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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한미fta'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한미fta</link>
		<description>한미f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Jul 2008 10:09: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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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식채널e]한미 FTA, 아무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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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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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10:0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국민고기 삼겹살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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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인터뷰] 이해영 교수 &quot;한미 FTA 연내 체결, 시간적으로 불가능&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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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quot;이명박, 부시만 믿지 말고 오바마를 봐라&quot;  [인터뷰] 이해영 교수 &quot;한미 FTA 연내 체결, 시간적으로 불가능&quot;   이명박 정부가 지난 1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국회 비준동의안을 재의결했다. 17대 국회에서 통과시키지 못한 FTA 비준동의안을 한나라당이 과반인 18대 국회에서는 일사천리로 통과시키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한나라당도 정부에 보조를 맞추겠다는 태세다. 한나라당은 상임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전원위원회를 열어 FTA 비준동의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와 거대 여당이 합심해 FTA 비준동의안을 7월 안에 처리하겠다고 서두른다. 연내 한미 FTA 문제를 마무리짓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의 이같은 바람이 이뤄질 가능성은 희박하다. '촛불' 때문이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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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08 22:19: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 콜트레인과 지미 헨드릭스의 세계(Black is beautifu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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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촛불은 아직도 가열차게 타오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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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처음엔 그랬다. 통계적으로 무시할만한 발병률을 가진 질병이었지만 양파처럼 까도까도 나오는 정부의 삽짓 덕에 사람들은 거리에 나와 촛불을 치켜올리고 외쳤다. '고시철회, 협상무효'. 여기에 관료적 조정도, 정치적 노련함도 없는 현정부의 대응은 갈팡질팡. 사람들은 더욱 더 거리로 나왔다.    그러기를 어언 50여일. 과연 아직도 촛불은 가열차게 타오르고 있나? 적어도 인터넷상에서는 그런 듯하다. '개념 충만한' 네티즌들은 아고라나 인터넷신문, 블로그들을 들락거리며 현 정부의 '개념없음'을 적나라하게 까발리고 있다. 그런데 왠지 힘이 많이 빠진듯 보인다.    브라운관에 다시 나온 진중권교수가 주성영의원을 신나게 까던 지난 목요일, 나는 이게 바로 한나라당과 조중동의 또다른 저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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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un 2008 20:2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Hallowed be thy nam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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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명박도 참 지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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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내 요점은 똑같다.   '우리나라 경제 어렵다' -&amp;gt; '그래서 한미 FTA 해야 한다' -&amp;gt; '그래서 쇠고기 협상했다(좀 서둘렀던 점 이젠 인정한다)' -&amp;gt; '그래서 재협상 선언은 못하겠고, 미국 정부의 보장을 받을 거니까, 믿어달라' -&amp;gt; '믿어달라'  우리나라의 통상의존도, 미국과의 관계, 경제 어렵다 등등은 망령처럼 떠돈다.    젠장, 한미 FTA가 국내 경제에 도움되는 건 맞냐? 재협상 안 한다고 FTA가 무조건 성립되냐? 어차피 재협상 하나 안 하나 미국 의회 결정 아니냐? 재협상하겠다고 한다고 무역보복이 오는 건 맞냐?  잘 생각해봐라. 미국이 한국에 무역보복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뭐냐? 미국도 결국 자기 이익 때문에 하는 거다. 반미감정이 국내에 생기면 안 좋은 건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18:4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이 섬이라면 난 다리를 놓고 싶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분석] 한미FTA의 실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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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분석] 한미FTA의 실체 2008. 6. 13. 금요일 이글은 경제를 공부하지 않은 국회의원도 읽을 수 있도록 가급적이면 비전문용어로 쉽게 풀이하여 썼습니다. 여기서 근거한 내용은 이미 한국과 미국의 공인기관에서 발표한 통계자료를 근거로 쓴 내용입니다.  미국 시스템지난 5월22일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이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은 미국이 손해라며 반대한다는 내용의 뉴스가 나왔다. 이를 두고 한나라당의 모 원내대표는 &quot;미국이 손해라니 우리에게 이익이 됨이 틀림없다. 한미FTA를 17대 회기안에 빨리 체결하자&quot;고 했다. 한마디로 코메디다. 미국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그런 말을 할 수 없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바마나 힐러리 상원의원의 말은 오히려 한미FTA를 빨리 체결하라는 말이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09:5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 콜트레인과 지미 헨드릭스의 세계(Black is beautif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몇 권]]></title>
	<link>http://corwin.egloos.com/37898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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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야구 감독  영화 메이저 리그의 일본 판이라고나 할까. 야구를 잘 아는 사람에게는 약간 식상한 이야기도 좀 있지만, 적당한 재미는 있음. 야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더 재미있을 듯.    2. 미식예찬  운빨 100%의 사나이 미식의 세계에 뛰어들다. 역시 결혼은 잘 하고 볼일이다. ㅋㅋ. 나에게는 야구 감독보다 훨씬 더 재미있었다.     3. 한미 FTA의 마지노선, 악마는 각론에 숨어 있다. - 송기호  송기호 변호사가 한미 FTA에 필요한 것, 부족한 것을 정리한 책이다. 책이 그리 두껍지 않아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짧게 정리하자면, 공공정책의 신축성과 국민 건강의 토대를 지키면서, 미국의 반덤핑 장벽과 취업 비자 제한을 허물지 못한다면 한미 FTA는 앙꼬 없는 찐빵이 될 것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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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un 2008 15:2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세상]촛불, '미친소' 넘어 '미친 민영화'로 번지나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35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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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참세상]촛불, '미친소' 넘어 '미친 민영화'로 번지나   일요일에도 타오른 1만여 촛불 &quot;각오하라 이명박&quot;   특별취재팀  / 2008년06월16일 1시02분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에 반대하는 국민적 저항이 의료 민영화 등 이명박 정부 정책 전반으로 옮아가고 있다. 시민들은 이제 이명박 정부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는 분위기다. '추가 협상'을 위해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직접 미국으로 출국했지만, 오히려 시민들은 &quot;닥 치고 재협상&quot;, &quot;꼼수 그만 부려라&quot;라며 정부의 '사후약방문'식 대처를 조롱하고 있다.     일요일 저녁임에도 15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는 시민 1만여 명이 촛불을 들고 또 다시 모였다. 특히 이날 집회에는 어린 학생들과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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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08 12:3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빠띠스따(Zapatista)]]></title>
	<link>http://Axolotl.egloos.com/4687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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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4/68/f0042668_4853c45f25888_t.jpg"  
				alt="사빠띠스따(Zapatist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AFTA 발효일인 1994년 1월 1일 봉기해 신자유주의에 반대시적 직관과 철학적 통찰이 어우러진 섬세하고 강직한 문장을 인터넷을 통해 배포자율적인 주체들간의 상호수평적이며 협력적인 네트워크 방식으로 혁명을 조직아이콘화 - 신비적 상징 - 공통성 획득  “뒷면에 조각을 하면, 거울은 더 이상 거울이 아니라 유리가 됩니다.거울이 이쪽을 보기 위한 거라면, 유리는 저쪽을 보기 위한 것입니다.거울은 동판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유리는 깨뜨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저쪽으로 건너가기 위해….”    멕시코 중산층 가정 출신의 백인으로, 프랑스에 유학해 파리대학교를 졸업한 뒤 멕시코 국립자치대학(UNAM)에서 철학을 강의하던 중 원주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1983년 치아파스주(州) 원주민 마을로 들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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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Jun 2008 22:1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Axolotl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쇠고기 협상이 한미 FTA랑 아무 관계 없다고?]]></title>
	<link>http://firstshot.egloos.com/17723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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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부터 정부측에서 &quot;쇠고기 내주고 한미 FTA 추진하려고 한거 아니었냐?&quot;라는 질문에 아무런 관계 없다고 말 해왔는데.. 흥!!!!   &quot;에라이~ 눈가리고 아웅도 정도가 있지~ 저걸 지금 믿으라는 거냐!&quot;   예전부터 부시가 해오던 말이 있다. &quot;한국의 쇠고기 시장 개방 없이 한미 FTA는 없다&quot;. 즉 &quot;FTA 하고 싶으면 쇠고기 시장 홀랑 열어버려라&quot; 이말인데, 이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다. 그래도 부시가 공화당이고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농축산쪽에서 뭔가 한껀 터뜨리지 않으면, 차기 대선 주자인 매케인이 좀 힘들어질것이 뻔하다. 그러니까 쇠고기라도 물고 늘어져서 일단 한국 쇠고기 시장을 개방해놓으면 그 뒤는 매케인이 알아서 잘 하겠지 뭐 그런거~~   근데 이 타이밍이 참 절묘했다. 노무현도 꽤나 잔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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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un 2008 20:0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펌] 이명박정권의 쇠고기 재협상 문제 해법에 관하여]]></title>
	<link>http://ripislard.egloos.com/3778143</link>
	<guid>http://ripislard.egloos.com/3778143</guid>
	<description>
	<![CDATA[ 
  한미FTA가 정확히 어떤 효과를 가져오게 될지에 대한 아주 좋은 고찰이라고 생각됩니다. 졸속협상을 한 이명박 정부의 무능을 분노하는 분들은, 이 글을 읽어보시고 분노에 논리와 이성을 더해주시면 무척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명박정권의 쇠고기 재협상 문제 해법에 관하여  출처 : 김광수경제연구소 http://cafe.daum.net/kseriforum/.bbs_content p{margin:0px;}    이명박정권은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은 불가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불가한 이유로는 재협상을 할 경우 그 대가로 내주어야 할 것이 더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뿐만 아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18:4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듣보잡 탈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시위의 대조적인 두가지 모습...]]></title>
	<link>http://evah.egloos.com/4409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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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낮에는 전경들에게 과자들 던져주며 평화로운 시위 모습이지만...      밤에는 이렇게 변했습니다...    시민들이 무슨 죄이고, 전경/의경들이 무슨 죄이겠습니까...  시위가 점점 과격해질때마다 가슴이 아플뿐입니다...  도대체 위에선 무슨 생각들을 하시는지 원...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13:1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Have you ev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쥐새끼의 끊임없는 대국민 협박에 대하여...]]></title>
	<link>http://eulpaso.egloos.com/1923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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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루를 지날 때마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일의 연속이다. 국민과 &quot;소통&quot;을 하겠다더니 &quot;소(牛)&quot;와 &quot;소통&quot;을 하고, 국민의 마음과 정확히 합치되었다고 하더니 또 다시 재협상은 없다고 국민을 협박하고 있다. 도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기에 저렇게 미친소리를 하고 있는 것인지...  재협상을 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대국민 협박을 또 다시 하고 있다. 며칠전 조선일보에서 이와 관련한 사설([사설] 무역 피해 오더라도 쇠고기 재협상 논의하는 수밖에)에서 지적했던 것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말이다. 아마도 조선일보를 쥐새끼는 금과옥조처럼 여기고 있는 듯하다. 도대체 우리나라 국민들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쥐새끼의 저 어처구니없는 미친소리를 믿을까? 아니 저런 말을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도대체 상식의 수준이 얼마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15:5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존심] 시대를 외면할 수 없게 만드는...]]></title>
	<link>http://museluv.egloos.com/1765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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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7/84/e0065584_4849dbbda4db5_t.jpg"  
				alt="[자존심] 시대를 외면할 수 없게 만드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겨레의 네 번째 인터뷰 특강을 글로 엮은 책. 사실 처음 읽었다.    강사의 면면을 보자.  많이 알려진 사람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진중권을 비롯해 정태인, 박노자, 정재승에 이르고, 하종강, 정희진, 그리고 이주노동자 아노아르가 있다.     자존심.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 21세기 쉴새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한국 사회에서, 먹고 사는 데 허덕이다 보면, 당췌 자존심을 지키며 산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인가. 간이나 쓸개는 집안 장농서랍 속 깊숙한 곳에 고이 묻어두고 나다녀야 그나마 미치지 않고 살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내가 너무 오바한다고? 그래, 그럴 수도 있다. 그러면 당신은 자존심을 지키고 사는가? 그렇다고? 그렇다면 묻고 싶다. 당신 자존심의 실체는 무엇이냐고 말이다.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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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Jun 2008 09:5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ntio ergo sum -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우병 반대 vs 한미FTA반대]]></title>
	<link>http://tesada.egloos.com/1752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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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imple is Beautiful!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디자인의 황금률이다. Simple is Powerful! 단순한 것이 강하다. 정치의 불문율이다. 다들 이야기한다. 이명박은 민심과의 소통을 거부한다고, 한데 간과한 구석이 있다. 그는 소통은 거부했으되 파악마저 그만둔 건 아니라는 점을.  막을 수 없으면 되레 부추기는 것이 현명하다. 이명박 정권은 촛불시위의 확산에 별다른 수습책이나 대응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오히려 장관 고시를 강행해 활활 타는 불에 기름을 끼얹은 형국이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여론을 존중할 의사가 현재로서는 전혀 없다는 뜻이다.  임계점이라는 것이 있다. 긍정적 맥락에서는 새로운 질적 도약을 이루는 폭발지점을 의미하고, 부정적 견지에서는 약발이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하는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15:5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 콜트레인과 지미 헨드릭스의 세계(Black is beautifu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진압 예비역 배치도]]></title>
	<link>http://evah.egloos.com/4390912</link>
	<guid>http://evah.egloos.com/43909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30/97/c0078597_483f5f17c7972_t.jpg"  
				alt="대진압 예비역 배치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한미FTA 협상 때문에 광화문 등 곳곳에서 연일 촛불시위가 이뤄지고 있죠.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과잉진압 논란이 일어나면서 국민들도 분노하고 있고요. 저도 한 번 나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까요.  어제는 힘 없는 여성이나, 청소년, 노약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예비역들이 뭉치기도 했죠. 그의 일환인지는 모르겠으나, 친구로부터 재미있는 그림파일을 하나 받았습니다. 일명 '대진압 예비역 배치도' 폭력적이고 불법적인 시위가 아닌 비폭력시위, 시민보호를 위해 만들었다고 하던데... 재미있으면서도 씁쓸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10:5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Have you eve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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