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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향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향수</link>
		<description>향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17:1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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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옛날 향수가 더 오래간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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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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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옛날 향수가 더 오래간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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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향수 쓰기 시작한 지 1*년. 그간 향수 추세도 많이 바뀌었지요. 제 첫 향수는 무려 디올의 듄이었던...; 요즘은 아마 쓰는 분들 거의 없을듯? 상당히 무거운 향수라서.  아직 파릇하던 스물 무렵에 제가 쓰던 향수는 디올 듄, 랑콤 마지 느와르, 에스티로더 뷰티풀, 샤넬 No.19, 아덴의 5번가... 그나마 좀 가벼운 게 이브생로랑의 파리나 구찌 엔비 정도였나?;  미니어처도 솔찮게 모았는데, 화장대 장식삼아 올려놨더니 하도 먼지가 쌓여서 그냥 다 상자로 몰아넣고 잊고 있었다가, 얼마전 이걸 다 이리 둬봐야 뭐하나, 아끼면 똥되는거다... -_- 란 결론에 도달하고,  속옷 서랍에 뿌리거나, 아니면 화장솜에 적셔 화장실 전구 위에다 올려뒀습니다. (열 때문에 향이 자알~ 발산되지요) 따고 탈탈 털고도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7:1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세노세 젊어서노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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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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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 향기를 소유하는 것은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었다.  그 향기를 소유하는 일은 곧 그 향기의 상실이라는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하지만,  두 가지다 그냥 포기하는 것보다  소유한 '후' 그것을 상실하는 쪽을 택하는것이 더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언제나 포기만 해왔었다.  무엇인가를 소유했다가 상실한적은 없지않은가.     - 향수 Das Parfum (파트리크 쥐스킨트 Patrick Suskind 作) 중에서..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3:5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디선가 개처럼 죽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10월 5일 일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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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무려 140여분이나 되는 영화, 향수를 봤는데. 참 복잡미묘한 영화인 것같다. 나는 어느 이에게 향수같은 존재일까..   최근 많이 노력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 것들이 있다. 나도 향수같은 존재가 되고 싶건만.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02:4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BigSh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 향수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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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2/26/b0042026_48e3dc951bfde_t.jpg"  
				alt="나도 향수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와앙 두번 날려먹었다....향수에 대한 글은 쓰지 말라는 계시인가! 그래도 이런 건 땡길때 써제껴야 제맛! 굴하지 않고 써본다.   나는 한국에 있을 때는 향수에 대해 관심만 있었고 쓰지는 않았었다. 대학 졸업하고 내돈주고 처음 산 향수가 인칸토 샤인이랑 마크 제미콥스의 데이지. 둘 다 미니어처로 사서 아주 조금만 썼기때문에 이걸 썼다고 표현하기도 사실 부끄럽다.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건 프랑스 오면서 면세점에서 지른 안나수이의 시크릿위시.  병도 예쁘고 향도 무난하고 팍팍 아무옷이나 아무 장소에서나 막 쓰기 좋더라. 오드 뚜왈렛이라서 뿌리고 뒤돌아서면 이미 향은 날아가고 없....나도 향수를 써봐야지~하고 사왔던 건데, 막상 이동네 오니까 얘들이 머리는 안감아도 향수는 뿌리더라고....(진짜 이런 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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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06:0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 여자는 지금 '뭘' 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향(香), 냄새 이야기]]></title>
	<link>http://purffler.egloos.com/895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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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1/94/f0064594_48e2640079ee0_t.jpg"  
				alt="향(香), 냄새 이야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패션밸리에 가면 향수에 대한 포스팅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 포스팅은 자주 인기글이 되곤 하더군. 나도 향수포스팅 애독자 중 한 명이다. 향수에 대한 지식은 거의 없어 탑노트, 시트러스, 머스크, 베르가못- 요런 단어들은 뜻을 매번 짐작만 하고 넘어가고.. (게으른 인간.) 예쁜 향수병들 사진과 그에 얽힌 블로거의 추억과 생각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앞에서도 밝혔지만 나는 향수에 대해 지식도 없고, 가진 향수도 딱 두 개이다. 그렇지만 향과 냄새에는 누구보다 민감한 것 같다. 예전부터 음식 맛을 볼 때 엄마는 나를 부르셨다. 내가 가장 정확히 판단한다는 것이다. 맛을 보는 거랑 냄새랑 무슨 상관이냐고 하시겠지만, 사람이 음식의 맛을 볼 때 혀보다는 오히려 코가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 코감기에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3:1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3.10.27 어떤 향기를 좋아하세요? 향수, 꽃, 음식, 장소.. 아무거나 좋아요. 블로그씨는 계피가루를 잔뜩 뿌린 카푸치노 냄새가 제일 좋아요~!]]></title>
	<link>http://eloo.egloos.com/7948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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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6/83/f0060283_48c15769e0577_t.gif"  
				alt="2003.10.27 어떤 향기를 좋아하세요? 향수, 꽃, 음식.."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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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특별히 좋아하는 향기는 없어요.^^ 제가 후각이 둔한지... 냄새를 잘 느끼지 못하거든요.  eloo(이루) 셀 수 없는 향기들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아쉽네요~~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1:0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루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향수]]></title>
	<link>http://namoohew.egloos.com/38913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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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4/74/b0055374_48bf6778ebd6f_t.jpg"  
				alt="향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연을 진행하는 날은 무채색 옷을 입고 이 향수를 뿌린다. 엘리자베스 아덴의 Brilliant White Dianmonds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기념해 만들어진 향수로, 아빠가 결혼기념일에 엄마에게 선물하셨던 향수다.(즉 내가 훔쳐쓴다는 말) 이름에 걸맞는 케이스만큼이나, 향도 찬란하다. 첫향은 차가운 빛을 화려하게 뿌리는 다이아몬드같지만 잔향은 부드럽고 따뜻한 편.  근데 문제는 공연은 저녁이고 출근은 아침에 한다는 거. 다 날아가고 남지 않는다. 그래서 사무실에 두고 쓸 요량으로 집에 있는 미니어쳐 향수를 오늘 하나 가져왔다.   바로 디올의 Eau Sauvage.  나는 남자 향수를 세 가지 정도 쓰는데 오 소바쥬가 그 중 하나다. 시트러스 계열의 모던한 향이지만 차가운 느낌이 아니라 좋아한다.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13:4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a home at the end of th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닌 밤중에 멕시코 음식 rant.]]></title>
	<link>http://semilla.egloos.com/783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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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뭔가 단거가 먹고 싶은 나..  아직 배가 출출한 신랑..    해서 월마트 가서 햄스터 베딩이랑 양파랑 뭐 그런 자잘한 거 산 뒤  그 근처에 있는 소닉에 당도한 건 약 11시 5분쯤.  근데 메인 light이 꺼져있다.  ....fried ice cream blast 먹고 싶었는데.  보니까 정리하고 문 닫는 중.    ....동쪽에 있는 소닉 가니까 거기도 마찬가지.    언제부터 닫는 시간이 바뀐 거야?!!!  맨날 midnight or later라고 선전하면서!!!!      웬디스는 남편이 직장 근처에 있는 데를 자주 가니까 실격,  McD's는 그냥 싫어서 실격 (거기 감자튀김은 맛있지만 지금 내가 안 땅기니까)  버거킹은 그 지점이 워낙 잘못한게 많아서 실격    결국 남는게 Taco Bell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4:0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샤넬 샹스 후기 및 향수에 대한 잡생각]]></title>
	<link>http://ifury.egloos.com/4589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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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이를 먹긴 먹었는가보다. 며칠전 공항 면세점에서 향수의 고전이라 불리는 Chanel no.5 와 Chanel Chance 를 샀다. 둘 다 분사식 오드퍼퓸. 몇년 전만 해도 샤넬 향수는 근처에도 안갔는데, 신기한 일이다. 이번 귀국길에 공항에 일찍 도착한지라 할 일도 없고 해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다니다가, 가게 한면을 크게 차지하고 있던 전성기시절 니콜언니의 매혹적인 자태와 그 주변에 맴도는 고혹적인 향에 정신줄 놓았다가 깨어나보니, 손엔 향수 두병과 영수증만이... 내가 no.5 쓸 일이 언제 있겠냐 싶어 이건 엄마께 선물로 드리고 샹스는 집에 가져왔다. 요즘 살짝 써보고 있는데,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고 딱 마음에 든다. 지속시간은 내가 써본 향수중 가장 긴 것 같고, 잔향이 은은하니 좋다. 느낌은,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15:5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m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향수라고 다 같은 향수는 아니구나]]></title>
	<link>http://asteray.egloos.com/2034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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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6/82/d0008582_48b366bbb1fd1_t.jpg"  
				alt="향수라고 다 같은 향수는 아니구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친구의 생일이라 평소에 근근히 들었던 향수를 사줄려고 신촌에 있는 매장을 한번    돌아다녀 봤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이 브랜드는 백화점에서 밖에 취급을 하지 않는다나요 -.-     백화점으로 가서 향수가 뭐, 비싸야 3~4 만원 하겠거니 하고 매장을 들어선 순간,   30ml가 아니라 300ml로 착각되는 가격의 압박을 온몸에 느끼고 왔습니다.     이름도 외우기 힘든 향수.        설명도 뭔가 오묘합니다.      파리지엔 감성의 우아함과 로맨틱한 여성의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전하여 줄   아시아 여성을 위한 디올의 새로운 향수 -   만다린 오렌지의 상큼함과 작약 꽃의 로맨틱함이 그대로 전해 집니다.    마치 디올 꾸뛰르의 핑크빛 드레스를 입은것과 같은 우아함!   풍부하게 퍼지는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1:1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향수 총 집합, 지극히 사적이고 쓸모없는 이야기들]]></title>
	<link>http://leejin.egloos.com/730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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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0/26/f0062326_48ac0bd97e188_t.jpg"  
				alt="향수 총 집합, 지극히 사적이고 쓸모없는 이야기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총집합.. 이라고 해도 몇 개 안되는 조합이군요. 획득 순서로 치면  1. 다비도프 쿨워터 우먼 2. 데메테르 세탁건조기, 엔젤푸드 3. 샤넬 샹스  4. 겐조 플라워 바이 겐조 5. 에르메스 자르뎅 수르 닐  지금까지 남아있는 게 저것들이고 생각해보면 중간중간 안나수이의 시크릿위시라던지 이것저것 있었어요. 하지만 역시 향수병이 없다보니 기억이 잘 안나네요. 남아있는 것들은 좋아하거나/질려버렸거나 입니다.  사실 샹스나 겐조, 에르메스는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아껴쓰고 있는 거고요(특히나 겐조는 ㅠ_ㅠ)  쿨워터는 가장 먼저 들어온 녀석이지만 나이가 어릴 때는 녀석의 진가를 몰라보고 쳐박아뒀다가 작년부터 빠져서 아껴쓰고 있습니다. (처음 받았을 때는 뭔 이런 역한 향이 다 있나, 하고... 사실 선물받은건데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23:0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활의 발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자에게 향수선물 하고 싶은신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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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개인적으로 향수 안써서 생소한데 이렇게 종류가 많은 줄 몰랐습니다.ㅎㅎ    남자들이 편하게 사용야 할 강하지 않은 향수 - 위지아 차트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15:0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셜네트워크?  나는 차트 블로그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춤추는 바다, 태안]]></title>
	<link>http://aka1978.egloos.com/706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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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춤추는 바다, 태안   바다에 다녀왔어요.  그곳은 텅 빈 바다가 아니었어요.  잔잔한 소리들이 모여 합창을 하는 듯했어요. 잊지 않고 찾아와 주어서 감사하다며  바다는 철썩 철썩 파도소리로 우리를 반겼어요.  기름때로 얼룩졌던 바다는 그곳에 없었어요. 바다는 다시 싱싱해졌어요.  바다는 온통 향수가 뿌려진 듯 그윽해서  우리는 코를 킁킁거렸지요.  바닷내음이 마음을 당겼어요. 미역내음, 해초내음 그리고 사람내음에 취해 우리는 하나가 되었어요. 바다는 온갖 생명체들이 춤추듯 넘실댔어요. 햇살이 아이들처럼 와와, 함성을 지르며 달려 나왔지요.  상큼한 바람과 동행하며 다음에 다시 함께 하기로 바다와 약속을 했지요.  - 유민자 님, '태안바다의 향수' 에서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08:4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olce&amp;Gabbana 〃 Light blue]]></title>
	<link>http://wannakeep.egloos.com/659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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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4/07/f0057307_4895d92009a13_t.jpg"  
				alt="Dolce&amp;Gabbana 〃 Light blu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op Note : 시실리안 시트론, 그래니 스미스 애플, 블루벨 Middle Note : 백장미, 자스민, 대나무 Base Note : 시더우드, 앰버, 무스크   나의 사랑을 가장 오랫동안 받아온 향수. 지금까지 3병을 써 왔다. 하나는 깨먹었지만;; 보통은 이 향수를 주로 쓰고, 기분따라 가끔씩 다른 향수를 써 왔는데, 올해부턴 다른 향을 써보고 싶어서 Flight of Fancy로 전환했다. 하지만 아직가진 이 향수가 나에겐 Number 1 !! 이 향기는 나에게 가장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는 것 같다. 탑노트부터 베이스노트까지 부드럽고 달콤한 느낌. 너무 흔한 향이란게 탈이기는 하지만; 가끔은 남자들이 이 향수를 쓰는 걸 본 적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아무리 공용이라도 난 왜 남자들이 이 향을 쓰는지	]]>
	</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08 01:1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As Infin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title>
	<link>http://lunagent.egloos.com/4524869</link>
	<guid>http://lunagent.egloos.com/45248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1/68/c0024368_4892664ef1079_t.jpg"  
				alt="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한달에서 한달반만 더 견디면 이 더위도 끝을 보겠지요. 아아..    마침 쓰던 향수가 똑 떨어진데다가 향수없이 더위를 견딜 자신이 없어서 동내 화장품 가게에서 향수를 샀습니다. 뭐 내키는대로 들어가서 산거라서 인터넷 가격보다 5-6000원 더 비싸게 산거 같지만 그정도야 문제가 아니고...랄까 사실 테스터로 샀으면 90미리를 30미리 가격으로 살 수 있었지만 사실 그냥 새 향수가 써보고 싶었어요. 마음에 드는 향이 아니면 90미리씩 사놔봐야 쓸일이 없으니(...)  어쨋든 그래서 주인이 권해서 산 향수가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30ml   (사진만 보고는 절대 안 살거 같이 생긴 핑크색 액체! 꺄하~♡)      원래 플로럴 계열을 좋아하지만 단 향수는 안써봤는데 요새 잘 나간다고 베르사체를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10:3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버씨의 유쾌한 인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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