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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한국정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한국정치</link>
		<description>한국정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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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22:54: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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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임정권의 회임가능성 - 정몽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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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3/67/f0008967_48be95ac948ff_t.jpg"  
				alt="불임정권의 회임가능성 - 정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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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한민국의 이명박 정권은 정치, 경제, 외교, 환경, 에너지 모든 면에서 W.부시 제 1기 정권과 ‘아주 똑같은’ 행보를 걷고 있다. 아마 2년~3년 지나고, 막판에 ‘이게 아니었다’며 부시 제 2기 정권 말기처럼 바뀔 텐데, 그래봤자 ‘역대 최악의 대통령’이라는 우파-좌파의 공통적인 평가는 면할 수 없을 것이다. ‘세계의 대세’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 정권, 80년대 이데올로기의 정권이기 때문이다. 이 정권은 노망난 늙은 우파들과 현대판 ‘꺼삐딴 리’들의 ‘스완 송(Swan Song)'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원희룡 의원 같은 젊은 중도우파들이 용기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우파를 살려줄 사람은 고승덕이나 홍정욱이 아니라 원희룡, 김원웅(?) 계열이다.   -. 그런데, 9.11테러가 정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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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22:5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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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엇이 잘못되었나 : 2002년 이후의 한국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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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잘못되었나   다이나믹 코리아! 최근 몇년간의 한국정치를 말하는 데 있어 이보다 적절한 말이 어디있을까? 아무리 정치가 살아있는 생물이라지만 한국정치의 흐름은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로 복잡하고 혼란스럽다.    2002년 노무현 후보가 기적적인 돌풍을 일으키며 대통령이 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민주당 분당 사태가 일어났다. 그 후 헌정사상 최초의 대통령 탄핵이 일어났고, 탄핵에 대한 범국민적 저항에 힘입어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은 압승을 거둔다. 그러나 이후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도는 급락했고, 열린우리당은 국회 과반의석을 확보했음에도 제대로 된 개혁 하나 못 하고 내분에 빠져 허둥대가 자멸하고 만다. 그리고 2007년, CEO대통령을 표방한 이명박 후보가 압도적으로 대통령에 당선된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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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un 2008 03:2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녁의 모순없는 세계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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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치가의 할 일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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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7/88/e0054488_483b3de1d0876_t.jpg"  
				alt="정치가의 할 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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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간성이란 본질적으로 선하지 않고   이기적이며 사악하고 권력 지향적이라고 보며   정치적인 개혁이나 교육을 통해 인간을 교육함에는 한계가 있다고 본다.  그래서 우리는 정치가가 필요하다.  그리고 정치가가 해야 할 일은.  성악한 인간성과 그것을 지닌 인간 사이에서의 다양한 갈등을 최소화 시키기 위한   정치적인 틀을 짜는 것이다.   James E.Dougherty &amp;amp; Lobert L.Pfaltzgraff  이런 정치가가 지금의 한국에 가장 필요한것이 아닌가.   옳고 그름을 떠나   작금의 갈등을 최소화 시킬수 있는 방안이 있음에도  그 것을 취하지 않고. 나아가 그것을 인지조차 하지 못하는 인물이라면. 우리는 그런 이를 정치가라고 부를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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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08 07:3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Aoi App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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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eview] 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황태연,2008)]]></title>
	<link>http://cinepark.egloos.com/16386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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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3/88/e0063988_480effe4e9738_t.jpg"  
				alt="[Review] 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황태연,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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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황태연, 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 범학사, 2008년 1월 15일, 고양시 중도개혁주의 &amp;lt;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amp;gt;은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황태연 교수님이 머리말에서도 밝혔듯이, '중도개혁철학의 안내문 성격의 저작'이다. 중도개혁주의는 2001년 미국 민주당 진보정책연구소 소장 윌 마샬의 용어를 빌리자면, 'Reform-Minded Centrism'에 해당하며, 교수님이 2000년부터 의역하여 사용해 온 용어이다. 보통은 중도정당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 하다.  미국 클린턴 정부의 중도개혁주의 이 책의 주요 내용은 클린턴 정부의 정치노선을 바탕으로 한국의 중도정당의 역사와 중도개혁주의의 정치철학에 관한 것이다. 사실, 정치학에 조금 관심을 갖다 보면 '중도정당'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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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Apr 2008 18:2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성주만세^^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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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허경영 경제공화당 총재도 방송 코드? 요즘 방송 아이템정말 없나보다.]]></title>
	<link>http://gamper.egloos.com/4039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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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클릭) 예전에쓴 허경영총재에 관한글(클릭)  요즘은 역시나 허경영 경제공화당 총재가 방송용 굿 아이템인 모양이다. 얼마전에 무릎팍에 출연이야기가 나오고 뭐 이렇쿵 저렇쿵 하더니..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인 박철쇼에 그 모습을 들어내더니... 이제는 김구라가 진행하는 구라데스크에도 출연했다고 한다.   어쩌면 이건 방송사와 허총재간에 윈윈전략일지도 모르겠다. 방송사야 요즘 네티즌들이 좋아하는 허총재를 브라운관에 보이게 했으니 시청률이 오를테고 또 허총재 또한 나름 인기로(?) 먹고 사는 사람이니 나와서 뭐라고 이야기하면 그만큼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도 늘고 또 다음 선거때 한표라도 더 받을 수 있을거라 믿으니 좋은거 아닐까.  예전에도 함 글을 썼지만.. 지난 대선 그리고 지지난 대선에 비해서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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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Dec 2007 20:0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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