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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허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허세</link>
		<description>허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May 2012 22:41: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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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수꾼 - 미안하단 그 한마디를 진실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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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8/44/e0008944_4fb650f8a958d.jpg"  
				alt="파수꾼 - 미안하단 그 한마디를 진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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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곁에 아무도 없다는 절망, 그보다 더한 것은 없다.)  친구에 대한 격언은 많다. 특히 진정한 친구에 대한 것들. 하지만 살면서 우리는 의심하게 된다. 나에게 정말 진정한 친구가 있을까하고.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이 질문에 너무 깊게 빠지면 인간관계의 허무함에 빠질 위험도 있다. 그리고 나 자신은 다른 사람에게 진정한 친구였던가까지 생각이 미치면 그날 밤은 잠을 이룰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 진정한 친구라. 정말 어려운 이야기다.  영화의 시작은 한 소년의 죽음으로 시작하여 그것에 의문을 가진 아버지가 아들의 친구들을 만나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극 초반에 친구들에게 구타를 당하는 소년 희준을 강렬하게 보여주었기에 자살한 소년은 당연히 희준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자살한 소년은 희준을 때리던 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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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22:4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뒷북! 뒷북을 치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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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내가 이상한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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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내가 이상한걸까... 이글루스 글들을 가끔 눈팅하는 편인데 여기는 익명성을 방패삼아 자기 치부를 드러내는 곳인거 같다. 물론 자기 일기장용도로 쓰는 것이고 그에 대해 누구를 싸잡아 비난을 한다던가 욕하려고 하는 말은 아니다. 근데 그걸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그래 나 이런사람이야ㅋ' 이런식으로 써놓은걸 보면 어이가 없긴 하다. 그렇게 써놓고 자기가 저지른 과오를 합리화 시키면서 자위하는게 과연 옳은건지 난 의문스럽다.   - 하지만 더더욱 어이가 없는 건 그런 글들에 달려있는 리플이다. 나처럼 그냥 조용히 눈팅만 하고 가면 될것을 굳이 그게 쿨한 것인양 위로&amp;amp;동감한다는 뉘앙스의 리플들... 자기는 그렇게 못해서 아쉽다는둥 도저히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 것들의 천지였다. 잘 모르겠다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21:4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환영받지 못한 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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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주] 허세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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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소주] 허세븐 - by 차우차우 야구공닷컴에서 퍼온 글입니다.              이만하면 잘생겼지? 이만하면 몸짱이지? 옥상에서 수영하지? 박한별이 여친이지?         ※ 동영상을 무단도용하여 광고를 덧씌워 다시 제공하는 사이트의 동영상을   게재하는 경우 글 삭제는 물론 전면적인 사이트 이용제한이 될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20:4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구공닷컴 웃긴자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파게티 최초시도 후 단상]]></title>
	<link>http://wormfang.egloos.com/2911024</link>
	<guid>http://wormfang.egloos.com/29110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3/77/d0002177_4f5f2e424cdf4.jpg"  
				alt="스파게티 최초시도 후 단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소스빨 장난 아니네.  2. 먹을 수 있는 것은 모두 음식이다.  3. 그나저나 다음번엔 빠다를 더 많이 풀어서 양파를 좀 더 익혀야겠어, 아삭한것도 나쁘지 않지만.  4. 근데 왜 내 자취방엔 포크도 없는건가  5. 뭔가 씹힐만한 부재료들을 많이 넣으면 더 괜찮겠다. 치즈도.  6. 그나저나 한봉지 사놓은 깐마늘 곰팡이 크리, 아, 짜증.  7. 면 삶는 8분이 은근히 긴데, 다음번엔 딱 8분짜리 노래를 BGM으로 틀어놓고 허세를 부려야겠다. 오늘의 BGM은 피아졸라.  8. 그러니까 그렇게 번거롭진 않은데 은근히 오래 걸린다.  9. 아...설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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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r 2012 20:2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ten To My Voice : mandatum nov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도여행기-5]]></title>
	<link>http://soonkyu.egloos.com/2284486</link>
	<guid>http://soonkyu.egloos.com/22844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7/22/a0060922_4f4b1167d1cc9.jpg"  
				alt="인도여행기-5"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2월3일   8시39분일어나서 모나리자에서 돈코츠에 바나나라씨를 사먹었다.    가트쪽으로 갔다. Ranamahal ghat에 도착.   바라나시는 골목길이 많다. 여행책자에 보면 골목으로 잘못들어가면 길을 잃게 되거나, 소의 뿔에 받힌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건 좀 오버인거같고 아무튼 골목이 많아서 신기한 동네였다.     바라나시 가트에서 먹는 짜이가 좋다고 하던데 진짜 맛은 있었다.    빨래들이 많다.     가트에서 면도 중    소들이 많다. 그냥 무섭다.      가트의 끝 아씨가트이다. 책에는 대학생들이 많고 어쩌고 써있는데 실제로는 그런거는 없고 그냥 백인 몇명이 있을 뿐이고 장사꾼이나 삐끼들이 많다.   인도여행가기전에 각종 정보들을 검색하던 중에 바라나시에서 와이파이 터지는 카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14:3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간절히 바라는 것, 그것이 리얼을 만든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트링치즈]]></title>
	<link>http://oreocat.egloos.com/501387</link>
	<guid>http://oreocat.egloos.com/5013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3/57/d0150357_4f463b6a342fb.jpg"  
				alt="스트링치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완전 스트링치즈 진짜  너무 맛있는것같아;ㅅ;    는 훼이크고 차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엠블렘 좀 잘라냈는데 아무도 못알아보겠지???????????응 그래 그럴거야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22:2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열 다섯번째 글, 쓸 데 없는 말들.. 이젠 혼자가 편합니다.]]></title>
	<link>http://victorkims.egloos.com/499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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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낮에 포스팅을 하네요,?  점심을 챙겨먹고 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하는 점심시간이란, 뭐 그저 그런 일상의 한 부분이자 지겨운 일상의 한 부분이죠.    하고 싶엇던 말들을 지금 시작합니다.'    매너가 좋다는 소리를 자꾸 들으면 뭐 합니까.   넌 여자친구에게 진짜 잘 해줄것 같다는 이야기를 자꾸 들으면 뭐 합니까.  넌 왜 여자친구가 안생기는 줄 모르겠어 라는 이야기를 자꾸 들으면 뭐 합니까.  넌 그만 만나고 이제 여자친구로 좀 해 -&amp;gt; 이 말은 저의 독특한 연애관 때문에 빛어진 말입니다. 전 ..뭐랄까 .. 요즘 젊은사람들은 썸 탄다고 하죠? 그냥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이성이 있을때,그런데 서로가 연인관계는 아직 아닐때? 전 주변사람들이 여자친구 있냐고 물어볼때 &quot; 그냥 지금 만나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2:5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Victor's Sensitiv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침 출근길 뻘글]]></title>
	<link>http://warmmind.egloos.com/469913</link>
	<guid>http://warmmind.egloos.com/469913</guid>
	<description>
	<![CDATA[ 
일요일에 출근하는 돈에 환장한 나란남자  할것도 없는 일요일 젊었을때 돈벌자!!  정신승리!  ...  출근길 이글루스 연벨을 보니 또 이런다..  회고록씨에 대한 찬??반??글..  사실 찬성 반대의 의미보단 지지하냐 마냐의 의미가 더 강한듯하지만..  아무튼...     사람마다 각각 연애에 대한 생각이 다르니 ..  벨리의미에 대한 생각이 다르니 그런것 아닐까?    단순히 섹드립이 싫은건 아니지않나    일단 내 입장을 정리하면   멀쩡하게 생기고 호구같이 생겼어도  생각보다 많은 여자와 자는 남자 많더라  결국 나이 30넘고 결혼 안했으면 루저아닌가...    *하아... 여기서 돈텔파파?포스터 하나 넣고 싶은데 .. 핸드폰이라 힘드네  **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건 눈물만은 아니다     연애하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06:2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따뜻한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JJ's M&amp;H 글공부 프로젝트&gt; 3. 말 한 마디로 허세 빚 갚는다. *리빙센스 최진주 기자의 맛깔나는 후배 키우기* ]]></title>
	<link>http://mariapearl.egloos.com/2899167</link>
	<guid>http://mariapearl.egloos.com/28991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05/33/d0046533_4f2e446b22983.jpg"  
				alt="&lt;JJ's M&amp;H 글공부 프로젝트&gt; 3. 말 한 마디로 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또 간만입니다.  1개월만에 글공부 업데이트라니...ㅠㅠ   하지만 후배들이 결코 글공부를 쉰 건 아닙니다. 다만 제가 게을러서 포스팅이 늦었을 뿐.  우리 H&amp;amp;M후배들은 선배를 아주 잘 만난 덕분에 마감 치고도 연휴 때 글공부 과제를 가득 들고 집에 갔더랬죠.(터덜터덜)   포스팅이 늦은 이유로 말할 것 같으면!! 구정 연휴 때문에 마감을 일주일 땡기고, 마감 마치고나니 갑작스럽게 맡게 된 사외보 마감@.@,  구정연휴엔 인간적으로 못하겠고!!!, 연휴 끝나니 바로 다음달 기획안! 배당 받고 구성안 짜고 하다보니 날짜가 이렇게!!  잡지 기자에게 정기적인 블로깅이란 정말 어려운 과제로군요.  그래서 이제야 3탄인 &amp;lt;JJ's M&amp;amp;H 글공부 프로젝트&amp;gt;입니다!!    이번 	]]>
	</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18:2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휘날리는 바람의 머리카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비노기] 누아자로브]]></title>
	<link>http://korail5037.egloos.com/2895985</link>
	<guid>http://korail5037.egloos.com/28959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6/17/d0019717_4f21663548c69.jpg"  
				alt="[마비노기] 누아자로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ㅏ................... (난 안입을줄 알았어....)  제꺼 맞습니다 빌린거 아닙니다 (...)	]]>
	</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23:4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엇을 상상하든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겠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 날이 있죠]]></title>
	<link>http://sh9030.egloos.com/32883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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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떤 사람이 하루 종일 생각나서미치도록 보고 싶은 날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21:4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 지루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2 포스팅 패턴]]></title>
	<link>http://deathlog.egloos.com/10858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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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기 형식으로 블로그에 매일 있었던 일을 자유롭게 쓰거나, 인터넷의 개인 홈페이지, 홈피,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서 다른사람과 교류도 한다. 언제나 처음은 설렌다. 설렌 마음과 동시에 ‘이번만은 뭔가 꾸준히 해주겠어!’ 라는 마음가짐으로 제법 힘을 낸다. 다른 사람과의 교류가 빈번해질수록 이런 공간에서는 사람을 대할 때 사용해야 하는 태도가 따로따로 있다. 이것(가식)이 심해지면 몇 개의 인격이 된다. 또한 잘 모르는 사람끼리 일부러 들어 나쁠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으니, 대화는 늘상 관심이나 칭찬 위주. 그렇게 살다가 중2력이 상승하면 핀트가 나가 허세를 부려 처음에는 결코 없었던 정신이상 증세를 나타낸다. (ex. 눈물셀카). 이런 안타까운 행동을 따끔하게 지적하는 사람이 하나 둘 등장한다. 이들의 등	]]>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09:5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죽음에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된장의 뭉]]></title>
	<link>http://mungsama.egloos.com/2882767</link>
	<guid>http://mungsama.egloos.com/2882767</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저의 브런치는,  시즌뉴 라이스를 브라운 컬러로 크리스피하게 오버쿡한 것에, 혼합 그레인을 넣고 끓인 워터를 첨가해서 만든 부드럽고, 고소한  라이스슾을 메인으로 했습니다.  사이드로는 한창 핫한 푸드 아이템인 오징어를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일단 스쿼드를 소금과 레드페퍼파우더에 장기간 마리네이드한 스페셜하면서도 심플한 코리안 푸드와 함께 마찬가지로 이스트시에서 주로 잡히는 제철 스쿼드를 선드라이한 후 얇게 슬라이스한 것을 햇살 담은 소이소스, 민스한 갈릭, 와일드 세서미 오일 그리고 보다 헬씨한 푸드 라이프를 위해 슈거대신 올리고당을 첨가하여 졸여낸 것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영양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채소를 곁들이는 것도 잊지 않았는데요.  코리안 푸드의 대표격인 Kimchi를 빼놓을 순	]]>
	</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14:4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AbsolMungt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태까지의 아파트 구조 디자인이란 것들을 보고 문득 떠오른 점....]]></title>
	<link>http://auctor.egloos.com/5573978</link>
	<guid>http://auctor.egloos.com/5573978</guid>
	<description>
	<![CDATA[ 
방은 지나치리만큼 작게 잡고,   거실은 지랄맞게 크게 잡았더라....  (수납 설비나 공간은 아예 안 잡는 경우들도 많음.)  뭐, 오래전에 그것에 대해 지적하니까 관계자 왈 - &quot;거실에서들 많이들 생활하시니까요.&quot;(웃겨라.학생애들은 밥 먹으면 곧바로 공부하러 방에 들어가고....기껏해야 가족은 거실에서 티비나 보는 게 전부인데....)  한국인들의 허세 반영이랄까....    p.s : 그나마, 요즘은 사람들의 요청 탓인지 세태 반영인지 뭔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수납이나 방 크기를 메인으로 잡는 경우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다.	]]>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18:4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그나뢰크의 자장가 - 감상주의를 모럴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질린 사람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선택은 늘 어렵습니다...]]></title>
	<link>http://potter40.egloos.com/2874087</link>
	<guid>http://potter40.egloos.com/28740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29/68/f0056268_4eabc26b3a3ae.jpg"  
				alt="선택은 늘 어렵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선택지 A가 옳다고 굳게 믿었는데 알고 보니 그 선택이 완전 삽질(?)로 판명될 수도 있구요... B 선택지가 최선이라 생각하고 힘껏 달려갔지만 꽉막힌 막다른 길에 부딪혀 허탈해질 수도 있겠죠....그렇다고 계속 고민만 하다 보면 속이 새카맣게 타들어가죠...ㅠ.ㅠ        그렇다면 최선의 방법은????        둘다 고르면 됩니다!!!(응?)   진리의 양념 반!! 후라이드 반!!!!! 이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22:4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터40의 런너에서 떼어내기!!]]></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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