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한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한우</link>
		<description>한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May 2012 01:01:43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드라이에이징 한우 구워먹기]]></title>
	<link>http://chaser95.egloos.com/10887859</link>
	<guid>http://chaser95.egloos.com/108878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9/24/a0106824_4fb66ef771e2c.jpg"  
				alt="드라이에이징 한우 구워먹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동한우의 드라이에이징 한우 안심      지난 봄 바베큐때 구워먹었던 드라이에이징 한우를 따로 주문해서 구워먹어봤다. 요 몇년 사이에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내는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들이 제법 생겼는데, 최근에는 드라이에이징 한우를 파는곳도 생겼나보다. 얼마전에 티비에도 나왔다던데.. 암턴 소개시켜주신 분이 공구 비슷한 걸 추진해주셔서 이참에 안심1kg과 채끝 1kg을 주ㅋ문ㅋ      요렇게 아이스박스에 포장해서 보내준다.아마 충남 어딘가에 있는 곳인 듯.    아이스팩과 함께 진공포장된 고기가 뙇!! 어디서 궈먹을까 하다가 주말저녁 친구네집을 습ㅋ격ㅋ    채끝과 안심을 적절한 두께로 썰어썰어..    나머지 세팅은 친구와 와이프가 수고해줬다.        오랜만에 싸고 맛있는 요리오도 한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01:0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oxymor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역삼 대우식당 특부대찌개 &amp; 종각 남도식당 연탄삼겹살 ]]></title>
	<link>http://urlkn74.egloos.com/10886862</link>
	<guid>http://urlkn74.egloos.com/108868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6/02/a0105802_4fb3bf00b704f.jpg"  
				alt="[명리(名利)] 역삼 대우식당 특부대찌개 &amp; 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일전부터 친구가 맛있는 부대찌개가 먹고 싶다고 해서 찾아가 본 대우식당이란 곳입니다. 역삼역 근처에 위치한 곳인데 부대찌개로만 26~7년 된 곳이더군요.  예전 2001년 초반 지금 스타타워 올라서기 전에 역삼역에서 근무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한불화장품 옆에 있었던 유명한 부대찌개집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가서 주인분께 불어보니 그 집이 맞다고 하십니다. 이전해서 이자리라고 그때는 그냥 우동사리가 나오는 비싼 부대찌개 집으로만 알고 있었어요. 물론 지금도 비싼거는 여전하더라구요.^^;  검색결과 특이 낫다고 해서 특으로 2인분 주문하고 나온 반찬들입니다.  한우가 들어가서 특인 특부대찌개 2인분입니다. 사리는 우동, 라면 고를 수 있는데 우동사리를 추천~  가격이 이정도일줄이야...ㅡ-);;  끓고 있는데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3:5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월] 덕포식당]]></title>
	<link>http://chaser95.egloos.com/10879467</link>
	<guid>http://chaser95.egloos.com/108794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9/24/a0106824_4f9d27d248aae.jpg"  
				alt="[영월] 덕포식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달만에 추가하는 포스팅이 또 고기먹은 얘기. 밀린 것들 중에서도 고기먹은 게 많은 걸 보니 요새는 정말 육식 많이 한다. 지난번 남양주 '삼봉푸줏간'에 이어 이번에는 영월의 유명한 고기집 '덕포식당'. 소문은 수 년 전부터 들어왔지만 애당초 영월이라는 동네에 갈 일이 있어야 말이지.. 그러다가 얼마전 억지로 그동네에 볼일(?)을 만들어서 다녀왔다.         볼일을 마치고 식당에 들렀던 시간이 거의 8시..평일인데도 손님이 꽤 많았던 것 같다.    사진에서 많이 봤던 방.. 민박집하셔도 될 듯...;;      방 안에 자리를 잡고 앉는다.    메뉴. 등급은 안써있지만.. 가격은 착해보인다.          기본 세팅.          꽃등심 3인분.    이집은 이렇게 고기를 다 썰어서 내온다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20:4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oxymor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의 먹부림 대향연~~~]]></title>
	<link>http://lightnia.egloos.com/4697074</link>
	<guid>http://lightnia.egloos.com/46970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2/27/b0043427_4f93c533c3853.jpg"  
				alt="주말의 먹부림 대향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때는 어제, 토요일 저녁을 맞이하야 가족이 즐겁게 한우님을 영접하기로 했습니다. 부위는 갈비살과 안창살~ 크... 저 마블링 보이시나요...? 고기님은 항상 옳습니다. 버섯과 양파 또한 구워지면서 고기님의 은혜를 받아 더욱 더 맛있어집니다. 지글지글지글지글...캬... 쇠고기는 살짝만 익혀서 바로 먹으면 되니깐 앞뒤로 한두번만 뒤집고 바로 냠냠냠! 그냥먹어도 맛있고, 허브맛 솔트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A1소스에 겨자를 풀어서 찍어 먹어도 맛있고!!! 사진도 찍고, 저도 한 점 먹습니다. 냠냠냠... 같이 곁들여 먹는 건 마늘/청양고추, 두부 샐러드, 쌈채소, 오이소박이 등입니다. 하지만 우리 가족은 쇠고기를 먹을 때 쌈채소는 잘 곁들여 먹지 않기 때문에, 주로 두부샐러드와 오이소박이가 잘 나갔습니다. 안창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8:0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ebastian's Taver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고기]]></title>
	<link>http://sysvis.egloos.com/2920778</link>
	<guid>http://sysvis.egloos.com/29207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84/d0037484_4f8704e559315.jpg"  
				alt="소고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쇠고기 소고기 둘다 맞는 표준어니까 제목보고 딴지 걸지 마셈.  뭐 어쨌든, 4일전 일욜날 저녁 전 소고기 구워 먹었습니다.  그날 2년만에 하프 마라톤 완주했거든요. 충분히 먹을 자격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비싸디 비싼 한우를 사먹었습니다.  전 한우 좋아해요. 비싸긴 하지만 맛있거든요.  부위별로 세가지 한우!!     먼저 안심을 구웠습니다.     잘 구워졌네요. 진짜 입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이날의 와인은 싼 가격의 부르고뉴. 그냥 먹을만한 그저그런 와인이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한우 안심. 진짜 맛있었어요.       안심 다 먹고는 100g당 12000원의 가격을 자랑하는 안창살을 먹었습니다.       쇠고기 맛있는거 말 할 필요 없잖아요. 맛있었어요.     마지막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2:3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의 한우 등심, 채끝]]></title>
	<link>http://sysvis.egloos.com/2917402</link>
	<guid>http://sysvis.egloos.com/29174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30/84/d0037484_4f74895f4da1b.jpg"  
				alt="오랜만의 한우 등심, 채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의 꼬기꼬기 입니다!!    한우 등심이랑 채끝 조금 사왔어요.          와인은 그냥 적당한 가격의 보르도로.     지난번 마신 9900원짜리 와인은 못마시겠어요. 그래서 만오천원 정도 더 썼습니다.          오랜만에 고기스테이션 가동. 이제 팬이 맛이 갔는지, 처음 샀을때 처럼 연기를 잘 못빨아 들이네요.    그래서 이젠 삼겹살은 안굽고, 쇠고기 굽는데만 쓰고 있습니다.    먼저 채끝부터.          살짝 살짝 겉만 구웠습니다.          아 진짜 입에서 살살 녹네요. 채끝은 정말 살짝 익혀야 맛있는것 같아요.          채끝 두번째. 아 맛있어라.              와인은 확실히 지난번 것 보단 낫네요.     요즘은 한달에 한번도 안마시는것 같은데, 가끔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3:0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성후 실천! _ !]]></title>
	<link>http://65beam.egloos.com/5622745</link>
	<guid>http://65beam.egloos.com/56227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2/96/c0031196_4f78f4e8e3695.jpg"  
				alt="반성후 실천! _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주말 까지 너무 야미야미 해서오른 살에 대한 반성을  실천 행동으로 옮겨서맛난 샷들은 거의없다.  그래도 카페노닥 타임과- (디저트와 커피는 버리지 못함)떨어진 씨리얼 구입단백질 보충을 위한 간만의 한우고기 섭취-    사진에 살짝 등장했지만 잘안보이는...수저받침* ^ *전부터 구입하고팠는데.. 백화점 갔다가파스텔톤이 날 유혹하야 구입했다- 힛  간만의 한우소코기 너무 맛났음.  ----  테스코 씨리얼 종류별 도전과제로다가후르츠 앤 화이버 큭 발음쓰니까 욱겨..  완전 담백한맛-괜찮쿤/  ---  탐탐의 허니브래드가 너무 땡겨서외출시 방문했으나브래드 보자마자 흡입해서 샷은 없고  새로 출시 되었다는 에스프레소라떼 샷만-맛있는데 양이 적다.  샷의 뒤로 보이는 씨디.. 12년만의 신보를 내신우리 아저씨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9:4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kuusi viisi + nol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PARAS, 서래마을 서래불고기, KFC 핫크리스피]]></title>
	<link>http://baramat.egloos.com/2924294</link>
	<guid>http://baramat.egloos.com/29242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9/26/f0095526_4f7432bb758a9.jpg"  
				alt="홍대 PARAS, 서래마을 서래불고기, KFC 핫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도 뷔페 PARAS.  솔직한 심정으로 말하자면 음식들이 그렇게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으나난이 무제한 리필인게 너무 좋았음 ㅎ  그리고 탄두리 치킨이 꽤 맵더군요;  디저트로 먹은 애플 라씨?도 맛있었음!    서래마을에 서래불고기.  서래라길래 서래갈매기인 줄 알았는데 다른 식당이더군요 ㅎ  한우 맛나네요 한우.등심, 갈비살, 부채살, 안창살, 살치살 등을 먹고 왔음.옆에 있던 막국수도 맛났고 선짓국도 맛났음!  이때는 먹느라 바빠서 먹음직스런 사진을 찍는 걸 깜빡 잊어버림 ㅎ;;;    그리고 오늘 먹은 KFC 핫 크리스피 치킨 한 통.할인 이벤트 한다길래 점심 때 가서 사왔습니다.  배불러서 3조각 남김...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9:0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라맛이라는 이름의 잉여 덩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맛집탐험] 한우의 재발견 '통나무집']]></title>
	<link>http://crow116.egloos.com/20467</link>
	<guid>http://crow116.egloos.com/204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9/45/e0101945_4f739fa02452b.jpg"  
				alt="맛집탐험] 한우의 재발견 '통나무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우하면 역시 횡성한우를 빼놓을수 없죠!! 출장으로 몇번 가서 먹어봣지만 여전히 기억나는 그 느낌들 ㅠㅠ 기회만된다면 다시 가서 먹고싶은 그곳입니다 여친과 같이 가면 좋앗을텐데..ㅠㅠ    그맛을 잊지 못해서 서울한우맛집중 혹시 횡상한우를 파는곳이 있나 찾아보다가 우연히 찾은 그곳 네이버에 검색까진 안되는걸 봐서 체인점은 아닌것같은데요 ㅠㅠ 서울 양재동 외각에 있는 '통나무집'    맛집에 기본은 역시 반찬인데 정말 맛잇었어요!! ㅋㅋ 먹다보니 사진찍는다는걸...ㅠㅠ 점심시간때 갓엇는데 점심이라 근지.. 사람이 정말 많던곳이엇어요    서울 한우 고기 맛집 '통나무집'  횡성한우라 그런지 육질이 달콤하고 쫄깃한게 맛잇엇어요!! 다시한번가보고싶은곳이나 우연히 간곳이어서..ㅠㅠ 외진곳이라 그런지 따로 예약까진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08:4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도참아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의 살은 맛있는 것,그것이 소님의 살이라면 더더욱(...)]]></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816577</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8165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11/83/a0016483_4f5ca95985818.jpg"  
				alt="남의 살은 맛있는 것,그것이 소님의 살이라면 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먹어놓고서 까먹고 안올린(...)회식사진을 공개합니다.소고기 먹고 싶어요 소고기...    따끈따끈 계란찜,어째서 고기집 계란찜은 내가 만들면 그 맛이 안나는 걸까    등심과 차돌박이    미디움 레어로 구워서 맛있게 냠냠     등심,등심!!!       역시나 구워서 맛있게 쳐묵쳐묵     마무리는 물냉면, 어째서 고기를 아무리 배부르게 먹어도 냉면은 먹어야 하는 걸까   그러니까 살이 찌지     사진을 보고 있자니 소남이 먹고 싶네요.하지만 현실은 보리차...;ㅁ;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2:5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3빌딩 뷔페 파빌리온에서]]></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10079</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9100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5/27/d0005027_4f539f9cdadcf.jpg"  
				alt="63빌딩 뷔페 파빌리온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계속되는 철지난 음식포스팅. 작년 7월 초에 가족 전체가 갔다온 63빌딩 뷔페 파빌리온입니다.  당시 판매되던 티켓몬스터의 협찬 때문에 쉽게 갔다왔습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비쌉니다)다.    식탁 준비상태와 물잔, 물수건 등의 작은 부분들을 신경써 주는 게 마음에 듭니다.  첫 접시는 채소와 신선한 생선 위주.  그리고 진하게 끓인 양송이 스프입니다.  두 번째 접시는 고기입니다. 소화가 잘 되어 보이죠? 잊지 않고 채소도 가져옵니다.  오미자였나. 잘 기억 안 나는 음료입니다.  이건 식혜입니다. 덜 달더군요.  세 번째 집시는 다시 채소와 신선한 생선. 초밥, 그리고 단호박.  생선초밥보다는 그냥 회가 더 맛있었습니다. 개인적 감상입니다.  쉬어가는 의미에서(?) 63빌딩 파빌리온의 특징인 한우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13:0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원 농협안심한우 - 모듬구이]]></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09888</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9098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5/27/d0005027_4f53a154541a4.jpg"  
				alt="노원 농협안심한우 - 모듬구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철지난 식도락 포스팅은 작년에 티켓몬스터의 티켓으로 먹은 노원 농협안심한우의 모듬구이입니다.    일단 석쇠가 올라갑니다.  기본반찬입니다.  마늘을 구워먹고 다 구운 고기를 얹을 수 있는 장치입니다. 편리하더군요.  소금, 양파절임, 그리고 장.  숯불이 잘 타들어갑니다.기다리던 한우 모듬고기가 등장합니다. 모듬구이이니 여러 부위가 섞여 있지요.  조금씩 굽기 시작합니다.  양파와 버섯도 넣어서 본격적으로 굽습니다.한우는 바싹 익히면 맛이 없기 때문에 익는다 싶으면 먹고 떨어진다 싶으면 새 고기를 올려야지요.  고기가 마지막 한 점이 남을 때까지 먹고 또 먹었습니다.  일 마무리하느라 오늘 저녁은 대단히 늦었습니다. 그 대신 대리 만족으로 이거라도 올리는 수밖에요.    저는 늦은 저녁으로 퇴근길에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20:2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우포식..]]></title>
	<link>http://bulgesin.egloos.com/1105434</link>
	<guid>http://bulgesin.egloos.com/11054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1/60/c0135260_4f363d3ab1aef.jpg"  
				alt="한우포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집에서 고기를 자주 구어먹게 되었다..  그 원인은 바로..   큰맘 먹고 구입한 요놈.. &amp;lt; 자이글 &amp;gt;이라는 넘이다..  딱히 리뷰라고 할것까지 없는데.. 집에 있는 버너와 불판이 맛탱이가 가서..-ㅅ-  집안냄새가 안난다는 넘이 있다길래 여러 블로그를 걸쳐서 샀다..      허나.. ................................      개뿔..       전에 동생이 삼겹살 구울때 스프링쿨러를 계속 쳐다보면서 굽었다...-_-.....  그리고 계속 물어보기도 했다..         &quot;누나.. 스프링쿨러 작동되나...?&quot;      ........................ 이런 ㅆ....  내가 우찌 알아............         그리고 오븐 연구직에 종사하는	]]>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19:2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타는 '개'구리의 '신'세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기]]></title>
	<link>http://daae0320.egloos.com/462742</link>
	<guid>http://daae0320.egloos.com/4627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09/02/d0147502_4f32acadbd0f2.jpg"  
				alt="고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육즙 가득한 한우 살짝 익혀서 참기름장에 찍어먹기 ㅠㅠㅠㅠ  고기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듯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02:1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억의 단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백] 생갈비살로 든든하게~ 한우마을숯불실비식당]]></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02782</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027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03/43/c0014543_4f2bee6e6661f.jpg"  
				alt="[태백] 생갈비살로 든든하게~ 한우마을숯불실비식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백 시내에 위치한 고기집입니다. 강원도야 고기집이 워낙 많은데  실비집이라고 부르는게 재밌더군요.  이곳은 생갈비살이 주 메뉴로 고기류는 아마 한두가지밖에 메뉴에 없을겁니다. ㅎㅎ      밑반찬들도 괜찮았고~      고기도 두툼하니 뚝뚝 떼어놓은 것처럼 되어 있는 녀석도 ㅋㅋ      숯불은 아니지만~(숯불로 하는 자리도 있으니 고르시길)  이날 무슨 명절이었나해서 가게 가족들이 엄청 많아 방처럼  나뉜(?) 곳에서 먹었거든요. 숯불자리가 있었던건 나중에 알아서 ㅠㅠ      맛이야 뭐 하악하악~ 값은 현재는 좀 내렸으려나 싶긴 한데  생갈비살치고는 괜찮았구요. 시내에 위치해 약간 더 받는다는 것 같더군요.  가게는 작지만 한번 들려볼만한 곳이었습니다. ㅎㅎ    	]]>
	</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12 16:0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