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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한글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한글날</link>
		<description>한글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Nov 2011 14:45: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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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뿌리깊은나무..한글반포직전 위기! 한글의 세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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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뿌리깊은나무..한글반포직전 위기! 한글의 세계적 위상은 어느정도?  어제 뿌리깊은 나무 주요내용은   한글의 치명적 매력을 알아차린 이들이 한글반포를 못하게 할 것 같더라는..  또한 신하들의 반박에 조목조목 정당성을 설명하는 세종석규님의 폭풍간지..^^  뭐 제 단순 예상입니다만 신하들이 막는다해도  한명회(조희봉 분)를 통해 이미 한글이 백성들 속으로 스며든 걸 보니 그게 점점 구전으로 널리널리퍼져나가면서 백성들은 글의 위대함과 힘에 대해 깨닫고   마침내는 백성들 덕분에 한글반포가 가능하게 되었다는 그런 극적인 요소가 가미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물론 당시에는 태종 이방원 덕분에 왕권이 매우 강력했기때문에   세종이 신하들 지랄 신경안쓰고 기습반포를 했지만요 ^^어찌됐든 반포는 하긴 하겠지	]]>
	</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1 14:4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려한... 생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뿌리깊은나무 가리온 윤제문 그의 또 다른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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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뿌리깊은나무 가리온 윤제문 그의 또 다른 발견 뿌리깊은 나무 가리온 윤제문, 그의 또 다른 발견..             절대 선한 얼굴이 아니다..주로 조폭,양아치, 혹은 여자 등쳐먹는 역할 등 주로 얼굴과 비교적 잘 어울리는 역할만 했던 배우 윤제문 요즘 SBS인기사극 뿌리깊은 나무에서 제2의 주인공 &quot;가리온&quot;으로 출연, 세종대왕과 본격적 라이벌구도를 그리며 신내린 연기력으로 극찬을 받으며 Hot한 배우로 떠올랐다. 바로 밀본의 수장 정기준으로..극초반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설마 작가가 이렇게 쉽고 착하게 가르쳐&amp;lt;?&amp;gt; 줄 줄이야 ..ㅎㅎ    ㅋㅋ 봤는가? 싱크로율 100%로다 ㅋㅋ     일전에 마이더스라는 드라마에서 김희애의 오빠로 열연, 주인공 이상의 버금가는 미친존재감을 뿜어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1 15:0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려한... 생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재중동포 김성진님의 한글 사랑_연합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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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12/62/a0105862_4e9542b23c031.jpg"  
				alt="재중동포 김성진님의 한글 사랑_연합뉴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재중동포 김성진님_연합뉴스에서 얻음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중국 선양(瀋陽)에서 통번역과 무역업을 하는 조선족 김성진(42)씨는 한글 서체 수백 가지를 직접 개발해 쓰는 '한글 마니아'다. 2009년부터 2년 동안 김씨가 컴퓨터를 이용해 만든 글씨체는 벌써 240가지가 넘는다. 폰트들은 1만1천172개의 한글 음절을 모두 지원하고 이름도 글자 모양에 따라 '엉겅퀴체', '까꿍체', '곰귀체', '마름체' 등 우리말로 예쁘게 지었다. 김씨는 번역과 관련된 책자를 만들거나 한국과 무역을 하려는 중국 기업에 한국어 홈페이지를 제작해주면서 이 폰트들을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글 모든 음절을 바코드에 담은 '한바 No1체'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초성과 중성ㆍ종성이 결합해 한 음절을 이루는 한글	]]>
	</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16:3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리아이 역사공부방 : Corean Cl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노이행 반전(反轉) 버스 : '명품 버스'와 '에코 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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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12/66/e0027366_4e950f9fbffc5.jpg"  
				alt="하노이행 반전(反轉) 버스 : '명품 버스'와 '에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빙다 시장에서 콩나물 버스 기다리기 : 트럭이 지나갈때마다 먼지가 뿌옇게 날리니 숨을 참는 법을 연습해야 한다&amp;gt;  주말에 마을 버스를 타고 시내에 나갔다. 다행히 빽빽한 콩나무 시루버스는 아니었고, 고맙게도 할아버지 한 분이 내리면서 서 있는 몇몇 청년들을 밀치고 외국인인가 아닌가 하고 계속 눈이 마주쳤던 나를 끌어다가 자리에 앉혀주셨다. 덕분에 나는 시내로 나가는 동안 버스 뒷문 앞에서 편히 앉아 갈 수 있었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에...    # 반전(反轉) 하나. '명품 버스'  몇일 전 본 신문에서 인천 공항 면세점에 세계 최초로 루이비통 명품매장이 들어섰는데, 하루 매출이 무려 5억이고, 그게 면세점 전체 매출의 10%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amp;gt; 경향신문 관련 	]]>
	</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12:2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화문광장 세종이야기]]></title>
	<link>http://purpwolf.egloos.com/5040609</link>
	<guid>http://purpwolf.egloos.com/50406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10/65/b0061465_4e929bb4330d3.jpg"  
				alt="광화문광장 세종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요일이었던 한글날에 광화문에 다녀왔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연극을 보기 위해서였는데 개막까지 남은 시간 동안 광화문광장을 둘러보았다.  광화문광장의 끝자락에는 광화문이 우뚝 서 있고 그 뒤로 청와대와 북안산이 보인다.  2009년 한글날에 세종대왕 동상의 개막과 함께  동상 아래의 지하에서는 세종이야기 전시관이 개막되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10시 반까지 운영된다고 한다.  세종이야기 충무공이야기 홈페이지  전시관 내부는 세종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살펴볼 수 있게끔 꾸며 놓았다.  전시관 한편에서는 송강작품특별전이 진행 중이었다.  세종이야기 전시관과 연결된 또 하나의 전시관 충무공이야기도 둘러보았다.  전시되어 있는 유물들의 대부분이 복제품이어서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았으나  우리나	]]>
	</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16:5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문화와 일본여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2회 광화문광장 휘호대회]]></title>
	<link>http://kimgang.egloos.com/5557212</link>
	<guid>http://kimgang.egloos.com/55572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10/10/89/c0025089_4e92537072868.jpg"  
				alt="제2회 광화문광장 휘호대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글날이라 경복궁 일대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요즘은 어딜가나 북새통이고 가는 곳마다 장날인지 행사를 한다. 광화문광장 앞에서는 휘호대회가 열렸다고 했다. 도착했을 때는 이미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있는 상태였다.    현관문을 나서면서 오늘만은 외래어, 외국어, 나쁜 말들 써보지 말자고 스스로에게 다짐하고 나왔는데 돌이켜보면 하루에 나 스스로 아름다운 말을 얼마나 품는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요즘은 웃는 낙이 많아서 좋은 말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평소에 언어를 구사하는 습관이 개개인마다 존재하고 내 스스로를 돌이켜 볼 수 있는 거울은 충분치 못하기에 객관적인 평가들이 나에게는 필요하다.     큰 붓을 쥐고 글씨를 쓰고 계신 어르신을 보면서 저 분들처럼 오랜 시간 이어갈 수 있을까. 지켜갈 수 있을까. 	]]>
	</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11:3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太平天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민이에게 쓰는 이백마흔다섯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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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olthan.egloos.com/5557118</guid>
	<description>
	<![CDATA[ 
2011년 10월 9일 일요일 한글날 - 뭐, 그냥 어제랑 비슷...    오늘은 일요일, TV와 같은 매체에서도 크게 다루지는 않지만 사실 오늘은 일요일인 것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의미있는 날이야.  오늘이 한글날이거든. 우리가 쓰는 우리 문자를 기념하기 위한 날이지.  사실 이 날이 예전에는 국경일, 휴일이었어. 공휴일로 지정해서 하루를 쉬도록 했었는데, 1990년, 노태우 대통령 시절에 공휴일에서 빼버린 거지.  사실 10월은 공휴일이 많은 달이기는 했어.  10월 1일 국군의 날, 10월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 이렇게 10월 초에 공휴일이 많이 몰려있다 보니 중간에 일요일이 끼고 하면 10월 초는 제대로 일을 할 기분이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야.  10월 3일 개천절은 단군께서 우리 	]]>
	</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02:2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문] 2011. 10. 09.]]></title>
	<link>http://mcsunday00.egloos.com/3748219</link>
	<guid>http://mcsunday00.egloos.com/37482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10/17/a0027017_4e91b7a62fa2f.jpg"  
				alt="[대문] 2011. 10. 0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  .            .  .  .	]]>
	</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00:0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회색평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한글날]]></title>
	<link>http://Sengokus.egloos.com/2854489</link>
	<guid>http://Sengokus.egloos.com/28544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09/60/f0054160_4e918a9fa9b39.jpg"  
				alt="오늘은 한글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한글날이다. 그러고 보니까 작년에 나는 한글날 기념 포스트를 하지 않았다. 나는 한글이 좋다. 한글을 무지 사랑한다. 항상 글을 쓸 때면 한글과컴퓨터로 글을 쓰는 것도 모자라서 맞춤법 검사기도 사용한다. 인터넷에 글을 올릴 때도 그렇고 덧글을 쓰거나 달 때도 그렇다.    이번에도 한글화 로고를 보고 싶었다. 타 포털 사이트가 아닌 이글루스에서 말이다. 2008년에는 분명히 한글화 로고를 했었다. 2009년에는 하지 않았지만. 2010년에는 기념 포스트도 올리지 못했으니까 확인도 못 했다.2008년에는 이런 로고였었다. 지금은 확연히 다르다.지금은 이런 로고다. 그건 그렇고 어째서 이번에는 한글화 로고를 하지 않았을까. 물론 꼭 할 필요가 있는 건 아니지만 기념하는 것도 좋았을 텐데 아쉽다. 	]]>
	</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21:2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engoku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글 진보하는 포털사이트.]]></title>
	<link>http://yudy.egloos.com/2859659</link>
	<guid>http://yudy.egloos.com/28596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09/44/d0007844_4e918e0165557.jpg"  
				alt="구글 진보하는 포털사이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티븐 잡스 사망이후  주목받은 구글의 대문.  잡스도 대단하지만 구글역시 생각있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드는 대목이었는데  그것보다도 더 놀란건  이거...  한글날 챙겨주네요  사실 외국에서 한글날 챙기는 나라가 몇몇 있는데  심지어는 한글이 공용어로 된 나라도있고..  이놈의 정작 한글을 쓰는 우리나라는 한글에 대해 생각이 없는거같다.  제대로 된 교육교제도 없고 한글에 대한 홍보정책도 미비...  내가 대한민국인임을 감안하기 이전에 한글은 언어학적으로도 세계에서 보기드문 언어라고 생각한다.  영어는 역사적 배경에서 범용적으로 쓰여지고 있을뿐이고  중국어는 아무리 쓰는 사람이 많다지만 그 자국인이 대부분이다.  대부분의 나라의 언어학자들은 말한다 자국의 언어와 한글이 뛰어나다고    물론 언어자체의 뛰어남	]]>
	</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21:0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디네 다락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해의 한글날도 이렇게 지나갑니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7480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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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09/08/a0015808_4e91868f42603.jpg"  
				alt="올해의 한글날도 이렇게 지나갑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도 한글날이 왔습니다. 손도 다쳐서 골골대고 있는 판국이라 올해는 그냥 각 포탈의 한글날 기념 로고나 보면서 넘어가려고 했지만 잘 생각해보니 오른손이 멀쩡한데 사랑하는 한글의 생일을 축하하는 그림 정도는 그릴 수 있겠다 싶어서 슥슥.    ...이라고 생각한 것은 매우 오만한 착각이었습니다. 물론 태블릿은 오른손으로 쓰지만 중간중간 단축키 누를 일이 많아서 왼손을 못쓰니 간단한 그림 하나 그리는데도 온갖 삽질을 다하게 되는군요_no 역시 사람 몸에 필요없는 부분은 남아도는 살밖에 없다;ㅁ;    그런고로 병원 다녀와서 그리기 시작한... 한두시간이면 다 그리겠지, 했던 간단한 그림 한장을 그리고 나니 오늘이 끝나가네요.(먼 산) 올해도 한글날 기념으로는 별비가 수고해주었습니다. 아마 내년 한글날에도 	]]>
	</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20:4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휴일은 또 끝났지, 일요일 저녁 잡담]]></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3243401</link>
	<guid>http://scvlife.egloos.com/32434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09/31/e0090131_4e91562963683.jpg"  
				alt="휴일은 또 끝났지, 일요일 저녁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휴일이 순식간에 끝났습니다.    휴일에 일을 하던 안하던, 하루가 훅 지나가버리는건 마찬가지인 느낌입니다.  아, 물론 제가 아침에 못일어나고 낮 1시에 일어나서 그러는게 맞을껍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과제 가득한 일상으로 던져지는군요. 중간고사도 다가오고 책읽고 에세이도 써야되고 정신없는 일상으로...        2. 오늘은 한글날이었습니다.    평소에도 나름 잘(?) 쓴다고 자부하고 있기에 평소와 다름없는 블로깅/트위터 활동을 했습니다만, 그냥 넘어가긴 그래서 몇줄 끄적끄적.    구글이 한국어 로고를 선보였는데, 그게 그렇게 뭉클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구글.    하지만 역시나 일등 공신은 세종대왕님이셨겠죠.  디지털 시대에서 그 빛을 더 발하고 있는 한국어, 한글의 무궁한 발	]]>
	</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20: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글날이면 생각나는 그녀]]></title>
	<link>http://julcara88.egloos.com/2859629</link>
	<guid>http://julcara88.egloos.com/28596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09/03/d0010203_4e91789b8965a.png"  
				alt="한글날이면 생각나는 그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는 롑흔릐나세종대왕님이 이걸 보신다면 피눈물을 흘리실지도...   * P.S -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우리모두 한글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
	</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19:4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J/U/L/C/A/R/A ☆ 201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얼음집과 2년 주기 한글날]]></title>
	<link>http://dirox.egloos.com/5556884</link>
	<guid>http://dirox.egloos.com/55568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09/26/c0021126_4e917007e70eb.jpg"  
				alt="얼음집과 2년 주기 한글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억하시나요? 작년 한글날의 이글루스 로고였죠. ㅇㄱㄹㅅ  그리고 이건 2008년 로고였습니다. 얼음집.    어라? 작년은 2010년입니다. 그렇다면 2009년 이글루스 로고는 뭐였더라?  뭐였더라?  생각 나시는 분?        일단 올해 한글날, 즉 오늘의 로고들을 봅시다.  구글.    네이버.  네이버는 플래시라서 계속 바뀝니다. 글꼴나눔도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그것말고도 한글문서서식 나눔이라는 것도 있군요.    야후.  얘네는 작년에도 이렇게 했다가 까여서 한글로 야후라고 바꿨던 거 같은데 올해도 이러네요.  몰라 마음대로 해    네이트.    파란.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듭니다. 예쁘네요.    드림위즈. 살아있었구나    다음.  잠깐 이건 뭔가    다시 다음.  ……그래 이제 	]]>
	</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19:0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설의 제 12 우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글날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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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글 많이 사용하셨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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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Oct 2011 18:03: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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