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해</link>
		<description>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9 Sep 2008 12:45:0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해처럼 살자]]></title>
	<link>http://aka1978.egloos.com/887819</link>
	<guid>http://aka1978.egloos.com/887819</guid>
	<description>
	<![CDATA[ 
해처럼 살자 밝게 웃게 될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2:4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YBM PLANET]]></title>
	<link>http://rodiora.egloos.com/882782</link>
	<guid>http://rodiora.egloos.com/8827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8/56/f0070556_48dea7ddc2ac9_t.jpg"  
				alt="YBM PLANE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YBM어학원 캐릭터 공모전에 제출한 작품입니다.컨셉은 해(영한사전), 달(한영사전), 별(학생) 정도?^^;;; 사용툴: 어도브 일러스트레이터 CS어도브 포토샵 CS2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6:3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LunaPa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토] 거북이, 아기곰....동물 모양으로 변신하는 구름 행진!!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67449</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67449</guid>
	<description>
	<![CDATA[ 
[포토] 거북이, 아기곰....동물 모양으로 변신하는 구름 행진!!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11] 동틀녘 동송 읍내 둘러보고 노동당사 찾아가는 길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1. 세상의 다른 모습을 똑딱이에 담아~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2. 한강 한복판에 돌섬과 철새 그리고 외딴집?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3. 자전거 여행 첫날밤, 철조망과 투광등 불빛따라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4. 동틀 무렵 하늘빛은 물빛과 닮는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5. 파주 곳곳이 공사중!! 산깍아 공장.연구부지 만들어...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6. 나를 울린 구슬픈 노랫속의 '망향의 강' 임진강에 이르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7. 효자 정재수를 아시나요?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8. 구석기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5:2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와 달]]></title>
	<link>http://new273278.egloos.com/826964</link>
	<guid>http://new273278.egloos.com/826964</guid>
	<description>
	<![CDATA[ 
   + Colorful Beam 가을의 하늘은 정말 신비스럽고 아름답다. 무수한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지나간 추억에 괴로워 하기도 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조바심 치게도 하는 하늘... 그에게는 셀 수 없이 많은 표정을 말해주는 색깔과 빛이 존재한다.다양하다고 해서 절대 가볍지 않고,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그림을 선사하며 변할때 마다 깊이를 보여주는 하늘...그 색깔과 빛의 조화에... 절대 빠질 수 없는 해와 달.... 해는 절대적으로 오만하다고나 할까? 화려한 빛으로 자기를 감싸는 대낮에는 사진으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가 사라지려 할때야 비로소 카메라에 담을 수 있으나,  달은 본래의 모습을 다 보여주기도 하고, 어떨때는 가장 날씬한 모습을,  어떨때는 가장 통통한 모습, 기분과 	]]>
	</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08 22:4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27327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포의 색깔 벌레]]></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2013187</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20131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7/84/e0010684_48b4a2fd1cd2e_t.jpg"  
				alt="공포의 색깔 벌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개골의 복원도만 알려졌던 키마이라 화석이 드디어 발굴되었습니다. 다소 특이한 이 녀석들은 연체동물처럼 껍질을 가졌으며 머리에는 촉수를 가진 녀석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생긴 녀석인지 하나하나 뜯어 볼까요?  ▷ 오해 벌레 - Acephalochromovermis pentasol ☞ 이미 예상처럼 두개골 - 사실 골장식입니다. - 은 4가지 기본 색깔(빨강, 파랑, 녹색, 노랑)의 흔적이 있었고, 튀어 나온 하악골의 구조상 주둥이가 상당히 가벼웠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여러 개의 촉수가 두개골에 부착되어 일단 잡으면 놓지 않는 고집스러움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연체부가 들어 있던 껍질의 단면을 살펴본 결과 중앙부에 붉은색의 격막을 가진 실용성 없어 보이는 통로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옛날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01:5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늘을 본다.]]></title>
	<link>http://bluewolf.egloos.com/3872349</link>
	<guid>http://bluewolf.egloos.com/38723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1/80/b0015280_48ac36ff0dfa7_t.jpg"  
				alt="하늘을 본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별이 빛나는 것은 누군가를 비추기 위해서이다.  달이 차는 것은 그리움이 쌓이기 때문이다.  해가 뜨거운 것은 식어버린 열정을 덥히기 위해서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믿고싶다.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00:3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靑狼派]]></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충주댐 본댐을 바라보며]]></title>
	<link>http://entireboy.egloos.com/3868332</link>
	<guid>http://entireboy.egloos.com/38683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7/81/b0004081_48a833c0513db_t.jpg"  
				alt="충주댐 본댐을 바라보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집에 갔다가 들른 충주댐 본댐. 충주댐은 본댐과 조정지댐이라 불리는 보조댐으로 되어 있는 다목적댐이다. 본댐과 보조댐을 합치면 발전시설용량 41만 2천 ㎾로 연간 8억4천4백만㎾h의 전력을 생산한다고 한다. 국내 최대 규모라나?? 암튼.. 여름철 한강 물 안 넘치게 한다 -ㅅ-;;;    어렸을 때는 여름철이면 매일 일정 시간만 되면 물을 방류했었는데 최근에는 물부족이 심해서인지 방류하는 모습을 많이 못 봤다. (하긴 자주 못 갔던가 -ㅅ-) 방류할 때 사이렌 같은 것을 울려서 댐 밑 하류에서 낚시하고 올갱이(다슬기) 잡는 사람들 대피하게 했었다. 요즘은 비 많이 오는 장마철에 가면 수문 열어 놓고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을 볼 수 있다.      충주댐, 2008. 08. 08.    충주댐, 200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23:5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el's house made of ic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오늘은 휴식.]]></title>
	<link>http://dyuz03.egloos.com/694687</link>
	<guid>http://dyuz03.egloos.com/694687</guid>
	<description>
	<![CDATA[ 
      - 어제 저녁에 어쩌다보니 최초로 가족 전원(+ 1명)이 주님 영접(..)을 했습니다.    뭐 재밌었어요 재밌었어요.    누님은 아버지랑 저를 뛰어넘는 주님의 사도(...)였고 뉨은 주사랍시고 귀여운 짓이나 하고있고.    어무이는 어제 처음으로 소주님을 모셔본거라(!) 조금 마시고 오버히트(.) 후 리타이어.      뉨도 재우고 누님은 살찐다고 중단하고(웃기시네) 저랑 아버지만 2차를 갔다가 아버지께서 리타이어.    저도 거의 한계라 집에 오자마자 안씻고 ZZZZZZ.      좀 전에 일어났는데 작살 띵하네요;    덕분에 4병까진 이성을 잃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는데 몸은 삐거걱.      제길 이것이 아무로의 반응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건담의 심정인가(콜록)      포슽힝만 하고 또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3:1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가 무섭습니다]]></title>
	<link>http://adol2k.egloos.com/4543838</link>
	<guid>http://adol2k.egloos.com/45438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0/07/c0029407_489ef383e45e3_t.jpg"  
				alt="해가 무섭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늘이 맑아 좋다고 생각했더니    해가 참 미칠 듯 하더군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Sony a200 + Sal1870 + CPL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22:5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하듯, 살아가듯]]></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왜 글을 못 쓸까?]]></title>
	<link>http://anex.egloos.com/3857858</link>
	<guid>http://anex.egloos.com/3857858</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글을 못 쓰는 무수히 많은 이유들은 다음과 같다.  정리되지 못한 어수선함과 게으름, 그리고 소심함..  그 중 몇을 들자면,  1. 논리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이다. 사건의 전개나 인과 방식이 아닌 시간의 혹은 감정의 흐름 그대로 글을 쓴다. 과격하기도 하고 소심하기도 하고, 느낌에 대한 표현력은 있을지언정 그 표현에 치우쳐져서 큰 흐름을 잃기 때문에 조목 조목 체계적인 글 쓰기가 되지 않는다. 내 글의 커다란 특징 중 하나는 한두가지의 주제를 담다가도 어느새 다른 방향으로(  그래 니가 잘 아는 삼천포..  ) 신나게 달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머리 속에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을 여과없이 떠오르는대로 뱉고 뱉아 쓰기 때문에 쓸데없는 미사 여구나 표현이 많다. 찌질하다. 꺅.  2. 읽는 이를 제대로 고려하	]]>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01:4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so ser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리고 공익은 전설이 되었다]]></title>
	<link>http://xelar7316.egloos.com/4530671</link>
	<guid>http://xelar7316.egloos.com/45306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4/92/c0008092_489656e917c73_t.jpg"  
				alt="그리고 공익은 전설이 되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에서의 근무는 나에게 너무나 큰 좌절감을 안겨주었고  짬 내서 먹은 도시락은 나를 짜증나게 만들어 주었다        지하철..  역사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취객들의 뻘짓과  구토와 소변의 하모니에서 보이는 역겨움..        그리고        알수없는 막장적 아우라가 내 안으로 쑤셔들어오는 그곳..        다시 한번 근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한 손에는 소주병을 다른 한 손에는 말린 오징어를 들고  승강장 한복판에서 이렇게 외칠테다.            씨바, 그냥 죽여라 죽여.            비교용 원본                  제대로 고생하고 왔습니다.    마지막 야간이라서 그런지 평소에 원한을 가진 취객들이 개%ral을 떨고 가더군요.    어떤 인간은 업어달라질 	]]>
	</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08 10:1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way : 새로운 전설을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도 달도]]></title>
	<link>http://chanhoa.egloos.com/1879324</link>
	<guid>http://chanhoa.egloos.com/18793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9/39/e0004339_4880ddf1ca15d_t.jpg"  
				alt="해도 달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구름과 친했던 오늘 하루.      노을로 사라지는 햇님도 구름과 아주 친합니다.    그래도 자태는 뽐내주셨어요.    깊은 밤 구름과 숨바꼭질 중이신 달님을 기다립니다.    푸르른 이파리가 달님을 기다려요.     '못찾겠다 꾀꼬리~' 이름모를 분홍 꽃들과 함께 소근거려요.    이를 들었는지 달님이 빼꼼.    달님을 제대로 찍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니더군요.    하트얼굴 달님!~ 구름이 그리도 좋은겁네까!~    이내 구름과 포옹을 하셨다가.    좋다고 헤드뱅잉. 끄덕그덕.    또 좋다고 도리도리. (' ' )   ( ' ')    달님은 이리 밝았어요.    꽤 동그란 달님 한 방! +ㅁ+)/    자세히 보면 자가분열을 하고 있는 듯해요.     구르밈들의 호위를 받으며 아래로 추욱~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03:5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생운]]></title>
	<link>http://swyi.egloos.com/4410657</link>
	<guid>http://swyi.egloos.com/4410657</guid>
	<description>
	<![CDATA[ 
전생운  ※ 이석원님의 전생운 입니다.  호랑이가 변하여 황금 닭이 되었으니 미모와 위엄이(...) 함께 하는 상입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있어도 눈에 띄는 용모이니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것(...)입니다. 한번 부르면 백 사람이 대답하니 가는 곳 마다 권리가 있고 어려움이 없습니다(...). 큰 무리와 우두머리가 되려면 뜻을 높은 곳에 두어야 함이니, 항상 스스로 만족 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초년에는 벌리는 일마다 끝맺음을 못하니 스스로가 성숙하지 못함이고(...), 10세 이전에는 부모나 가정에 근심이 있어 성격이 쾌활하지 못할 것이고(...), 10세를 전후해서 물과 불을 조심하여야 할 것이며, 16~7세에는 많은 사람을 이끌게 되며, 27~8세에는 행운과 불운이 같이 들어오는 시기	]]>
	</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08 21:5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맥주 같은 하늘 속을 떠다니는…… 수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가 부끄러우니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707521</link>
	<guid>http://kido213.egloos.com/1707521</guid>
	<description>
	<![CDATA[ 
  해가 부끄러우니 (이사야 24:14-23) 그날에여호와 이름크게 외치리로다. 주님을모든 곳에서영화롭게 하리라. 주께서심판하실 때온 땅이 진동한다. 땅들이취한 자처럼흔들 흔들거린다. 그날에어둠의 세력심판을 받게된다. 만왕의왕이신 주가오셨기 때문이다. 달과 해부끄러우니주의 영광 빛난다. 오늘의 말씀: “그때에 달이 무색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니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그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니라 (사24:23)” 오늘의 기도: 만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영광가운데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2008.5.16(금)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03:1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quot;항상 국민의 뜻 살피고 섬길 것&quot;]]></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885167</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885167</guid>
	<description>
	<![CDATA[ 
미디어다음(매일경제)  제발 좀 그렇게 해라.... 이건 뭐 하나부터 열까지.... 말도 안되는 것들 뿐이니....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들 다 포기하면.... 지지율 올라갈 듯....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12:2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