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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한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한나</link>
		<description>한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Jan 2012 21:14: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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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프리카 BJ 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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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2/67/d0060367_4f1bfb5411883.jpg"  
				alt="아프리카 BJ 한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나를 그려보았다.                어쩌다 보게 되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플짤을 다운로드 중.어찌나 재미있는지.며칠새 매일(거의) 저녁 시청하고 있다.  보이는 라디오 같은 건데,음악 틀어주면서 신변 잡기 얘기하고간간히 채팅창의 질문에 대답을 해주는 게 주 내용.  중간 중간 춤도 추는데, 그 또한 필이 충만.  내숭이 많이 없는지, 각종 성대모사라던지 흉내도 많이함.보리차 마시고 음미할때는 빵터짐.  명절엔 한복을 갖춰입고 방송하는 센스까지.  시청하고 있으면 아빠미소가 번짐.  방송이 항상 저녁 12시 혹은 1시에 시작해서,본방 시청은 좀 힘들고, 녹화방송으로 보게된다.    하튼 간만에 펜을 들었다.        아프리카 BJ 한나 방송국 링크http://afreeca.com/kid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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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an 2012 21:1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억하고있습니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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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슬램덩크의 비밀_1권] 한나 이마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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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07/45/f0049445_4e8e77f79003b.jpg"  
				alt="[슬램덩크의 비밀_1권] 한나 이마의 비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끔씩 등장하는 한나선배의 업스타일 헤어를 볼 때마다 생각나는 건...&quot;한나선배는 이마가 꽤 넓구나...&quot;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좀 미안하지만혹시...대머리화가 진행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그것도 꽤나 빠른 속도로 말이다.      단행본 4권까지의 한나를 살펴보면모자를 거꾸로 썼을 때 앞의 모자 구멍으로 앞머리가 살짝 보인다.  하지만 5권 이후로는 그 앞머리조차 보이지 않는 것이다!!!심지어 같은 날(능남과의 연습시합 날)의 한나임에도  5권째에 들어섬과 동시에 앞머리가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두둥-)      그 속도는 점점 가속화되는 것인지정대만이 처들어왔을쯤의 한나 앞머리는원래 앞머리가 없는거 아냐??...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훤하게 이마가 드러나있다.    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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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Oct 2011 13:0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23camby's sh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anna,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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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8/27/16/e0084516_4e57bc37bcfa3.jpg"  
				alt="Hanna, 201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나(Hanna, 2011)  2011.08.27      I just missed your heart.	]]>
	</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00:3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ky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나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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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01/06/a0042706_4e3687b9f267c.jpg"  
				alt="한나 (201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나  (2011)                   액션,  스릴러                                    2011         .04          .14                                          110분                                    미국                                          15세 관람가                        감독                                           조 라이트             출연   시얼샤 로넌,  에릭 바나,  케이트 블란쳇,  빅키 크리엡스      더보기      줄거리       강인한 	]]>
	</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1 20:0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2%에 미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7-11]]></title>
	<link>http://unknownn.egloos.com/5517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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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13/18/c0004618_4e1c7bee8b974.png"  
				alt="2011-07-1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isten]    The Chemical Brothers - Hanna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2011) 영화를 볼 때에는 멋졌지만, 이거 그냥 따로 들어도 대단하다. 아니 오히려 음악이 더 잘 들리니 진가가 나온다.   [Watch]    패션 플레이 Passion Play (2011) 메간 폭스, 미키 루크, 빌 머레이를 데리고 망할 수 있는 기이한 영화. 오묘한 주제는 좋은데 전달에는 실패. 다만 인상적인 장면은 좀 있음.    이색지대 Westworld (1973) 소설가로 더 유명한 마이클 클라이튼의 감독작품. 터미네이터를 비롯한 수많은 작품에 모티브를 주었다. 무엇보다 율 브리너의 무뚝뚝한 연기가 인상적. 	]]>
	</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11 02:0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뛰고 땀흘리는 황순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anna] 한나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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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6/08/90/a0101790_4def650d06742.jpg"  
				alt="[Hanna] 한나를 보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름 스토리만 보면 섬뜩할 정도로 무서운 내용이다.  어찌 애기를 그렇게 키울 수 있단 말이지 ㅠㅠ  뭐 이렇게 생각하면 끝이 없는 이야기가 되겠고.. 뭔가 폐륜적인 의미가 되었겠지만.. 이런것이 스토리라.. 영화는 전혀 다른 장르인 액션 무비로 만들어졌다.  오호 ~~ 액션... 아마 상반기 액션 영화중에서 단연 .. 앞도적으로 상위 랭크에 랭크될꺼라 믿는 영화이기도 한 이 영화는 나름 주인공의 전작에서 비해 나름 뭐랄까 180도 달라진 영화라고 해야할까나..   호리호리한 몸매에 .. 아직 애땐 애기티가 남아 있는 여자 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뭐 액션까지 척척 해주는 센스라고 해야할까나.  이 영화는 이것을 바탕으로 한 강한 흡입력을 갖춘 영화로써 자리 잡으려는 듯 했다.  그렇지만 스토리도 탄	]]>
	</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1 20:0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멋진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나] 유럽스타일이 살아있는 액션영화 ]]></title>
	<link>http://harusae.egloos.com/2748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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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감독;조 라이트 주연;시얼샤 로넌,에릭 바나 &amp;lt;어톤먼트&amp;gt;의 조 라이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영화로써, 시얼샤 로넌 에릭 바나 케이트 블란쳇이주연을 맡은 영화&amp;lt;한나&amp;gt;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날 조조로 보고 왔다.. 기대했던 것 보다는실망스럽다는 평가가 우세한 가운데 이제 이 영화를 본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amp;lt;한나;확실히 유럽스타일이 물씬 풍기는 액션영화였다&amp;gt;&amp;lt;어톤먼트&amp;gt;,&amp;lt;솔로이스트&amp;gt;,&amp;lt;오만과 편견&amp;gt;등의 영화를 만들어낸 조 라이트 감독이 내놓은 액션영화 &amp;lt;한나&amp;gt;주로 드라마 장르를 만든 감독이었기에 과연 어떨까라는 궁금증을가지고 본 가운데 이제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조 라이트 감독의 색깔과 유럽스타일이 섞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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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y 2011 00:1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새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본 두편의 영화 - 한나, 토르]]></title>
	<link>http://ssangssang.egloos.com/3160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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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험 끝난 기념으로 극장에서 포풍으로 몰아봤긔ㅋ  이번엔 동대문 메가박스가서 카드도 만들고 옴ㅋ      한나     두편의 걸출한 시대극을 만들어낸 조라이트 감독의 현대를 배경으로 한, 그것도 소녀가 주인공인 킬러물은 어떤 느낌일까 정말 궁금했었는데 참 오묘한 느낌의 영화였음. 영화가 장피에르멜빌을 연상케하는 킬러물다운 건조한 느낌이 전반적으로 깊게 깔려있으면서도 문명과 차단된 채 살아오다 세상에 처음으로 발을 내딘 소녀의 감성을 표현하는 따뜻한 느낌을 동시에 주는 것도 그렇고 아무튼 뭔가 이제껏 보지 못했던 느낌의 킬러물이랄까. 참 오묘했음. 액션도 크게 나쁘진 않았고. 거기에 케미컬브라더스의 임펙트 있는 ost는 금상첨화. 배우들도 연기 좋았음. 케이트블랑쉐 누님은 뭐 말이 필요없이 멋지고 시얼샤로넌은	]]>
	</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1 22:4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에서 소년으로. 소년에서 어른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나]]></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3635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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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5/08/41/a0004541_4dc61085e5eeb.jpg"  
				alt="한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촬영지: 2호선 방배역★    ★촬영지: 코엑스몰 메가박스★  -어릴 때부터 철저히 세상과 격리되어 아버지로부터 지옥훈련을 받은 소녀 고수가 어머니의 원수를 해치우기 위해 기나긴 여행을 떠난다...는 컨셉은 솔직히 서양 첩보액션물보다는 중국 무협지에 더 어울리는 게 아닌가 싶지만, 여러모로 관심을 끌 만한 아이템인 것은 틀림없다. 실제 영화가 그러한 기대감을 어느 정도까지 충족시켜 주고 있는가가 문제인데, 몇몇 부분은 신선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주인공은 반복적인 훈련과 (나중에 밝혀지는) 천부적인 체질 덕분에 맨손으로 덩치 큰 어른들을 두들겨패고 사막이나 눈밭같은 극한 지역에 떨궈놔도 어떻게든 살아남는 궁극의 살인병기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정상적인 어린 시절이나 가정 생	]]>
	</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1 23:2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나(Hanna, 2011) - 조용하지만 강렬했던 한나]]></title>
	<link>http://flyingneko.egloos.com/3635501</link>
	<guid>http://flyingneko.egloos.com/36355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4/28/21/a0025621_4db8b25c95cd4.jpg"  
				alt="한나(Hanna, 2011) - 조용하지만 강렬했던 한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숨소리와 발자국 소리 이외에는 아무 것도 들리지 않는 적막과 고요 속의 핀란드의 한 설원. 한 소녀가 사슴을 쫓으며 활을 겨눈다. 배를 가르고 있는 그녀의 뒤로 느닷없이 나타난 남자의 목소리. &quot;You are dead&quot;.  그렇게 시작한 영화 &amp;lt;한나&amp;gt;에 대한 나의 첫 인상은 열 여섯 살의 여자 아이를 주인공으로 한 &amp;lt;본&amp;gt; 시리즈와 같은 액션 첩보물. (이런 인상을 준 데에는 포스터가 한 몫 했다)  그러나 &amp;lt;한나&amp;gt;는 &amp;lt;본&amp;gt; 시리즈의 '제임스 본'처럼 날렵하고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지도, 여타 첩보물에서의 실타래처럼 얽힌 사건과 관계들 속에 실마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 않는다.  &amp;lt;한나&amp;gt;는 전직 CIA요원인 '에릭'의 훈련을 통해 막강한 전투력을 지닌 1	]]>
	</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1 09:4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猫の夢 - 마음대로 날아간 그 발자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정상 등극!]]></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634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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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4/26/08/a0015808_4db677707cf94.jpg"  
				alt="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정상 등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가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습니다. 북미보다 한주 빠르게 554개관에서 개봉된 이 영화는 첫주말 39만 6천명, 첫주 48만명의 관객을 모았고 흥행수익은 36억 8천만원. 분노의질주 시리즈 5번째로 감독 저스틴 린부터 시작해서 빈 디젤, 폴 워커까지 전작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에서 신나는 액션을 선보여준 멤버들이 모두 돌아오는 것은 물론 더 락(드웨인 존슨)까지 합류해서 화끈한 질주 액션을 선보입니다. 간만에 미국인이 나와서 다 때려부수는 아무 생각없이 신나게 볼 수 있는 영화라 그런지 반응이 좋군요.       2위는 전주 1위였던 '수상한 고객들'입니다. 주말 23만 5천명, 누적 70만 6천명, 누적 흥행수익 53억 4천만원.      3위는 전주 2위였던 '위	]]>
	</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1 16:5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북미 박스오피스 '리오' 신작들의 도전을 격파!]]></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633093</link>
	<guid>http://atonal.egloos.com/36330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4/25/08/a0015808_4db49b6cdb7af.jpg"  
				alt="북미 박스오피스 '리오' 신작들의 도전을 격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오'가 3개의 신작을 격파하고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31.7% 밖에 떨어지지 않는 기염을 토하면서 2680만 달러, 누적수익은 벌써 8126만 달러에 달해서 북미 1억 달러 돌파는 시간 문제로 보이는군요. 또한 해외수익은 2억 260만 달러에 도달해서 벌써 전세계 2억 8386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무시무시한 기세를 보여주는 중. 제작비 9천만 달러는 회수한지 오래고 이젠 그냥 수익을 낼 뿐. 어쨌거나 우리나라에는 머나먼 7월 28일 개봉;ㅅ;      2위는 'Tyler Perry's Madea's Big Happy Family'가 차지. 북미에서 흑인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타일러 페리 감독의 신작으로(어찌나 지지도가 높은지 작품마다 꼬박꼬박 제목에다가 'Ty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11:4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 리더(The Reader) ]]></title>
	<link>http://firety.egloos.com/4025767</link>
	<guid>http://firety.egloos.com/4025767</guid>
	<description>
	<![CDATA[ 
     '기억'이란 것은 '달리는 기차 안에서 보는 창밖의 풍경'과도 같은 것이다. 그것은 내가 이미 지나쳐 버렸다고,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결코 사라진 것은 아니다. 그저 인식(認識)의 작용과는 무관하게 어느새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존재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15살의 소년 미하엘 베르크는 하교 길에 자신을 도와준 36살의 한나 슈미츠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당시 간염 증세로 길에서 구토를 하고 있던 그를 그녀가 발견하고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씻겨준 것이다. 어떻게 보면 지극히 일상적인 우연한 이 사건은 소년 미하엘 베르크를 바꿔놓는다. 얼마 후 그는 자신을 도와준 그녀에게 보답(報答)해야겠다는 마음에서 그녀의 집을 찾아 나선다. 그녀를 다시 만난 날 그는 그녀의 매혹(魅惑)적인 모습을 	]]>
	</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1 17:5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겨울은 반드시 봄이 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나 : 장르와 아트가 혼재하는 기묘함]]></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788599</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2788599</guid>
	<description>
	<![CDATA[ 
한나 -   조 라이트(별점은 알라딘 TTB 시스템상 붙는 것일 뿐, 여기서는 별점평가하지 않습니다)    살인병기로 키워진 열 여섯 소녀의 복수극. 지극히 장르적인 컨셉이고, 누구나가 장르적 쾌감에 기댄 화끈한 액션 영화를 기대할 법하다. 조금 더 영화의 정보를 들여다 볼 때 불온한 위화감을 띄는 것은 단지 감독의 이름이다. 조 라이트?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의 조 라이트가 소녀 킬러를 다룬 액션 영화를 찍었다고? ('솔로이스트'는 아직 본 적이 없다) 그러고 보면 '어톤먼트'에서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던 시얼샤 로넌의 배치도 조금 어색한 것이 사실이다. 어린 나이에 이미 연기파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던 그녀가 뜬금없이 소녀 킬러 영화의 주역이라니.  아니나 다를까, 이 영화는 보통 생각할 법한 액션	]]>
	</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1 21:4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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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나 HANNA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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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20/99/d0034699_4daeb5d7784e0.jpg"  
				alt="한나 HANNA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떤 의미에서 영화의 홍보란, 합법적인 사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속은 놈이 바보라는 거지요. 애초에 믿어선 안 되는 걸 믿어버렸으니 기대를 무참히 배신 당해도 할 말이 없는 셈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대표적인 예로는 &amp;lt;WATCHMEN&amp;gt;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원작 코믹스를 접하지 못 한 채 &amp;lt;스파이더맨&amp;gt;이나  &amp;lt;배트맨 비긴즈&amp;gt; 같은 영웅활극을 기대하며 극장을 찾은 관객으로서는 영화의 완성도와는 관계없이 벌레 씹은 표정으로 혹평을 늘어놓을 수밖에 없었을 테지요. 1차적인 잘못은 허풍 내지는 거짓말의 비중이 더 높은 홍보로 사람들을 현혹한 한 배급사에게 있기는 합니다만, 책임 자체는 본인 지갑에서 돈 나가는 일을 하면서 좀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지 않고 무턱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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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pr 2011 19:3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Running Rock's Roa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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