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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한희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한희정</link>
		<description>한희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Feb 2012 17:00: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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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들리는 블로그] 푸른새벽 * 보옴이 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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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23/97/c0091997_4f45f1ca2e75a.jpg"  
				alt="[들리는 블로그] 푸른새벽 * 보옴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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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보옴이 오면 보옴이 오면 모두들 한 번쯤 뵙고 싶어요 보옴이 오면 놓아둘 곳 있겠지요  지금 이렇게 버티고 나면 그때 행복할까요 삶은 조금씩 힘겨워져만 가는 걸 깨닫는 나이가 되고 난 가끔씩 울지 못해 웃어 보이고 가만히 고통을 껴안아요  보옴이 오면 그대를 만나러 가고 싶어요 보옴이 오면 머무를 곳 있겠지요  지금 이렇게 버티고 나면 그때 행복할까요 삶은 조금씩 힘겨워져만 가는 걸 깨닫는 나이가 되고 난 가끔씩 울지 못해 웃어 보이고 가만히 슬픔을 껴안아요 우수(雨水)가 지났습니다. 정월의 중기로, 추위가 가시고 초목이 싹트는 절기라지요. 새로운 계절의 초입에 들어선 겁니다. 얼굴을 무장하는 목도리를 벗어두니 콧노래가 절로 납니다.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로 시작하는 ‘봄이 오면’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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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Feb 2012 17:0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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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자들의 로망, 음악하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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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릴 적 교회에서 피아노 치던 긴쌩머리 누나, 혼자서도 여행 잘 떠나는 낭만적 여자, 작은 성량으로도 노래 잘 하는 갸냘픈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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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an 2012 13:1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elfish-displays ( -̩̩̩͡˛ -̩̩̩͡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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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피톤 프로젝트 with 한희정 - 그대는 어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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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눈물은 보이지 말기  그저 웃으며 짧게 안녕이라고  멋있게 영화처럼 담담히  우리도 그렇게 끝내자   주말이 조금 심심해졌고  그래서일까 친구들을 자주 만나고  챙겨보는 드라마가 하나 생겼고  요즘엔 나 이렇게 지내   생각이 날 때 그대 생각이 날 때  어떻게 하는지 난 몰라  애써 아무렇지 않게 마음은 담대하게  그 다음은 어디서부터 어떡해야 하니   환하게 웃던 미소 밝게 빛나던 눈빛  사랑한다 속삭이던 그댄 어디에  사랑하냐고 수없이도 확인했었던  여렸던 그댄 지금 어디에   웃기도 잘 했었고 눈물도 많았었던  사랑이 전부였었던 그댄 어디에  같이 가자며 발걸음을 함께 하자며  나란히 발 맞추던 그댄 지금 어디에   환하게 웃던 미소 밝게 빛나던 눈빛  사랑한다 속삭이던 그댄 어디에  사랑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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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an 2012 20:3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y Endin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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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처음 만난 날 - 한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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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 처음 만난 날 - 한희정     수많은 바람은 그저 우릴 멀어지게 할 뿐인 걸 우리는 낮설게 느껴지는 비밀들을 밀어냈어 오 아무도 모르지 너와 내가 나눠 가진 기억들 너무 소중한 날들  아무런 약속도 이런 날엔 하지 않는게 좋겠지 이순간 모든게 아이처럼 잠이 든 것만 같은데 너의 숨소리에 맞춰 난 춤을 추다가 노래를 부르다 잠시 생각에 잠겨   우리 처음 만난 날 시간의 등에 키스를 했지  우리 처음 만난 날 행복한 단 꿈을 꾸었지   아무런 약속도 이런 날은 하지 않는게 좋겠지 이 순간 모든게 아이처럼 잠이 든 것만 같은데 너의 숨소리에 맞춰 난 춤을 추다가 노래를 부르다 잠시 생각에 잠겨   우리 처음 만난 날 시간의 등에 키스를 했지  우리 처음 만난 날 행복한 단 꿈을 꾸었지    	]]>
	</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01:1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pinè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대는 어디에 - 에피톤프로젝트(feat.한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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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대는 어디에 - 에피톤프로젝트 (Feat.한희정)      눈물은 보이지 말기  그저 웃으며 짧게 안녕이라고  멋있게 영화처럼 담담히  우리도 그렇게 끝내자   주말이 조금 심심해졌고  그래서일까 친구들을 자주 만나고  챙겨보는 드라마가 하나 생겼고  요즘엔 나 이렇게 지내   생각이 날 때 그대 생각이 날 때  어떻게 하는지 난 몰라  애써 아무렇지 않게 마음은 담대하게  그 다음은 어디서부터 어떡해야 하니   환하게 웃던 미소 밝게 빛나던 눈빛  사랑한다 속삭이던 그댄 어디에  사랑하냐고 수없이도 확인했었던  여렸던 그댄 지금 어디에   웃기도 잘 했었고 눈물도 많았었던  사랑이 전부였었던 그댄 어디에  같이 가자며 발걸음을 함께 하자며  나란히 발 맞추던 그댄 지금 어디에   환하게 웃던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20:5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pinè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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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All Right - 박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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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3년전 이맘때 군대에서 말년휴가 나와서 들었던 음악이다.  3년 사이에 많은 것이 변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22:5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sig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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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Epitone Project - 이화동 (Duet With 한희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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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17:0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y End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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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랑, 그것은 항상 미래에요. 우리는 앞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미래의 남편이고, 그와 함께 미래의 아이를 가질 거라고 생각하죠.  심지어는 섹스도 미래에요. 우리는 오르가즘에 이를 거라고 믿어요.  하지만 언제나 실망만을 맛볼 뿐이죠. 아니면 더 큰 비극을 맛보든가요.  하지만 설탕을 먹는 건 달라요. 그건 완전한 현재죠. 나는 미래보다는 현재가 좋아요.  미래...... 그것은 언제나 제멋대로니까.    카산드라의 거울(Le miroir de cassandre) - 베르나르 베르베르(2010)      	]]>
	</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11 01:2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m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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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희정 - 오늘은 휴일입니다]]></title>
	<link>http://kite.egloos.com/4572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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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08/62/b0032862_4dc668c15759e.jpg"  
				alt="한희정 - 오늘은 휴일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화창한 오후  오랜만의 휴일    기분이 상쾌해  가볍게 커피    할 일은 없고  전화를 해볼까    어쩐지 어색해  메신저를 켜도    얘기할 사람 한 명 없고  괜히 메일함 확인하고 또 하고    덩그러니 기타를 들고  흥얼 흥얼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      날은 저물고  휴일도 저물고    오늘은 좀 일찍  자야겠다    바로 그 순간  친구들의 문자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웃고 먹고 이야기하고 또 하고    둥그렇게 기타를 들고  흥얼 흥얼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                                    *    70% 세일로 사온 아이스크림 전부보다 더   '달콤한 희정 씨 목소리'        크리스마스부터 최근까지의 공연 행보를 보면 적잖은 변화가 보이는 	]]>
	</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11 19:3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 규 칙 난 상 잡 화 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희정] 솜사탕 손에 핀 아이]]></title>
	<link>http://springpaper.egloos.com/4838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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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가 좋아하는 한희정 언니.  목소리 참 좋다-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겨울에도 다 잘 어울리는 목소리    오지은 언니도 좋아하는데 오지은 언니 목소리는 밤에 들을 때 더 좋은 것 같고. :)    	]]>
	</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11 23:3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느리고 깊은 상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컨디션 난조]]></title>
	<link>http://cheick.egloos.com/1882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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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무력 무기력  몸이 집중을 못하는 하루    그래서 마음도 함께 멍-  현재 playlist는 한희정 - 잔혹한 여행	]]>
	</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15:3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Pieces of memories : No reason to live without 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희정 단독 콘서트 - 두 얼굴의 여자]]></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5496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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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13/19/c0075919_4d7c6c35882af.jpg"  
				alt="한희정 단독 콘서트 - 두 얼굴의 여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 가서 한희정 콘서트를 보고 왔다. (3월 12일) Misty Blue 공연에서 게스트로 나온 건 본적이 있으나 단독 공연은 이번이 처음.  사진은 없다......  결론 : 쵝오  더더시절부터의 오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전체적인 연주와 공연 진행, 노래 모두가 매우 깔끔하고 노련했다. 기타 연주도 직접 하며 노래를 했는데 기타 실력에도 깜놀. 컨셉인지 모르지만 공연은 맨발 투혼.  긴 생머리에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불렀는데 아우~~(&amp;gt;▽&amp;lt;) 나보다 나이가 많은데 그리 이쁘고 깜찍해도 되는건지 ㅋ  중간에 관객석으로 올라와서 코 앞에서 봤는데 어우야..... 이쁘십니다. 여신강림!!! 왜 홍대 여신이라 불리우는지는 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 듯.  한희정이 직접 통기타를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11 16:0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밤, 음악, 애잔]]></title>
	<link>http://cheick.egloos.com/1867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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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3/08/32/f0043232_4d763e42afe0b.jpg"  
				alt="밤, 음악, 애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 오늘의 라이브에 한희정이 나왔다.  머리가 바뀌었다.. 변함없는 음색에 마음이 서걱서걱.  네스티요나하고 같이 소규모 라이브 콘서트 같은 것 하면 정말 좋겠다...   밤은 잔혹하고 외롭고 예쁘다.   이전처럼 숨막히고 죽을듯한 외로운 음색은 아니지만  조금 더 다듬어진, 말끔한, 그러나 본질은 변하지 않은 외로움.   정말 멋진 아티스트 중 하나.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11 23:3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Pieces of memories : No reason to live without 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무살 - 푸른새벽 (한희정)]]></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420706</link>
	<guid>http://zzoonn.egloos.com/5420706</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11 16:2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쿨렐레..지름신 강림]]></title>
	<link>http://haegang.egloos.com/4905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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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쿨렐레!!!! 꽂혔다  넌 조만간 내꺼 !!!!!     *    보라 기타 사는거 도와주러 낙원상가 갔었는데 아무거나 잡는 기타마다 내 기타보단 소리 좋더라 ㅋㅋㅋ  세고비아 매장에 카운티스 우쿨렐레가 잔뜩있었는데 ...볼 땐 그냥 저냥 별 감흥 없었는데 소리 내보고 뿅 반했다.  호노카아보이에서 통통한 꼬마가 우쿨렐레 치는 장면 막 생각난다.   낙원상가에는 카운티스 말고 다른 브랜드가 없는 듯 하다. 온라인으로 사야되나..  이번 달 용돈 남는다고 막 쓰지 말걸 ㅜ.ㅠㅠ.ㅠ.ㅠ..ㅠ   무튼~~~ 우쿨렐레 꼭꼭꼭꼭 살끄당 아하하  김보라랑 석진이랑 기타랑 우쿨렐레 들고 오이도 여행을 가겠어 ㅋㅋㅋㅋㅋ    *    우쿨렐레로 들뜬 마음 가라앉힌다고 기타 오랜만에 쳤다. 근데 넥이 휜 것 같다.. 줄도	]]>
	</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11 20:4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먼지가 모이고 모여 흙이 되고..]]></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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