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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한국'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한국</link>
		<description>한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Oct 2008 18:21: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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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에디아르(Hediard), 현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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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8/66/b0008466_48ec6d7a6286b_t.jpg"  
				alt="에디아르(Hediard), 현대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약속이 있어서 시간까지 잠시 기다리기 위해 근처에 있는 커피샾에 들렸습니다. 처음에 눈여겨 본 가게가 있었는데 아깝게 문을 닫아서 두번째로 간 곳이예요. 에디아르(Hediard), H와 D는 묵음인가봐요. 별로 기대 않고 들어간 곳이었습니다.아이스 커피와 로얄밀크티를 주문했었어요. 아이스 커피는 의외로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신맛이 적고 무난한 맛이더라고요.로얄 밀크 티는 홍차의 질이 꽤 괜찮더군요. 중상급 정도는 되어보였습니다. 메뉴에 그냥 차도 있었는데 이정도라면 차도 품질이 괜찮을 듯 합니다. 예전에 커피지인에서 마셨던 로얄 밀크티보다 낫더라고요.(커피집에서 차를 시키는 불공평한 짓이었지만..) :)실내는 주로 테이크 아웃을 염두에 둔 듯, 자그마한 이인용 테이블이 다섯개 있습니다. 손님들의 구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8:2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가누가 더 막장인가 경기하는것도 아니고 뭔가효 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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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6/70/b0000570_48ea0c9d0c064_t.jpg"  
				alt="누가누가 더 막장인가 경기하는것도 아니고 뭔가효 이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건 뭐 국내 국외 도처에서 난리들을 피니 안끌고 올수도 없고 미치겠네요 -____-;;;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22:0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폭력 어덜트레인저 우주모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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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분명 우리나라, 인데 말이 통하는 외국같은 느낌이 되어버렸네요. 2일날 도착해서 4, 5일은 전직장에서 출장행사를 오셨길래 가서 일하고, 오늘은 머리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지내는 곳에서 컴이 고장나서 은오빠 관련으로 다운받을(...) 것도 많고 한데 참고 있네요. 언제 한번 정모같은 것까진 쑥스러워 못해도, 북카페 같은 곳에서 하루 보내면서 지나가다 들러주시면 얼굴 도장이나 찍고 가시라 할까 그러고는 있습니다. 우선은 그렇다는 생존신고입니다. :)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3:3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은品 세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라미수, 누아르 블랑, 에꼴 드 파티세리 에구찌 (Ecole de Patisser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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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6/66/b0008466_48e95bbc3b026_t.jpg"  
				alt="티라미수, 누아르 블랑, 에꼴 드 파티세리 에구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슬슬 티라미수만을 위한 카테고리를 만들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 :) 이번에 먹어본 티라미수는 에꼴 드 파티세리 에구찌 (Ecole de Patisserie)에서 만든 상품입니다.  박스는 평범한 디자인에 깔끔하게 가게 이름만 찍혀있습니다.  아.. 그리고 티라미수만 사려고 했는데, 옆에 '누아르 블랑'이라고 하는 초콜렛 무스 케잌이 있길래 그만..;; 우선 티라미수입니다. 케잌 시트의 촉촉함은 적당했고 에스프레소의 향기도 괜찮았습니다. 특이하게(원래 당연한 거지만..) 크림치즈의 맛이 안나는 가벼운 맛이더라고요. 마스카폰 치즈만 사용한것은 확실했지만.. 크림도 꽤 많이 넣었더라고요. 가볍지만 팔랑팔랑하지 않은 맛을 원하는데 거기엔 조금 못미쳤습니다.  맛있는 티라미수입니다만, 아직 쉐무아의 아래예요. 아까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09:1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불놀이 한국연화팀 화력운용시범 사진.]]></title>
	<link>http://dtoh.egloos.com/2072541</link>
	<guid>http://dtoh.egloos.com/20725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5/11/e0090111_48e89d6c981b6_t.jpg"  
				alt="2008 불놀이 한국연화팀 화력운용시범 사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콩팀 공연 후 잠시 쉬다가 다시 약 30분간 이루어진 한국팀의 공연입니다.  홍콩팀보단 한국팀이 큼직큼직하고 시원시원한 샷을 많이 날려줘서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  .  .    BGM입니다. 꼭 같이 들어주세요.  .  .  .  구경하기.(27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매년 그 규모가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0:0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극개집(北極愷諿).]]></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복림 할머니 즉석떡볶이, 신당동]]></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929371</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39293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5/66/b0008466_48e80e559de4d_t.jpg"  
				alt="마복림 할머니 즉석떡볶이, 신당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년만에 다시 신당동 떡볶이를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특별히 목표로 하고 간 것은 아니고, 근처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점심을 무엇을 먹을까.. 돌아다니다 보니 여기로 오게 되더라고요.  지난번에 왔을때는 아들네..로 확장한것을 보았었는데, 이번에는 막내딸네(?)로까지 확장했더라고요. 실내 사진을 한장 찍기는 했는데 초상권이 침해된 사진이 있어서 생략.. 사람 정말 많더군요. 바로 건너편 가게는 조용한 반면 여기는 잠시 기다려야 했을 정도였어요. 3인분 차림입니다. 2년전과 별 차이 없더군요.  아.. 가격은  밀가루값과 유류가격 변동, 세계증시 파동의 영향을 받아서 만이천원으로 '조금' 올랐습니다. :) 더 이상 얇게 만드려면 반대로 가격이 올라가지 않을까 싶은 오뎅과,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튀김만두도 여전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0:0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타쿠 문화에 대해서. 그리고 한국.]]></title>
	<link>http://manyaa.egloos.com/909789</link>
	<guid>http://manyaa.egloos.com/909789</guid>
	<description>
	<![CDATA[ 
  인터넷의 발달때문인지 최근 5-6년 새에 한국에도 오타쿠 문화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는 느낌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내가 오타쿠 문화를 접해감에 따라 그런 부류의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많은 것처럼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주관적인 시각을 배제하더라도 그런 류의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것은 사실일 것이고 그에 대한 인터넷의 영향이 만만치 않다는 것 또한 사실일 것이다.    기억을 떠올려보면 적어도 내가 중학교에 다니던 시절에는 학생들 사이에 오타쿠 문화가 지금 만큼 퍼져있지는 않았던 것 같다. 건담을 모르는 친구들도 많았고 즐기는 친구들은 더 적었으며, 무엇보다도 지금과 다른 점이라면 안여돼, 덕후 등 그런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비하하여 지칭하는 명칭이나 그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14:4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론리 플래닛의 한국에 대한 설명 ]]></title>
	<link>http://svejka.egloos.com/2063005</link>
	<guid>http://svejka.egloos.com/2063005</guid>
	<description>
	<![CDATA[ 
출처 :  전세계 가장 많은 사람이 보는 가이드북 론리플래닛.   론리플래닛을 읽으면서  지금 읽고 있는 이 나라들에 대한 설명들이 정확한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지만 론리플래닛을 읽으면서 그 나라에 대한 이미지들을 만들어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그리 알려지지 않은 나라를, 여행 올 외국인이 미리 다른 관련서적을 읽어보면서 공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기에이 유명한 론리플래닛 &quot;코리아&quot;편을 읽으며 우리나라에 대한 이미지를 만들어갈 것이란 생각에 내 궁금증은 더 커져갔다.    그리고 론리플래닛&quot; 한국&quot; 2007년 판이 새로 나왔다. 2004년판은 구입해서 재밌게 읽어보고 번역해서 게시판에 올리기도 했지만  2007년판이 나와도 별로 다를 게 없을 줄 알았는데 교보문고에서 발견하고 대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4:5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Osudy dobrého vojáka Švejka za světové vál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축구 월드컵우승을 위해 생각해본 판타지..]]></title>
	<link>http://rainkop.egloos.com/871412</link>
	<guid>http://rainkop.egloos.com/871412</guid>
	<description>
	<![CDATA[ 
뭐 일단 실현가능성은 -%에 가까운 이야기를 지금부터 해보겠습니다. 자 일단,  이 판타지를 이어나가기 위한 전제조건은 충분한 자금력을 가지고 축구를 좋아하는 기업주가 있는 기업 3곳. 그리고 비밀리에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국가의 자금력+행정수행력 (일단 대한민국이 개입되면서 가능성은 -됩니다만..) 어린 능력있는 선수들 정도가 되겠군요. 일단 이 플랜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약 10년을 목표로 둡니다. 일단 잉글랜드 2부리그 팀 중  그다지 극성스럽지 않은 팬층을 보유한 조용한 구단을 하나 기업 a가 매수하여 구단을 삽니다. 그리고 팀을 꾸려나가죠. a가 매수한 구단의 운영취지는 3부리그로의 강등만은 피하자로 정합니다. 기업 b는 남미에 팀을 하나 인수하여 꾸리면서 남미쪽에 알아주는 유소년 코치들을 대거 영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7:4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맞은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랑스럽다.]]></title>
	<link>http://canada02.egloos.com/2034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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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좋은 뜻을 찾고,   예쁜 음이 나도록   아이의 이름을 짓는 나라에서   태어난 것이   나는 자랑스럽다.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11:4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 FAC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도식당, 분당 - 장어대신 소고기!]]></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909125</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39091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9/66/b0008466_48d2f87adbbbe_t.jpg"  
				alt="대도식당, 분당 - 장어대신 소고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추석기간 중 갑자기 장어가 먹고싶어졌었습니다. 그래서 집 근처에 장어를 맛있게 한다는 집을 찾아갔습니다만, 문을 닫았더군요. 음식을 향한 집념으로 5군데를 돌아봤습니다만, 다 문을 닫았었어요. 그런데 마침 보이는 대도식당. &quot;장어대신 소&quot;라는 옛말이 있듯(..?) 목표를 바꾸어 고기를 먹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사람의 얼굴이 비치는 철판으로 만들어진 대도식당 특유의 불판이 나옵니다. 상차림은 간단합니다. 깍두기와 양배추, 마늘, 양배추를 찍어먹을 고추장이 나오고.. 고기를 찍어먹을 기름소금장과, 파절임이 개인별로 나옵니다. 파절임은 양념을 적게 넣어서 오히려 고기를 먹는데는 더 좋았습니다.  달구어진 철판위에 소기름으로 기름칠을 하고 연기가 날 정도로 달굽니다. 아직 연기가 오르지는 않고 있네요.  고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10:5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물떡찜과 X튀김, 해물떡찜 0410]]></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9077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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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6/66/b0008466_48cf1639a6f6f_t.jpg"  
				alt="해물떡찜과 X튀김, 해물떡찜 04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새 왠만한 쇼핑몰과 먹자거리에는 다 들어가 있는듯한 해물떡찜 0410에 다녀왔습니다. 지나다니면서 한번 먹어보고 싶었거든요. 특이한 이름도 그렇고, X튀김도 대강 어떤맛인지는 알겠지만 역시 직접 먹어보려고요. 메인 메뉴인 해물떡찜입니다. 작은 사이즈예요. 주방에서 미리 뜨거운 불에 볶아낸 재료들이라 식지않게 약한불에 올려놓고 먹어가면 됩니다.  약한불에 올렸는데도 금방 보글보글 끓더라고요. 홍합과 새우, 오징어, 쭈꾸미, 오뎅이 제법 들어있습니다. 부피가 큰 홍합의 특성상, 푸짐해 보이는 외견보다는 실속이 적긴 하지만 별로 부족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라고요. 재료의 비율이 훌륭해서 어느 한 재료가 지나치게 많다던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홍합은 제외) :)  이걸 궁중떡볶이 식으로 맵지 않게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08:5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한국을 보고 있노라면...]]></title>
	<link>http://salapala.egloos.com/3905473</link>
	<guid>http://salapala.egloos.com/3905473</guid>
	<description>
	<![CDATA[ 
이순신이 만들어 놓은 전함들을...  원균이 홀라당 까먹은 일화가 생각나는 군요.  뭐, 이순신을 전 노무현 정부에 빚대는 건 좀 무리가 있지만... 원균과 그 시대 무능한 정부를 2MB정부라는 생각 또한 무리인걸까...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16:1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쐬주 한 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을 보라고 달을 향해 손짓했더니, 달은 보지 않고 손가락 끝만 본다]]></title>
	<link>http://dolmangi.egloos.com/3902845</link>
	<guid>http://dolmangi.egloos.com/39028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7/16/b0035816_48a821a09f76d_t.jpg"  
				alt="달을 보라고 달을 향해 손짓했더니, 달은 보지 않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불교, 유교, 기독교 어느 것 하나도 일단 조선에 들어오면 조선의 불교, 유교, 기독교가 되려하지 않고 불교의 조선, 유교의 조선, 기독교의 조선이 되고 만다.&quot;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입니다.   도무지 줏대가 없다는 뜻으로 혀를 끌끌 차며 개탄한 말입니다.만 ...  다른 것들은 말할필요도 없고  내가 믿는 기독교 .. 왜 이렇게 되었을까 ...  개탄스럽습니다.   달을 보라고 달을 향해 손짓했더니, 달은 보지 않고 손가락 끝만 본다...이것처럼 우리나라의 국민성 때문일까요? 성경책을 통해 믿음으로 가는건 좋은데 왜 성경책 많이 읽을걸로 믿음의 크기를 재려고 하는지...  친구가 질문한 내용 1. 십일조는 왜 낼까?  (십일조는 본래 이스라엘의 12지파중 토지를 분배받지 못하고 성전에 봉사하는 레위지	]]>
	</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08 00:1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나라가 싫은 이유]]></title>
	<link>http://takatori.egloos.com/2019136</link>
	<guid>http://takatori.egloos.com/2019136</guid>
	<description>
	<![CDATA[ 
일본에 있었을때 나는 한국인이 너무나 싫었다.  같은 나라에게 온 사람들이 유학을 가서는 사이가 안좋아진다는 소리를 출국하기 전에 들었던 나는  설마 나에게 그런 일이 생기겠냐며 코웃음치며 비행기를 탔었다.  그런데 그때는 왜그렇게 싫었는지..  지금생각하면 알다가도 모를 그 심정.  지금 정리해본다.   1. 길거리를 지나가면 같은 패션의 여자아이들이 많다.  캡 모자를 눌러쓰고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 디카와 크로스로 맨 가방,  선글라스를 끼고 여자아이 둘이서 팔짱을 끼고 두리번 두리번 좋다고 돌아다닌다.  일본에서 볼 수있는 전형적인 한국인 여자의 모습.  그모습이 너무나 싫었다.  판에 박힌듯한 개성없는 캡모자는 지금 전투모를 쓰고있는 나도 내가 싫어질 만큼 경멸한다.   2. 2006년.  한국은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18:4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카토리 개인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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