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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한화이글스'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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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화이글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Oct 2008 17:38: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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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의 이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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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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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08년의 이글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 시즌의 한화 이글스는 최종 순위 5위로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프로야구계에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롯데 자이언츠의 선전이 있었지만, 한화 이글스 입장에서는 관중 동원력 상승과 이미지 개선(?)에서 많은 효과를 본 시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초반 한화 이글스는 김별명의 부상과 토마스의 적응 문제로 인해 롯데에게 스윕을 당하고 상당히 부진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도 팬들이 원하는 선수는 전혀 기용되지 않고 있었고 답답한 경기가 지속되긴 했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점은 클락이 리그에 적응하고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데이비스(신남연!)는 정말 이글스에서 꼭 필요한 존재였던 점은 인정하지만 그로 인해 한화의 약점은 언제나 중견수였습니다. (데이비스 이후)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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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17:3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covad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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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실상 올해 마지막 이글스 포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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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냥 이 글 하나로 요약이 될 것 같습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때 따라다니던 빙그레 이글스가 너무나 그립네요 :)  암튼 롯데 자이언츠의 우승을 기원합니다!  이제 한화는 888577의 세계로 고고싱!  (총 정리 글을 쓸까...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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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00:3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covad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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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구장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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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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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야구장 갑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청주 롯데 경기에 쓰려고 했건만 베이징 올림픽의 감동이 이어지질 않고 대전으로 가버렸네요. 하하하하하...아니 있는걸 왜 날려...  암튼 막장 이글스 2008시즌 마지막 경기입니다.  네. 사실은 패밀리티켓 아까워서 가는겝니다. 삼성 지고 한화가 이겨서 동률 되고 떨어지는 가장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으면 좋겠네요 ^_^... 암튼 남는 중고딩 2명 분은 구장에서 아무나 그냥 줘버릴 생각입니다.  포스트시즌엔 두롯이나 응원해야겠습니다!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2009, 2010은 더 막장일건데 야구 좀 잊어야되나... WBC나 보고 잠수 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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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10:5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cova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월 30일 두산베어스 vs 한화이글스 in 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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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1/66/f0067766_48e339e89e60f_t.jpg"  
				alt="9월 30일 두산베어스 vs 한화이글스 in 대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꺄, 오랜만에, 놀러간 대전구장!!  소리 한번 댑따 지르고 나니, 청명한 날씨만큼 기분마저 상쾌 해 졌구나,  한화라인업  1번 추승우 2번 김민재 3번 이영우 4번 김태균 5번 이범호 6번 클락 7번 연경흠 8번 이도형 9번 이여상   1회초,  &amp;gt;-&amp;lt; 내 사랑 완소 류뚱의 선발로, 보고있는데,  오늘따라, 류뚱의, 공이 타자들한테 너무 잘 맞았다..ㅜㅜ  아, 슬퍼, K를 사랑하는 현진이인데, 오늘, 오래 못던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지  1회말,   그렇다, 선두타자, 완전 긴 추승우 선수부터 안타 치고 나가더니,  고마워요, 영민, 으로 영원한 카리스마 캡틴 민재선수 출루!  영우선수의 안타로 선취득점!  그러나, 태균, 꽃범의 삼진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을 무렵 그때!!  빠라빠라빰, 덕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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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17:5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Esiki`s WEb Na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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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화 내년 시즌을 기약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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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30/38/f0034038_48e0efc4a5a79_t.jpg"  
				alt="한화 내년 시즌을 기약하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투닷컴에 한화관련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일단 링크된 기사에 제가 할려던 말 대부분이 있군요.  [기사원문보기]   . . .   2005년부터 시작된 한화의 가을야구행진. 그리고 2006년의 삼성과의 정말 멋지고도 아쉬웠던 결승전!  하지만 언제나 가을야구를 지키던 한화의 문제는 커지고 있었습니다. 전 '가을야구에 계속 진출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 . .   2006년 한화는 '류현진' 이라는 엄청난 투수를 보유하게 됩니다. 그리고 05년에 이어서 다시 가을야구를 도전 하게되죠. 결승까지 치르면서 새로운 기대를 갖게되고...    하지만 그 이듬해부터 투수 '뉴 페이스'는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1군의 기복이 심한 성적의 선수들은 언제나 그대로였고...  2군에서 새롭게 보강되는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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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00:0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하르의 슈퍼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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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병맛스러운 나의 팀.. 나의 스포츠.. 가을에도 축구. 야구 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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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쩝.. 뭐 뭔 소리가 필요하리.......   야구......    일단 야큐는 이미 9월 오면서 가을에는 그냥 남의 팀 경기나 눈팅할거라 생각했다. 뭐 아주 살짝쿵 기대를 안한바 아니지만 뭐 어짜피 그거다 일장 춘몽인거다.. 뭐 도리어 시즌 막판 되면서 인민감독 인식옹 열라까이는거 보면서 내년에는 어찌해야 하나 하는 고민만 들었다.  사실 인식옹이 WBC에서 팀을 사기캐릭 만들어서 4강까지 간 덕에 인민감독 칭호 받으시고 또 30이 훌쩍 넘은 투수들 데리고 최근 몇년간 가을에 야구 할 수 있게 해줘서 사실 감개무량했다. 그러나.. 결국 언제고 터질 일이 터졌다랄까.. 이거 뭐 [화나]일병 구하기도 아니고 가을에 야구 함 해보겠다고.. 투수들 죄다 지옥행 급행 열차 타시고 겨우 살아남은 류뚱은 이제 다승왕은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8:0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시 김인식이 대단하기는 대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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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투자가 필요하다  한화는 김인식 감독이 부임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무색무취의 팀컬러도 부활한 다이너마이트 타선과 믿음의 야구로 이슈거리가 많아졌다. 김태균은 리그 최정상급 타자로 자리매김했고 이범호는 공수겸장 3루수로의 입지를 다졌다. 류현진은 역시 괴물이다. 그러나 여전히 세대교체가 더디고, 투자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김인식 감독은 “구단에서 투자를 많이 하지 않는다”고 간접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올 시즌 중 두산에서 FA로 풀린 구자운을 5000만 원에 영입하려 했지만 1억 원을 제시한 삼성에 빼앗겼다. 사실상 방출된 FA도 영입하지 못하는데 거물급 FA는 그림의 떡이다. 김인식 감독의 안목에만 기댈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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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Sep 2008 13:1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동사니 창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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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화는 이제 힘들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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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6/38/f0034038_48dc91a7932cb_t.jpg"  
				alt="한화는 이제 힘들지 않을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화의 실낱같은 희망...열쇠는 삼성이 쥐고있다.    일단 한화의 남은경기 일정은 이렇습니다.   27일(토) 사직 롯데전  30일(화) 대전 두산전  10월 4일(토) 대전 히어로즈전   어떻게든 전승을 올린다 해도 삼성이 2승만 올려버리면 끝입니다. 즉, 5경기남은 삼성은 이제 2승만 거두면 12년 연속 가을잔치에 나섭니다.    한화의 전승, 삼성이 1승 4패를 해야하는 상황...    그나마 희망적인건 일단 삼성이 두산과의 3연전을 앞두고 있다는 것. 그 외에는 SK와 히어로즈 경기가 남은것 같습니다...   한화는 최대한 괴물을 투입시켜서 희망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합니다만. 어쨌든 이번시즌도 산떠미같은 방학 숙제만 남기는 기분입니다.   . . .   4년 연속 가을잔치를 노리던 한화로써는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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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Sep 2008 16:5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하르의 슈퍼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한화 이글스 좀 까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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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6/75/c0053875_48dbcf135e830_t.jpg"  
				alt="오늘은 한화 이글스 좀 까야겠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불행히도 축구 뿐 아니라 야구도 좋아한다. 특히 올 시즌 프로야구는 꽤나 재밌었으니 불이 붙는건 당연지사. 게다가 이쪽은 경기도 매일 있지 않은가;;  오늘은 기분도 꿀꿀한데 간만에 야구 얘기나 하면서 한화이글스 좀 까봐야겠다.   올림픽 브레이크 이후, 정말 말도 안되는 추락을 해버린 이글스. 타선이 받쳐주면 마운드가 무너지고, 투수가 버텨주면 타선이 침묵하는 환-_-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삽질을 거듭하더니, 지금은 자력으로 포스트 시즌 진출이 불가능해졌다. 2위를 넘보네 어쩌네 하더니... 뭐냐 이게 -_-  남은 경기를 전부 이긴다 쳐도 삼성이 반타작만 하면 4위 수성이 불가능해지는데, 마침 삼성이 한창 상승세인 롯데와 맞붙는지라 희망을 보나 했더니, 갑자기 캐삽질을 일삼는 롯데 -_-;; 니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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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Sep 2008 02:4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구 끝까지 달린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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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3/13/c0013813_48d8fd3f3f20a_t.jpg"  
				alt="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겨도 기쁘지가 않다. 팔을 아작내려고 그러나... &quot;감기가 걸려 힘들었는데, 참고 던졌다&quot; ...오늘 경기가 결승전이냐 여상이는 슬슬 개그맨에서 야구선수로 진화하는건가! 내년엔 추승우 같은 묘한 상황이 벌어지지 않는다면 공석이 되는 2루수에 붙박이가 되겠구나;  미국, 일본 우승 반지에 이어 한국 우승 반지를 주고 싶었던 그대 코나미컵 나가서 일본을 이기자고 공공연히 말해왔던 그대 외국인 첫 30세이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암튼 수고했다.  10월 4일날 보자. 마지막 시즌권 쓰러간다!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23:3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cova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918 슈퍼맨 리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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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8/13/c0013813_48d1a7449dd0b_t.jpg"  
				alt="20080918 슈퍼맨 리턴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클락 만루 홈런 끝.  PS. 물론 다 잘했지만 그의 부활을 누구보다 기다렸기 때문에 :)       혁민아 내년엔 5선발로 만나자!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09:5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cova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 한화의 히어로 !! 덕 클락 (Doug Clark)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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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7/38/f0034038_48d10a60696e1_t.jpg"  
				alt="오늘 한화의 히어로 !! 덕 클락 (Doug Clark)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클락 선수!! 드디어 부활인가요!!    덕 클락!! 만루홈런!!    만쉐이!!    . . .    어제까지만 해도 한화에게 4강 희망은 없어보였습니다. 류현진 선수만 믿을수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결국 류현진 선수도 무너졌죠.   언젠가 한번쯤 류현진 선수도 질거라고...  예상했던 거였지만 그래도 '괴물'인데 하면서 기대했습니다. 타이밍이 안좋긴 했습니다만, 류현진 선수도  결국 어쩔수 없었던거죠.   뭐, 애초에 윤규진 선수 부상으로 빠질때부터 한화 불펜은 엉키기 시작했고... 그 댓가로 '마노예'라 불리며 정말 엄청난 출장중이신 마정길 선수.  어휴 정말 마정길 선수 볼때마다 이젠 안쓰럽다능... [...'마노예' 지못미...ㅠ_ㅠ]    결국 베팅을 걸려던 '토마스 선수의 선발'은 백지화 됐구요.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22:5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하르의 슈퍼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無想無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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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주 지긋지긋했던 후반기들어 류현진이 나오지 않는 날 깨지던 징크스를 깼다. 그러나 이번주 첫경기에서는...류현진이 나오던 날 맨날 이기던 징크스가 깨졌다. 이제 ㅈㅈ를 쳐야할 시점.  멍청한 선발투수 기용이었다. 김인식은 나름대로 승부수를 던진답시고 오늘잡고 그 여세를 몰아 내일 경기까지 잡을 생각이었지만 어디 세상사가 그렇게 마음대로 되 던가. 그렇게 4강에 가고 싶다면 류현진에게 휴식을 충분히 주면서 류현진이 나오는 경기를 확실히 잡고 다른 경기에 투수들을 적절히 기용해야 했거늘. ㅉㅉㅉㅉ   경기를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조정훈에게 말린 듯 싶다. 아마도 롯데 자이언츠의 차 기에이스는 이 놈이 될 것 같은데. 작년 한화가 대전에서 손용석한테 발렸을 때 이넘 이 김태균, 이범호를 힘으로 찍어눌렀었던가.	]]>
	</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08 00:1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리에게는 내일이 없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916 축하한다 롯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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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aydreamin.egloos.com/46167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6/13/c0013813_48cfc5e220257_t.jpg"  
				alt="080916 축하한다 롯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솔직히 말해서 예전 빙그레 시절에 우승에 발목을 잡았던데가 바로 롯데랑 해태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롯데랑 기아를 싫어합니다...  근데 뭐 시즌 초반엔 같이 가을야구하자고 이야기하면서  응원문화나 구단의 마케팅 등등 부러운 점이 많고  주위 아는 분들도 대부분이 팬이어서 점차 좋아하게 되었는데... 다시 싫어지려고 그러네요. (배아파서 그런거라고 말 못함)  혹자들의 말 중에 롯데가 살아야 한국 야구가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네. 이제 이글스는 가을에 좀 쉬렵니다. 한국 야구의 부흥을 좀 이끌어주십시오. 해버릴거면 우승해버리고 코나미컵도 가줘요. 그래야 한화 팬들 그나마 위로가 되지...  하아...역시 대전에서 하는 롯데 경기는 참 불안합니다. 사직은 좀 마음이 편한데...=_=  암튼튼! 축하하고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23:4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cova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명의 주중2연전:롯데vs한화, SKvs두산-류현진과롯데의대결이군.음]]></title>
	<link>http://gamper.egloos.com/46160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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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일단 뭐가 되었든 서울로만 가면 된다라고 하지만 과연... 이번주 전체일정을 훌터보니 한화는 이번주 롯데와 2연전이 끝이다. 때문에 끝장운영이 될 가능성이 넘쳐나다 못해 그럴거 같다..  일단 문제는 오늘 경기다.... 쩝.   롯데는 두산을 넘어 2위가 되기 위해 오늘 내일 총력전으로 나올거다. 당근 한화 역시 삼성과 1.5게임차이를 좁히기 위해서라도 이번 롯데와 2연전을 무조건 이기려 할 거다. 그리고 오늘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이다...류뚱이 롯데전에 별 재미를 못봤다고는 해도 일단 한화의 필승카드다.. 오늘 한화가 지면 사실... 내일 경기도 장담 못한다. 더욱이 오늘 류뚱이 초반에 무너진다면 내일 경기는 참으로 암울 하기 그지 없을 거다.   일단 오늘 류뚱이 7~8이닝까지 막아준다면 마노예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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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08 18:0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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