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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한국사회당'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한국사회당</link>
		<description>한국사회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9 Aug 2008 04:44: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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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회당 8월의 블로그로 선정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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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11/b0001711_48a9cde55fbef_t.png"  
				alt="사회당 8월의 블로그로 선정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활동하는 정당인 한국사회당에는 메타 블로그가 있습니다.   그 메타 블로그에서 8월의 블로거를 선정하는데 제가 선정되고 말았습니다. 사회당의 메타 블로그가 열린 것은 얼마 되지 않은 일인데요. 제 블로그의 우측 배너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8월, 이달의 블로그'로 南無 님이 선정되셨습니다. - 한국사회당   선정된 이유는! 두구두구두구둥!! 그렇습니다. 가장 포스팅 수가 많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선정된 다음 혜택을 살펴보고 낚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gt;&gt; 나무 님께 드리는 혜택  - 소정의 상품(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 당 대표 및 선정위원과 기념 촬영  - 사진과 함께 메타블로그 공지란에 소개가 됩니다.  - '9월, 이달의 블로거' 선정위원이 되십니다.  잘 보세요. 상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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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ug 2008 04:4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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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실은 찌질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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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글은 차갑고 냉정하게 쓰려고 노력해도 나 역시 사람인지라. 개인적으로는 집안의 원수인 홍정욱 후보가 노원 병 선거구에서 당선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눈물을 찔찔 흘렸다. TV를 부수고 싶은 심정이었거든.※ 우리 선거구에서는 김형탁 후보가 참패하였고, 또다시 안상수 후보가 4 선을 기록하며 원내 진출에 성공했다. 뭐라고 변명할 여지조차 없는, 안상수 후보의 압승이었다. 결과는 그야말로 좌절스러웠다.    선거 다음날 벌어진 목하 세미나에서도, 굉장히 침울한 분위기였다. 특히 노회찬 후보를 도와 노원구 레이드(!)까지 돌다가 온 소는 선거 개표 과정 지켜보면서 분한 마음에 새벽 6 시까지 술을 마셨다고 하더라. 나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였다. 특히나 사회당은 비례대표에서 전체 유권자의 0.2 % 밖에 표를 얻지 못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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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Apr 2008 15:4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질녘, 작은 새의 쉼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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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총선-대참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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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지했던 진보신당과 한국 사회당은 보란듯이 물을 먹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나라당 찍은 사람들을 비난할 생각은 없다. 누구 말 맞다나, 진보가 잘했든 잘못했든, 국민들이 진보에 대하여 등을 돌리고 대안으로서 진보를 바라봐주지 않았다는 것은, 진보 내부에도 어떠한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시사해주기 때문이다. 원인 없이 외면이 이루어졌을 리 없다. 누군가 진보에 대하여 '편견'을 가지고 있다면, 진보의 지지자들은 그 편견을 깨트려야 할 의무가 있고, 국민이 당장 눈앞의 이익을 생각하여 한나라당을 찍었다고 해서, 그것을 대단히 우매한 행동인 양 비난해야 할 이유 또한 없다. 오히려 주목해야 할 것은, 어디에도 투표하지 않은, 50% 가 넘는 사람들의 정치적 관심을 어떤 방식으로 되돌려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아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12:4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질녘, 작은 새의 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가 주목하는 선거구 결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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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9/11/b0001711_47fca1b8bcdc8_t.png"  
				alt="제가 주목하는 선거구 결과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8대 국회의원 선거 전체 결과입니다.   다음의 출구 조사를 참조하였습니다. SBS에서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압도적으로 한나라당이 우세인 것을 알 수 있으며, 최대 181석까지 가능하며 더불어, 자유 선진당, 친박 연대와 연합할 경우 개헌도 가뿐합니다. 평균 잡아도 상임위원회 장악인 175석 확보는 무난해 보입니다. 모자라면 무소속 의원 영입하겠죠~    이 중에서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몇 후보를 뽑아보았습니다.    김근태  노회찬  문국현  신계륜  심상정  유시민  (이상 가나다순)  무소속 유시민 후보   대구광역시 수성구을 선거구의 예측 결과입니다. 멍청하게 한나라당 텃밭에 내놓고 박살(?)난 유시민 후보입니다. 무소속으로 나와 한나라당 듣보잡에게 캐발렸습니다. 지가 무슨 노무현 전 대통령	]]>
	</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08 20:2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오는 날의 투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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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느즈막히 일어나서 가랑비를 맞으며 기분 좋게 나의 권리를 행사하고 왔다.  한국 정치는 다 썩었어! 따위나 운운하며 '쿨한 척' 투표하지 않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답답하고, 속이 타고 또 타지만.    안 그래도 투표율이 저조하다는데, 비까지 내리니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6 시부터 개표방송이나 지켜봐야겠다. 잘 되야 할텐데. 진보신당도, 한국 사회당도.    투표를 마치고 나서, 동네 카페의 창가쪽 자리에 앉아 훈제연어 샌드위치에 커피를 곁들여 먹으면서 오랜만에 아늑한 휴식을 맛보았다. 가끔은 이런 된장질(?)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추신. 아무래도 난 정말 미친 놈인 것 같다. 감기 걸린 상태에서 찬 음료수를 마시고, 밖에 나가서 투표하고, 비까지 맞고 돌아오다니. 감기가 낫긴 커녕 더 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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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pr 2008 15:5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질녘, 작은 새의 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려운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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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총선 D-2    결국 사회당은 진보신당과의 연대를 실패하였다. 당원들은 예정된 수순마냥 우르르 빠져나갔고, 남은 사람들은 혼란스럽다. 지도부의 무능을 이야기한다. 패배가 뻔할 거라는, 자조 섞인 비아냥이 그치질 않는다. 하늘이 어두운 것만큼, 당의 미래도 어둡다.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진보 신당의 지지자들과, 혹은 민주 노동당의 지지자들과. 끝없이 고민해야 했다. 탈당을 놓고서, 혹은 당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왜 그런 소수 정당을 지지하냐고, 뻔한 결과를 알면서도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냐고 따끔한 질책을 듣기도 했다. 과연 대안은 무엇일지, 무엇을 위해서 지금 나는 달리고 있는 건지, 묻고 또 물으며 거칠게 하루 하루를 넘겨야 했다.    그러나 나는 포기하지 않을련다.  초록 좌파. 사회당과 풀뿌리	]]>
	</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08 00:5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질녘, 작은 새의 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좌파, 말만으로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232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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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좌파, 말만으로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다”   [인터뷰] 최광은 한국사회당 새 대표     이윤원 기자 sisyphus@jinbo.net / 2008년03월28일 18시14분     최광은 한국사회당 대표는 지난 16일 당 대회에서 신임 대표로 선출된 직후 당선 인사에서 “우리는 예정된 패배를 향해 달려간다”고 말했다. 올해 총선에서 독자후보를 출마시킨다는 총선 방침안을 논란 끝에 어렵게 통과시킨 자리였다.     최광은 대표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냥 내빼는 것은 퇴각이 아니다. 질서 있는 퇴각을 위해서는 후방 전투를 벌여야 한다”고 했다. “비록 미미할지라도 한국사회당을 지지해왔던 분들에게 이번 총선에서 선택지를 주는 것이 정치적 도리”라고도 했다. “패배를 인정하는 것과 패배주의에 빠지는 것은 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08 11:5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빨갱이 정당 하나 둘 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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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6/11/b0001711_47e9f698deedb_t.gif"  
				alt="빨갱이 정당 하나 둘 셋"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아흥 노무현 횽아… 글을 쓰면서 중간에 제 당적을 이야기한 바가 있었습니다.         한국에는 3개의 빨갱이 정당이 있는데 (통합 민주당은 새파란 정당입니다. 전신 열린우리당도 마찬가지) 가장 오래, 그리고 의원까지 배출한 바가 있는 민주노동당, 그리고 최근 민주노동장의 노회찬, 심상정 의원을 주축으로 새롭게 정당을 만든 진보신당, 그리고 당 창설은 오래 되었으나, 국회 진출을 하지 못 한 한국사회당이 있습니다. 로고 크기는 따로 조정한 건 아니고 홈페이지에 걸린 걸 가져왔는데, 어쩌다 보니 민주노동당이 가장 크군요.  제가 제목에서도 글에서도 빨갱이라고 우스개 소리로 썼는데, 저는 제가 스스로 빨갱이란 것에 당당합니다. 한점의 부끄러움도 없습니다. 다만, 파랭이를 보고 빨갱이라 부를 때는 분노합	]]>
	</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08 16:1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ntroduction]]></title>
	<link>http://blushbird.egloos.com/144483</link>
	<guid>http://blushbird.egloos.com/144483</guid>
	<description>
	<![CDATA[ 
1985 년 생.  낙천주의자.  Major in Sociology, Yonsei Univ.  한국 사회당 소속 당원.  木下會 제 39 기(아마도).    사실은 새가 되고 싶은, 주황색 줄무늬 고양이.  	]]>
	</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08 00:4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질녘, 작은 새의 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보신당 연대회의 홈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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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민주노동당에서 갈라져 나온 세력이 중심이 된 '(가칭)진보신당 연대회의'의 홈페이지가 생겼다. 여기서 회원 가입을 겸해 당원으로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 여기저기 미흡한 점이 보이는데, 차츰 자리를 잡아 가리라 본다.    지금 첫 화면 한쪽에서 새로 만들어질 당의 이름을 공모하고 있는데, 이거 좀 어렵다. '진보신당', '신진보당'은 구태의연하고, '녹색사회당'은 일단 전통(?)에 충실하달까. 그리고 '푸른진보당'은 어감은 좋은데 추상적이다.    하여간 한국사회당과 초록정치연대 등의 모든 진보 세력이 어울려 신당이 잘 꾸려졌으면 한다.      + 읽고 함께 생각해 볼 글     - &amp;lt;대자보&amp;gt;, 임종인 &quot;이명박 정부 1-2년내 위기 올 것&quot; [인터뷰] &quot;통합민주당 호남인 모욕당, 심상정·	]]>
	</description>
	<pubDate>Thu, 28 Feb 2008 21:3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雜記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스로 혁신하고, 서로 동등하게 인정할 때, 신당창당 가능”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740827</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740827</guid>
	<description>
	<![CDATA[ 
“스스로 혁신하고, 서로 동등하게 인정할 때, 신당창당 가능”     [인터뷰] 한국사회당 진보정치연대를 위한 특별위원장 오준호     2008년 01월 28일 (월) 22:34:13  koreagreens@koreagreens.org       최근, 초록당(준)은 새로운진보정당운동(민주노동당 신당파), 한국사회당 등과 이른바 ‘대안진보신당’ 에 대한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 오는 1월 31일에는 ‘대안진보신당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공식적으로 첫 공동토론회를 열고, 각 주체들의 입장차이를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소통하는 자리가 만들어진다. 이에, 편집부에서는 공동주체중 하나인 한국사회당을 대표해 공동토론회 발표자로 참여하는 오준호 (한국사회당대표 직무대행)씨를 만나 적-녹 연대에 대한 입장과 우려, 향	]]>
	</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08 14:1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솔직해지려고 해요.]]></title>
	<link>http://studioxga.egloos.com/3536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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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18/11/b0001711_476786152d5a6_t.jpg"  
				alt="솔직해지려고 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치라는 게 그런 거잖아요. 사람들끼리 자기 의사를 밝히고 그것을 관철시키는 거고요. 민주주의의 선거는 그 의사를 대신해서 밝혀주고 관철시킬 사람을 뽑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관철'에 목을 메었던 거 같아요. 이 사람이 꼭 되야해, 이 사람을 선거에 당선 시켜야해. 이런 압박감에 너무 시달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어제 갑자기 이런 글을 보았어요.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많은 수가 현재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고 그 가치 증대를 위해 이명박을 지지 한다고 말이에요. 아, 보면서 화들짝 놀랐습니다. 맞아요. 저는 지금까지 솔직하지 못 했던 거 같아요. 제 의사를 대신해서 밝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데 그것을 왜 잊었을까. 그러고 생각해보니 저처럼 빨갱이 성향이 짙은 사람에게는 딱 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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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Dec 2007 17:3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호 10번 금민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설명하기]]></title>
	<link>http://phantasist.egloos.com/1683176</link>
	<guid>http://phantasist.egloos.com/16831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6/48/a0011848_47646f3ac3f4d_t.jpg"  
				alt="기호 10번 금민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설명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힘없는 후보라고 하셨는데, 왜 힘이 없는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 '평화민주개혁'세력이라고 자칭했던 소위 진보가 이토록 몰락하고, 왜 민주노동당은 2002년 대선과 총선에서 받았던 지지보다 더 낮아진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 없이 '힘없는 (진보)후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무의미하겠지요.       Q. 일단 얘기할게. 힘없는 후보는 관심 밖이야. 당선될만 하던가, 당선되지 않아도 차후를 생각할 수 있어야지. 당선과 관계없이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대통령선거에 나왔다면 선거공보에 네가 말한 '문화정책'은 왜 빠져 있는거야? 난, 개인적으로 대통령이란건 정책'입안자'는 아니라고 생각해. '문화인'도 아니고.   A. 힘없는 후보라고 하셨는데, 왜 힘이 없는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	]]>
	</description>
	<pubDate>Sun, 16 Dec 2007 09:2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Phantas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사회당에 대해...]]></title>
	<link>http://fluency0.egloos.com/11425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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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냥 어떤사람 쪽지 답변해주다가 약간 길게 되었다. 아무튼간에.. 약간 내용이 주절주절대고 왔다갔다해서 쪽팔리긴하지만 --------------------------------------------------------------------  일단 뭐 제가 글을 잘 쓰는 편 이아니라 잘 알려드릴지는 모르겠는데요.   기본적으로 5년 전의 돈 세상을 뒤엎어라의 사회당은 굉장히 극좌파에 해당하는 정당의 방향을 가지고 있었고, 저 역시도 저 나이 때에 극좌파적 사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인 시장경제체제에 대한 무조건적이 파괴(변화)에 대해서 동감했었죠.    그렇지만 머 제 사고가 유연해졌다면 유연해졌을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더 이상의 좌파식 사고방식은 지금의 사회에서는 적용하기는 문제가 있	]]>
	</description>
	<pubDate>Sat, 15 Dec 2007 21:0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SongYouChang's We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기호 10번 금민을 지지하는 이유 중 하나.]]></title>
	<link>http://phantasist.egloos.com/1682357</link>
	<guid>http://phantasist.egloos.com/16823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14/48/a0011848_4762014b79e87_t.jpg"  
				alt="내가 기호 10번 금민을 지지하는 이유 중 하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정책을 볼 때 눈여겨 보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문화정책분야입니다.후보와 정당이 얼마나 정책에 신경쓰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거든요.정치, 경제 분야 같은 건 어떤 후보나 다 신경을 씁니다.  그쪽 정책이 사람들의 주된 관심사니까요.문화정책은 대부분 뒷전입니다. 그냥 공약에 좋은 말 몇 줄 적어놓은 게 대부분이죠. 하지만, 문화정책은 그 후보와 정당이 가진 인간에 대한 관심이 어디까지 닿아있는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정책분야입니다. 당장 검색해서 비교해보시면 알 겁니다.  예산 확충, 문화예술센터 건립, 문화산업 육성... 여기에 마땅히 문화를 즐기고 누려야 할 &quot;사람&quot;은 어디에 있습니까?  왜 문화정책이라고 하면서 끝에 가서는 항상 문화 강국 대한민국입니까? 	]]>
	</description>
	<pubDate>Fri, 14 Dec 2007 13:0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Phantasist]]></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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