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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해피플라이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해피플라이트</link>
		<description>해피플라이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Sep 2010 23:56: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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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0 여름휴가이야기(들) -첫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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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23/55/b0039155_4c9b63afafa59.jpg"  
				alt="2010 여름휴가이야기(들) -첫번째-"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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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갔다온지가 언젠데 이제야 여행기 1을 쓰게 되네요.   추석도 지나고 10월도 달려가는 이마당에 말이죠   그래도 여행을 갔다왔으면 족적(?) 아니 필적을 남기는게 당연지사 ^^   짧게나마 써보니까 편안하게 읽어주심 캄사하겠습니다 &amp;gt;,    GPS로거를 가지고 갔기에 구글어스에서 찍어본 좌표들입니다.  비행기 안에서는 제대로 안잡히던데 그래도 약간의 기록들이 모여서 저렇게 나오기는 하네요   전날 만반의 준비를 확인한후 9월 4일날 아침일찍 캐리어와 노트북을 끌고 집을 나섰습니다.   한국날씨는 정말 좋았고 어디 놀러가기 딱 좋은 날이라 이런게 휴가지! 라는 기분을 만끽하면서 나갈수   있었지요       지하철역으로 가던길에 본 나팔꽃들.  햇빛도 좋아서 사진도 잘나오더군요.    5호선 화곡 -&am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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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Sep 2010 23:5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밀리의 스위트 카페(Milly's Sweet Cafe) -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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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뭐 슬슬 일상중심의 포스팅도 나쁘지 않을거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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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27/92/a0107992_4c7718cd98e26.jpg"  
				alt="뭐 슬슬 일상중심의 포스팅도 나쁘지 않을거같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항상 뭐랄까  포스팅은 읽는 맛이 나지 않으면 안돼! 라는 무의식중의 압박이 있었으나 최근 소재가 그다지 없는 관계로 블로그는 썰렁해져만 가는군요.. 뭐 주위의 다른사람들처럼 간략한 일상일이라도 끄적여 볼까 라지만 얼마나 맛깔쓰래 잘 적힐려나  1. 캐나다 유학 준비를 위해 SKYPE 를 가입. 그리고 해드셋도 구비.  사용소감은   우왕 신기하네요. 게다가 SKYPE 회원끼리는 무료통화라니  요금을 내면 일반전화로도 통화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요금이 상당히 싸서 해외통화가 부담될때 스카이프를 이용할까 합니다.  게다가 친구들과 통화할때(긴통화가 될때에는) 친구들도 스카이프 가입시켜서 스카이프 무료통화로 즐기면 되겠죠.  우왕   게다가!!   저의 민트패드로도 스카이프가 됩니다! ㅠㅠ  민트 조그만한 M	]]>
	</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1:0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01min9의 평범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발랄한 비행. (해피 플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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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8/25/37/c0079237_4c74fe22e42e4.jpg"  
				alt="발랄한 비행. (해피 플라이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TV에서 자주 해주는군요. 해피 플라이트.  우리나라의 대한항공만큼이나 유명한 일본의 항공사, ANA 항공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비행스토리를 그린 작품입니다.  ANA 항공기에서..  ANA 국제 항공.. (엉?)  ANA 항공입니다.;;  일본발 호놀룰루행 국제선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이륙준비에서부터 꽤나 디테일하게 잘 그려냈군요. 저야 비행기라고는 부산발 서울행, 극내선을 한번밖에 타보지 않아서 절차라던지 관련 에피소드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보는 내내 '아니, 저런 부분까지?' 랄 정도로 세세한 부분까지 비춰주고 있었습니다.  비행에 있어서 크다면 큰 사고인, 기체이상으로 인한 회항을 다루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손에 땀을 쥐게도 하면서 꽤나 잔잔하게 풀어냅니다. 그	]]>
	</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20:4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피 플라이트 (A Happy Flight,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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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8/07/00/a0100600_4c5c77dbad2c8.jpg"  
				alt="해피 플라이트 (A Happy Flight,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온가족이 함께봐도 무난한 소박한 웃음과 잔잔한 이야기가 있는 영화.보잉747 기의 부기장 스즈키(다나베 세이치)가 기장 승격을 위해 최종 비행을 하는 과정과 초보 승무원 에츠코(아야세 하루카)가 독한 승무원 팀장을 만나 까다로운 손님들의 비위를 맞추고 승무원으로써 자긍심을 느끼게 되는 계기, 우연한 사고로 회항하게 된 비행기를 안전하게 돌아오도록 최선을 다하는 관제소 직원들의 이야기가 재미있다.  이 영화를 보면 문뜩 떠오르는 영화가 있으니, 1997년 영화 '웰컴 미스터 맥도널드' 이다.'웰컴 미스터 맥도널드' 와 함께 이 영화 '해피 플라이트' 를 보면 정말 잘 짜여진 각본으로 군더더기 없이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헐리웃 영화와 비교해보자면,헐리웃의 영화는 야생마 처럼 거칠고 강렬한 느낌이	]]>
	</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10 06:1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피 플라이트]]></title>
	<link>http://aerue.egloos.com/2516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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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일요일 구로 CGV에서 보고 왔습니다~ 사실 이글루에서의 평가가 너무 괜찮아서 볼 생각이 없었는데,  알고보니 스윙걸즈와 워터보이즈의 감독이어서 망설이지 않게 되었다. (찾아보니 비밀의 화원도 찍으셨다!)  보통 하나에 꽂히면 감독, 배우, 각본가 등등을 중심으로 쭈욱 연달아서 잘 보는 편인데, 워터보이즈는 재밌었지만 막 궁금해질 정도의 재미는 아니어서 누가, 어디서 만들어 스윙걸즈도 분명 재미는 있었고, 부분부분 재밌게 돌려보긴 했지만, 왠지 찾아보지 않았다. 장르가 코믹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취향은 어디가지 않는 법이고, 결국 누군지 알게 되었다! 개그코드가 맞는 만큼 앞으로 코미디가 끌릴 때는 이감독의 작품을 찾아보게 될 것 같다.     포스터에는 아야세 하루카와 다	]]>
	</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10 12:0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두근거림이 없는 삶은 이제 싫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해피 플라이트 (Happy Flight)]]></title>
	<link>http://catinboo.egloos.com/103598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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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26/91/a0102191_4b34e4c7c370c.jpg"  
				alt="[영화]해피 플라이트 (Happy Fligh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출처 : 네이트 영화정보  저작권 : 토호 주식회사. 케이앤 엔터테인먼트   리뷰쓰지 않고 넘겨두었던 영화 중 하나입니다. 요새 다시 볼 일이 생겼어요. 혼자 볼 땐 몰랐는데 여럿이 보니까 의외로 웃음포인트가 있더군요.     이 '의외로'의 의미가 뭘까요. 사실 아주 재미있거나 소위 빵 터지는 영화는 분명 아닙니다. 일본영화를 싫어하시는 분들의 이유는 대부분 이렇습니다. 너무 오버스럽고 작위적이다라는 쪽과 밋밋하다는 쪽이죠. 물론 모든 영화에 적용시킬 수는 없겠죠. 모든 분들에게 적용시킬 수도 없을테고.     소소함, 밋밋함. 이런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국내 영화팬의 대세와는 분명 다를겁니다. 더군다나 이 영화는 굳이 분류하자면 코메디란	]]>
	</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09 02:0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화신은 고양이의 잡동사니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루저들의 아버지, 야구치 시노부의 인생예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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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는 좌회전해야 할 때 우회전할 때가 있다. 명백한 실수다. 때로는 그 실수가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인생을 바꾼다. 야구치 시노부는 그가 사랑한 주인공들을 좌회전 해야 할 때 우회전시킨다. 그렇게 사건이나 사고로 보였던 우연한 순간은 일탈 혹은 기회로 탈바꿈한다. 매일 무료하게 출퇴근 혹은 통학 전철에 오르던 이들에게 남다른 목적이 생긴다면 인생은 어떻게 될까. 루저전문 감독 야구치 시노부는 이들이 변화하는 과정을 포착하면서 웃음을 주고 인생의 궤적이 달라지는 찬란한 한 챕터를 완성한다.    노다지 5억 엔을 찾기 위해 지질공부를 하고 수영에 매진하던 여자([비밀의 화원])가 있었다. 새로 부임한 여선생님에게 반해 졸지에 수중발레를 감행하던 남고생들([워터보이즈])도 있었다. 그리고 여름방학 보충수업	]]>
	</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09 01:0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Go to Ana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 Happy Flight (ハッピーフライ, 2008) 일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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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2/06/32/e0063532_4b1bc08c5c0d6.jpg"  
				alt="A Happy Flight (ハッピーフライ, 2008) 일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행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단어이며 묘한 설렘을 주는 단어 비행기. 이륙에서 착륙까지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나는지 비행기를 타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궁금해 봤을 것이다.    이 영화는 한 편의 비행기가 이륙하여 착륙할 때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함께  움직여 줘야 하는지를 속속들이 보여주는 영화다.   맨발로 커튼 뒤에서 게걸스럽게 밥을 먹어야 하는 단아함과 우아한 유니폼의 Flight Attendance 들의 모습과                        철저히 계산된 시간 내에 정비를 해내지 못해 상사로부터 혼이 나는 정비사의 모습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고 툴툴대는 늙은 운항관리사의 모습과                        지난번 모의운행	]]>
	</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09 23:5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Hot chocolati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야구치 시노부, 해피 플라이트(Happy Flight)]]></title>
	<link>http://onzt.egloos.com/2394103</link>
	<guid>http://onzt.egloos.com/23941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8/08/95/d0011195_4a7d8208e909e.jpg"  
				alt="[영화] 야구치 시노부, 해피 플라이트(Happy F.."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포스터 문구가 좀 자극적이다. '추락하는 비행기'라니... 비행기 이륙 직전부터 착륙시까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총망라했다. 조종사, 정비사, 플라잇 어텐던트, 관재탑, 운항조정실 등  '각자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면 행복하다' 라는 아주 교훈적인 메시지를 던져 주는 영화다. 일본 영화가 자주 보여주는 주제이기도 하고...  이 영화를 보고 나면 비행기 타고 하늘 위를 날고 싶다는 마음이 구름 위 까지 솟는다.  아아아아- - 비행기 타고 싶어 - - - - - - - -      덧,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pitot tube가 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요렇게 생긴 거고, 비행기 조종석 아래 네 개가 삐죽삐죽 달려 있다. 이게 있어야 고도, 속도 측정 등이 가능하다.   그런데 밖에 달린데다 구	]]>
	</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09 22:5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짝반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피 플라이트]]></title>
	<link>http://park2145.egloos.com/10017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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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래 보려했던 영화의 시간이 맞지 않는 바람에 우연히 보게 된 영화다. 그렇다는 것은 크게 기대했던 영화는 아니었다는 말인데,  결과적으로 훨씬 즐겁게 느껴졌다.  이 영화의 감독은 야구치 시노부, 그는 전작으로 워터보이즈 스윙걸스가 있는데 둘 다 보지 않았다. 일본 영화에 대해 나는 어떤 선입견이 있다고 보이는데 그 잘 표현되지 않는 어떤 불편함이 야구치의 영화에도 해당되었었다. 그런저런 연유로 이번 영화가 의외의 일이었던 것인데 덕택에 조금은 일본영화에 대해 갖고 있던 어떤 반감이 약했졌다.  영화는 유쾌하고 또 극적이었다. 공항과 비행기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일을 참으로 솜씨 좋게도 한 영화에 집어넣어서 한 편의 영화로 만들었다는 느낌이다. 의도적인 억지도 있기는 하지만 워낙 코미디적인 영화니까	]]>
	</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09 23:5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마드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피플라이트]]></title>
	<link>http://librarys.egloos.com/5064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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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31/57/c0095557_4a725b029ae13.jpg"  
				alt="해피플라이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야세 하루카 님께서 주연을 맏으신 해피플라이트..  하지만...주연이라고 하기에는 그 비중이 너무나 미미해..실망..  화면 가득히 아야세 하루카 님께서 나와주기를 바랬건만...  그냥 비행기가 떳다가 비행기가 착륙함  영화는 별 기대없었고 아야세 하루카 님만 보고싶었다.ㅋㅋ    점점 오타쿠가 되어가는걸까?  예전에는 영화를 봤던거 같은데 이제는 이쁜 배우를 본다.  문제다..흠..  	]]>
	</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09 12:2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사서 and 도서관 - 뽕잎우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lt;해피플라이트&gt; , 스고이~]]></title>
	<link>http://bonnerin.egloos.com/5063759</link>
	<guid>http://bonnerin.egloos.com/5063759</guid>
	<description>
	<![CDATA[ 
   방금 백 분간 만난 해피플라이트는 Multitagonist라기보다는 Plural-tagonist들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도 흥미로운 공간, 바로 '공항'에서.   2005년 여름, 강변에서 본 천막극 &amp;lt;바람의 아들&amp;gt; 주인공과 같은 직업인 엔진정비공, 지상직, 기장과 부기장, 승무원,   통신실사람들, 기상관측팀, 조류 겁주는 업, 각 파트의 생활인들은 비행자들을 위한 비행자이거나 어쩔 수 없는 비행기쟁이들.    역시나, 이들 중 누구 하나라도 문제를 일으키면, 예를 들어 공구 하나를 기체내에 놓고 뚜껑을 닫는다던지, '비행기 돌려!'를 연발  하는 진상고객을 도발시킨다던지 하는 날이면, 대기와 상관없이 비행은 불가하게 되는 것이다.    '난다, 날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조금	]]>
	</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09 23:2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Kuns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피 플라이트]]></title>
	<link>http://paans.egloos.com/1573598</link>
	<guid>http://paans.egloos.com/15735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29/32/f0056132_4a6fd8d791d23.jpg"  
				alt="해피 플라이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 Happy Flight, 2008   야구치 시노부, Shinobu Yaguchi 연출   아야세 하루카, Haruka Ayase, 초보 승무원, 에츠코 역 타나베 세이치, Seiichi Tanabe, 부기장, 스즈키 역 후키이시 카즈에, Kazue Fukiishi 키시베 이토쿠, Ittoku Kishibe 테리지마 시노부, Shinobu Terajima 타바타 토모코, Tomoko Tabata 사사노 타카시, Takashi Sasano 토키토 사부로, Saburo Tokito    기대 엄청나게 하고 갔다!!!  예쁘고 귀여운 포스터-  이 장면 진짜 폭소했다- 그리고 감정이입ㅠ  우리부리한 기장님 너무 웃겼고, 신의 물방울에서 &quot;으아아아&quot;하고 신음 뿜어내던 부기장님 귀여웠다.    혹자는 &quot;ANA항공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09 14:1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paa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해피 플라이트 - 오히려 이쪽이 재난 영화 같아 보이는데..ㅡㅡ??]]></title>
	<link>http://zerosian.egloos.com/5025226</link>
	<guid>http://zerosian.egloos.com/50252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28/66/c0019066_4a6ef9c93c19f.jpg"  
				alt="영화) 해피 플라이트 - 오히려 이쪽이 재난 영화 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면 지오플레이스 6층 CGV에서 관람했습니다... 자그마한 상영관에 사람들 몇명 안들어와서 좋더군요... (뭐 몇명 안되는 사람들이라도 매너없는 사람이 없는건 아니었....)  광고때리는 것 보고재밋겠다 싶어서 봤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이것을 보기 이전에본 세편....아주 간단하게 무시하고 재밌습니다. (아..차우쪽은 약간 고민되긴하지만...그래도 이쪽이..)  뭐..결말이라는 면에서는 예상했던대로 이지만 그래도 그 결말을 향해가는 과정이 지루하지 않고  개그요소도 적제적소에 포함. 크게 억지웃음을 만들어내지도 않더군요. 화려한 CG효과도 보이지 않지만, 필요한 곳에선 빠르게 느릴 곳은 느리게.. 이야기와 화면연출? 진행 속도 등이....정말 편안한 영화였습니다.  게다가 최근 개봉작들 같이 피튀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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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09 22:1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만 꾸다 세월 다 보낼텐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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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 박스오피스 '해운대' 불안을 쳐부수는 대박 스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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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7/28/08/a0015808_4a6ef5cfb6012.jpg"  
				alt="국내 박스오피스 '해운대' 불안을 쳐부수는 대박 스타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리포터의 열풍이 몰아치기 시작한 가운데 개봉한 '해운대'가 과연 어떤 반응을 얻었을까 싶었는데, 개봉 첫날부터 상당히 폭발적인 관객수를 보이더니 그 기세가 주말까지 계속되면서 근사한 스타트를 보여줬습니다. 893개관에서 운명을 걸고 대대적으로 개봉, 주말간 무려 154만 6976명의 관객이 들었고 첫주 200만 4361명이 들어서 헐리웃 블록버스터 대작에 지지 않는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첫주 흥행수익도 무려 142억 6천만원으로 청신호! 제작비만큼은 매출이 나온 셈이니 이제 이거 두 배만 벌 수 있다면 본전치기는 충분히 가능하겠네요. 물론 거기에서 그치지 말고 이득을 낼 생각을 해야겠죠. 예고편과 언론 플레이 때문에 부정적인 인식도 많이 생겼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실제로 영화가 공개된 후에는 모두들 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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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09 22:0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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