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해바라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해바라기</link>
		<description>해바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15:33:5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키워서 먹어버릴거야 3]]></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16498</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23164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7/76/a0052376_4fc1c187e036a.jpg"  
				alt="키워서 먹어버릴거야 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키워서 먹어버리겠다고 발악하고 두번째로 발악한 이후 한달이 지났습니다. 현재 키우고 있는 고추, 해바라기, 상추, 맨드라미, 비트, 방울토마토 그리고 가지 상태는 이래요.          먼저 키우고 있는 방울토마토 2개를 보면,  하나에는 토마토가 3개 달렸어요.  요기에는 2개가 달렸고요.           가지 4개는 별다른 소식이 없지만 그래도 요렇게,  보라색 꽃이 피었습니다.             고추와 해바라기, 상추, 맨드라미랑 비트는요,    고추는 엉키고 설켜서 이렇게 무성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처음에는 너무 소식이 없어서 살짝쿵 걱정했는데 (제가 무더기로 심어서) 언젠가부터 저렇게 잘 자라더라구요.  아마 속아주다(맞나?)라는 걸 해야하겠지만 - 그냥 내버려둘래요.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5:3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바라기]]></title>
	<link>http://prica.egloos.com/627146</link>
	<guid>http://prica.egloos.com/6271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16/d0148516_4fb99dcfee71f.jpg"  
				alt="해바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주를 향한 열망을 품고 있는 소년 히나타 요이치. 2년 전 여객기 추락사고로 가족을 잃고 자신 역시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그는 우연히 사고현장에 조성된 기념공원에서 UFO 추락을 목격한다. 우주부 서클 선배인 아마미야 긴가와 함께 현장으로 달려간 요이치는 추락한 UFO에서 정체불명의 소녀를 구해내고, 소속을 알 수 없는 추격자로부터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는데….  원작이 있는 작품을 다른 매체로 다시 옮길 때에는 여러 이점도 있지만 그만큼의 위험부담도 존재한다. '원소스 멀티유즈'가 비교적 일반화된 요즘이긴 하지만 원작의 인기요소나 매력포인트가 과연 다른 매체에서도 그대로 적용이 가능한지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인기 동인 게임을 원작으로 한 &amp;lt;해바라기&amp;gt; 역시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0:4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브컬처웹진 프리카 in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침까지 수업Chu!]]></title>
	<link>http://shunei.egloos.com/5660268</link>
	<guid>http://shunei.egloos.com/5660268</guid>
	<description>
	<![CDATA[ 
무려 공식으로 유투브에 올린 것이 성인물 판정을 받고 삭제 되었다는 전설(?)의 영상  아침까지 수업Chu!의 PV 2탄  ...이런건 처음부터 만들지 마. (...)  캐릭터 소개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영락없는 에로게(...)이지만, 어쨌건 굳이 따지자면 비성인물.  그 수위가 트러블 다크니스 같은 한계까지 도전하는 물건이긴 합니다만. =_=  '수업Chu!' 란 부분과 참여 성우에 아사퐁이 있어서  아이마스 라디오 방송 중 하나인 [라디오de아이마Chu!!]가 떠오르긴 합니다만, 아이마스랑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작품.  단지, 남녀 주인공의 성우로 시모다 아사미와 아사쿠라 아즈미가 참가했기에 제 눈에 띄었을 뿐이죠.  물론 볼 생각은 없습니다. 서비스물은 좋아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목소리 연기는 한	]]>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06:5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Goddess Offic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DO]]></title>
	<link>http://MODODA.egloos.com/76892</link>
	<guid>http://MODODA.egloos.com/768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7/22/e0106522_4fb4a9ea6ee71.jpg"  
				alt="MOD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odo  해바라기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6:3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MO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읽은 만화 간단 감상.[12.05.09]]]></title>
	<link>http://erfell.egloos.com/2017744</link>
	<guid>http://erfell.egloos.com/20177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9/92/f0022292_4fa9e782ebd41.jpg"  
				alt="최근 읽은 만화 간단 감상.[12.05.0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왼쪽 위로부터]장국의 알타이르 8권! 악의 꽃 4권! 후지무라군 메이츠 1권! 해바라기 1권! 버터 1권! 슈거리스 2권입니다!   메이져한 만화는 없군요[...]ㅠㅠ      1.장국의 알타리르  처음 접했을때 해왕기나 킹덤이 생각났던 장국의 알타이르입니다. 1권 본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권이네요. 이번권에서 기억에 남는건  역시 마흐무트의 장군복귀와 글라스로 두 국가를 엿먹인[?] 마흐무트의 책략이었습니다. 확실히 주인공 머리하난 잘 돌아가네요. 개인적으로 현재 나오는 서사물중 가장 임팩트있네요[...]    2.악의 꽃 4권.  주인공 돌일킬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바로 변태라는 강을요! 주인공 빼도박도 못한 변태로 진화했네요. 특히 자기가 좋아하는 악의 꽃을 태우는 장면은 그의 변태적[?]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3:2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슬견의 권 ~내 지름에 한점 부끄러움이 없도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바라기 씨. 받았습니다 !]]></title>
	<link>http://Senono.egloos.com/2937107</link>
	<guid>http://Senono.egloos.com/29371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9/84/f0066484_4fa937b9362fc.jpg"  
				alt="해바라기 씨. 받았습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송되어온 해바라기 씨는 제 이웃이신 박세민뿅에 받았습니다   견과류를 먹는 저를 보시곤 안먹는 견과류를 저에게 보내주셨습니다 ;ㅁ; 감동  게다가 배송비까지 지불하시다니요 으엉.. 대전에서 만나면 제가 밥 삽니다요이 :)      박스 첫번째 사진은 여기저기에 이름이 새겨져 있어서 바로 박스 개봉 사진 :)               해바라기가 씨앗이 아닌게 들어가 있습니다요이                  개봉하고 꺼내보니 똻 !! 양말!! 좋은 양말입니다 감사히 신겠습니다 ;ㅁ; 요세 양말에 구멍나던 참인데   정말 다행스러운 증원군이군요 ㅋ                       이렇게 똻! 사실 이런 표현은 잘 안쓰는데 똻&amp;lt; 써보고 싶었음 .. ;  대륙의 해바라기 씨앗이라고 하던데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00:2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잊혀지는 것들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워서 먹어버릴거야 2.]]></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08170</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23081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1/76/a0052376_4f9ea90b4e061.jpg"  
				alt="키워서 먹어버릴거야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키워서 먹어버릴거야&amp;gt;에서 약속했던 것을 이행하기 위하여 오늘 모종을 사러 갔어요.   왜냐하면 제 창문 밖은 이렇게 생겼거든요.   왼쪽은 지난 번에 보여드렸던 텃밭(?)이고, 오른 쪽은 사실 에어콘 놓는 자리에요.  前 주인이 놓고 간 벽돌 8개도 저렇게 아직 있고요.      저 8개 벽돌 위에다가 지난 번에 모종을 심으려고 했던 텃밭 상자를 놓았어요.    그 안에 마사토와 새로 산 흙을 넣어주고 물을 흠뻑 주었어요.     짜잔- 요게 오늘 사온 모종이에요.  상추 6개, 방울 토마토 2개, 그리고 가지 4개.    그 외에는 치커리랑 일반 토마토 모종이 있었어요. 치커리도 좋아하지만 키워서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 건 아니어서 제외했고, 일반 토마토는 너무 커진다고 해서 그러면 다른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00:2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해바라기]]></title>
	<link>http://alukard.egloos.com/56244</link>
	<guid>http://alukard.egloos.com/562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30/82/e0102682_4f9e77d4a6cbb.jpg"  
				alt="[리뷰] 해바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시하는게 아니라 아마도 실망을 많이 해서인지 한국계 드라마나 영화 같은건 잘 안봅니다. 그래도 유명한 작품들은 거의 빼놓지 않고 보는데 세상에 워낙 영화가 많은지라 이렇게 놓치는 좋은 작품이 하나씩 있기는 하네요.  2006년 개봉이니 벌써 6년전 영화이네요. 아마 졸업 시즌과 맞물리고 취업이다 머다 정신없을때 나온 영화라 그냥 넘어간것 같네요. 시기도 않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당시 조폭이 출연하는 영화들도 많이 있었고 그러다 보니 식상한 주제로 인식되어진 탓도 있겠네요.  뭐 솔직히 영화만 보자면 식상한 주제 중 하나입니다. 정신 차린 건달 나오고 악당 나오고 결말도 어느 정도 예상되는 말 그대로 반전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찾을 수 없는 어찌보면 참 단순한 시나리오고 뻔한 시나리오 입니다.  하지만 영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20:4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워서 먹어버릴거야.]]></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07484</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23074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8/76/a0052376_4f9c03176b03b.jpg"  
				alt="키워서 먹어버릴거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우울할 때마다 제이미 올리버 요리 프로 보는 여자. 제이미가 부엌에서 허브를 우수숙 뜯어 뿌리는 것을 보고 다짐했더랬지.   그래, 나도 언젠가 허브를 흩뿌리며 먹을테닷.   그런데 일이 커져부렀다.    원래는 허브를 키우려고 했는데 어딘가 너무 어려워보여서 말이지.  그리고 난 한 때 선인장을 죽인 적도 있을만큼 非식물친화적 인간이어서 걱정도 되구. 끄응.    그래서 일단 큰 애들부터, 별탈없고 막 키워서 먹을 수 있는 애들로.    제 방 창문에 요런 텃밭(?)이 있어요.  아마 예전 주인이 뭐 좀 해보려다 망한 듯.    이 집으로 이사왔을 때 이미 저렇게 흙이 말라 찌부러져 있었고 담배꽁초같은 것도 좀 보이고  화석으로 변한 듯한 풀떼기도 보였답니다.    옆에서 보면 이런 뷰에요. 나름 크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01:4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바라기 - 그날 이후(졸업) ]]></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924801</link>
	<guid>http://masksj.egloos.com/2924801</guid>
	<description>
	<![CDATA[ 
    이미 수많은 명곡이 나와서일까. 90년대까지만해도 누구나 갖고 있을(누구나는 아닌가..?) '졸업'을 테마로 한 노랫말의 가요가 발표되곤 했는데(개인적으로 마지막으로 알고 있는건 박진영이 98년 발표한 '졸업'. 박진영 4집.) 언젠가부턴 참 보기조차 힘든 가사소재가 된 것 같다. 가요계가 아이돌 평정시대가 된것까진 그렇다쳐도 그들이 부르는 노래 소재는 왜 그렇게 극히 범위가 좁은것이냐.     졸업노래 하면 가요쪽에선 아마도 명곡으로 통하고 많은 이들이 좋아하고 꼽는 노래가 아마도 전람회의 졸업이 아닐까. 전람회의 졸업은 당시 발표했을 때도 센세이션했다. 노래가 너무 좋기도 했거니와 그 수록앨범이 전람회의 마지막 앨범이였기도 했기 때문이다. 당시부터도 좋은 음악 들려주는 아티스트 그룹으로 인정받고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1:0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등포] 시원한 육회 한접시, 해바라기 정육식당]]></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28154</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281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6/43/c0014543_4f8bdc4621330.jpg"  
				alt="[영등포] 시원한 육회 한접시, 해바라기 정육식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나가다 들린 집으로 주차장은 따로 없어도 그냥 앞 도로에 대면 되서 편합니다.  점심때라 딱히 고기먹을 생각은 없어서 점심특선을 시키고 배가 심하게 고픈 상황이라  육회 한접시를 시켰네요. 점심은 육개장과 냉면인데 냉면은 직접 먹은건 아니지만  보통 고기집 냉면정도고 육개장은 매운 스타일이 아니라 고기가 꽤 많아  기름진 스타일이었습니다. 양이 많아 만족~ 다만 육개장 특유로 들어가는  고기부위가 있는게 그건 없어서 좀 아쉬운 정도??  얼큰하진 않지만 입맛에 맞으면 괜찮을 듯~    200g에 15000원인 육회~ +_+  초여름 날씨라 더웠었는데 살짝 얼린 느낌의 육회가 시원하니 좋았습니다.  다만 느낌만 그랬다는거지 실제로 냉동까진 아니고 ㅋㅋ  미리 만들어서 살짝 얼려놓은정도?  특별한 양념은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1:5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목일]]></title>
	<link>http://worksblog.egloos.com/26953</link>
	<guid>http://worksblog.egloos.com/269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5/66/e0101566_4f7d6fa577217.jpg"  
				alt="식목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월5일 드디어 디데이!식목일을 맞이해 화단을 만들기로 한 그날입니다.다행이 날이 좋아요. 하지만 엄청난 바람 ^_^  깨끗하게 만들어주마 works!    우선 근처 인테리어집에서 빗자루와 쓰레받이를 구매하고.  만식이가 만들어 둔 화단 프레임을 밖으로!라바콘 넌 잠시만  촤 촤  물청소까지 해주는 센스!  빗자루질 힘들어 끙  잠깐 쉬구요    덤으로 &quot;명상의 집&quot;에서 얻은 바질과 해바라기.광합성 좀 해 애들아.    드디어 청소 끄읕율마나무, 로즈마리 모두 밖으로.  오 인물납니다.보람찬 마음으로 청소도 끝내고화단도 만들고 뿌듯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던차,동네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모여 아마 안될거라며화단을 훔쳐갈거라며 겁주셨는데  &quot;이제 안버릴 것 같은데요?&quot;  은 fail. 흑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9:2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work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화 문화권의 명절날 견과  까먹는 풍습]]></title>
	<link>http://bluetaipei.egloos.com/1641484</link>
	<guid>http://bluetaipei.egloos.com/16414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1/16/b0140416_4f1985beb9dba.jpg"  
				alt="중화 문화권의 명절날 견과  까먹는 풍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국 사람들의 식습관 중에 하나가 간식으로 혹은 식전에 음식을 기다리며 호박씨나 수박씨해바라기씨 땅콩 밤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까먹는 것인데 대만이나 홍콩만 하더라도 도시지역의 젊은이들이라든지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길거리 같은 곳에서는 이런 견과류를 잘 먹지 않습니다만 식당이나 집에서는 그렇게 하는 모양이더군요.&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 그래도 중국이나 대만의 시골 같은 곳에서는 여전히 그런 견과류 간식을 많이 먹고 있고 특히 장거리 이동을 하는 동안이나 쉬는 날이 긴 명절 동안에는 특히 많이 먹어서 이런 때가 다가 오면 가게들마다 잔뜩 쌓아놓고 팝니다. 이 견과류들 중에서도 특히 호박씨와 해바	]]>
	</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12 00:2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별출장자의 먹고 살고 일하고 느끼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ldlogback] ひまわり히마와리: 해바라기]]></title>
	<link>http://prairi.egloos.com/2890379</link>
	<guid>http://prairi.egloos.com/2890379</guid>
	<description>
	<![CDATA[ 
motion pictures  2005/12/09 18:34         추수감사절 연휴의 영화들_4　　　    [ひまわり히마와리: 해바라기]    무심하게 시작해서는 조금씩 목덜미라든가, 옆구리라던가 간지럽힌다.   -나는 귀를 몇개 뚫었을까요-.    여자와 남자, 관심과 방식, 그 스쳐지나감. 이미 죽어버린 그녀가 남긴 자동응답기의 메시지로, 그 출발을 소학교시절로 찾아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장례식에 모여 죽은 아이의 얘기를 하는 것. 그래서 그 사람을 재구성하는 것,   이것이 낯선 방식은 아닌데,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  피구를 화면에 보여줄땐 이렇게 보여주는 거구나. 일식의 날도.   소학교의 추억이 중간중간 나오면서 장례식장은 추억과 없는 사람의 수수꼐끼 풀기의 장이 된다. 게다가 토모	]]>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00:0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옆집 사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원농장 - 청보리움]]></title>
	<link>http://tourace1.egloos.com/10815006</link>
	<guid>http://tourace1.egloos.com/108150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04/78/a0113278_4edb6d4542d21.jpg"  
				alt="학원농장 - 청보리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ㅇ 고창 청보리움                         	]]>
	</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21:5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비랑]]></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