:4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왜 우리나라는 이렇게 공부에 목숨을 걸까? (꿈을 찾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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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은 사회문제에 대한 UCC를 제작하면서 느낀 점을 적은 중학교 3학년 어느 학생의 글이다.  꿈을 찾고 그것을 믿는 담대함을 원하는 아이들.  이 학생의 글 속에는 어른 들의 교육열이 불안 때문이라는 진지한 반문이 들어있다.  자녀를 교육하는 이유가 불안 때문이라면 그 불안의 근원은 경쟁의 필연성을 조장하는 이 사회에 있을 것이다.   원문을 그대로 올려본다.      &amp;lt;여기서부터&amp;gt;   우리가 제작한 UCC는 우리나라의 교육문제를 주제로 한 세 친구의 이야기다.  한 친구가 미국에서 전학을 오게 되고 펠프스라는 이름을 가진 이 친구는 최민호와 이용대를 만나게 된다. 민호는 학원의 스트레스를 못이겨 자살하고, 용대는 공부보다는 베드미턴을 하고싶어한다.  우리조가 이곳에 담고자 했던 문제는 무조건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2:4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간과 공간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원평가, 아, 그 최악의 시나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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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전교조, 특히 전교조에서 나름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지도부의 처지가 아주 딱하다. 지금 교원평가는 개봉박두다. 이명박의 경제정책이 붕괴 직전이고, 자칫하면 민란이 일어날판에 희생양이 있다면 전교조보다 더 좋은게 어디 있겠는가? 그것을 위해서 80%가 찬성했던 교원평가를 다시 들이댄다면 이거야 말로 비장의 무기가 아니겠는가? 게다가 전교조는 촛불 국면에서 진보신당이나 참여연대처럼 반사이익도 거의 보지 못했다. 도리어 주경복 후보 낙선에 기여했다는 싸늘한 눈총만 받고 있으니, 이명박은 꽃놀이패를 쥐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전교조 지도부는 진퇴양난이다. 대부분의 교사들은 특히 보수적인 교사들은(음 교사와 보수적 교사가 구별 되나?) 교원평가에, 특히 학생과 학부모가 감히 선생을 평가한다는 그 어감에 매우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3:4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실 이번 교육감선거는 불공정 선거였다??]]></title>
	<link>http://tokang.egloos.com/45222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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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31/37/c0079237_4890a922914f6_t.jpg"  
				alt="사실 이번 교육감선거는 불공정 선거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뜬금없이 무슨 소리냐 하면.. 교육감선거라면서 '교육을 받는 주체'인 '학생'들의 투표권한이 없었단 거다. 그저 자기 자식을 공부 열심히'만' 시키려는 학부모들에게 투표권이 주어졌을뿐.. 교육을 받는 당사자들이'이런 교육을 받고싶어요!'라고 선거를 한 게 아니라 '우리 자식들 이렇게 가르쳐 주시오!!'하고 선거를 할 셈이니 어찌 보면 공부 하는 기계를 양성하겠다는 공정택후보의 공약들은 최고의 공약이다. 일단 공부는 잘하게끔 만들어 준다지 않는가??  학생들에게 왜 투표권이 없을까?? 하면 '아직 어린 학생들은 제대로 된 개념이 박혀있지 않아서 정확한 판단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들 한다. 좀 웃긴다. 나이만 먹는다고 다들 정확한 판단력을 가진 어른이 되는건 아닌데... 되려 요즘 아이들, 어른들보다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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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ul 2008 02:4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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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현직 6년차 초등교사가 본 ‘학부모 학교 출입 금지’ 추진 논란]]></title>
	<link>http://grasige7.egloos.com/548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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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고라) 현직 6년차 초등교사가 본 ‘학부모 학교 출입 금지’ 추진 논란 - 흘러가는강물  올해 6년차 되는 경기도 중소도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사람입니다. 인터넷에 글 쓰는 걸 별로 안하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 논란이 되는 것 같아 현장에서 지켜본 바를 이야기 하고 싶군요.  학교에서 지내다보면 다른 곳에 비해 교실이라는 곳이 학교라는 곳이 요즘 들어 많이 개방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는 왠지 모를 기운 때문에 학교에 학생말고는 일부 소위 치맛바람을 몰고 다니는 부모님들만 학교를 들락날락 했던 기억이 있네요. 괜히 엄마가 학교에 못오면 기가 죽어서 학교를 다니던 기억도 있구요.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지역사회 학교다 하여 제가 근무해본 학교들은 24시간 교문을 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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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08 14:1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ND ALONE COMPL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총 &quot;학부모 출입금지 '수업중'에만 금지다&quot;]]></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61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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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57/d0035357_486c471ab3979_t.jpg"  
				alt="교총 &quot;학부모 출입금지 '수업중'에만 금지다&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후미디어(노컷뉴스)  &quot;학부모들에 대한 출입규제 조치는 '수업중'에만 한정된 것&quot;이라며 각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오해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해....? 내가 보기엔 말 바꾸는 것 밖엔 안 보이는데.... 어제 보도 내용과 다르잖아.... 그러면서 오해야....? 말 바꾸는 거지.... 끊어지지 않는 공직사회의 풍습.... 불리하면 말 바꾸기....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2:2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총 '학부모 학교 출입 제한' 추진]]></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59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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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2/57/d0035357_486af99a466ce_t.jpg"  
				alt="교총 '학부모 학교 출입 제한' 추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sn뉴스(연합뉴스)  학부모가 교사를 굴러다니는 개뼙다구로 보는데.... 당연히 출입을 제한해야지.... 그리고 학부모들 자녀들의 선생님들을 욕하기 전에.... 늬들 행실이나 똑바로 하라고....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12:4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사 &quot;하나님 믿으면 천당, 불교 믿으면 지옥불 떨어져&quot;]]></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58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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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1/57/d0035357_486a1e4781352_t.jpg"  
				alt="교사 &quot;하나님 믿으면 천당, 불교 믿으면 지옥불 떨어져&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뷰스앤뉴스  김 모 교사에 대한 학부모들의 반발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왔던 것으로, 수업거부에 앞서 학부모 743명은 지난달 경주교육청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그간 김 교사가 학생들에게 특정종교를 강요하는 것뿐만 아니라 교사가 주도해 학생을 왕따시켜 전학을 가게 하는 등 교육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사건을 목격했다”며 “김 교사가 학교를 떠나지 않는다면 집단 전학과 전교생 등록거부 등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본인은 기독교의 이런 점이 제일 싫음.... 믿으려면 혼자서 잘만 믿을 것이지 죄도 없는 아이들을 끌여들여.... 그리고 학부모 이야기를 보니 이거 교사의 자격이 조금도 없구만.... 종교 강요에 특정 학생 왕따 선동.... 뭐 찌질이가 따로 없구만....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21:1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사] “교사가 특정 종교 강요”…초등생 집단 수업 거부]]></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1829865</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18298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30/63/e0055563_4868d723b6624_t.gif"  
				alt="[기사] “교사가 특정 종교 강요”…초등생 집단 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교사가 특정 종교 강요&quot;…초등생 집단 수업 거부 (기사 링크)   글쎄요...   이런 얘기는 양쪽의 주장을 모두 들어야 제3자로서 제대로 판단이 가능하겠지만....  자신을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다른 교사들을 비롯해서 학부모, 지역 상인까지 고발한 건수가 자그마치 600여건이라면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한다면 보통 공권력의 도움을 못받거나 못 받는다는 피해의식이 있을텐데 이 교사는 적극적으로 고발한 것을 생각하면 우리가 아는 '피해자'로 분류될 지는 의문이네요.  오쇼 라즈니쉬의 '배꼽'에 나온 어느 이야기처럼 주변인들에게 박해 받던 사람이 손에 돌을 쥐는 순간 신의 도움이 필요없듯이 말이죠.  아무튼 학교에서 특정 종교를 강요하고 그걸 토대로 학생에게 불이익 을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21:5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생 싸움 말린 교사, 학부모에 폭행 당해]]></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16949</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169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2/57/d0035357_4843edcc3a18b_t.jpg"  
				alt="학생 싸움 말린 교사, 학부모에 폭행 당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컷뉴스  전치 4주의 부상을.... 참.... 부모라는 사람이.... 어후.... 어찌보면 부모가 다 잘 못 된 거야.... 자기 자식의 과잉보호.... 솔직히 화해시켜줬으면 고마워해야하는 거 아냐....? 인간적으로....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21:5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천 초교 여교사 학생에 &quot;너는 돌머리&quot; 폭언]]></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881613</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881613</guid>
	<description>
	<![CDATA[ 
미디어다음(연합뉴스)  학부모 학부모들은 'B 교사가 &quot;너는 돌머리냐&quot;고 말하거나 학생들의 손바닥을 때리면서 &quot;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quot;라고 말하도록 시키는 등 학생들의 인격을 모독했다'면서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한 학부모는 &quot;도대체 선생님이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나. 그 선생님이 담임을 맡고서 아이가 짜증을 잘 내고 말도 함부로 한다&quot;며 분개했다.  B교사 B 교사는 이에 대해 &quot;비유법을 쓰기는 했지만 인격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었다&quot;면서 &quot;체벌을 한 것도 잘못을 반복하는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였다&quot;며 자신이 폭언 및 체벌 시비에 휘말린데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amp;lt;뭣이 비유법....? 뭐 그딴 비유법이 다 있다냐.... 설마 자기 자식에게도 이렇게 하는 건 아니겠지....? 그렇다면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17:0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 쇠고기 지식 편파적” 학부모들 촛불집회 만류나서]]></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879236</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879236</guid>
	<description>
	<![CDATA[ 
동아일보  그럼.... 나라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전쟁이 터지든 핵이 떨어지든.... 뒤집어지든 엎어지든 국권을 잃든 간에.... 학생들은 먼 산 불구경 하듯이 구경만 하라는 건가요....? 학생들도 참을 만큼 참았고 기다릴만큼 기다렸는데.... 돌아오는 게 이 뭐 병인데.... 가만히 있으란 말입니까....?  학생들이 집을 건 촛불이 아니라 연필입니다....? 당신들 그렇게 말하면서 죽이고 있잖아.... 그러면서 뭐....? 이 나라의 미래....? 지금 내일조차 캄캄한 이 상황에.... 그런거 따질 겨를이 어디있어....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23:3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이없는 서울시교육청(엄마가 무슨 원더우먼이냐? ) ]]></title>
	<link>http://blockboys2.egloos.com/269019</link>
	<guid>http://blockboys2.egloos.com/269019</guid>
	<description>
	<![CDATA[ 
 (조선일보) 엄마가 무슨 원더우먼이냐? 서울시교육청, 초등교 주변 순찰에 동원  학부모들 &quot;불려갈 일 많은데 또…&quot; 불만  서울 A초등학교 교장은 요즘 '엄마 방범대원'을 구하느라 정신이 없다. 최근에 초등학생 납치 사건이 잇따르자,  서울시교육청이 학부모를 중심으로 학생 보호를 위한 '안전 둥지회'를 조직하라는 공문을 학교에 보냈기 때문이다.   시교육청은 안전 둥지 회원들이 낮 3시부터 해질 때까지 학교 주변을 순시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도록 했다.  학교당 최소한 10명씩, 서울시내 전체에 6000명을 모집하는 것이 시교육청의 목표다. 회원 활동 기한은 1년이다.   교육청의 '엄마 동원령'에 A초교 교장은 즉시 어머니회를 소집해 협조를 요청했다. 하지만 맞벌이 부모는 물론이고,  전업 주부도 이	]]>
	</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11:3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것만이 내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입시경쟁 부추기고 학교 시장화 조장하는 학교 자율화 3단계 추진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49495</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49495</guid>
	<description>
	<![CDATA[ 
입시경쟁 부추기고 학교 시장화 조장하는 학교 자율화 3단계 추진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교육부는 지난 15일 학교 자율화 3단계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학교 운영과 관련된 29개 지침을 즉각 폐지하였다. 학교 운영의 구체적 사항을 규정한 29개 지침과 규제성 법령 조항 13개 등 관련 법령 및 지침을 폐지하는 것은 포괄적 장학 지도권 폐지를 의미하여 이는 교육부가 사실상 교육공공성에 대한 책임을 방기한 것이다.     특히, 이 지침 안에는 0교시 및 심야 보충수업 운영지도 지침, 수준별 이동수업 지침, 사설모의고사 참여 금지 지침 등 주로 입시정책과 관련된 규제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그간 정부의 규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연하게 자행되던 입시중심의 교육에 날개를 달아준 것과 다름없다. 심지어 대입자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13:0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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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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