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해운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해운대</link>
		<description>해운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05:37:4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블랙스미스] 누룽지 파스타]]></title>
	<link>http://minibelle.egloos.com/4706623</link>
	<guid>http://minibelle.egloos.com/47066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07/b0046907_4fbb7bbf71f88.jpg"  
				alt="[블랙스미스] 누룽지 파스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운대쪽에는 정말 새로운 가게들이 금방 생기고 금방 없어지는 느낌이다. 스타들이 관계가 있다고 하는 블랙 스미스가 부산에 생겼단다. 송승헌, 박유천 등등. 우연히 가게 되어서 건물 사진은 없다. 부산 대우월드마크센텀 건물에 있다. (지하철을 타고 센텀시티에서 내리면 된다.) 사실 이 동네는 보면 알겠는데 건물 이름들이 나름 비슷비슷해서 설명을 잘 못하겠다. 아무튼 간단히 먹자고 해서 들어간 곳이다.   식전빵. 이런 류의 빵을 좋아한다. 예전에는 단 맛이 나는 빵들이 좋았는데 어느 순간 식전빵들이 좋다. 그런데 이런 류의 빵은 레스토랑 아니면 먹기가 힘들다는 것이 단점. 요즘은 동네에 빵집도 잘 없고 있다고 해도 뭐 유명 브랜드의 체인점 밖에 없으니 거거서 파는 것만 사먹어야 한다. 따뜻하게 나오는 식전빵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5:3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 출장 (1)]]></title>
	<link>http://cognition.egloos.com/5109738</link>
	<guid>http://cognition.egloos.com/51097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26/b0054826_4fba0f097b66f.jpg"  
				alt="부산 출장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회 참석하기 위해 부산에 왔습니다. 비싼 학회라 가방도 주고 USB도 줍니다. 심지어 점심으로 이런 것을 줍니다. (학회에서 점심 제공한다고 해서 식비 차감했습니다.)    어릴 때 부산에서 살았지만, 미취학 아동 시절이니 기억이 날리가 없지요.  작년 가을 한국물리학회 참석차 해운대 왔었는데, 그 때는 해운대에서 바라본 바다만 봤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바라본 해운대를 구경했어요. 아, 전망 정말 좋더군요.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동백섬에 가봤습니다. 한바퀴를 다 돌지는 못하고 최치원 동상과 누리마루만 보고 왔네요. APEC 정상회담을 개최했던 장소라 그런지 굉장히 멋지더군요.    제가 숙소로 묶고 있는 곳은 T 호텔 체인입니다. 일본 T 호텔에 갔을 때는 성경만 있었는데, 해운대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8:5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UUUU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20일 오랜만에 자전거 라이딩]]></title>
	<link>http://poptimist.egloos.com/1164569</link>
	<guid>http://poptimist.egloos.com/11645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1/98/c0138598_4fb96d9b907b9.jpg"  
				alt="5월 20일 오랜만에 자전거 라이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만에 용호동 - 기장/죽변 라이딩   광안대교 진입로 아래  광안리 / 만남의 광장   해운대 넘어가는 수영2호교   선착장과 센텀시티   수영만 요트경기장    나도 저런거 타고 싶다   수영만 요트경기장   수영만 요트경기장   동백섬 입구   파라다이스 호텔   해운대 / 미포   해운대 달맞이 고개 / 언덕위의 집 내가 태어나서 처음 피자먹은 곳   라이더들의 성지 / 달맞이 고개 무슨 벼룩시장 같은 행사하던데   해운대 /  청사포   송정 / 선착장   송정 / 선착장 옆 다리 아래 복어 많다   멸치 말리는 할머니 / 여기 어디더라    일단은 기장까지 왔음   기장 / 대변항  기장 / 대변항   기장 / 대변항   기장 / 해안가 양식장   기장 / 해안가 양식장 - 파노라마   기장 /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7:5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ing alo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이즈(ROYCE) 초콜릿 ]]></title>
	<link>http://iove134.egloos.com/626436</link>
	<guid>http://iove134.egloos.com/6264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0/14/d0132914_4fb8c65c8cbe6.jpg"  
				alt="로이즈(ROYCE) 초콜릿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oyce초콜릿은 일본 브랜드인데 이번 2월에 부산 해운대점에   첫 입점을했다길래 방문했다.(현재 부산이 유일하다)  중동역 6번출구에서 직진 300m인데 초콜렛 특성상 일본 본사 방침으로 전국 택배배송은 안된다 하더라. 맛이 떨어진다고^^  그래서 직접 방문. 깔끔하고 시식도 종류별로 다 먹을수있어서 좋다  역시 초콜릿은 너무좋아.♥     생 초콜릿과 포테토칩 초콜릿이 유명한데 둘 다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제일 맘에드는(사실 다 사고싶었;) 두개를 가져왔다.     가격은 왼쪽 꿀 들어간 초콜릿은 10개에 18000원  오른쪽 판 초콜릿은 9000원  가격은 대부분 18000원. 비싸다. 하지만 초콜릿앞에선 그런맘이  사라지게 된다는게 문제^^;     굉장히 얇고 한입 깨물면 그 사이로 꿀이 나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9:3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의 손은 붉게 물들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크스 - Dollfie Dream in 부산 2012]]></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312131</link>
	<guid>http://economi.egloos.com/23121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3/31/a0056931_4faf4f8c755c6.jpg"  
				alt="보크스 - Dollfie Dream in 부산 20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휴가 사진 시리즈의 마지막인 부산을 드디어 올리는군요 =ㅁ=;;   언제나 포스팅의 가장 큰 적은 게으름입니다 orz   요즘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지난달의 휴가가 자꾸 떠오릅니다...   또 놀러가고 싶어요 ;ㅁ; (그랬다간 쫒겨나겠지)       이번에도 숙박한 곳은 파라다이스 호텔입니다-   바닷가 쪽을 신청한 건 아닌데 건물 끝쪽으로 보내줘서 의외로 시계가 훌륭한 방이라 만족스러웠음 =ㅂ=   원래 좀 더 일찍 들어올 예정이었으나 마산에서 부산으로 들어오며 예상에 없던 교통체증을 겪어 늦어버렸습니다...   저녁을 먹고 들어오니 밖이 상당히 컴컴하더라구요     그래도 일단은 외출-   작년에도 7층을 주더니 이번에도 7층입니다   운이 좋으라고 자꾸 7층을 주는 모양이네요 :)     로비에서도 분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6:1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 해운대 맛집/장산 맛집] 맛소문 오리불고기]]></title>
	<link>http://avivi.egloos.com/68014</link>
	<guid>http://avivi.egloos.com/680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0/23/e0103523_4faaa3b2dcb82.jpg"  
				alt="[부산 해운대 맛집/장산 맛집] 맛소문 오리불고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자친구 몸보신을 위한 메뉴를 검색하다가! &quot;그래 오리가 좋겠어!&quot;  오리로 메뉴를 정한 뒤로는 열심히 오리집을 검색^^  많은 포스팅이 바로 이 곳 [맛소문 오리불고기]  두근두근 기대감을 안고 도착한 이 곳^^^                     네이버 지도를 이용해서 깨알같이 위치정보 제공*_*   장산 지하철역에서 멀지 않아요! 아마 찾기 어렵지는 않으실 겁니다!                 요건 메뉴입니다^^ 블로그로 미리 보고 갔던 거보다 가격이 쬐끔 올랐더라구요T_T 제가 먹은 건 오리불고기 29000원입니당 (제가 보고 갈 때는 27000원이었걸랑요T_T)                      오홍오홍 요기는 테이블마다 다 비닐이 씌워져있고~ 물컵도 종이컵으로 주더라구요~  사람들이 많이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2:21: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비비의 머릿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 웨스틴 조선 - 일식 쿠로마츠(黒松)]]></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311024</link>
	<guid>http://economi.egloos.com/23110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9/31/a0056931_4faa3dd6cd7da.jpg"  
				alt="부산 웨스틴 조선 - 일식 쿠로마츠(黒松)"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다른 포스팅하느라 진척이 상당히 늦어진 휴가 사진입니다 ㅠ.ㅜ   부산에 들러 찾아간 조선 호텔의 일식집, '쿠로마츠'에요-   식사 자체도 매우 훌륭하지만 이 집의 장점은 음식 맛 뿐만이 아닙니다 &amp;gt;ㅂ&amp;lt;       깔끔한 내부는 여느 전문 일식당과 다르지 않지만,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바다를 면해있는 쪽으로 해운대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라는 부분입니다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갔기 때문에 많이 어두워졌지만   넓은 창으로 해변을 바라볼 수 있어서 경치는 그만이었습니다   이런 멋진 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 음식이 배는 맛있을 것 같은 분위기군요     제가 주문한 것은 민물장어구이 정식입니다   전식으로 샐러드와 함께 계란찜이 나왔는데...   부드러운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0:0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운대...뙇!! 바다는 역시 편한 복장으로 가야합니다.]]></title>
	<link>http://firebears.egloos.com/2863868</link>
	<guid>http://firebears.egloos.com/28638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6/49/e0021949_4fa65d0b0a4d4.png"  
				alt="해운대...뙇!! 바다는 역시 편한 복장으로 가야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산에 지인을 만나는 겸, 부코를 구경가는 겸 어제 부산에 갔다왔습니다.  늦게 까지 놀고싶었지만 오늘 출근을 하는 날이라서...OTL 점심때 쯤에 도착해서 저녁에 내려왔습니다.  원래는 계획상 해운대에 갈 계획은 아니였지만 오랜만에 가본 부산이라서 '무조건 해운대가요!!' 라고 우겨서 갔습니다.    해운대 간 것 까진 좋았지... 그래... 간 것만...    복장도 저 복장에 구두를 신고가서 도저히 바다는 커녕 모래사장 들어 갈 엄두도 못냈습니다. 더위라는 친구도 살짝쿵.  정말로 해운대 갈 줄 알았으면 편안한 옷과 여벌의 신발 같은걸 가지고 오는거였는데!!  끝내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냥 구경만 해야했습니다. 다들 즐겁게 바다에서 노는데 길가에 앉아서 구경이라니 흑흑...  여튼 이번 년도 첫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0:2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본격 화려한불곰과 호로의 주말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행/사진] 4월 말: 부산에 가족여행]]></title>
	<link>http://animediary.egloos.com/2862467</link>
	<guid>http://animediary.egloos.com/28624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30/82/e0024882_4f9e3751b0be2.jpg"  
				alt="[기행/사진] 4월 말: 부산에 가족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말에는 오랜만에 저희 가족이 모여서 가족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직장 특성상 휴가철에 휴가를 보내기 힘든 부모님의 짧은 휴가가 되었는데요.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알차게 다녀온 것 같습니다. 사실상 첫째 날인 토요일에만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나머지는 대부분 호텔에서 이것저것 하면서 지냈습니다.    무슨 산책길에서 해운대 쪽 해변을 찍어 보았습니다.    방에서 찍은 해운대 야경입니다.  아침식사  그런데 이번에 부산에 가서 깨달은 건 역시나, 다른 어느 광역시 중에서도 가장 발달된 곳이 아닌가 생각되는 것이었습니다.  건축미가 넘치는 고층 건물도 많아서 부러운 것도 사실이고, 그 외에 아쿠아리움이라든지 여러가지 문화 공간도 많아서 부럽더군요. 아무래도 고담 대구에 사는 몸으로써는 여러가지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7:5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Dustin's Anime Diar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인디 YUMI] 4.27 해운대 버스킹]]></title>
	<link>http://yumik.egloos.com/601831</link>
	<guid>http://yumik.egloos.com/6018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9/93/d0132493_4f9cf10b0c38a.png"  
				alt="[부산인디 YUMI] 4.27 해운대 버스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소를 급 변경하여 해운대 노보텔 호텔 근처에서 버스킹 완료!  CD를 팔고 싶었는데 바보같이 CD를 안가지고 갔긔... ㅜㅜ  또한 이날.. 해운대 관광상품이 되어버렸음.. ㅋㅋ(반드시 따봉을 해야만했다ㅠㅠ)  ㅋㅋ 이정도의 서비스는 얼마든지!! 다음주 금요일에 또 봐요!!  Last Friday, I did busking near Novotel Ambassador Hotels in Busan, Haeundae.  And also plan to do again next Friday(5/4)!!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6:46:54 +0900</pubDate>
	<dc:creator><![CDATA[YUMI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쓴기사] Dynamic 부산의 넥슨커뮤니케이션즈를 다녀오다! ]]></title>
	<link>http://CEYLONB.egloos.com/2307296</link>
	<guid>http://CEYLONB.egloos.com/23072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8/32/a0064232_4f9b897e04e24.jpg"  
				alt="[내가쓴기사] Dynamic 부산의 넥슨커뮤니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03월 28일 수요일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15:1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CEYLONBER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인디 YUMI] 오늘부터 정기적으로 버스킹을 해볼생각]]></title>
	<link>http://yumik.egloos.com/599115</link>
	<guid>http://yumik.egloos.com/5991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7/93/d0132493_4f99ed23ea9f3.jpg"  
				alt="[부산인디 YUMI] 오늘부터 정기적으로 버스킹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동안 춥다는 핑계로 발걸음이 안떨어졋는데 일기예보를 보니 이제 여름이다!! 무려 20도?! ㅋㅋ 오늘은 광안리에 갈생각!! 저녁6시쯤부터 시작할것같다 잼있겟지?! :)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9:4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흔한 해운대 산책기 (경고) 아무 생각없이 따라하면 미칩니다 : ] ]]></title>
	<link>http://xpeter.egloos.com/1680420</link>
	<guid>http://xpeter.egloos.com/16804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6/37/b0121137_4f996296baf6e.jpg"  
				alt="흔한 해운대 산책기 (경고) 아무 생각없이 따라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고 있는 알바가 업체 조사 관련이라서 가끔은 둘러보기 좋은 곳을 간답니다~지난번에 해운대 인근 업체들이 리스트에 있어서 ^^ '눈은 호강하겠구나' 하고~ 벡스코부터 둘러보러 갔어요.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별루 없고... 기획 및 행사 관련 업체 스탭들이 분주하게 일하고 있더군요~  다음에는 시립미술관....은 겉모습만 보고 지나갔답니다~ 지나가는 길이라서.... 눈팅만 : ]  흔한 해운대 아파트입니다. 눈이 부실 정도로 이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아... 나두 이런 곳에서 살고 싶어 ㅠㅠㅠㅠㅠㅠ  이리 저리 가다보니 동백섬이 보이네요!  해운대 해변가의 시작이라 할수 있는 흔한 해운대 호텔이 보니에요~ 저기가 제가 알기로는 해변가 잘보이기로 유명한 곳이죠~  흔한 해변가입니다. 자주 봐도 조으다~ 조으다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0:1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승냥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요일과 월요일, 산책]]></title>
	<link>http://earthear.egloos.com/4213378</link>
	<guid>http://earthear.egloos.com/4213378</guid>
	<description>
	<![CDATA[ 
일요일이 맑아졌다 자전거를 빌려 탈 요량으로 N과 공원을 갔지   ... 대기줄이 쩌네 아주 그냥 산책만 하다가 왔다 .. 전 날 비의 흔적 탓에 풀밭이 뻘빝같아져서 발이 푹푹 빠져서 급히 철수.              사진은 공원의 갈대숲과 작은 호수(?)와 나무와 클로버 등등 토이카메라 어플로 찍어서 흐리하다   월요일은 Y가 살 것이 있다며 백화점엘 가자고 ...했는데 휴무. 롯데도, 신세계도 다. 그래서 걷고 걸어서 바다 산책이라도 하러 총총  겹벚꽃나무 활짝핀 게 보였는데 역광이라 흑.        좋은 경치 다 놔두고 해질녘 하늘(역광)이나 철쭉, 그나마 바다 티내는 사진 하나만 찍은 건 피곤해서 그런거 맞습니다  그러고 또 차마시러 이동이동 꼬마김밥 맛있어 &gt;_&lt;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01:0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내일로 여행기 - 12월 23일]]></title>
	<link>http://poronge.egloos.com/3831716</link>
	<guid>http://poronge.egloos.com/38317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0/38/a0042738_4f9147b60cc62.jpg"  
				alt="2009년 내일로 여행기 - 12월 23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운대역 - 해운대 해수욕장 - 동백공원 - 광안대교 - 동백역 - 자갈치시장 - 광복로 트리축제 - 용두산 공원 - 부전역 근처 찜질방  내일로 여행 첫 날.일단 부산에 가기로 했는데, 내가 사는 지역에선 부산 가는 기차가 몇 대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이른 아침 한 대, 오후 한 대, 저녁에 한 대, 뭐 이렇게 있었던 것 같은데,어차피 부산가서 보고싶었던 것은 해운대랑 광복로 트리축제였기 때문에 오후 기차를 타기로 하고 3시에 역에서 만났었다.  꼼꼼하게 스케줄을 짜 왔던 친구님.  무궁화호를 타고 해운대역으로 가는 기차였는데,역시나 예상했던대로 기차가 텅 비었었다.그렇지, 버스를 타고 가는게 훨 편한데 굳이 몇 개 없는 기차를 타는 사람이 없지,음음,그렇게 비어있는 넓은 기차 한 칸의 가장 중앙에 앉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20:3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머리속에서 끄집어내기]]></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