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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허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허브</link>
		<description>허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Sep 2008 19:5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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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헐뷔 벤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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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2/80/f0056380_48bd202413ed0_t.jpg"  
				alt="헐뷔 벤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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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빠가 선물해준 로즈허브, 헐뷔 벤트 (Hervy Vent)는 쑥쑥 잘 크고 있다.  토요일 저녁에 춘천왔는지 연락을 하니까- 아직 마산이라면서... 11시쯤 볼수있겠다고 한 오빠. 그런가보다, 기다리다가.. 여덟시 조금 넘어서인가? 오빠가 문자로, 퀵서비스가 정문경비실에 왔다고 가보랜다. 경비실 들어가려는데 오빠가 뒤에서 막 뛰어와서는... 헐뷔를 주었다 ㅋㅋㅋ 벌써 4시에 춘천 왔으면서 나에게 뻥을 치고... 이런 허브이벤트를... 날이 가면 갈수록 이뻐지는 말미잘. 교육의 효과가 있어. 역시 교육은 위대해.  헐뷔는... 물도 잘 먹고, 푸른 잎사귀를 자랑하며.. 늘 새로운 잎사귀를 형성해낸다. 귀여운것. 오빠의 깜짝선물 헐뷔. 최치영이라고 생각하고 키우는중~ 재미있당.. 난 동물보다 식물 키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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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19:5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차가운 별의 언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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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르고있는 허브+ 수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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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5/25/d0027325_48a57dc400b3d_t.jpg"  
				alt="기르고있는 허브+ 수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몬 바질, 클리핑 타임, 히숍..... 제가 현재 아무탈없이 기르고 있는 허브종류만 올려봅니다. 처음 파종했던 허브는 져면케모마일, 챠빌, 클리핑타임, 레몬바질, 히숍이였지만, 사람이 먹을수있는 작물이라그런지 옆에 있는 포피류는 전혀 붙지않고, 진딧물이 엄청붙더군요.  허브류 기르시는 다른분들도 이런 진딧물때문에 기르는데 어려움을 겪으시데요. 떡잎나고 얼마않있다가 다다닥 붙은 진딧물...으악... 아직 어린싹이여서 독한 농약을 치는건 불가능하고, 면봉,쪽집게로 살살잡아들이면서, 인터넷에 이곳저곳 검색해봤더니 딱히... 담뱃물, 식초, 마늘즙등등....이긴하나...이런민간용법을 잘못사용하면 오히려 역효과라면서 차라리 약을 쳐라는 글도있고해서.. 그냥 살충제쳤습니다. (  &quot;) 일면 선진국형 살충제로 효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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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Aug 2008 22:3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Esperanc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문의 허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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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6/86/e0082786_487cc241a09ff_t.jpg"  
				alt="의문의 허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냥을 하다 생각없이 허브를 먹었는데 어느새 머리가 커졌다?!?!  은근히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한 표정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커져서 몬스터한테 맞으면 데미지가 늘어날까봐 조마조마 했슴        그 무엇도 예외일 순 없다.  펫을 꺼내놓고 사냥을 하다 생각없이 허브를 먹였는데 머리가 커졌다?!?!  늑대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떨어질 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아놔 이거 슬프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귀여움의 극치를 달리는 우리 늑돌이 ㄲㄲㄲㄲㄲㄲㄲㄲ  물어!!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00:3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 skyi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허브농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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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5/50/f0051950_487c23dc4bfaf_t.jpg"  
				alt="허브농원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13:1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즈데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름 더위를 날려주는 청량한 민트 천연비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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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름 더위를 날려주는 청량한 민트 천연비누   로제 핸드메이드 비누 5종세트     지난 3월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적립금의 일정액이 기한이 얼마남지 않았다하여 수제(핸드메이드) 천연비누를 산 적이 있다. GIFT숍에서 딱히 살 만한 것도 눈에 띄지 않았고 그리 필요한 것도 딱히 떠오르지 않아, 비누세트(110g*5개, 29,500원)를 3개 구입해서 한 세트는 어린 조카가 있는 동생 가족에게 주었다. 천연비누는 피부가 민감한 이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천연재료로 만들었다고 해서 말이다.             암튼 지금까지 천연비누를 집과 일터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요즘같이 무더울 때에는 민트 천연비누가 참 괜찮다. 피부진정과 밸런싱에 좋은 라벤더 허브와 페퍼민트, 스피아민트, 패출리 등의 천연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22:4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 오늘도 어김없이!]]></title>
	<link>http://wodeYun.egloos.com/1951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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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ttp://wodeyun.egloos.com/1894193  에서 선언한 것과 같이 강아지 머리 대용(...이었나?)으로 키우던 허브양, 일명 로즈.   ...네-!!!    과연, 4주가 훌쩍 지난 오늘!   운명을 다하셨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OTL;;;  더불어 화분도 깨먹.............OTL;;;;   ..계속 시들시들하다가 끝내 꺼멓게 되어서 죽고 마는데, 이놈 죽는 거 보자니 속도 꺼멓게 죽는구먼요. 또 허브 사자니 이젠 좀 님하 제발여;; 스스로 막장 검열이 들어오기도 하고...;; 여기에서 꺾이자니 은근 자존심 상하기도 하고 ;;;; 게다가 허브 있으면 좋단 말이다! 우헝!!!!    검색한결과,   1. 허브는 스트레스에 민감해서 자주 건드리지 않는 게 좋다.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20:1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Call My Clau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집에서 만든 간단 스파게티 2종 ]]></title>
	<link>http://xbtion.egloos.com/18187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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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6/31/e0021831_486372cf29c4f_t.jpg"  
				alt="집에서 만든 간단 스파게티 2종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컴퓨터 앞에서 먹은게 티나서 초큼 민망 (...)  집에서 만들때 가장 좋아하는 스파게티 - 알리오올리오. 간단하고 가볍고 맛있다. M님이 주신 페델리니로. 죄송해요. 이런 초라한 요리로 (;;;;) 달군 팬에 오일, 마늘 편을 볶다가, 익힌 스파게티면을 넣어 볶아주고, 바질가루 약간.  면을 꼼꼼하게 볶아주었을때, 마늘향 오일이 면을 감싸는 그 느낌이 참 좋다.  그래서 말인데 진짜 바질을 키우고 싶어졌다. 생생한 바질잎이면 훠얼씬 맛있을 거 같아!  (먹기위해 식물을 키운다고 생각하니 좀 잔인한 듯도 하고 -.-)   이건 카펠리니로 만든 것. 카펠리니로 알리오올리오를 만들까 하다가 어제 만들어 둔 카레가 생각나서. 달군 팬에 오일, 마늘편과 페페론치노를 조금 볶다가 (조금만 넣어도 후끈한 맛 -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9:5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Exhibition, xbtio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허브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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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허브는 미친듯이 자라고 있다 이제는 화분보다 더 크게 자랐다 내가 물을 주지 않으면 바닥에 고여있던 물이라도 흡수하고  창을 가려놓으면 어떻게든 햇빛을 향해 몸을 구부린다  그를 제외한 내 방은 고동색이다 긴 책상도  나무 의자도  한 벽을 다 채운 책장도 베란다의 피아노도 모두 짙은 갈색이다 그 방에 사물처럼 웅크린 나도 내가 내뱉는 숨도  방안을 떠도는 공기마저도  모두 낮은 빛이다 그중에 너만 초록색이다 그래서일까 유일하게 살아있는 그 초록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살아있다는 것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 빛 무엇인가가 내 옆에서 이렇게 하루하루 살아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껴본 적이 언제였던가 새파랗게 살아있는 그 무엇을 이렇게 가까이서 들여다보았던 적이 내게 있었던가 연둣빛의 작은 잎사귀 그 위에 어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04:0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Loph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511 분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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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0/59/f0049259_485b131f51e0b_t.jpg"  
				alt="080511 분갈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 before &amp;gt; . . .  &amp;lt; after &amp;gt; . . .   훗날을 생각해서... 한 화분에 비좁게 부대끼고 살던 녀석들을 독립시켜 주기로 했다. 어제 장 보는 길에 사 온 천원짜리 화분 세 개에다 안나로즈마리, 레몬타임, 로즈제라늄을 나누어 심고, 덕분에 비게 된 길쭉한 화분에는 바질 녀석들을 모아 심었다. 뿌리가 다치지 않게 하느라 꽤 힘들었다.  독립기념, 흠뻑 물 주느라 샤워실에 모아 놓고 한 컷.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1:2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느린인생주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510 로즈제라늄]]></title>
	<link>http://bistro.egloos.com/498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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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0/59/f0049259_485b10e492f10_t.jpg"  
				alt="080510 로즈제라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라늄이 잘 자란다는 건 헛소문이 아니었다. 어릴 때에는 기분나쁜 냄새를 풍기는 식물로만 기억했던 제라늄인데... 아주 많은 종류의 센티드 제라늄이 있는 줄은 키우기 전엔 몰랐다. 토요일 정오 햇살을 받아 기분이 좋아 뵌다.     이글루스 가든 - 허브 키우기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1:0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느린인생주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510 싹튼 바질]]></title>
	<link>http://bistro.egloos.com/4980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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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0/59/f0049259_485b0e589272f_t.jpg"  
				alt="080510 싹튼 바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월, 냉장고 야채칸에서 2년간 잠자던 바질 씨앗을 심었다. 몇 주가 지나도 싹이 보이지 않자 [얘네들 드디어 동사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흙 조금 걷어내고 애플민트 모종을 심었다. 그러나 얼마 후 애플민트는 무슨 일인지 시들시들해선 죽어버리고... 심은 지 한 달이 넘어서야 빼곡히 올라오는 바질 싹들... 큰 화분에 옮긴 놈들은 딱 보기에도 우량아로 자랐다 올해 바질 농사는 풍년.    이글루스 가든 - 허브 키우기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0:5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느린인생주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507 허브 삼형제]]></title>
	<link>http://bistro.egloos.com/4980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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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0/59/f0049259_485b0a3048b4f_t.jpg"  
				alt="080507 허브 삼형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나로즈마리. 레몬타임. 로즈제라늄. 지난 봄 상수허브랜드에서 천원씩 주고 사 온 조그마한 허브 모종들이 많이 자랐다. 특히 완전 땅꼬마였던 레몬타임이 정말 무성해졌다. 두 번이나 말려죽인 로즈마리도 한동안 시들시들하다가 다시 회복했다. 로즈제라늄은 강렬한 향기도 여전, 이쁜 꽃까지 피우고...  이제는 독립을 시켜 줘야 할 때.     이글루스 가든 - 허브 키우기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0:4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느린인생주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기]]></title>
	<link>http://love2be.egloos.com/44082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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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바질로 추정되는 녀석의 잎이 너무나 무성해져서 오늘 좀 땄다. 꽃도 이젠 다섯송이나 되드라. 솔직히 바질인지 로켓인지는 모르겠다.. -_-;; 야로우는 딱 알겠구.. 암튼 곱게 따서 봉지에 담아서 창가 옆 그늘에 뒀다. 이쁘게 말라라! 얍!  2. 벌레에 물린 것도 아닌데 허벅지가 너무 간질간질거려서 긁게 된다. ㅠㅠ 왜 그러지.. 긁은 부위에는 암것도 없는데 자꾸 가려워져서 긁다보니 시뻘겋다. 건들면 살짝 따끔하면서 아프다. 너무 긁었나.. 공주는 살짝 쌀쌀한 날씨라서 땀은 많이 안나는데도, 샤워를 네번이나 했다. 샤워하면 좀 나아질까봐.. ; 암튼 느낌은 좋지않다.  3. 이제 기말고사 러쉬 둥둥둥둥둥둥둥 그럼 뭐해 머리에 안 안들어오는데...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16:5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래된 정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뭔가를 키운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 그리고 얻는 것.]]></title>
	<link>http://kanes.egloos.com/4391735</link>
	<guid>http://kanes.egloos.com/43917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30/71/c0016871_483fe3b1c6390_t.jpg"  
				alt="뭔가를 키운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 그리고 얻는 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무언가를 키워본적은 거의 없다.  뭐, 금붕어라던가 혹은 새라던가 라는 존재가 집에 있었던 적이 있긴 하지만, 내가 관리해 본적은 없었고, 집에서의 관심도 역시 거의 없었다. 말 그대로 그냥 아무곳에서나 사온 장식품 같은 존재였다.  흔히들 개나 고양이 같은 그런 종류의 동물을 애완동물로 많이 키우지만, 그런것도 키울순 없었다. 털 알레르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살아가던 와중에 푸릇푸릇한 신입생 시절. 기숙사의 암울한 정취에 질린 나는 길을 가다가 꽃집을 봤다.  문득 생각난게, 허브가 향도 좋고 나중에 그 잎을 고기에 싸서 먹을수 있다는 장점이 떠오른것(...역시 처음은 항상 불순수한 의도가 가득하다)   처음에는 라벤더를 사고 싶었지만, 아주머님의 적극 추천에 파인애플 세이지를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20:3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티스트는 고뇌하는 존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허브 샀다]]></title>
	<link>http://jeanie47.egloos.com/3764202</link>
	<guid>http://jeanie47.egloos.com/37642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30/69/b0037669_483f9466a66de_t.jpg"  
				alt="허브 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사 근처에서 2개에 3,000원 하는 허브를 샀다.   작년에 키운 민트 삼형제는 병충해를 입어 고농축 마늘즙 방역에도 불구하고 페퍼민트 한 줄기만 남긴 채 모두 죽어서 안타까웠다. (지금은 그 한 줄기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부디 건강하게 잘 자라길.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14:4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엄끼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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