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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한국미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한국미술</link>
		<description>한국미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3 Aug 2011 00:48: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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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옥동척강玉洞陟崗'에 나타난 7인, 그들은 누구인가?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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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13/65/a0017365_4e454ab19fbbd.jpg"  
				alt="'옥동척강玉洞陟崗'에 나타난 7인, 그들은 누구인가?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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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 논고는 출판예정된 것으로 무단이용시 법적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옥동척강玉洞陟崗'에 나타난 7인, 그들은 누구인가?_1   위 &amp;lt;옥동척강玉洞陟崗&amp;gt;도는 겸재謙齋 64세 (만 63세)시 기미년己未年 (영조 15년, 1739)에 《서원아회첩西園雅會帖》내內 앞부분에 그려 넣으신 세 폭의 진경산수인물화 중 한 폭으로, 아회첩 약 40면 중 셋째 면 (오른쪽 면)에 그려져 있는 작품이다.  이 그림은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기미년己未年 (영조 15년, 1739) 여름 이춘제李春躋의 집 후원後園인 서원西園과 그 정자 서원소정西園小亭에서 아회에 모인 이중희李仲熙 (이춘제李春躋), 조치회趙稚晦 (조현명趙顯命), 송원직宋元直 (송익보宋翼輔), 서국보徐國寶 (서종벽徐宗璧), 심시서沈時瑞 (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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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Aug 2011 00:4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암문고 The Moam Collection,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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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제의 새책] 인정향투 - 모암논선 1 '문인의 지취 1'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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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6/22/65/a0017365_4e00ee114f4c4.jpg"  
				alt="[화제의 새책] 인정향투 - 모암논선 1 '문인의 지취 1'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정향투人靜香透 - 모암논선茅岩論選 I '문인의 지취 I'     ﻿ 책소개인정향투人靜香透!란 ‘인적이 고요한데 향이 사무친다!’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문구에서 따온 제목이다. 이 책에는 개인컬렉션인 모암문고(茅岩文庫, The Moam Collection)’의 소장품들을 기반으로 한 작품들과 그 관련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들 작품에 담겨 있는 의미와 가치를 차세대 세계 미술사를 이끌어갈 인물로 평가받는 이용수의 해박하고 심도 있는 해설로 재조명하고 있어, 우리 조상들의 예술을 대하는 태도와 그에 따른 작품 활동, 작품들에 깃들어 있는 깊은 의미를 되새겨보게 한다.  저자는 이 책을 시작으로 선조들이 남겨주신 위대한 정신적 자산들을 발굴하고 연구하여, 이들의 본질적 의미를 우리들과 또 우리 후손들에게 올	]]>
	</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11 04:1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암문고 The Moam Collection,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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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gt; - 법고창신(法古創新)이라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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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주석 | &amp;lt;오주석의 한국의 미 특강&amp;gt; | 솔 | 2003 법고창신(法古創新). 말 그대로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創造)한다는 뜻으로, 옛것에 토대(土臺)를 두되 그것을 변화(變化)시킬 줄 알고 새 것을 만들어 가되 근본(根本)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다. 이 말이 담고 있는 뜻을 새겨 한 줄의 글도 놓치고 싶지 않은 책을 만난다는 것은 커다란 행운이라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며 이 말에 지극한 공감을 느낀다.  요사이 오주석이라는 한 사람에게 푹 빠져 지내고 있다. 워낙 관심 있는 분야이기도 하지만 저자가 바라보는 우리 옛 그림에 대한 무한한 사랑의 마음이 전해지기에 그간 발간된 저자의 책을 모조리 찾아 읽게 된 것이다. 단원 김홍도를 비롯하여 자신의 이름을 걸고 출간된 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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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y 2011 09:2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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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장욱진은 정말 순수한가?]]></title>
	<link>http://quoi.egloos.com/1485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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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22/44/b0116544_4dd88e285500d.jpg"  
				alt="장욱진은 정말 순수한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 시간동안 물러설 줄 모르고 매섭게 몰아쳤던 추위가 겨우 조금 물러서고, 한 달만에 봄 기운이 풍기는 햇볕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해 갤러리에 가고 싶어졌다. 안국동에서 버스를 타고 오는 길, 가로등 옆에 걸린 장욱진 20주기전 홍보 포스터를 보았던 것이 문득 기억나, 사간동에 있는 갤러리 현대를 찾아가기로 했다. 한국 미술사에서 박수근, 이중섭에 버금가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그의 그림은, 앞에서 언급한 두 사람의 그림과 비슷한 분위기가 풍겼다.  갤러리에는 동시대의 다른 동료들보다 훨씬 더 긴 삶을 살았다는 화가의 작품이 1937년부터 1990년까지 시기별로 잘 정리되어 있었다. 원근법이나 사실적인 표현에서 벗어나 마치 아이의 그림처럼, 좋아하는 나무는 크게 그리고 나무만큼이나 큰 새를 바로 밑에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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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May 2011 13:2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글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하학적 환영:이승조 작가 20주기 추모전 - 기하학적 이미지에 대한 오마주]]></title>
	<link>http://haidokun.egloos.com/5328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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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보기      한국 기하학적 추상 회화의 토대를 확립했던 故 이승조 작가의 20주기를 추모하는 전시가 열린다. 이승조 작가는 1990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화면의 구조적 분석과 시각적 일루전을 실험한 작품들을 선보여왔다. 그리고 작가에게서 ‘기하학적 이미지’를 물려받은 6인의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작품들은 다른 모습의 추모이며, 또 하나의 가능성이다.    에디터 | 정윤희(yhjung@jungle.co.kr)    올해로 작고 20주기를 맞이한 故 이승조 작가의 작품들을 새롭게 조명하려는 시도이자 후대 작가들의 오마주를 담은 전시로서, 일주학술문화재단과 선화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흥국금융가족과 티브로드가 후원한다. 특히 ‘일반인들을 위한 무료 예술 전시’라는 선화예술문화재단의 설립 취지가 담겨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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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n 2010 10:0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F R E E n o t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eum - Samsung Museum of Art]]></title>
	<link>http://borie.egloos.com/2502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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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2/24/62/e0047462_4b335d1a3aba7.jpg"  
				alt="Leeum - Samsung Museum of Ar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4년도 삼성문화재단에서 개관한 미술관 리움 Leeum을 찾았습니다.  현재 리움에서는  한국 고미술품과 한국과 외국의 현재미술에 대한 상설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체 건물은 Museum1과 Museum2, 2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대의 대표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 Mario Botta, 장 누벨 Jean Nouvelle, 그리고 렘 쿨하스 Rem Koolhas에 의해 설계되었습니다.   미술관 야외 데크에는 미국의 여성조각가, 루이즈 부르주아 Louise Bourgeois의 작품이  우리를 초현실적인 세계로 인도합니다.  소중한 알들을 품 안에 보호하고 있는 거대한 스케일의 거미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아이 벤치'Eye Bench라고 하는 이 것은 화강암을 깍아 만든 거대한	]]>
	</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09 22:0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간 그리고 디자인 - 'Both 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근대미술 걸작전 : 근대를 묻다]]></title>
	<link>http://ssaljalu.egloos.com/1326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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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3/04/31/f0023031_49ad9169aa3aa_t.png"  
				alt="한국 근대미술 걸작전 : 근대를 묻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 근대미술 걸작전 : 근대를 묻다    기간 : 2008. 12. 23 - 2009. 3. 22  장소 : 덕수궁 미술관  주최/후원 : 국립현대미술관    이중섭, 박수근, 김환기, 천경자, 김기창, 이응로, 박래현, 나혜석 등 한국 근대작가 105명의 232개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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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09 05:2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쌀자루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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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그림으로 읽는 현대 (32):  한국과 모더니즘]]></title>
	<link>http://wallflower.egloos.com/1706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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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2/01/87/a0009187_47a2c4dfe30ef_t.jpg"  
				alt="그림으로 읽는 현대 (32):  한국과 모더니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숨을 돌려서 우리를 보자. 초현실주의든, 큐비즘이든, 이 모든 게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할 법도 하다. 어쩌면 이건 우리하고 관계없는 얘기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대'는 공간의 축소가 일어났던 시대이기도 하다. 기술의 발전은 통신과 교통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켰고, 이는 필연적으로 시공간의 압축을 초래했다. 이렇게 말하는 건 상당히 물리학적인 얘기인데, 쉽게 말하면, 멀리 있는 사람들을 옛날보다 더 자주 만날 수 있다거나, 소식을 빨리 들을 수 있게 되었다는 뜻이다.     이에 맞춰 인간의 삶도 바뀔 수밖에 없었다. 과거의 습속은 더 많은 걸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조건을 맞이해서 급격한 변화를 맞이했다. 미래파들이 속도와 역동성을 찬양했던 건, 이런 새로운 변화에 대한 대응이었고, 습속을	]]>
	</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08 16:0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LFLOWE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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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한국미술_여백의 발견&quot;展 - Leeum 11/1/07 ~1/27/08]]></title>
	<link>http://avion.egloos.com/1575640</link>
	<guid>http://avion.egloos.com/1575640</guid>
	<description>
	<![CDATA[ 
한국미술_여백의 발견 삼성 LEEUM 2007 11/1 ~ 2008 1/27  한국의 전통미술과 함께 근·현대미술을 소장하고 있는 삼성미술관 리움은 미술관의 특성을 반영하여 개관 3주년 기념으로 &amp;lt;한국미술_여백의 발견&amp;gt; 전시를 개최하게 되었다. 가야토기부터 고려청자, 조선백자, 서화 및 민화, 근현대미술, 사진, 영상 등 시각예술 전 분야가 출품되는 이번 전시는 주제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여백의 발견, 자연', '자유, 비움 그러나 채움', '상상의 통로, 여백' 이상 세 가지 소주제로구성하였다.   도입부의 개념으로 시작한 1부 자연에서는 동양전통회화에서의 여백이 단순히 조형적인 문제 이전에 자연과 우주와의 합일관계를 존중하는 동아시아 사상과 미학적 가치가 반영된 것이라는 사실에 주	]]>
	</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07 18:4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un regard lubriqu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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