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행복한연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행복한연애</link>
		<description>행복한연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Jul 2009 16:13:1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317th prescription]]></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1924830</link>
	<guid>http://LUVnLUV.egloos.com/1924830</guid>
	<description>
	<![CDATA[ 
Q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한 커뮤니티에서 알게 되어 남자친구의 프로포즈로 사귀게 된지 서너달이 흘렀어요. 첫 한달은 그가 정말 잘해줬어요. 그런데, 두달 째부터 전화 횟수도 줄고, 안부도 잘 묻지 않게 되었죠. 제가 저를 좋아하냐 물어보면, 꼭 대답해야 하냐고 해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가 나를 좋아하기는 하는 건지 고민하고 헤어질까 생각하죠. 아직은 그를 좋아하는 것 같아, 헤어지면 후회할 것 같기도 해요.   사실 헤어지자는 말도 해보았죠. 그가 몇번은 붙잡았고, 또 제가 헤어지잔 말을 한 것이 미안하다고 한 적도 있어요. 얼마 전 제가 정말 힘들었을 때, 남자친구는 제 곁에 있어주지 못했죠. 아플 때도 그는 저에게 신경써주지 않아, 저는 몸이 아파도 혼자서 고통을 참아요. 제가 너무 많	]]>
	</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09 16:1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59th prescription]]></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1907675</link>
	<guid>http://LUVnLUV.egloos.com/1907675</guid>
	<description>
	<![CDATA[ 
R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남자친구와는 10년 넘게 친구였죠. 우리는 서로의 어린 시절 연애사도 다 알아요. 그는 현재 가족의 문제로 많이 힘들었지만, 저에게는 비밀이 없었죠. 생일도 챙겨주고, 가끔은 데이트도 했지만, 정식 프로포즈도 없이 그는 저에게 잘했어요. 한동안은 그와 지나치게 친밀해지는 게 부담스러워서, 다른 친구들을 불러서 같이 만나기도 했어요.   그러다 최근에 그가 저에게 오래 전부터 좋아했다고 고백했어요. 그래서 사귀게 되었죠. 그런데 우리는 서로 연애관이 다르고 스타일도 많이 달라서 힘들어요. 저는 대화하고 교감하는 게 좋은데, 그는 눈마주치고 말하는 걸 싫어하죠. 그는 저와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는 일이 바쁜 것이 우선이에요. 심지어 소통할 시간도 없죠. 또한 그는 질문도 	]]>
	</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09 11:1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_and_SEX]]></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