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한국교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한국교회</link>
		<description>한국교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4 Sep 2008 14:49:3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교회언론회, 시민연대에 이어 뉴스앤조이 비판 성명]]></title>
	<link>http://onlyfaith1.egloos.com/3915620</link>
	<guid>http://onlyfaith1.egloos.com/3915620</guid>
	<description>
	<![CDATA[ 
'복음 위한 것 아니면 스스로 정리해야 마땅&quot; 강력 규탄  뉴스앤조이의 도덕성과 반기독교성에 대해 시민단체가 나서서 고발,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회장 박봉상 목사)가 22일 발표한 성명에서 뉴스앤조이의 행태를 지적하는 한편 사기성 모금 등의 당면한 도덕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일침을 놓았다. 이날 교회언론회의 성명은 얼마 전 기독시민연대가 뉴스앤조이를 고발하며 발표한 성명에 이어 나온 것이다.  교회언론회는 논평에서 “한국 교계에 많은 단체들이 한국교회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나름의 목적과 이유로 창립되지만 왕왕 그러한 목적과 방향들이 빗나가는 안타까운 모습들을 보고 있다”며 “최근 기독교계 어느 시민단체가 한국교계에서 기독 언론으로 자처해온 한 인터넷 언론을, 도덕성과 한국교회에 막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4:4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파란 하늘에 종이비행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검찰, 한국교회의 SBS 광고제품 불매운동은 형사처벌할까?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38876</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38876</guid>
	<description>
	<![CDATA[ 
검찰, 한국교회의 SBS 광고제품 불매운동은 형사처벌할까?   이제는 찌라시가 눈치채지 못하게 타격을 가해야 한다!     검찰은 오늘(29일) '조선.중앙.동아일보 광고 싣지 말기' 운동(이하 광고중단운동)을 &quot;집단적. 조직적 범죄&quot;라 규정하고 이 운동에 참여한 누리꾼 2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무더기로 기소했다고 한다. 이는 지난 6월 김경한 법무부 장관의 특별지시로 시작된 수사 때문이라 한다.     그런데 조중동 광고주 리스트를 카페 게시판에 올리지도 않은 카페 운영진까지 처벌해 문제가 되고 있다 한다. 조중동을 비판하는 글만 작성해 카페와 다음 아고라에 올린 것 만으로도 약식기소가 되었다고 한다.     결국 이제부터는 친일매국노들을 친일매국노라고 부르지 못하고, 쓰레기를 쓰레기라 부르지 못하고, 찌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21:3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교회의 거짓 선지자들에게]]></title>
	<link>http://loveforest.egloos.com/597987</link>
	<guid>http://loveforest.egloos.com/597987</guid>
	<description>
	<![CDATA[ 
한국 교회를 대표한다는 목사님들! 안녕하신지요? 저는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면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의 참 평화가 이 땅에 이루어지길 바라는 청년입니다. 오늘 ‘한국교회언론회’ 명의로 조선일보에 전면광고가 나간 걸 봤습니다. 무시무시하고 금방이라도 신문속에서 사탄이 튀어나올 것만 같은 분노를 느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화가 나셨는지요? SBS가 방송한 ‘신의 길, 인간의 길’ 이 누구의 명예를 훼손하고, 누구를 모독하고, 뭐를 왜곡했다는 것인지요? 저도 그 다큐멘터리를 다 보았습니다. 그러나 코흘리개 시절부터 엄마 손 잡고 교회에 나가서 성경 말씀 듣고, 찬양 부르고 기도한 저는 그 다큐멘터리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 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16:3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 다른 미래를 준비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한국교회, 오만을 버려라&quot;]]></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80819</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808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7/57/d0035357_487ec2e354d82_t.jpg"  
				alt="&quot;한국교회, 오만을 버려라&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트(세계일보)  우선 당당뉴스 창간 3주년를 축하드립니다....  이날 이 목사는 “한국교회는 잘난 척하는 오만을 벗어버리고 늘 겸손하고 낮은 자세에서 목회하고, 신앙생활하며, 교회를 꾸려나가야 세상을 올바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남기고 바람처럼 자리를 떴다.  즉.... 교회다운 교회. 목사다운 목사. 성도다운 성도.... 이 모든 것이 확고하게 자리잡지 않으면 기독교는 영원히 칭찬받을 수 없다....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12:5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수님의 의학적 사망원인]]></title>
	<link>http://teralux.egloos.com/567953</link>
	<guid>http://teralux.egloos.com/567953</guid>
	<description>
	<![CDATA[ 
예수님의 의학적 사망 원인을 혹시 아시나요? 신학적이고 문학적인 표현이 아닌, 순수하게 의학적인 측면에서 예수님의 사망 진단서를 작성한다면 사망 원인을 '질식사'로 적어야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손목(손바닥에 못을 박는 것으로 아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손목에 못을 박았다고 합니다)과 발목에 못을 박으면 몸이 아래로 쳐지면서 늑골이 가슴을 압박해 숨을 내쉴 수 없게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손목과 발목에 박힌 못을 축으로 힘을 주어 몸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이 때의 고통은 대단할 것으로 짐작합니다. 목숨을 조금이라도 더 유지하기 위해 끔찍한 고통을 스스로 초래하는 겁니다. 목숨의 대가가 너무 비싼 것이라고 해야 할 듯...  게다가 그 고통이 지속되는 시간이 최소한 몇 시간 심지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10:0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오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이캄 목사 “한국교회 일방적 단기 선교 문제 있다”]]></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50335</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503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6/57/d0035357_4862e67d4f3a0_t.jpg"  
				alt="싸이캄 목사 “한국교회 일방적 단기 선교 문제 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다음(국민일보)  공산 국가 라오스의 유일한 개신교단인 복음주의 교단 해외담당 싸이캄(40) 목사는 25일 &quot;한국교회의 일방적 단기 선교는 라오스의 기독교인들을 더 곤경에 처하게 할 뿐&quot;이라며 &quot;한국의 기독교인들이 뜨거운 열정만 갖고 선교를 하면 안 된다&quot;고 지적했다.  일방적 단기선교=반협박적인 기독교를 강요하는 행위....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09:4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00528</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005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2/57/d0035357_48357150702e1_t.jpg"  
				alt="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오늘  기독교 원로 지도자 : 누가 우리 장로님을 욕하는 것이야.... 본인 포함 모든 사람들 : 웃기고 ㅈㄹ하고 있네.... 하여간 저것들은 안되....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22:1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교회에 대한 비판..]]></title>
	<link>http://ddaegoong.egloos.com/336950</link>
	<guid>http://ddaegoong.egloos.com/3369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3/73/f0035373_48292436acea8_t.jpg"  
				alt="한국교회에 대한 비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수가 그들을 보면 뭐라 말할까   최근 기독교에 대한 비판, 그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입장은 어떻게 취해야 할까... 생각해 보면 가끔 나도 기독인으로서 억울할때가 많다. 무조건 적인 비판 같고 정말 아닌데 오해하고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말이다. 어떤 분들은 대응하지 않는것, 그것이 마치 하나님께서 원하는 그런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 그것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quot;고난&quot;으로 착각하는 듯 하다.  그러나, 최근의 내 주변의 목사님이나 전도사님들의 입장과 설교 말씀을 들어 보면 그냥 무조건 무대응 하는 건 옳지 않은 듯 싶다. 우선 그 비판의 내용을 우리 기독교인들은 잘 살펴보아야 한다. 어느 누구도 그 교리에 대해 비판하거나 성경 말씀에 반기를 들고 나오며 비판하는 사람은 없다. 성경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14:1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꾸웅`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공지&gt; 11차 모임 안내]]></title>
	<link>http://spermata.egloos.com/289369</link>
	<guid>http://spermata.egloos.com/289369</guid>
	<description>
	<![CDATA[ 
1. 이번 모임은 목요일, 명덕역에서 모여야 할 것 같아요. 시간은 7시입니다. 종욱이가 나오지 못해 부득이 명덕에서 해야겠네요. (불참예정자는 종욱이가 집안 제사로, 재선이가 학원일로 빠지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 참석하신다네요. 덕수도 잠깐 얼굴 비춘답니다)  2. 이번 주는 지난 주에 못한 아리스토텔레스 정치철학과 예술철학을 끝내고 아티클 두 개를 읽을 것입니다. 지난 주 공지에 첨부된 파일을 확인하시고, 출력해서 오세요. (영주가 3부 정도만 예비로 뽑아와 주면 좋을 듯)  3. 11차모임, 12차 모임이 끝나면, '고대철학' 파트가 끝납니다.  '고대철학'을 마친 후 13차 모임에서 모임운영에 관한 '언약'(?) 몇 가지를 설정하는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안건은, 모임 참석과 탈퇴에 대한 규정, 모임 	]]>
	</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00:1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哲學本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디어를 먹고 난 배설물(-권영민)]]></title>
	<link>http://spermata.egloos.com/241306</link>
	<guid>http://spermata.egloos.com/2413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5/82/f0012682_4803787991f30_t.jpg"  
				alt="미디어를 먹고 난 배설물(-권영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책을 읽으며 / 그림을 보다가 / 강의를 듣다가 / 교회를 다니다가 / 드라마를 보다가&amp;gt; &amp;lt;동물에 대해 / 얼굴에 대해 / 열망에 대해 / 교회에 대해 / 태도에 대해&amp;gt;  먹는 욕구 보다 배설 욕구가 훨씬 강하다죠? 뭘 먹어서 얻는 쾌락보다도 내보내면서 누리는 쾌감이 훨씬 강하답니다. 오늘도 먹은게 있는데 좀 쌀까 해서 &amp;lt;철학본색&amp;gt;에 글을 남겨봅니다. 많이 긴 글이 될텐데, 인내하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저는 서동욱 교수의 &amp;lt;일상의 모험&amp;gt;이라는 책을 읽는 중입니다. 평범한 일상에 '모험'이라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이런 의구심으로 펼친 책인데 나도 모르게 지나쳤던 일상의 소소한 것들이 '모험'보다 백배는 더 의미 있고 흥미로운 사태들을(사건이 아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01:0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哲學本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목사들이 지적한 한국교회 문제들 ]]></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32778</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8327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7/57/d0035357_47fa161d2f8c9_t.jpg"  
				alt="목사들이 지적한 한국교회 문제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앙일보    개신교 목사들이 교회 내부의 문제점을 따끔한 목소리로 지적한 책들이 잇따라 출간됐다.    호주 선교공동체인 GCN(Go Christian Network)의 한국 담당목사로 15년간 활동하다 2005년 호주로 돌아간 조엘 박 목사가 지은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박스북스 펴냄)은 한국 개신교가 안고 있는 문제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그는 개(個)교회주의나 교단우월주의, 파벌, 술과 담배 규제, 성전건축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교회건축, 잘못된 설교와 기도, 목회자와 신자들의 감투 의식, 헌금, 기복화 현상 등의 문제들을 조목조목 비판한다.     박 목사가 나름의 대안을 제시한 것을 빼놓는다면 한국교회를 비판하는 책의 내용은 이른바 '안티기독교'들의 주장과 다를 바 없	]]>
	</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08 21:4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계 어른들이 장경동을 국회로 불렀다?]]></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02755</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8027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8/57/d0035357_47dfc1bc47f70_t.jpg"  
				alt="교계 어른들이 장경동을 국회로 불렀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오늘    장경동 목사가 기독사랑실천당의 국회 진출을 위해 전면에 나섰다. 기독사랑실천당(공동대표 전광훈·최수환)은 3월 17일 오전 11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장 목사는 공식적인 발표를 이틀 뒤로 미뤘지만 당 대표직 수락의 뜻을 밝혔다.    장경동 목사는 “사심을 버린 사람들이 국회에 들어가 아교 역할과 시멘트 역할을 해주면, 그게 한 석이라도 이미 잘 하고 있는 정치인들을 단단하게 뭉쳐서 정말 국제 경쟁력 있는 국가로 발전시킬 수 있지 않겠는가”라며 기독사랑실천당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러나 자신은 비례대표나 지역구에 출마하진 않겠다고 했다. 장 목사는 “정치는 교회의 기도가 필요하고, 교회는 정치적 보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08 22:2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정익 목사 &quot;KNCCㆍ한기총 합쳐야&quot;]]></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794584</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7945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3/57/d0035357_47d90f5c5278c_t.jpg"  
				alt="이정익 목사 &quot;KNCCㆍ한기총 합쳐야&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다음(연합뉴스)    기독교사회책임 세미나서 주장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통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을 지낸 이정익 목사는 기독교사회책임 주최로 13일 신촌성결교회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quot;아프가니스탄 인질사태 이후 교회에 대한 비판여론이 거세지는 등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가 거듭나려면 양대 연합기구인 KNCC와 한기총이 통합돼 영적 권위를 갖고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quot;고 주장했다.    이 목사는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quot;지금처럼 KNCC와 한기총이 나눠진 상황에서 근본적인 교회개혁은 불가능하다&quot;면서 &quot;한국교회가 양쪽으로 나눠져 있으면 KNCC는 진보 쪽으로, 한	]]>
	</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08 20:3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취재해 보니 목사를 너무 믿더라&quot;]]></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765698</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7656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4/57/d0035357_47c115ec92203_t.jpg"  
				alt="&quot;취재해 보니 목사를 너무 믿더라&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다음(오마이뉴스)    성장경 MBC 기자(보도제작국 기획취재팀)는 가 세 번에 걸쳐 일부 대형 교회와 목회자를 비판하는 이유는 &quot;보도해도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quot;라고 토로했다. 성 기자는 이들이 방송에 나온 뒤 좋은 방향으로 변했다면, 굳이 다시 취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quot;우리의 지적이 뼈아프겠지만, 오히려 자성의 기회로 삼아달라&quot;고 당부했다.   성 기자는 천주교나 불교보다 유독 개신교를 심하게 비판한다는 지적에 대해 &quot;개신교를 다른 종교와 차별한 적은 없다&quot;면서 &quot;(개신교만 비판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그건 교회가 더욱 깨끗해지길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quot;이라고 했다.      성 기자는 최근 보수 개신교계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엄신형 목사)와 한국교회언론회(	]]>
	</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08 16:1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이지 않는 바벨탐을 쌓는 한국 교계]]></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765660</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765660</guid>
	<description>
	<![CDATA[ 
예수가 그들을 보면 뭐라 말할까   성경이 말하는 가장 큰 죄는 무엇일까....? 여러가지 죄목이 있겠지만.... 본인이 생각하기엔 성경에서 말하는 가장 큰 죄는 다름아닌 교만과 거만한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구약 잠언서에 보면 &amp;lt;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amp;gt;라고 명시되어 있다.... 그리고 창세기에 보면 바벨탑 사건이 나온다.... 대홍수를 겪고난 인류는 언제 또 들이닥칠지 모를 대 홍수를 대비해 하늘 높이 탑을 쌓자고 하여 시날 평지에 높다란 탑을 쌓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러한 광경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는 없어 하나님은 그들이 말하는 대화를 어지럽게 해 놓아 소통이 원활하지 못하게 했다.... 결국 바벨탑 건설은 도중에 중단 되었고 탑을 쌓던 사람들은 	]]>
	</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08 15:4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