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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햇빛'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햇빛</link>
		<description>햇빛</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4 Sep 2008 23:2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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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ㅂ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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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4/38/d0021138_48da4e2a09828_t.jpg"  
				alt="=ㅂ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산, 들, 풀 그리고 햇빛      지금은 충전 중.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3:2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runken Cat's 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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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무가 말하였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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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5/68/f0041568_48a4c923b5997_t.jpg"  
				alt="나무가 말하였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09:0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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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네,그렇게 있을텐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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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9/71/f0055671_488e9cbdeb36a_t.jpg"  
				alt="자네,그렇게 있을텐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찬물마시면서 문득 창 밖을 보니 헉! 구름이 이렇게나 뭉게뭉게인데 자네,그렇게 있을텐가!!!(나가자,GOGO!!!) 나가서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 좀 먹고올까 볼때마다 느끼지만, 아기자기 참 예쁘다고 생각되는 옆집 다른 옆집 높다란 벽돌.흐... 예상했지만 역시나 아무도 없는 놀이터.찍는중에 손끝으로 땀흘렀음.오늘 날씨 대단... 이상하게도 이런 틈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진다.이 나즈막한 녹슨 문을 열고 저 끝을 돌아가면...새로운 곳이 나올 것 같다. '애니매트릭스'에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되는 공터같은 장소. 위의 장소 앞에 대문처럼 서 있던 나무.그런데...호박잎이 점령했더라...-_- 무서운 호박... (그러고보니...물인줄 알았는데 앞에 잠자리...찍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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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l 2008 13:3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설레다의 두근두근 사진보관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메지로: 햇빛의 유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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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7/44/c0068544_488b4f9ddc28f_t.jpg"  
				alt="- 메지로: 햇빛의 유희(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햇빛의 유희    사진을 찍는 재미 중 하나는 바로 햇빛이 만들어내는 저 광경을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다. 햇빛이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놀이 즉 햇빛의 유희를 최대한 즐길 수 있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그러고보면 난 참 행복한 여행자였던 것이다.       이글루스 가든 - 혼자만의 여행	]]>
	</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01:2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피의 심심한 오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날씨가 태풍오는거 맞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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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뉴스를 보니 태풍와서 비오고 난리라던데, 대구는 비가 올 것 같지가 않은 날씨가 계속 되고있다. 해가 쨍쨍뜨고 온도는 30도를 넘고, 밖에서는 매미가 신나게 울고 있다. 분명히 태풍은 온다고 하던데... 날씨가 왜 이러지? 정말 덥다.  장마기간이라고 해도 비 오는 것을 본지가 어언 한달이 지났나? 우리나라 일기예보는 뭐 이러냐? 제발 비좀 왔으면 좋겠다. 더워서 죽겠다. 비와라.  ps1. 드디어 비가 온다. 으하하하하. ps2. 그러나 30분도 오지 않았다. ㅅㅂ. 깔짝오다가 치워버리네. 오히려 습도만 높아져서 더 더워진 듯 싶다. 여전히 창밖으로는 매미 울음소리만 들린다.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13:5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희망의 마지막 조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늘 쳐다보는 남자]]></title>
	<link>http://yulhui.egloos.com/5784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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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2/85/f0052785_487854596e5d6_t.jpg"  
				alt="하늘 쳐다보는 남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게 있어 항상 다행인 것은,   마지막에 결국 쳐다보게 되는 것이 하늘이라는 점이다.  &amp;lt;제주, 2006년 8월&amp;gt; &amp;lt;안면도, 2006년 9월&amp;gt; &amp;lt;서해대교, 2006년 9월&amp;gt; &amp;lt;인하대학교, 2006년 9월&amp;gt; &amp;lt;호산항, 2006년 10월&amp;gt; &amp;lt;부석사, 2006년 10월&amp;gt; &amp;lt;천호대교, 2007년 10월&amp;gt; &amp;lt;강변역, 2007년 10월&amp;gt; &amp;lt;하남, 2007년 11월&amp;gt; &amp;lt;인천 주안, 2007년 11월&amp;gt; &amp;lt;인천 주안, 2008년 7월&amp;gt; &amp;lt;예술회관, 2008년 6월&amp;gt; &amp;lt;신기촌, 2008년 6월&amp;gt;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16:0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Fine Day To Lo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햇빛이 살짝 비추는 일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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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77/b0018277_4870498a8cc74_t.jpg"  
				alt="햇빛이 살짝 비추는 일요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선유도공원에서, 물에 비치는 수련이 이뻐서.  +오늘의 bgm, Clazziquai Project, Robotica, Lover Boy,         난 다른 이들에게 별로 바라는 게 없다. 내가 누군가를 배려하고 챙기는 것에 대해 알아주길 부러 바라지도 않는다. 알아주면 고맙고 아니라면 그뿐. 난 대부분의 일에서 마음의 맷집이 꽤 탄탄한 편이다. 트라우마를 건드렸을때, 내가 걸리적거리는 존재로 여겨진다는 느낌을 받을 때, 순간순간 한없는 단절을 선물하는 이들의 모습을 볼 때, 편하게 대했던 상대가 나에게 만만하게 행동할 때,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이 희미해져갈 때 정도를 빼고는(좀 많나 후훗). 그래서 새벽에 음식사진 잔뜩 올리고 테러도 했었다, 지금은 내렸지만 흠흠.    일요일이다. 꽤 응어리가 져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3:4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행]]></title>
	<link>http://infact.egloos.com/4430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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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잠자는 시간이 점점 분열되고, 잠의 질이 극도로 떨어졌다. 시체처럼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오전에 어이없이 기분 나쁜일이 있었음에도 견딜만 하다. 한가한 외래의 귀퉁이 컴퓨터에 앉아있는데, 뒷쪽의 창문들은 벽을 가득메우고 있어서 비온뒤의 상쾌한 공기와 햇빛을 내게 공급해주고 있다. 보통은 해가 졌는지 조차 알기힘든 공간에 있다가, 이런데서 좀 한가하게 빈둥댈려니 기분이 조금 들뜨기도 한다. 근데, 이런거 정말 오랜만이어서 어색해, 막 눈물까지 날려고 하네. 피식.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4:3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infact rewarm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육청 오자마자 초목전쟁.]]></title>
	<link>http://Biyung.egloos.com/37791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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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금까지 나무와 싸우다 왔습니다.  아침에는 서늘하더니 오후가 가까워지면서 본격적인 햇빛의 역습이 시작되는군요..  덕분에 죽다살아났습니다.  ㅜㅜ  지난주에 비가 온 탓인지 나무들은 하늘높은줄 모르고 자라있더군요..  후임들 말로는 어제도 나무를 잘라냈다던데...  오늘 빡세게 했지만...  아직 마무리작업이 남아있답니다..  결론은...초목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말씀.. 어흑.. OTL  날씨가 찌는듯이 덥네요..  모두들 몸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乃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11:4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영의 일상 그리고 게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강하게 사는 방법  - 아토피 프리]]></title>
	<link>http://jindol75.egloos.com/1700059</link>
	<guid>http://jindol75.egloos.com/17000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4/36/e0091436_482a69c69f8b7_t.jpg"  
				alt="건강하게 사는 방법  - 아토피 프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들은 음식 없이 몇주정도 생존할 수 있고, 물 없이는 며칠정도, 공기 없이는 단, 몇분정도  생존 할 수 있습니다. 즉, 공기(산소)는 우리 생명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 입니다.   우리 몸속의 피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숨을 쉬어야 하며, 젊음을 유지하고  몸속에유입한 병균과 싸우기 위해서도 신선한 공기가 필요합니다.  폐와 관련 된 대부분의 병은 신선한 공기로 호흡해도 대부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공기는 폐로 유입되어 몸 속에 전단되기 때문에 숨쉬기에 가장 적당한 자세 – 머리를 들고,  허리를 바르게 펴고 앉거나 서 있는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숨쉬는 공기의 1/7정도를 폐에서 흡수-?_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호흡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13:2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토피! 멸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loudy_20080412]]></title>
	<link>http://mar21.egloos.com/4286557</link>
	<guid>http://mar21.egloos.com/42865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2/39/c0060739_48003e6da21ae_t.jpg"  
				alt="cloudy_200804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상합니다. 주말이나 쉬는 날은 흐리네요. 그래도 노는 건 변함이 없지만...  햇빛 좋은 날 창가에서 햇빛 받는 냥이들을 바라보는게 좋아요. 	]]>
	</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08 13:4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end of th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창경궁의 봄 1 - 볕 좋았던 날]]></title>
	<link>http://namupiri.egloos.com/36984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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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1/77/b0018277_47fef01ad5577_t.jpg"  
				alt="창경궁의 봄 1 - 볕 좋았던 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온 뒤라 날씨가 무척 청량하게 개었던 목요일, 그냥 집에만 있기도 그렇고 걱정되는 일도 있고 해서 디쎄랄 둘러메고 버스에 올라탔다. 어딜 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음 정류장은 창경궁, 서울대병원 앞'이라는 말에 여기도 조용해서 좋았지, 싶은 생각에 덥썩 내려 표를 사고 들어갔다(선거확인증으로 입장할 수 없었다). 예상외로 사람이 많아서 놀라기도 했지만 이런 날씨에 꽃보러 볕쬐러 나오고픈 건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할아버지께서 내 디쎄랄을 보고 아웃포커싱 잘 찍는 법을 물으셔서 좀 당황했지만 아는대로 잘 말씀드리고 자리를 옮겼다(나는 이 일 이후로 할아버지 공포증이 극심하다). 서울에 벚꽃이 핀다는 뉴스 들은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았는데 어느새 꽃이 지고 잎이 나는 모습을 보면서 	]]>
	</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08 14:1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무피리의 하얀사과빛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힘들구나...쬐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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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7/35/e0028335_47eb9cd8336d7_t.jpg"  
				alt="힘들구나...쬐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격적으로 전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공부(?)를 하는 요즘은 과제에 치여서 산다. 조만간에 넉다운 될꺼라고 엄살을 부리고는 있다만. 다 알지?하고 넘어가는 교수님의 말에 여기 저기에서 예!하는 대답이 들리고 과장되게 알겠다는 듯 끄덕이는 재수강생의 꼴보기 싫은 고개가 보이지만, 정말 알고 대답하는 걸까?하는 생각이 먼저 머리 속에 들어온다. 개강을 하고 긴장된 마음에 이리저리 맘을 가다듬고 과감히 붙어 보려 하지만 내치듯 떨어져 나가는 나의 모습. 그래도 꾸준히 시간 투자로 인해 문제는 꾸역 꾸역 풀리는 구나.  하루 종일 눈에 보이지 않는 이론들과 씨름하다가 집에 돌아와 옷을 벗고 힘겹게 전원을 넣은 컴퓨터 앞에서, 멍하니 다른 사람들의 푸념 섞인 게시판 글들을 읽으면서 '나만 그런건 아니구나'하며 위안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22: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0209]]></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침 ]]></title>
	<link>http://catail.egloos.com/4168012</link>
	<guid>http://catail.egloos.com/41680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0/28/c0012928_47bb12eb7ad8f_t.jpg"  
				alt="아침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
	</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08 02:3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CATAIL 의 고양이 꼬리같은 블로그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풍이 지나갔다는데..]]></title>
	<link>http://Biyung.egloos.com/3392952</link>
	<guid>http://Biyung.egloos.com/3392952</guid>
	<description>
	<![CDATA[ 
제주도는 난리가 났고 남부지방도 태풍때문에 난리가 났다.  어제 그 뉴스를 접한뒤에 내륙지방으로도 태풍이 몰려온다길래 약간 걱정하면서 창문등등을 다 닫고 잠을 청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햇빛이 쨍쨍(...)  겁나게 더웠다. -_-;;  OTL  이게 뭐야..-_-;;;  그래도 태풍으로 인해 수해를 입으신 분들이 빨리 회복되길 기원할 따름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7 Sep 2007 13:1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영의 일상 그리고 게임]]></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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