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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한나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한나라</link>
		<description>한나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3 Feb 2012 09:3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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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나라당 새 당명 '새누리당', '환골탈태'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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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3/73/a0106573_4f2b20c2c2a17.jpg"  
				alt="한나라당 새 당명 '새누리당', '환골탈태' 할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먼저, 좀 웃어도 될까.. 그래도 한 나라의 집권 여당으로써 십수 년을 이어온 그들의 수구와 권력의 아우라를 뒤로한 채, 무언가 '일신우일신'의 느낌으로 국민을 섬기며 열심히 새롭게 달려보겠다는 의미로 당명을 바꾼 게.. 고작 '새누리당'인가?! 이거 좀 실망스러운데 말이지.. 뭐, 그들 표현으로는 '새로운 세상, 새로운 나라'를 뜻한다며 국민의 염원을 담은 당명이라 말했지만.. 이런 뜻을 차치하더라도 이름이 무언가 좀 거시기한? 느낌이다.  왜냐? 개인적으로 이 당명을 접하는 순간.. 난.. 웬지 한나라당이 군소정당으로 전락한 느낌이다. 지금이야 안 그렇지만.. 과거에 국회의원 선거 좀 할라치면.. 각 지역마다 어중이 떠중이가 다 모여서 무슨 무슨당 이름 짓고 선거에 나서던 시절이 있었다. 무슨 평화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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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2 09:3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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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나라 풍운아 파헤쳐 보기, '초한지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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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6/73/a0106573_4f206a1012b44.jpg"  
				alt="한나라 풍운아 파헤쳐 보기, '초한지 강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국의 유구하고 장대한 역사를 말할 때 빼놓을 순 없는 시대가 바로 '한(漢)제국'이다. 그 이전의 진시황의 '진'(秦)나라는 지속 기간이 짧았으나, 한나라는 무려 전한과 후한시대를 걸쳐 400여년이나 강력한 제국을 이어 나간 오리지널 중국 최초의 통일 왕조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런 왕조 시대에는 수많은 인물과 역사서들로 점철돼 후대에게 수많은 이야기꺼리를 남기며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건 사마천의 '사기'(史記)를 들 수 있지만, 대중적으론 그 시대 역사를 담아낸 고전소설 '삼국지'와 '초한지'가 있다. 이중에서 '초한지'야말로 한제국 시대를 연 개막작으로 인기 고전담론 중 하나다. 이 속에는 알다시피 한고조 '유방'과 서초패왕 '항우', 두 주인공이 패웅을 다투는 이야기를 펼쳐내며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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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an 2012 10:0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11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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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20/34/e0065634_4eefe1240fdc4.jpg"  
				alt="제119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김정일의 죽음으로  94년 김일성의 죽음때문에 벌어진 '조문외교'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이런저런 말들이 많습니다. 그때 아마 남북 관계가 경색되었죠..    제 생각에는 조문을 표하는게 맞습니다. 적어도 외교는 감정의 영역으로 할게 아니고 국가의 이익을 따져야 하는거니까요..   	]]>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10:1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만화   '골판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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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명판관 포청천의 연봉은 무려 24억이나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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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2/10/11/d0128811_4ee35575243f2.jpg"  
				alt="명판관 포청천의 연봉은 무려 24억이나 되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명판관 포청천의 연봉은 무려 24억이나 되었다!! 중국의 오랜 역사에서 관료의 수입이 가장 많았던 시기는 송나라시기(宋代)였다.송나라 때의 높은 월급을 받았던 관료는당시 400관을 받았다고 하는데 1관의 가치를 현대 중국화폐가치로 환산하면 300위안 정도라고 하니 월급만 12만 위안을 받았던 셈이다. 이는 한나라(汉代) 관료 월급의 10배, 청나라(清代)관료 월급보다 6배나 높았던 것으로 현재 중국 대졸 평균임금이 2,800 위안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정말 엄청난 액수가 아닐 수 없다. 놀라운 것은 월급이 다가 아니라는 점이다. 송나라 관료들은 월급 이외에 국가로부터 달마다 보너스를 받아 온갖 사치를 누렸다.당시 정일품 관료는 매달 쌀 150석, 비단 20필, 솜 50냥을 보너스로 받았고, 말단인 9품 관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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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Dec 2011 22:0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쉬운중국 재미있는중국 맛있는중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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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씨바! 그넘의 국익은 대체 어떤 넘한테 이익이 되는 거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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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이후는 이전과 다른 세상이 될 것  어찌 될 것인지 두고 보았더니 날치기건 뭐건간에 결국은 한미FTA가 통과 되고야 말았다. 인터넷 뉴스와 만평들을 보니 무슨 예전의 을사오적을 빗댄 풍자에다 강행처리 후폭풍이 어쩌고.. 한동안 꽤나 시끄러울 전망이다.  내가 만들었지만 자주 들어오지도 않고 관리도 안하는 인적없는 듣보잡 이글루에 최초로 댓글이  10여개가 달린게 지난번 올린 짤막한 FTA글이었는데 거기 댓글단 찌찔이들은 지금쯤 입이 귀에 걸렸을라나?  나꼼수, 김어준의 뉴욕타임즈, 조중동, 한겨레, 경향, 오마이, 기타 FTA괴담 어쩌고 까는 만화, 수꼴들 블로그, 최근의 100분 토론등 한동안 FTA관련해서 이런저런 기사들과 정보를 제법 심도있게 읽었었는데 나름 내가 내린 결론이랄까, 머릿속을 정리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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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11 11:1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六絃初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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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 역사 속 궁금증, 유방은 대체 어떻게 항우를 이겼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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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1/21/11/d0128811_4ec9f603b093c.jpg"  
				alt="중국 역사 속 궁금증, 유방은 대체 어떻게 항우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사적으로 유방과 항우는 색깔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리더였다.  항우는 모든 방면에 다재다능한 천재였고, 유방은 본래 항우의 상대가 되질 못하였다.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웃은 자는 유방이었고, 그가 세운 나라는 400년 동안이나 중국대륙을 다스릴 수 있었다.  유방은 대체 항우를 어떻게 이긴 것일까? 다음 일화를 통해 알아보자.&amp;lt;모든 불리함을 이겨내고 최후에 미소를 지은 한 고조 유방&amp;gt;    한고조 유방이 가장 강한 세력이었던 항우를 제압하고 천하를 통일을 이룬 것은 유방이 통일 전쟁에 뛰어든 지 4년만의 일이었다. 드디어 낙양에 있는 남궁(南宮)에 들어선 유방은 술자리를 마련하고 여러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quot;여러 열후(列侯)들과 장수들은 숨김없이 말해 주시오. 내가 천하를 갖게 된 까닭과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16: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쉬운중국 재미있는중국 맛있는중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한의 명장 서역 도호 반초]]></title>
	<link>http://magneo.egloos.com/276748</link>
	<guid>http://magneo.egloos.com/276748</guid>
	<description>
	<![CDATA[ 
   반초(班超)는 자는 중승(仲升)이라고 하고, 산시성 함양(셴양)에서 태어난 인물입니다. 부풍 안릉(扶風安陵)출생이라고도 하는데, 안릉이 현재의 함양이라고 합니다. 출생 연도는 33~102이고 후한의 장수였죠. 이 장수의 전투와 모험은 당나라의 고선지 정도를 제외하면 중원의 어떤 장수와도 다른 이질적인 싸움이었습니다.  반초의 가문은 본래 학자의 가문이었습니다. 아버지인 반표는 유명한 학자였고 형제인 반고와 누이 반소는 한서를 쓴 인물들이었지요. 반초 역시 본래는 낙양의 도서관에서 사서 노릇을 하면서 학문 공부에 열심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날 흉노의 공격에 변경의 백성들이 수난을 당한다는 말을 듯자 그 자리에서 붓을 꺾어버렸습니다.  &quot;대장부가 되어 지략이 있다면 마땅히 부개자와 장건을 본받아 이역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00:3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매그니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ecord] 삼국지 공명전 : 낙양 전투 Ⅱ 및 클리어]]></title>
	<link>http://aysel00.egloos.com/16016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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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29/86/b0136886_4eaae4f029144.jpg"  
				alt="[Record] 삼국지 공명전 : 낙양 전투 Ⅱ 및 클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his post's source and all captures : © コーエーテクモゲームス All rights reserved.  This post : ⓒ Ay-SEL, 2011. (http://aysel.wo.tc)    	]]>
	</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1 02:3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Ay-SEL's Quin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나라의 실질적인 영역 그리고 역사에 대한 나의 견해]]></title>
	<link>http://jm97ejs.egloos.com/4146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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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22/13/d0066313_4ea2be51576d0.jpg"  
				alt="한나라의 실질적인 영역 그리고 역사에 대한 나의 견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나라의 실질적인 영역이다. 한나라 당시, 오늘날의 양자강 이남 지역에는 그렇게 실질적인 통치가 이뤄지지 못했다. 한 말기의 군벌인 유비와 손권이 이 지역에 자리를 잡을 때도 분명히 월족들도 이곳에 거주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 왕조 시기 이 지역을 두고 지속적인 정벌과 개척이 병행되었다. 제갈량의 남만 정벌이나 손권의 산월족 토벌, 감시가 그 예다. 양자강 이남의 이민족 뿐만 아니라 북방의 흉노족, 서방의 강족 등 많은 제 민족들이 한나라 경내에 거주하고 있었다. 이들은 보통 호(胡)라고 불렀다. 오늘날로 따지면 재중 외국인들인 셈이다. 특히 조조 때 이들을 대상으로 한 이주 정책이 많이 벌어졌다.   토벌, 개척, 이주란 세 단어는 중국사에서 꼭 빠지지 않는 단어들이다.   한국 역사에도 토벌, 개척, 	]]>
	</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11 22:1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에스트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title>
	<link>http://leben.egloos.com/5542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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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강용석 의원의 제명안 표결을 두고 김형오 의장이 예수님의 사랑을 빌어 말씀하셨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강용석 제명에 찬성표를 던져라.'    곧 이어 일사분란하게 온 천하가 다 아는 비밀투표를 통해 적어도 한나라당 의원들은 강용석보다 그 죄질이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으므로 강용석 의원을 제명할 수 없다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탁월한 복음 해석이다.    그런 그들이, 또 다시 신선한 해석을 시도하려는 모양이다. 안철수 교수의 서울시장 출마설을 두고 안 교수의 이념과 사생활을 '검증'하겠단다. 안 교수의 '사적인' 죄를 밝혀 후보자로서 자질이 없음을 보여주겠단다. 그 검증을 통과해야만 서울시장직 후보로 인정하겠단다.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강용석 제명안을 거부했던 집단이 안철수를 검	]]>
	</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4:4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itz im Leb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위터 잡담]]></title>
	<link>http://keepitreal.egloos.com/54910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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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웃긴 기사에 분위기 깨는 거 같지만..  예전부터 느꼈던 건데 진지한 얘기라도 트위터에서 보면 뭔가 유치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는 거 같다.     인스턴트한 시스템이 심지어 위 기사의 김여진이나 김형석, 김제동이 올린 누구나 공감할 생각에조차 인스턴트한 느낌을 수반한다고나 할까. 반면에 같은 소신 발언이라도 지난번에 김여진이 100분 토론에서 했던 얘기처럼 충분한 부연설명이 있으면 훨씬 공감하기가 쉽다. 트위터의 이런 점 때문에 본래 주요 쓰임새인 개인적인 얘기나 짤막한 정보전달을 하기엔 좋지만 적어도 누군가에게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주장을 하기엔 적합하지 않은 거 같다. 특히 사정을 알기 힘든 유명인의 경우 문제 되기 쉬운데, 누군가의 정당성을 떠나 형식논리가 갖춰지기 어렵다. 그래서 어떻게든	]]>
	</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11 20:0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씸플리 씨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정부의 화려한 실적]]></title>
	<link>http://ELNEGRO.egloos.com/27392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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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지막 다섯 줄이 하이라이트네.   한국 ‘임금수준’ OECD 회원국중 최대폭 감소 네이트 뉴스 한국 근로시간 OECD 회원국 중 최고 Daum 미디어다음 ''韓, 연간 2256시간 근로''..OECD `최장` 한국 사회복지지출 OECD 최하위권 ‘친서민 경제’ 역행하는 공공요금 줄인상 네이트 뉴스 서민업종도 싹쓸이… 대기업만 컸다 의료 양극화·SSM·말뿐인 상생… 국감장서 발가벗은 ‘불공정 사회’ [국감]이한구 ''韓 재정악화 OECD국가 1위'' 문화부 ‘종편 일자리 효과’ 뻥튀기 올해 6조4천억 쏟아붓는 4대강, 새 일자리 1222개 네이트 뉴스 3조 넘게 들인 ‘일자리 창출’ 대부분 임시직 청년실업 더 늘었다…'알바'로 몰리는 고학력자 정부, 실질적 실업률 지표 매달 공개한다더니… ‘취업애로계층’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1 15:1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Reflecting Go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나라 시대의 지리 개념과 만리장성]]></title>
	<link>http://tinis74.egloos.com/2724530</link>
	<guid>http://tinis74.egloos.com/27245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3/02/78/e0016778_4d6e26513f405.jpg"  
				alt="한나라 시대의 지리 개념과 만리장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낙랑군에 중국의 장성은 존재했는가?      삼국시대에 오나라의 역사가였던 위소韋昭*는, 중국의 군郡들에 대해서 이렇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 위소韋昭: 오나라의 역사가. 오나라의 정사인《오서》를 편찬하다가 손호에게 주살당한다. 지금까지 전하는 것으로는 《국어주》가 있다. 좌구명의 《국어》는 보통 위소의 주석과 함께 통용된다.    위소가 말하길: 중국中國은 「내군內郡」이라고 하며, 가장자리에 이적夷狄(야만족)과 장새障塞가 [접하고] 있는 곳을 「외군外郡(변군邊郡)」이라고 한다. 韋昭曰：中國為「內郡」, 緣邊有夷狄·障塞者為「外郡」. 《한서漢書》     주지하다시피 몽염이 쌓았던 장성을 보통 만리장성이라고 부릅니다. 위소는 왜 “장성”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던 것일까요? 한나라 시기의 한안국의 증언을 보도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11 20:1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知不知尙矣 不知知病矣]]></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arnes &amp; Noble(반스&amp;노블)- 중/한 오류지도 3]]></title>
	<link>http://luckcrow.egloos.com/2024014</link>
	<guid>http://luckcrow.egloos.com/2024014</guid>
	<description>
	<![CDATA[ 
History : the definitive visual guide by DK publisher    아주 가관이네요...(한나라 지도랍니다, 한나라지도라고 나온 지도치고   한반도에 국가있는 지도 못봤죠- 고조선이란 나라는 아예 지도 실리는 법이 없고).  대체 고증은 어디서 받고 떡하니 이런걸 싣는건지...  (우리는 대체 뭘하고 있는건지..)      	]]>
	</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11 12:2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마구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권도, 한민족 맨손무예의 문명사적 진화]]></title>
	<link>http://tkdphil.egloos.com/1295782</link>
	<guid>http://tkdphil.egloos.com/1295782</guid>
	<description>
	<![CDATA[ 
태권도, 한민족 맨손무예의 문명사적 진화    우리의 태권도사는 사관으로서 오직 그 발생에 천착하고 있는 듯하다. E. H. 카아(Carr, 1892~1982)가 답했듯이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끊임없는 상호작용의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다”는 찾아볼 수 없고 그 반대로 과거와 과거(태권도 명명) 사이의 대화에 얽매여 있다.소모적 논쟁은 조금도 태권도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없다.     ‘태권도의 정체성과 문명사적 의의’ 등 규명이 돼 있다면 한민족 무술의 정수(精髓)가 오늘의 태권도의 근간을 이룬 사실과 DNA적 문명사적 관점에서 태권도사관은 이미 성립되고 있다는 인식의 공유는 적실하다.     1965년 8월 5일 대한태수도협회(회장 최홍희)는 단체의 정체성을 ‘태권도’로 공식	]]>
	</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11 14:3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권풍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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