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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핸드프레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핸드프레소</link>
		<description>핸드프레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9 Mar 2012 14:5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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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량용 커피메이커, 핸드프레소 오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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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9/44/a0001544_4f73f78a3fb7a.jpg"  
				alt="차량용 커피메이커, 핸드프레소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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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서도 커피 메이커의 인기가 한창 높아지고 있는 이때, 차량용 에스프레소 머신이 등장했습니다. 이름은 핸드프레소 오토(링크). 커피 포드를 이용한 추출 방식을 채택했으며, 무게 880g에 용량은 53ml, 압력(?)은 16바. 가격은 150유로.          ▲ 차안에서 간단히 에스프레소 한잔을 뽑아 마실 수 있습니다.    차량을 이용한 장거리 여행을 즐기거나, 아니면 커피를 정말 좋아하면서 자가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끌리실 것도 같지만... 반드시 차가 멈춰선 상태에서 커피를 내려야 한다는 것이 흠. 아닌 상태에서 내릴 수는 있겠지만... 아마, 꽤 위험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괜히 차에, 한대 갖춰놓고 싶네요...-_-;; 밤에 혼자 운전하기 전에, 살짝 한잔 뽑아먹고 운전하면 참 좋을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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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Mar 2012 14:5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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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게으름의 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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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모카포트 닦기가 귀찮았던 차에  훌륭한 쇼핑몰 원어데이에서 저렴한 가격에 영입한 핸드프레소.  너무 편리하지만.... 커피를 너무 마셔서 잠 못 이루는 밤이 많아졌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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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12 23:1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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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집에서 아포카토 즐기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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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29/50/c0062050_4e846f5cc3476.jpg"  
				alt="집에서 아포카토 즐기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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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을이란 그런지 요즘 커피입맛이 아주 달다구리한 것으로 변했긔.. ㅋ 이밤에 또 아포카토 한잔..    준비물: 아이스크림, 에스프레소 1샷 아이스크림은 사실.. 위즐의 피칸이 진리.. 그러나 우리동네엔 없을뿐이고.. =_=   에스프레소 추출을 위해.  오랜만에 핸드프레쏘~ &amp;gt;ㅁ&amp;lt; 와 일리 하드파드  요즘 모카포트로 내려먹느라 별로 쓰임이 용이치 못했으나.. 자주 이용해 줘야지. ㅋㅋ    호두를 하나 턱! 하니 올려두었다. ㅋ  아이스크림과 뒤섞인 모습 ㅋㅋ 아이스크림이 생각보다 얼지않은 상태라...  죽같이 나옴 ㅠㅠ   컵은 안캅 딸기컵~ 돈벌때 사놓길 잘한 커피잔.. ㅠㅠ 엉엉 요즘 북유럽풍의 커피잔이 너무 갖고싶어서.. 병나겠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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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Sep 2011 22:1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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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andpreeso] 에스후레소 추출 법!]]></title>
	<link>http://correre.egloos.com/1517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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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29/46/b0141846_4e0a9919a5e06.jpg"  
				alt="[handpreeso] 에스후레소 추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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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스프레소를 장만하고 싶어서 매번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돈도없고 기회도 놓치고 바우처도 놓치고 해서 집들이 선물로 형네 집에만 사들고 갔었던터라 항상 머신에 대한 매의 눈을 키우고 있었는데 저번 달 쯤인가에 길트에서 핸드프레소를 팔더라. 스타터 킷이랑 머신 다 구매해도 10만원 정도면 배송까지 오겠지 싶어 구입! 박스 및 기타 자질구래한건 집어치우고 에스후레소 추출하는 법 공개!      짜잔! 요 쪼그만 녀석이 핸드프레소! 말 그대로 손으로 허세후레소 아니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게 만드는 머신!      가만 들여다 보면 요렇게 생겼다. 커피와 물이 들어가는 포트가 있고 압력계, 펌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 압력계 바늘은 이렇게 끝에 가 있다.     요 펌프를 몇 번 푸쉬푸쉬 베이베~해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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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n 2011 12:4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corre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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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andpresso 사용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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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06/59/e0064059_4c0b0423715b9.jpg"  
				alt="Handpresso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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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커피를 사랑하시는 부인님께서 지난달인가..지지난 달인가에 구입하신 핸드프레소 리뷰를 뒤늦게 올려봅니다..  고압을 이용해서 커피를 추출하는 에스프레소 머신이 없이도 야외에서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다는.. 바로 그 핸드프레소 입니다. 얼핏보기에도 펌프같이 생겨먹었습니다.  압력을 표시해주는 인디케이터도 달려있고요..  사용법은 대충 이렇습니다.  일단 콩을 갈아둡니다. 핸드프레소는 뚜껑을 열어보면 오른쪽과 같이 되어있고요.,   콩을 가는 동안 핸드프레소에 달린 펌프를 이용해서 공기를 압축합니다. (게이지가 녹색바를 가리킬때까지..) 공기 압축이 끝나면, 미리 끓여둔 물을 핸드프레소에 달린 보울에 적당량 넣습니다.   그리고, 갈아둔 커피도 위와 같이 올려놓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닫아주고..  버튼을 눌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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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n 2010 11:2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erious GA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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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핸드프레소 정ㅋ벅ㅋ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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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02/48/d0011348_4bdd41edabc14.jpg"  
				alt="핸드프레소 정ㅋ벅ㅋ하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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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굵게 갈린 원두를 한번 더 믹서로 갈아서 사용중. 전보다 훨씬 낫다. 사진에 보이는 정도의 에쏘는 기본으로 추출할 수 있게 되었음.  갈아놓은 원두를 다 소비하고 나면 적당한 그라인딩 포인트를 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해야 할듯.  핸드프레소엔 상당히 작은 입자의 커피를 써야한다. 커피 입자가 굵으면 오히려 미분이 많이 나오고 아무리 탬핑을 강하게 해도 추출시간이 너무 빠르다. 버튼 누르고나면 슈슈슈슈슉- 나오고 끝ㅋ    원두를 담을 때는 칼리타 계량스푼을 활용합시다. 전에 말했듯이 카페뮤제5에서 배운 팁.    꼼꼼하게 다져가면서 원두를 꽉꽉 채웁시다.    끝까지 꽉꽉 채웁니다. 전용 탬퍼가 있었으면 좋겠음. 사이즈가 워낙 작아서 맞는 대용품을 착기가 힘듦. 1/2지점에서의 탬핑은 하리오 계량스푼을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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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May 2010 18:2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끝이 없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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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핸드프레소 정ㅋ벅ㅋ하기-1-]]></title>
	<link>http://chickfly.egloos.com/2594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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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4/30/48/d0011348_4bdab06dd9ee1.jpg"  
				alt="핸드프레소 정ㅋ벅ㅋ하기-1-"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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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핸드프레소가 나온지는 몇년 되었지만 한국에서 정식으로 수입되면서부터 핸드프레소를 쓰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 국내 출시 가격은 24만원 정도. 난 구매대행으로 13만원 정도에 샀고 싸게는 12만원까지도 가능할 것 같지만- 그래도 AS나 구매의 편리함, 추가 출시될 악세사리를 구매할 걸 생각하면 가격은 좀 비싸도 정식수입품을 쓰는 게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난 돈이 없잖아… 그래서 어린이날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로 구매대행ㅋ    일단 원두의 분쇄도. 여기 커피퍽이 몇 개 있다. 차이가 딱 보이지 않나?    좋은 커피퍽의 예. 국민 핸드밀 칼리타 kh-3으로 분쇄했다. 꽉 잠근 것에서 1클릭 정도 풀고 아주 가늘게 분쇄한 것. 핸드밀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지만, 핸드밀을 사랑하는 내가 보기엔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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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Apr 2010 19:4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끝이 없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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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직 한국에 안나왔다?]]></title>
	<link>http://romuska.egloos.com/24785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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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 한국에 나왔다?    핸드펌프 &amp;amp; 파드 추출 핸드 에스프레소머신. 고압가스 사다 쳐넣는 트위스터보단 좀 나을지도? 게다가 휴대성이란걸 생각한다면 파드를 사용하는것도 충분히 납득할만한 일이고.  파드 구매는 한국에서도 어렵지는 않은데 신선한거 찾기가 좀... 그래도 우리에겐 이베희가 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10 15:5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무의 각종 잡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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