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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해한가2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해한가2권</link>
		<description>해한가2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6 Dec 2008 05:37: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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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시쓰는 해한가 2권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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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해한가 2권    3권을 구매하기 이전에 다시한번 차곡 차곡 씹으면서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먼저 장점과 단점을 나열해보고 리뷰를 시작하는것으로 하자.    장점은 혈액형을 기준으로한 다단계구성 그리고 반전 이라는 틀의 구성 과 그 내용을 맛있게 구현해낸 글    단점은 현실성과 같은 소설외적인 설정문제와 과다설정?        해한가 2권의 가장 큰 특징은    1권에서 보여줬던 인물들의 각기 다른 시점의 묘사이다.    1권에서의 호평과 비평을 받았던 각각의 인물들의 시점묘사가   [아무런 예고없이 바뀌는 터에 약간의 혼란과 난독을 유발하는 측면이 있었지만 각각의 인물들을 자신이 묘사하는 형태와 타자가 묘사하는 형태로 인하여 등장인물들을 표현하는데 뛰어났다.]    이번권에서는 순례, 고뇌, 원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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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Dec 2008 05:3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느 흑화한 생과남의 자취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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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뷰] 해한가 2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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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09/30/73/b0051173_48e11f738ef50_t.jpg"  
				alt="[리뷰] 해한가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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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안가 2권    - 우리 주위에는 얼마나 많은 거미가 있을까.    시드노벨은 한국 작가의 라이트노벨을 출간하는 브랜드다. 이제 막 1년이 지났을 따름이고 역사나 시장 크기에서 확연히 차이가 보이는 일본과는 아직 비교할 수준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라이트노벨을 읽고 눈이 높아진 한국 독자들에게는 시드노벨에 기대하는 바가 컸다. 일본 라이트노벨을 넘어 한국적인 라이트노벨이라는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은 새로운 글을 보여주길 원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런 글이 나왔다고 판단하는 사람도 없었고 눈에 띄는 작품도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러나 이번에 출간된 『해한가』 2권은 상당히 호평을 받았고 시드노벨 중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 중 하나가 되었다. 『해한가』는 1권이 나왔을 당시부터 좋은 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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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03:4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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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래서 책은 빌려주면 안된다 ㅠㅠ - 욕먹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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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09/22/86/a0010886_48d724fbaa58b_t.jpg"  
				alt="이래서 책은 빌려주면 안된다 ㅠㅠ - 욕먹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증권가에서 일하시는 아는 형님 (이하 C라 칭한다)과 술을 먹게 되었다.  그란덴으로써는 좀 간만에 보는지라 반갑게 갔지 (이하 그란덴은 g)        g : 형 근데 왠 일로 술먹자고 한거예요?    c : 너 이 자식 오늘은 술값 니놈이 내라.     g : 어!? 왜요!    c : 너 나한테 삼주전에 책 한권 빌려줬었지?    g : 아, 그랬죠. 제가 강추한다고 꼭 보면 후회 안할꺼라고 그랬던건데...    c : 아, 물론 이 책 보라고 한 자체는 고마워. 아직 다 안보긴 했다...한 90%정도 봤나 싶네.    g : 근데 뭐가 문젠데요??    c : 내가 증권업이긴 하지만 원래는 자산관리에 더 가깝지 않냐.    g : 네.    c : 고객이랑 만날때 시간 칼인거 알지?    g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13:5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행자가 담배피면서 쉬는 느티나무 - 암흑의 거래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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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한가 감상평]]></title>
	<link>http://urbanmiru.egloos.com/8421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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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  ☆☆☆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승리의 네타방지☆☆☆  ☆☆☆승	]]>
	</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08 13:2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느 마법사지망생의 자취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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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한가2권 - 사람을 구원하는것은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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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09/02/86/a0010886_48bcaa7c5f164_t.jpg"  
				alt="해한가2권 - 사람을 구원하는것은 사람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한가1권 감상          해한가 2권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말과 생각이 교차한다.      1권을 봤을때 기대했던 바가 상당했는데  이건 뭐 그런 기대치는 아주 가볍게 넘어주셨다 ;ㅅ;        1권 감상에서 쓴 바가 있지만 이 작품은 애매한 위치에 서 있었다.  (호러와 휴머니즘, 팬터지가 공존했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그 어떤것도 취한건 아니다)        해한가2권의 감상문을 찾아봤는데, 대체적으로 휴머니즘에 가까운 작가의 메세지에  집중하고 있다. 맞다. 이 작품은 무엇보다도 휴머니즘을 빼면 말이 안된다.    하지만 휴머니즘이 이야기를 전부 이끄는것이 아니다.          2권은 차츰차츰 목을 조이는, 혹은 뒤에서 심리적으로 압박해가는 스릴러가 떠올랐다.  1권이 이미 긴장의 요소를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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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11:4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행자가 담배피면서 쉬는 느티나무 - 암흑의 거래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은 자신을 사랑하십니까?' - 해한가 2권]]></title>
	<link>http://rollwater.egloos.com/1994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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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09/01/53/e0033753_48bc020290ba1_t.jpg"  
				alt="'당신은 자신을 사랑하십니까?' - 해한가 2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우... 소위 말해서 쩔어주는군요.      혈액형의 성격을 소재로 한 트릭에서부터 클라이막스에 드러나는 결론까지의 추리적 기법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다가  1권에서 부터 쭉 나를 감동시키는 &quot;사랑하세요.&quot; 라는 작가의 메세지까지 나를 흔들어놓으니  결국 마지막의 기적에서 울어버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보고 있었는데, 얼른 안경을 벗고 눈을 가리고 눈물을 닦아내었습니다.    GGG도 그렇지만 해한가의 경우도 작가가 사람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같은 문체도 너무나 기분이 좋네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작가님(__)        P.S. 채민은 거의 왓슨급으로 전락;;; 이건 안습;; 변호사와 의사는 안보이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23:5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흐르는 물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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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나준]오늘의 소소한 지름]]></title>
	<link>http://crclba.egloos.com/767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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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08/30/99/f0049399_48b92ec7c6016_t.jpg"  
				alt="[바나준]오늘의 소소한 지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숙명  방황하는 칼날  걸어서 한걸음 2권  초인동맹 4권  해한가 2권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20:3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성 Triple 블로그 3인전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나준]해한가2권 + 초인동맹4권]]></title>
	<link>http://crclba.egloos.com/766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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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08/30/99/f0049399_48b8bd41dbcd4_t.jpg"  
				alt="[바나준]해한가2권 + 초인동맹4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포일러 다수?  해한가 2권  정갈한 문체와 짜임새있는 구성으로  좋은 평을 받았던 해한가의 2권이 나왔습니다.   이번 2권은 뭐랄까,  1권에 비하면 굉장히 끈적끈적해진 느낌입니다.  여러가지 사회 금기를 다루고 있어서 때문이기도 하고  일단 비유가 좀 장황해졌습니다.  1권의 문체가 도시인의 건조한 감성을 느끼게 한다면  2권의 장황한 수사는 여고생의 우울한 감성이 느껴진달까  뭐...헛소리지만  아무튼, 그런 덕분에(내용도 내용이지만)  대체적으로 책장을 넘기기가 매우 힘들더군요.  그와는 별개로  책 자체는 매우 재미있습니다  ...이걸 재미있다고 표현해야하나 뭐라해야하나..감동적?  아무튼 읽어도 후회는 안 하실 듯    그리고 이건 사족이지만  [ 시드니 샐던의 'Tell me your de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13:0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성 Triple 블로그 3인전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서 # 시드노벨 「해한가」Track 02. 거미에 걸린 나비들]]></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19578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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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08/18/80/e0064580_48a944acd3a64_t.jpg"  
				alt="도서 # 시드노벨 「해한가」Track 02. 거미에 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y. ♡페이트모에♡ 츤키  시드노벨 [해한가] track 02. &quot;구해달라고 말했죠? 구해주러 왔어요.&quot;   제가 해한가를 아직 안봐서 모릅니다만 분명 나오기전에는 기대작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한으로 원한을 푼다.'였던걸로...(서편제가 떠오르는) 2권 광고를 보니 상당히 마음에 드는군요. (인물들은 왠지 안끌리지만.. 그 '거미'라는 존재가 정말 궁금합니다.) 1권 리뷰를 한번 찾아보고 읽어봐야겠군요.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18:4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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