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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행복'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행복</link>
		<description>행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15:33: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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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워서 먹어버릴거야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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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7/76/a0052376_4fc1c187e036a.jpg"  
				alt="키워서 먹어버릴거야 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키워서 먹어버리겠다고 발악하고 두번째로 발악한 이후 한달이 지났습니다. 현재 키우고 있는 고추, 해바라기, 상추, 맨드라미, 비트, 방울토마토 그리고 가지 상태는 이래요.          먼저 키우고 있는 방울토마토 2개를 보면,  하나에는 토마토가 3개 달렸어요.  요기에는 2개가 달렸고요.           가지 4개는 별다른 소식이 없지만 그래도 요렇게,  보라색 꽃이 피었습니다.             고추와 해바라기, 상추, 맨드라미랑 비트는요,    고추는 엉키고 설켜서 이렇게 무성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처음에는 너무 소식이 없어서 살짝쿵 걱정했는데 (제가 무더기로 심어서) 언젠가부터 저렇게 잘 자라더라구요.  아마 속아주다(맞나?)라는 걸 해야하겠지만 - 그냥 내버려둘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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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15:3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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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근교에서도 푸른 초원을 한 눈에! 원당종마목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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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7/94/b0037294_4fc1a597d7f4a.jpg"  
				alt="서울 근교에서도 푸른 초원을 한 눈에! 원당종마목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인데 어딜 갈까 어딜 갈까 고민하다 마침 네이버 이웃께서 다녀오신 포스팅을 보고 띠로리~ 하고 다녀온 원당종마목장입니다.마사회에서 관리하는 곳으로 시민편의를 위해 개방하고 있다고 하네요. 월-화는 휴무로 수-일에만 개방한다고 합니다.  사진엔 필터를 넣어 뭔가 가을처럼 나왔지만 날씨 좋을 때 가니 온통 푸른 초원에 한가로운 말들이 자박자박! 와 탁 트여 좋더라구요.물론 그만큼 햇볕쨍쨍인건 감안하고 가셔야 합니다. 등나무 휴식처와 나무 밑 벤치 몇 개 외엔 그늘이 엄-_-썽.    신기한게 그늘 한 점 없어도 날이 흐려 그랬는지 역광에서는 사진이 어둡게 나오더군요. 그..그냥 제 미숙한 사진찍기 탓일지도;그래서 필터를 섞어서 찍은 것도 있고 그냥 찍은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흐흐.    입구에서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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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13:1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간을 채색하는 내 영혼의 팔레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외롭은 영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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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외로운 영혼이떠돌다 청파동 교회첨탑 십자가에 걸렸다힘든 날개를 접고 장미빛 인생을 그려 보고 안주치 못한 삶의 운명세속의 매몰찬 바람에 찢겨져날 버린 당신과날 만든 하나신을 원먕하며저 멀리 청파동  첨탑을 말없이 본다 빨간 십자가 변함 없지만 그너머 허상의 세월은 무심하게도 바람에 쓸려가고오늘도 서울역 폼에 기차는 흘려간다 세상 삶을 내려 놓은 곳에당신과 재회 할수 있다면원없이 사랑 할 것 같은데하지만 너무나 먼길을 간 당신이기에기다림을 접고저 흰 눈 쌓인  산너머로날개를 내려놓고 나의 꿈긴여정을 끝낼까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2:4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Stor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요일, 목동 차이나팩토리에서 늦은 점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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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6/94/b0037294_4fc0e81a9f489.jpg"  
				alt="토요일, 목동 차이나팩토리에서 늦은 점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밀린 먹부림이며 여행사진이 한무더기라 엄두조차 나지 않으니; 일단 오늘 다녀온 차이나팩토리부터 올려봅니다. 주말은 무조건 데이트!라는 행복한 맞춤 일정 덕에 이번주는 어딜 갈까 월요일부터 고민하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웃분 포스팅으로 처음 알게 된 고양시에 있는 원당종마공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차후(언제;) 포스팅을 하겠지만 종마공원은 서삼릉 바로 옆에 있고 '비교적' 한산한 나들이장소라 한 번에 여유롭게 두 군데나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내부에 먹을만한게 전혀; 없다는 아주 무서운 단점이 있는데요. 그래서 어설프게 아침밥상에서 도둑질해간 도시락(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놈)을 간신히 챙겨먹고 굶주림에 시달리다 동행께서 미리 알아보신 차이나팩토리에 가기로 했습니다. 이 와중에 깨알같이 상냥하게 우리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23:5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간을 채색하는 내 영혼의 팔레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리산] 달궁계곡 복사꽃 드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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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1/43/c0014543_4fb9c6c5c9d86.jpg"  
				alt="[지리산] 달궁계곡 복사꽃 드라이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철쭉찾아 다니다 지나간 지리산의 달궁계곡, 몇번 지나가 봤을텐데  지나가는 길이라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 그런 곳이지만 물가에 피는 진달래인  수달래와 여름 물놀이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 때엔 복숭아인 복사꽃이 꽤 피었더군요. 한창 봄꽃이 졌을 때라 신기~      산을 봐도 살짝살짝 꽃들이 보입니다.      달궁계곡 오토캠핑장~ 이날도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가격도 싸고 자리도 괜찮고 급수대나 화장실도 좋고 역시 사람들이 몰릴만 합니다.      해먹을 다신 분이 많으시던데 아이들있으면 정말 놀기 좋을 것 같습니다. 몰래 한 컷 ㅋ      저~ 건너편에 살짝 보이는 분홍색이 진달래입니다. 물가에 피었다고 수달래라지만 ㅋㅋ  수달래는 아쉽게도 군락으로 잘 안피기 때문에 사진으론 좀 그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8:5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방떡 소녀의 행복한 날들 (2010/조수진)™]]></title>
	<link>http://Hunslife.egloos.com/632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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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6/90/d0150290_4fc033085e3ec.png"  
				alt="오방떡 소녀의 행복한 날들 (2010/조수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책을 읽는 시간은 30분도 채 안 걸리지만  아픈 와중에도 심혈을 기울여 그렸을 그림들의 눈망울과 작은 붓 터치는 두고 두고 여운을 남기는 책... 어쩌다 이 책이 내 손에 들어와 읽게 되었는지... 회서 선배의 자리에 항상 꽂혀 있던 책의 제목이 어느 날 크게 보였고 몇 페이지 넘기다...머야 만화책?? 이라는 장난스런 핀잔에 선배가 읽어보고 그런 말 나오는지 보자...라고 말했음... 뭐 그림도 예쁘다 싶어 겸사겸사 보기 시작했는데...선배의 말이 맞았다...이 감정의 폭풍은 무어란 말이냐!!!!&quot;삶과 죽은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어요. 순서가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이 더 소중한 거에요. 내일 우리가 또 만날 수 있을지...내일 해를 볼 수 있을지... 신만이 알고 있을테니까요....과거와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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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10:4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Nostalgia(Hu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추”를 정구지 라고 부르는 이유?-대구경북에서 부르는 말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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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로 부터 부추를 일컽는 말로부부간의 정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준다고 하여 정구지(精久持)라 하며 신장을 따뜻하게 하고 생식기능을 좋게한다고 하여 온신고정(溫腎固精)이라 하며, 남자의 양기를 세운다하여 기양초(起陽草)라고 하며. 과부집 담을 넘을 정도로 힘이 생긴다 하여 월담초(越譚草)라 하였고, 운우지정을 나누면 초가삼간이 문어진다고 하여 파옥초(破屋草)라고도 하며, 장복하면 오줌줄기가 벽을 뚫는다 하여 파벽초(破壁草)라고 하였다 .“봄 부추는 인삼.녹용과도 바꾸지 않는다”는 말과 부추씻은 첫물은  아들은 안주고 사위에게 준다”는 이 말은 아들에게 주면 좋아할 사람이 며느리 이니 차라리 사위에게 먹여 딸이 좋도록 하겠다는 의미다.또한 “봄 부추 한단 은 피 한방을 보다 낫다” “부부사이 좋으면 집 허물고 부추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7:4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Stor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샴페인 거품 비밀 4]]></title>
	<link>http://youblue4.egloos.com/6321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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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6/63/d0145863_4fbfb0df30d24.jpg"  
				alt="샴페인 거품 비밀 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샴페인 거품 비밀 그 네 번째 이야기  샴페인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징인 거품... 아마도 많은 분들은 음료수로 오해하실수도 있겠습니다.?? 어쩌면 저만의 생각이겠죠? 정말 샴페인이 포도주로부터 만들어졌다니... 조금은 새로운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quot;상식&quot;이 부족한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오늘은 샴페인의 거품의 비밀 그 마지막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이야기 :: 이제 샴페인은 전 세계적인 음료로 봐야 하는가??  &quot;포도주를 생산하는 다른 많은 지역에서도 샴페인과 비슷한 발포성 포도주를 생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하지만 만드는 방법이 같을지라도 그러한 포도주는 샴페인이 아니라 발포성 포도주라고 부를 수밖에 없습니다. 샴페인이라는 이름에는 독점권이 있기 때문입니다.&quot;  &quot;최근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1:2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그태그]]></title>
	<link>http://simpleboy.egloos.com/631634</link>
	<guid>http://simpleboy.egloos.com/631634</guid>
	<description>
	<![CDATA[ 
태그 입력 합시다~ 수정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8:2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hsb741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황매산] 우렁된장쌈밥, 모산재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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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1/43/c0014543_4fb9dd731145e.jpg"  
				alt="[황매산] 우렁된장쌈밥, 모산재식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황매산에 가다 들린 모산재식당~  여러 음식이 있지만 메인이 우렁된장쌈밥으로 1인에 6000원이라 시켜봤습니다.  우렁된장으로 만든 쌈장이 나오는건가 했더니 우렁된장국+비빔밥이군요. ㅎㅎ  쌈은 안주는데 왜 쌈밥인지는 미지수;;    우렁이 들어가 괜찮은 된장찌개 하악하악~ 비빔밥과 먹느라 짜지만 괜찮습니다.  반찬은 그럭저럭~ 전 그냥 비빔밥에 다 넣어먹어버렸네요.      밥은 이렇게~ 비빌게 적어 반찬을 넣었는데 아무래도 반찬이다보니  좀 짭짜름하게 되는게;; 밥이 좀 차가운 것만 아쉽고 가격대도 좋고 맛도 괜찮았네요.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3:5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519]]></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408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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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4/01/c0017601_4fbde0365444a.jpg"  
				alt="2012051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생이 준 꽃반지.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6:1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비딕] 액터-뮤지션 뮤지컬, 멋지구나!! 두산아트센터]]></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40832</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408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9/43/c0014543_4fa9379eebce3.jpg"  
				alt="[모비딕] 액터-뮤지션 뮤지컬, 멋지구나!! 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산아트센터에서 모비딕을 봤습니다.  모비딕이라길레 얼마전 영화로 나왔던 황정민의 음모론적 모비딕인가 했더니  고전 모비딕이더군요. 거기에 액터-뮤지션 방식으로 노래와 연기, 연주까지 라이브로 하는  방식이라 굉장했습니다. R석이라 2번째 줄에서 봤는데 정말 대단하더군요.    특히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이 무대와 객석이 상당히 가까워 더 그렇게 느껴진데다  무대를 비스듬하게 세웠기 때문에 보기도 좋고 각 캐릭터가 각자 다른 악기를 연주하는게 ㅠㅠ)b  정말 이제까지 본 작품 중 손에 꼽게 대만족스러웠던 뮤지컬이었습니다.  빨리 썼어야하는데 막 내리고서야 ㅠㅠ 작년 대성황을 이루고 매년 하는 것 같은데  추천할만한 뮤지컬이네요.    좌측부터 유성재, 지현준, 윤한, 황건, 유승철, 황정규, 차여울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2:2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즈덤하우스/이주향) 세상 속 당신을 위한 이주향의 마음 갤러리. 그림 너머 그대에게.]]></title>
	<link>http://newworldla.egloos.com/1166094</link>
	<guid>http://newworldla.egloos.com/11660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4/77/c0113677_4fbd7ff722f44.jpg"  
				alt="(위즈덤하우스/이주향) 세상 속 당신을 위한 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즈덤하우스/이주향) 세상 속 당신을 위한 이주향의 마음 갤러리. 그림 너머 그대에게.      오랜만에 좋을 책을 읽었습니다 :) 서평을 쓰는거나 포스팅 하는게 가끔은 스트레스로 다가오는데이번 책 서평쓰는건 즐거운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이주향 교수님의 마음 갤러리. 그림 너머 그대에게. 서평입니다.        사실 요즘에 몸상태가 별로였어요. 약한 몸이 아닌데 이럴일이 없을텐데, 싶었는데생각해보니 몸이 안좋아진게 과로와 스트레스 때문이더라구요.주변 사람들이 너무 멋진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뒤쳐지지 않고 싶어서 혹독하게몸을 혹사한 면이 있는데, (에이, 설마 쓰러지겠어?하는 마음이였는데 설마 쓰러져버렸네요.)      다시 몸과 마음을 재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9:3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세계 소녀의, 달콤한 나의 도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삼국지, 후삼국지(後三國志)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zeta70gd.egloos.com/2941869</link>
	<guid>http://zeta70gd.egloos.com/29418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3/44/f0098044_4fbca8c6a674b.jpg"  
				alt="삼국지, 후삼국지(後三國志)를 아시나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삼국지에 꼽힌 제 큰아들놈(초딩 5)이 삼국지에 관련된 것은 닥치는데로 읽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2년전쯤, 일본원작인 만화 삼국지를 다 읽고는 삼국지에 취미를 붙인거 같네요.    그 이후로 EBS에서 나온 애니메이션 삼국지, 건담 삼국전을 다 본후...저 따라 코웨이 삼국지 11게임을 주말마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요즘엔 제 책장에 꽂힌 소설 삼국지를 한두권씩 보고 있는데...  옆자리에 꽂혀있는 이 책에도 대단한 관심을 보이더군요.      책 이름은 후삼국지(後三國志)  편찬이는 '이원섭'작가.  나관중이 썼다는 설과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일본의 소설가 '나카무라 고젠'이 17세기 쯤에 썼다고 하기도 합니다.     10년도 넘은 어느날, 서점에서 발견한후 서서 조금 읽다가 5권(전권)을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8:0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화현상의 건프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클라] 체리 토마토 아라비아따 스파게티~]]></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640510</link>
	<guid>http://anngabriel.egloos.com/56405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1/43/c0014543_4fb9c0a6b43b8.jpg"  
				alt="[사클라] 체리 토마토 아라비아따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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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스 할인이 나오면 하나씩 사모으는 ㅎㅎ  이번에 줏어온 사클라는 이탈리아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용량대비 원가격이 비싼편이라 세일하나...병이 작아 2, 겨우 3인분정도 되려나요.      아라비아따라 매운소스라는데 역시 한국인 입맛엔 별로 ㅎㅎ  청양고추나 팍팍 넣었습니다. 두반장처럼 고추기름이 좔좔 흐르긴 하네요.      맛이야 뭐 하악하악 자기가 한 요리는 다 맛있죠. ㅋㅋㅋ  체리는 어딨는지 모르겠지만 우걱우걱~  다른 아라비아따 소스보다 웬지 모르게 꽉 차있는 느낌이다~ 싶긴 하지만  용량대비 가격이 비싸서 세일 때 아니면 손이 안갈 것 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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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2:4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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