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허니캔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허니캔디</link>
		<description>허니캔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9 Jul 2007 23:19:5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빠네또네와 코코아 드 마라카이보 + 허니캔디]]></title>
	<link>http://kiwitch.egloos.com/1371362</link>
	<guid>http://kiwitch.egloos.com/13713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29/19/d0017319_09075519.jpg"  
				alt="빠네또네와 코코아 드 마라카이보 + 허니캔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구입하게된 사연인 즉, 언제더라 tv로 본적이 있어요 &quot;장기간 보관이 용이한 맛난 빵&quot; 빵이란건 방부제가 들지않는 한 곰팡이가 피지 않겠어&amp;gt;?...라는 생각이 드는데 실험(?)은 성공했기 때문에 올려봅니다^ㅂ^...        비오는날 도착했었습니다 상자가 참 커요+ㅅ+;; 안은 이렇게 포장되어 왔습니다 빠네또네가 들어있는 상자, 초콜릿과 캔디가 들어있는 스티로폼박스 뾱뾱이로 잘 포장되어 왔어요 아래엔 아이스팩이 들어있고요 여름이라 녹지않도록 배려해 줬더라고요 상자를 슥슥-ㅂ-... 큽니다...넵 크구요.. 빵을 좋아하지만 크기보니 불안하더라고요 빵을 꺼내봤습니다 광고사진이랑은 다르게 좀 모양이 부실하지만 말랑말랑하니 맛나보였어요 위에서보면 팔각 별모양이에요 이건 슈가파우더. 제가 산건 안에 아무것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l 2007 23:1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花傳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0분의 티타임]]></title>
	<link>http://kiwitch.egloos.com/1362860</link>
	<guid>http://kiwitch.egloos.com/13628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25/19/d0017319_08073555.jpg"  
				alt="30분의 티타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구입했으니 실천해야죠~ 오후에 즐겁게 혼자! 티타임을 즐겨봤습니다+ㅅ+ 시간은 오후 3시.. 시작은 부억에서 부터...어제 도착한 구름머그컵과 임프라 얼그래이 티백 이것저것 갖다두고 마시기엔 다 마신후에 다시 챙기기 귀찮은것도 있고해서 찻물은 끓이고 바로 부으려구요~  사진의 저 주전자 제 나이랑 같답니다~ 요즘은 이쁜것도 많고 저희집에도 다른주전자가 있지만  아직도 쓸만해서 엄마도 저도 잘 쓰고있어요'//' 저희집에 있는 홍차티백들이에요 아직 얼그래이 하나밖에 안 뜯었어요=ㅛ= 사실 회사다닐때 저녁먹고 늘 임프라에 들려서 카페라떼를 사 먹곤 했거든요 도장 7개를 모으면 한잔 공짜거나 티로 바꿔줘서요 그때 바꾼거랍니다 저는 차보다 커피를 더 자주먹는 편이라 아직 손도 못됬는데 슬슬 유통기한이 다가오네요==;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l 2007 21:3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花傳書】]]></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