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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한국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한국인</link>
		<description>한국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Oct 2008 21:49: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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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의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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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말하자면 [당신].     그동안 계속 어째서 [당신]이라는 말이 한국에서는 무례하게 인식이 되는지 궁금하게 여겨왔는데 지금 이 순간 번쩍 깨달음이 왔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인은 다른 문화권에 비해서 서열 매기기를 좋아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한국어에서도 [당신]은 [YOU]와 완전히 동일하기는 합니다. 동등한 입장의 상대를 부르는 호칭.   그런데 다른 문화권에서는 [너]와 [나] 서열이 매겨지지 않은 동등한 인간 1:1이 자연스러운데, 한국에서는 그게 아니라는 거죠.   한국인을 [당신]으로 부른다고 하는 것은 [너]와 [내]가 동등하므로 자웅을 겨뤄서 서열을 매기자는 뉘앙스가 되는 것입니다!  즉, [당신] = [싸우자!]     그러므로 싸움을 피하기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21:4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 아레스실버한 아레스실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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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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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4/55/e0071155_48da49736e2ea_t.jpg"  
				alt="아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능 하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3:0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에의 던파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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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매운 음식을 좋아할까?/매운 음식과 성격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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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4/33/b0056533_48da509becc2c_t.jpg"  
				alt="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매운 음식을 좋아할까?/매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2008/08/07 12:46) 점심 식단은 닭갈비, 미역줄기볶음, 콩나물  참고로 사진은 부산에 갔을 때 시켜 먹어본 밀면과 떡볶이-ㅂ-  미역과 밥을 제외한 다른 반찬은 전부 붉은 빛으로 (맑은 콩나물국엔 빨간, 파란 고추 자른 것이 동동^^;) 매운 맛이 들어있다.  불교에서 금지하는 채소는 양파,파,마늘,고추,깻잎등과 같이 향이 강하고 매운 것들(향신료가 발달한 인도를 떠올리며 그것들이 입맛을 돋구어 욕구를 채우는 데 이롭고 값이 비싼 것들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이고..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자 궁금해졌다..  혹시 우리나라 사람들의 불같은 성미가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지면서 바뀐 것은 아닐까?  고추가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일본에서 고추가 전해진 조선시대로 알고 있는데,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5:0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화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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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타이베이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중국 화교인 것 같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한 남자를 만났다, 그는 원래 천진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일을 2년쯤 했는데 지금은 타이베이에서 일을 찾아보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중국어를 기가 막히게 잘 하는 미국인도 만났는데, 그는 상해의 사회과학원에서 중국어를 공부했고, 지금은 타이완대학에서 동아시아 정치 쪽을 공부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리고 내가 한국인이라고 하자 그 아르헨트나 출신의 남자가 물었다.     아르헨티나(A): 네가 한국인이라고 하니까 궁금한 게 있는데, 한국인은 조선족과 같은 언어를 써?    나: 그치. 약간의 방언이 섞이긴 해도 기본적으로 의사소통에 별 문제가 없지. 같은 민족이니까.    A: 그래? 그 방언은 어휘적인 차이야, 아니면 어법적인 차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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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13:2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记忆]]></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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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당신은 어떻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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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당신은 어떻습니까?  TV뉴스를 보니깐 설문조사 결과 한국여성중 20대 여성의 반 이상이  한국인임을 싫어 하고 다시 태어나면 한국이이 되기 싫다는 결과가 나왔다는데요.  당신은 어떠십니까?  난 20대 여성인가봐 내생각도 그래...  나도 싫어...  P.S. 참고로 난 남자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02:0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빵이가 대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bs스페셜 재밌네요]]></title>
	<link>http://ruief220.egloos.com/688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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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bs스페셜   기적의 열쇠 인가   그걸보고 생각난건.   역시  아무리 악조건이라도 살아남는 한국인..?  지금   왠지 나라를 말아먹을것같은 누구때문에 위태위태한것같지만.   몇년이 지나면   아 그런적이 있었지.   하고 왠지 웃으면서 넘어갈것같습니다(물론.. 욕으로 한바탕 해준다음에.)   sbs스페셜 기적의 열쇠를 봐서 그러는지    계속 이말이 생각나네요   &quot;대한민국 만세!!&quot;  .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00:2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무한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인의 멘탈리티- 황우석, 심형래, 조승희, 그리고....  ]]></title>
	<link>http://springtree.egloos.com/19127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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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31/75/e0069275_489186ca2d7d6_t.jpg"  
				alt="한국인의 멘탈리티- 황우석, 심형래, 조승희, 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서론  황우석사건, 디워광풍, 버지니아 공과대학사건에 대한 네티즌들의 대응, 환빠들의 발호에는 공통된 한국인의 멘탈리티가 그 뿌리에 있다. 그 멘탈리티는 어디로 향할 것인가? 그런 생각이 들면서 나는 디씨에서 모은 짤방들로 분석해 보기로 했다.   2. 황우석사태의 본질  이 짤방의 의미는 대략 '어이쿠, 그런 위대한 과학자님이 지금은 뭐하고 있나요?'정도로 해석되리라 생각하지만, 실은 보다 본질적인 문제가 숨겨져 있지 않나 싶다.  내가 이 짤방을 볼 때마다 섬뜩해지는 이유는 '줄기세포의 특허권자는 황우석이 아니라 대한민국이기 때문입니다'라는 부분때문이다.  특허권자가 대한민국이라니. 이게 무슨 헛소리냐!!!!  그렇다면 멘델의 법칙의 특허권자는 오스트리아고, 상대성이론의 특허권자는 독일인가?  어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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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ul 2008 18:2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고 살자. 정신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 한국사람이지만 이것만은 고쳐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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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국사람이 가장 고쳐야 할 국민성 - 위지아 차트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17:4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뜬다김님의 IT Hou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긴어디? 나는 누구?]]></title>
	<link>http://amati.egloos.com/1872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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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긴 호주.  나는 한국인  그래  한국인이 호주에서 유학을 하면  &quot;우왕ㅋ굳ㅋ 영어 배우자.&quot;  근데 학교가  도와주질않아여.   다음주부터 엑스레이 실습을 가는데  그곳을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봤어여                          &quot;아 거기? 거기 리셉션 빼고 전부 한국인이야. 대화하긴 편하겟네&quot;    뭐시발?     여기가 한국입미?  아오 나영어 회화 늘려야된다고 시발!   ㅁ;ㄴ엏레먀;ㅕㄷ휴풀메녀ㅑ;ㄷ려ㅓㅜ휴메;ㅑㄴㅌ\ㅎ류ㅜ퍼메;ㅑㅇ츄ㅓㅜ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16:2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망치근성과 냄비근성 사이]]></title>
	<link>http://theindie.egloos.com/553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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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는 냄비근성이라는 말을 상당히 싫어한다. 하지만 내가 싫어하건 말건 현실상에는 여전히 냄비근성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하지만 내가 정말 분노하는 것은 냄비근성이란 예전부터 한국인의 유전자 깊숙한 곳에 존재했다고하는  일부사람들의 주장이다.  이외수의 소설 &quot;괴물&quot;을 보면 망치근성이라는 얘기가 나온다. 철면피한 배금주의, 습관화된 인종차별, 가당찮은 우월의식, 무분별한 개방정책등을 싸잡아 그렇게 얘기하며 이 망치와 손을 잡은 약소국가치고는 미풍양속이 박살나지 않은 나라가 없다라는 얘기도 덧붙혀져있다. 물론 위에 나온 이야기는 극중에 등장하는 한 인물의 의견이지만 뭐랄까.상당히 많이 맞아떨어진다. 그것과 관련해서 현실을 적용시켜보면 한국이라는 나라는 두번의 망치를 연달아 맞아버린게 된다. 첫번째는 일본,두번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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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00:4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의 바다, 노을의강,별의숲 그리고 인디go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냉소주의적이거나 혹은 낭만주의적이거나]]></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764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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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좌파' '우파'는 빈말이고... 정치를 대하는 한국인들의 태도는 냉소주의적이거나 낭만주의적이다. 언제나 대결하는 건 냉소주의자와 낭만주의자다. 그리고 이 둘은 어쩌면 적대적 공존관계에 있어서, 한쪽이 지겨우면 금세 다른 쪽으로 갈아탈 수 있는 것으로 느껴질 정도다.     나는 이 두 가지 관점 모두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둘 사이에서 포지션을 잡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결국엔 이쪽에서도 저쪽에서도 욕들어 먹기 십상이다. - 한윤형님의 블로그, 최장집 선생님 고별강연 중에서    이건 적당히 냉소주의적이고 낭만주의적인 평가라고 해야 할까? 그래도 일리가 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18:3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英타임스 “MB식 외교가 ‘촛불민심’ 촉발”]]></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26542</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265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9/57/d0035357_484cbd2566301_t.jpg"  
				alt="英타임스 “MB식 외교가 ‘촛불민심’ 촉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다음(서울신문/나우뉴스)  &quot;한국의 촛불시위는 국가 정체성 수호 노력&quot;  &quot;이 대통령의 여론 통제는 이제 무의미해졌다.&quot;며 &quot;미국으로부터 30개월령 이상 쇠고기의 수출 차단 약속을 받아냈지만 거리시위의 분위기를 바꾸기에는 충분하지 못한 조치였다.&quot;  타임스는 &quot;한국인들은 이것을 이명박 대통령이 지나치게 미국에 순종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느꼈다.&quot;며 이명박 정부의 외교태도가 지금의 '촛불 민심'을 촉발했다고 지적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14:2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의 영어수준, 안높으면 뭐 어때?]]></title>
	<link>http://kooljaek.egloos.com/4403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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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방금 한국인의 영어수준은 세계 뒤에서 2등이라는 내용의 글을 읽었다.  그리고 간단한 결론은 개선하고 각성해서 기본적인 회화가 되는 수준까지는 올려야하지 않겠나 하는 얘기였다.  이 등수가 중요한가? - 내 생각엔 별로...  일단 한국어는 영어와 상극언어라고 본다.  외국어 공부를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영어 외에 불어, 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을 잠깐씩 집적거려봤다.) 한국어와 영어는 정말 다르다.  종종 신문 기사나 다른 블로깅의 포스팅을 보면, 한국인들은 교육시스템을 통해 수년 동안 영어를 배우는데 왜 기초회화도 불가능할까... 개선해야한다.. 뭐 그런 글들을 본다.  그런 글들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1. 한국인들은 상당히 똑똑하다. 2. 영어 공부도 오랜동안 꽤 열심히 한다. 3.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09:0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순이 감성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한국인, 일하면서 피폐해져&quot;&lt;삼성硏&gt;]]></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19442</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194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4/57/d0035357_48461299177e5_t.jpg"  
				alt="&quot;한국인, 일하면서 피폐해져&quot;&lt;삼성硏&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디어다음(연합뉴스)  우리나라의 경우 직능 향상을 위한 교육이 부족하고 적성보다는 연봉과 안정성, 사회적 평판 등을 보고 직장을 선택하는 편이어서 업무에서 보람을 찾기 어려운데다 외환위기 이후로 평생 직장의 개념이 무너지면서 직장에 대한 충성도도 크게 낮아졌다고 연구소는 설명했다.   더불어 실직자들과 실업자들은 매해 늘어나고 있고....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13:0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홀로족]]></title>
	<link>http://sinchonius.egloos.com/347646</link>
	<guid>http://sinchonius.egloos.com/347646</guid>
	<description>
	<![CDATA[ 
&amp;lt;기획-대학생 나홀로 족&amp;gt;‘나홀로’가 편해요혼자 공부하기, 혼자 영화 보기, 혼자 쇼핑하기, 혼자 밥 먹기…. 요즘 대학생들 사이에서 이런 것들은 별로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자기계발에 바쁜 많은 대학생들은 혼자 생활하는 것을 즐긴다. 이렇게 뭐든 혼자 하는 사람들을 ‘나홀로 족’이라 부른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조어인 셈이다. 류지연ㆍ이정민 대학생기자(twinky-jy@hanmail.net) 신촌의 한 스타벅스 매장. 그 안을 둘러보면 혼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거나 노트북을 두드리는 대학생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을 이상하게 쳐다보거나 의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만큼 대학생들 사이에서 나홀로 족의 모습이 대중화되었기 때문이다. 나홀로 족은 일본의 ‘히키코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08 15:3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 페이지도 안 되는 나의 비망록]]></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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