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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한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한화</link>
		<description>한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Oct 2008 17:38: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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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의 이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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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2/13/c0013813_48f1a9223c175_t.jpg"  
				alt="2008년의 이글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 시즌의 한화 이글스는 최종 순위 5위로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프로야구계에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롯데 자이언츠의 선전이 있었지만, 한화 이글스 입장에서는 관중 동원력 상승과 이미지 개선(?)에서 많은 효과를 본 시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초반 한화 이글스는 김별명의 부상과 토마스의 적응 문제로 인해 롯데에게 스윕을 당하고 상당히 부진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도 팬들이 원하는 선수는 전혀 기용되지 않고 있었고 답답한 경기가 지속되긴 했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점은 클락이 리그에 적응하고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데이비스(신남연!)는 정말 이글스에서 꼭 필요한 존재였던 점은 인정하지만 그로 인해 한화의 약점은 언제나 중견수였습니다. (데이비스 이후)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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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17:3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covado]]></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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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불꽃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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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5/06/f0070406_48e8ad8e58eac_t.jpg"  
				alt="서울 불꽃축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마야-.  여름을 보내주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1:0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목적없음의욕없음미래없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태균 홈런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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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4/17/f0067817_48e751e9055e2_t.jpg"  
				alt="김태균 홈런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글루스에 올라오는 한화관련 포스팅은 다 암울한 소식뿐이고, 김태균의 홈런왕 소식이 위안이 되는군,  사진 및 기사 출처 : 조이뉴스24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20:2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보이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월 30일 두산베어스 vs 한화이글스 in 대전]]></title>
	<link>http://Esiki.egloos.com/897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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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1/66/f0067766_48e339e89e60f_t.jpg"  
				alt="9월 30일 두산베어스 vs 한화이글스 in 대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꺄, 오랜만에, 놀러간 대전구장!!  소리 한번 댑따 지르고 나니, 청명한 날씨만큼 기분마저 상쾌 해 졌구나,  한화라인업  1번 추승우 2번 김민재 3번 이영우 4번 김태균 5번 이범호 6번 클락 7번 연경흠 8번 이도형 9번 이여상   1회초,  &amp;gt;-&amp;lt; 내 사랑 완소 류뚱의 선발로, 보고있는데,  오늘따라, 류뚱의, 공이 타자들한테 너무 잘 맞았다..ㅜㅜ  아, 슬퍼, K를 사랑하는 현진이인데, 오늘, 오래 못던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지  1회말,   그렇다, 선두타자, 완전 긴 추승우 선수부터 안타 치고 나가더니,  고마워요, 영민, 으로 영원한 카리스마 캡틴 민재선수 출루!  영우선수의 안타로 선취득점!  그러나, 태균, 꽃범의 삼진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을 무렵 그때!!  빠라빠라빰, 덕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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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17: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Esiki`s WEb N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프로야구 MVP는 누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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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1/84/e0010684_48e249d98b09d_t.jpg"  
				alt="2008 프로야구 MVP는 누굴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프로야구 MVP는 치열할 것 같습니다. 뇌입원에 가보니 poll이 있더군요. 전 김광현 선수와 김현수 선수의 2파전이라 생각하는데, 역시 팬투표의 속성상 가르시아가 1위더군요. :) 오늘 김태균 선수가 31호를 쳤고, 만약 가르시아 선수가 남은 3경기에서 한 방을 터뜨리지 못한다면 일단 가르시아는 탈락일 것 같고요. 문제는 김광현 선수의 트리플 크라운 여부겠네요. 만약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면 김광현 선수가 유리하고, 그렇지 못하면 김현수 선수가 유리할 듯합니다. 김현수 선수가 MVP를 차지하면 두산은 2년 연속 MVP를 배출하는 셈이겠군요.  9월 30일 한화 전을 앞두고 대다수의 두산팬 심정은 류현진 선수에게 삼진 8개 이상을 먹어주고, 대신 두산이 이기는 것이었더라고요. :) 물론 류현진 선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0:5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월 30일 두산 vs 한화]]></title>
	<link>http://yonggaribr.egloos.com/894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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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옥 근처까지 갈 뻔 했다가 다시 돌아왔다  경기는 졌다 류현진은 삼진 4개나 잡고 김태균, 클락이 홈런을 치고 두산 선수들은 에러나 까면서 답답한 경기를 보여줬다 김동주의 타격감이 안죽은 것과 이성열의 홈런, 유재웅에 좋은 수비들이 그나마 위안이 된다  롯데와 0.5 게임차로 좁힐 분위기였지만 SK가 9회말 김강민의 끝내기 2타점 적시타로 롯데가 지면서 1.5 게임차 줄어들지 않았다    어휴 SK를 응원해보기는 처음이네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22:0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가리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월 27일 사직 야구장]]></title>
	<link>http://hi8001.egloos.com/2054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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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8/87/e0002487_48de5caf63d44_t.jpg"  
				alt="9월 27일 사직 야구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갔다왔던 자이언츠 VS 이글스의 경기  결과는 다들 알겠지만  자이언츠의 승리  그런 결과는 집어치우고  구장 내 소소한 사진들을 올릴까 한다.  -언제나 만원인 1루석-  사직은 올해 내내 1루석은 만석이었다.  오늘은 일찍 나가서 현장 표를 사놓고 기다려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시즌의 마지막 경기...  내일은 로 감독이 허 시장이랑 같이 부산 갈매기를 부르는 날이기 때문이다.  -안타를 치고 나간 박기혁 선수-  1회 이후에도 롯데는 몇번의 기회가 있었다.  근데 그 기회는 다 무산이 되어버렸으니...  하지만 9회 투아웃 이후의 감동을 위해 놔 뒀는지도 모르겠다.  -2회 당시 상황-  7회까지 손민한은 상당히 잘 틀어막았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통증이 있다는 손민한의 상황으로 봐서 7회에 3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1:2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루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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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7/68/f0069968_48dd1a7a38693_t.jpg"  
				alt="도루타이밍"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연하게 도루하는 장면을 잡았다. ㅋㅋㅋ LG VS 한화 였는데 이날 한화는 0:1로 졌다.  처음 여친을 데려갔었는데 조금 미안했다.  쳇.. 불방망이 한화라고 바람 넣었었는데;; 하필 극심한 슬럼프의 절정기였던 시기라;;(추석전) 한화가 포스트시즌에 올라가서 두산이랑 붙으면  또 야구장 갈 수 있는데 아쉽다.  -_- 쳇. 뒤늦게 불붙은 클락.. 뭐라하기도 뭐하고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02:2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이 무상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직 끝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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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클락...........................말마따나....슈퍼맨 리턴즈인가... 오늘 한 방으로 일단.....언론 시끄럽구... 마지막까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직...... 오늘부터 일단 요미잠시보류....가을야구를 봐야된다는 신념...한화 고고.. 한화 배수의 진.........나두 배수의 진..... 함 가자...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00:0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arden st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한화의 히어로 !! 덕 클락 (Doug Clark) !! ]]></title>
	<link>http://seharu.egloos.com/840043</link>
	<guid>http://seharu.egloos.com/8400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7/38/f0034038_48d10a60696e1_t.jpg"  
				alt="오늘 한화의 히어로 !! 덕 클락 (Doug Clark)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클락 선수!! 드디어 부활인가요!!    덕 클락!! 만루홈런!!    만쉐이!!    . . .    어제까지만 해도 한화에게 4강 희망은 없어보였습니다. 류현진 선수만 믿을수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결국 류현진 선수도 무너졌죠.   언젠가 한번쯤 류현진 선수도 질거라고...  예상했던 거였지만 그래도 '괴물'인데 하면서 기대했습니다. 타이밍이 안좋긴 했습니다만, 류현진 선수도  결국 어쩔수 없었던거죠.   뭐, 애초에 윤규진 선수 부상으로 빠질때부터 한화 불펜은 엉키기 시작했고... 그 댓가로 '마노예'라 불리며 정말 엄청난 출장중이신 마정길 선수.  어휴 정말 마정길 선수 볼때마다 이젠 안쓰럽다능... [...'마노예' 지못미...ㅠ_ㅠ]    결국 베팅을 걸려던 '토마스 선수의 선발'은 백지화 됐구요.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22:5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하르의 슈퍼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구장 가다]]></title>
	<link>http://eagleye.egloos.com/4617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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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7/57/c0004657_48d053717871a_t.jpg"  
				alt="야구장 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는 야구장에 다녀왔다. 난 야구경기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직장동료들과 종종 야구장을 갈 일이 있다. (밥이 뭔지ㅋ) 그래도 WBC랑 이번 베이징올림픽 이후 야구에 흥미가 더 가는 것은 사실이다. 어제 경기는 한화VS롯데. 어제 경기로 롯데는 꿈에 그리던(?) 4강에 진출했다. 로이스터 감독은 '부산갈매기'를 부를것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한화팬이지만, 롯데가 4강에 진출한 것을 축하한다.  사족: 핸드폰 파노라마 기능도 꽤 괜찮네.ㅋ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10:3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K'Di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제봐도 미친듯이 웃긴 우리 인식옹...]]></title>
	<link>http://mukhyul.egloos.com/2027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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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6/03/e0083503_48cf8df169b3a_t.jpg"  
				alt="언제봐도 미친듯이 웃긴 우리 인식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놔 진짜 웃겨서... 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19:4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墨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가위결전 1승2패 - 한가위 선물은 없었다.이젠실력도운도다털린거같다.]]></title>
	<link>http://gamper.egloos.com/46136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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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5/59/c0040259_48cddd4ab923c_t.jpg"  
				alt="한가위결전 1승2패 - 한가위 선물은 없었다.이젠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련기사(클릭)  사실 스크팀과의 3연전 솔직히 기대 하지 않았따. 1승 하면 잘한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1승2패로 끝나니 많이 아쉽다. 더욱이 1,3차전은 참으로 아쉽고 아쉽게 끝났다. 만약 2승 1패로만 끝났다면 4강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을 갖았을거 같다. 도리어 그게 한화팀이나 팬에게는 더 큰 고통이었을지도 모른다.  솔직히 수치상으로 보나 앞으로의 일정을 보나.. 한화가 4강에 진입하고 설령 4강에 턱걸이 했다고 해도 시즌이 종료하는 상황에서 삼성을 누르고 4위를 유지하는건 쉽지 않다. 물론 현재 팀 사정을 떠나서 말이다. 잔여경기도 삼성보다 적을 뿐 더라. 계속 이런 식의 박빙의 승부를 유지한다면 정말 기적이라도 바래야할 형편이다.  차라리 이렇게 삼성과 게임차가 점점 벌어지면서 5위로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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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13:1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화 김인식 감독의 위험한 도박]]></title>
	<link>http://tomino.egloos.com/3898525</link>
	<guid>http://tomino.egloos.com/3898525</guid>
	<description>
	<![CDATA[ 
한화의 추락이 심상치 않습니다. 올림픽 휴식기 이후 2승 10패의 극도의 부진에 빠진 한화는 어제 LG와의 경기에서도 완봉패당하며, 두산에 승리한 4위 삼성과의 승차가 1.5로 벌어졌습니다. 에이스 류현진이 선발 등판하지 않은 최근 11경기에서 한화는 모두 패했습니다.     올림픽 휴식기 이전까지 꾸준히 4위 안에 들어왔던 한화가 갑작스레 추락한 이유는 여럿 꼽을 수 있습니다. 김민재를 제외하면 올림픽 대표팀에 야수를 출전시키지 못해 타자들의 타격감이 떨어져 장타가 실종됐고, 시즌 중반까지 호타준족을 과시하던 클락이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으며, 팀 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노장 투수들의 부진까지 맞물렸습니다. 따라서 한화는 최하위 LG와의 3연전을 반전의 기회로 삼고 싶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LG 봉중근의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10:0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프로야구 &lt;LG : 한화&gt;]]></title>
	<link>http://kyeolgun.egloos.com/4604297</link>
	<guid>http://kyeolgun.egloos.com/46042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9/69/c0037369_48c6863094a61_t.jpg"  
				alt="2008 프로야구 &lt;LG : 한화&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화의 서울원정에 따라 야구장에 가는 한화팬 친구를 따라서(...) 몇년만에 잠실야구장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LG팬인 저로서는 1루쪽으로 가야 했겠습니다만...    그냥 귀찮아서 친구랑 같이 3루쪽 한화 벤치쪽에서 놀았습니다.(...)    사실 제가 지금까지 야구장에 가면 어웨이가 이기는 경우가 많아서 '어차피 막장 꼴쥐 질 거 그냥 3루에서 구경이나...'라는 생각으로 갔...(퍼버버버버버버버벅)    5시 좀 넘어서 들어갔는데, 이미 어웨이팀 훈련시간이라 한화 훈련하는 건 신나게 구경했다는...    훈련중인 3루의 꽃범호    그리고 6시 반이 되자 경기 시작...    LG 선발 봉타나    한화 선발 김혁민    사실 한화 선발 김혁민은 잘 모르는 선수라 LG가 초반에 점수를 내지 않을까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23:3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재감과 정신줄이 없는 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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