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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헬로루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헬로루키</link>
		<description>헬로루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4 Dec 2011 19:48: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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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주 오래된 시간들을 사진으로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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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4/78/c0077978_4ef5a544bd113.jpg"  
				alt="아주 오래된 시간들을 사진으로 정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동안 사진으로 여러 일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제대로 갖지 못했다. 남들은 크리스마스 이브다 뭐다 해서 들떠 있겠지만 나는 평생 그런 것과 상관없이 살아왔다. 최근에 들은 재미있는 얘긴데, 한 연예인이 상대방이 예수님을 예수라고 부르니까 왜 예수님이라고 부르지 않느냐고 따졌단다. 왜 '님'자를 안 붙이냐고. 그러면서, 그럼 스님을 스 라고 부르냐며 따졌단다.    사진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올려 보는 신발 사진. 이 날이 그 때 열같이 글을 썼던 결혼식이 있던 날이다. 아버지는 바지를 내리든지 바지 끝단을 내리든지 하라며 날 종용하셨다. 끝내 내가 이겼지만.    악스 홀에 갔었다. 2011 헬로루키에 당첨이 되어서 오랜만에 공연을 보러 갔다. 사진 상에 나와 있는 신발이 구입한 지 5개월	]]>
	</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19:4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난 달을 향해 여행을 떠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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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 올해의 헬로루키 짧은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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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평어체 양해바랍니다)  솔직히 올해는 좀 쇼킹했다. 우승팀 예측하기가 참으로 난해한 해였달까;;  글렌 체크가 예선에서 떨어질 정도로 매우 빡센 해였다. 그래서 노래를 들으며 많이 고민을 해봤다.    이쯤에서 작년 얘기를 해보자면,  작년은 오히려 좀 쉬운 편이었다. 마지막에 야야를 보는 순간 '아 이건 심사위원들이 좋아하겠다' 싶어서  대상으로 예상했고 당연히 맞았다. 랄라스윗이야 인기상 탈 거 같았고(솔직히 다른 팀이 핸디캡이었지 ㅋ)  다만 프렌지가 특별상을 탈 줄 알았는데 가자미소년단이 받았던 것이 의외라면 의외였었달까.    근데 올해는 경연이 순서를 좀 많이 탔다.  첫타자가 하필이면 바이바이배드맨이었던 탓일까. 바로 다음이었던 슈퍼8비트가 묻혀버리고 말았고  (어제 팀들 가운데에서는 확실히 	]]>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12:3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Frantic 'Alcor' - 보이지 않는 광기를 지닌 남극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스턴 사이드 킥(Eastern Side Kick) - 2nd EP]]></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3219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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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8/19/00/e0050100_4e4dde86c4561.jpg"  
				alt="이스턴 사이드 킥(Eastern Side Kick) - 2nd EP"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허스키한 음성 때문에 언뜻 건조하고 심드렁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게 약간은 탁한 소리를 내면서도 마치 울분을 터뜨리는 듯 내지르는 가창을 접수한다면 이전의 판단은 감성적이라는 쪽으로 향하게 될 것 같다. 목소리에 두 가지 모습이 혼재돼 있다. 이 밴드의 음악에서 즉시 느낄 수 있는 매력이다.  보컬처럼 노랫말도 상반되는 두 가지 느낌을 보유한다. 행동을 이야기하고 상황을 묘사하는 데에는 다소 무뚝뚝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나타내지만 이 안에서 화자는 형용사와 부사를 여러 차례 활용해 사실감을 보충한다. 그래서 단순하지만 대강의 그림이 그려지는 이야기가 전달되는 편이다. 때로는 단어가 갖고 있는 이미지에 집착한 나머지 전체적인 내용을 모호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그 요소로 말미암아 가사에서도 보컬에서 느낀	]]>
	</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12:5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로루키]]></title>
	<link>http://gmcrecords.egloos.com/33105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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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06/25/a0041625_4c0a6fcb11888.jpg"  
				alt="헬로루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노이지 드럼 강윤아 입니다.    저희 노이지가 지난 6월 3일, 7월의 헬로루키 2차 오디션에서 최종 헬로루키로 선정되었습니다.     어차피 안될껀데 기대하면 마음만 아플꺼라고 정말 기대 안가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희 이름을 부르는데 정말 소름이 쫘악 끼치더군요  시상식때 막 좋아해야되는데 망치로 머리 한대 맞은것처럼 멍하니 있다가 대전 내려오면서 막 미친듯이 소리지르다가 하루 이틀 지나니까 이제 좀 실감나고 좋은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은 그렇다치고 진짜. 보컬 거송이를 몇년 봐왔는데  그 매사 자신감 있고 얼굴 두꺼운 애가, 받을꺼라 예상 못한 상 받으니까 말도 제대로 못하는 인간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얘가 저희 데뷔하기 전에 카이스트 자작곡 대회에서 대상받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10 00:5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 Town Bloods Since 1999]]></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카스텐(Guckkasten) - 거울(EBS 스페이스 공감)]]></title>
	<link>http://Imazik.egloos.com/3283700</link>
	<guid>http://Imazik.egloos.com/3283700</guid>
	<description>
	<![CDATA[ 
    2009년 인디씬을 가장 뜨겁게 달군 밴드 중 단연 최상위권에 속하는 팀 '국카스텐(Guckkasten)'  '중국식 만화경'이라는 독일어에서 따 온 팀명과 일맥상통하게, 힘있고 현란한 멜로디의 사이키델릭을  주무기로 한 곡들로 듣는 이들을 휘어잡는 매력이 있다.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기타 리프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복잡다단한 멜로디 사이를 꿰뚫는 날카로운 보컬의 힘이 자칫 한 쪽으로 치우치기 쉬운 전개의   균형을 잡아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 루키'에 선발되어 처음 공감 무대에 섰을 때의 영상으로 기억한다.  처음 듣고, '어? 이거 뭐지?'하면서 그 자리에서 두번 세번 돌려보던 기억도 생생하다.  최근, 데뷔 앨범을 재녹음해 완벽한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10 19:2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Imazi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지은]]></title>
	<link>http://autoscrap.egloos.com/2248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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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지은 - Autoscrap에서 퍼온 글입니다.  &quot;오지은&quot; 관련 사진   ‘수상한 삼형제’ 신예 오지은 ‘섹시댄스 물쇼’   ‘수삼‘ 오지은 “섹시한 눈화장 비법 따로있어요”   오지은, 일본진출…다이시댄스 초청   바비 브라운, ＇수상한 삼형제＇ 오지은 변신 스토리 화제   ‘홍대 여왕’ 오지은, 다이시댄스 통해 日진출   ＇수삼＇ 오지은의 수상한 변신...＇프리티걸＇ or ＇팜므파탈＇   오지은 &quot;화장 지우면 평범함의 극치에요 &quot;(인터뷰)   ‘홍대 여왕’ 오지은, 日 다이시 댄스와 해외 진출 본격화   [화보] 오지은, ‘주말 안방극장의 신 바람, 바로 나!’   [스타현미경] ‘수삼’ 오지은, 김태희 보다 미모가 한 수 위?  &quot;오지은&quot; 관련 뉴스  '수상한 삼형제', 이상-어영의 부모들 '순경-범	]]>
	</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08:4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토스크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아서 하는 밴드.]]></title>
	<link>http://archgod.egloos.com/4586889</link>
	<guid>http://archgod.egloos.com/4586889</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주 한국대중음악축제 2009 올해의 헬로루키를 보고 왔었습니다.    김C와 장윤주가 진행하고 좋아하던 많은 뮤지션들이 나오길래 꼭 가고 싶었는데, 잊고 있다가 누구(!) 덕분에 같이 가서 보고 왔었습니다. ^^ 게스트 들이야 원래 다 잘하니까 그건 넘어가고, 올해의 헬로루키 관련해서 한 밴드가.. 너무 와닿아서 말이죠. 추천 곡 하나 올려야지 싶어서요. 그러고보니 며칠전에 두개나 올린 노 리플라이도 2009 헬로루키로군요..        위 소개대로 거리 공연 위주로 즐겁게 노래하는 밴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고보니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둘째날인 일요일에 갔을때에 사람들이 중앙에 몰려서 거리 공연을 들으면서 즐겁게 웃고 있길래 누굴까? 했었는데 이제 보니 그때 그 사람들이었던 거죠. 정말	]]>
	</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09 13:0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to 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 헬로루키 대상은 좋아서 하는 밴드에게!]]></title>
	<link>http://bookmen.egloos.com/3426640</link>
	<guid>http://bookmen.egloos.com/34266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11/64/d0078764_4afaab8060bd2.jpg"  
				alt="2009 헬로루키 대상은 좋아서 하는 밴드에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어캉쿠ㅡ어어우카우아쿠아카캉캉   좋아서 하는 밴드 너무 좋아 ㅠㅠ  안지는 별로 안된 밴드지만 '2009 헬로루키'에서 네이버 음악에서 소개 해줄때  알게 된 밴드다.  물론 굉장히 좋은 밴드들도 많더군.. 노리플라이, 아폴로18, 흠, 텔레파시, 박주원.  (개인적으로 두번째로 좋은 분은 박주원 ㅠ 이분의 기타 실력은 가히 최강)  약간 아쉬운 면이 있다면 좋아서 하는 밴드 앨범이 single 이라는 점 ㅠ  -딸꾹질, 신문배달, 달콤한것들은 모두 녹아버려, 옥탑방에서-  4곡이 들어있는 싱글 앨범인데... 그러나 2009 헬로루키는 '실력'으로 겨룰수 있는 곳이니.  (인기상도 있지만 2008 헬로루키 장기하는 실력도 좋았잖수...)  이상하게 좋아서 하는 밴드는 '딸꾹질'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quot;	]]>
	</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21:1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인도사나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레임 ]]></title>
	<link>http://soolrae.egloos.com/5167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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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11/88/c0052388_4afa6c95895e8.jpg"  
				alt="설레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 헬로루키 연말결선! 이번 주말은 정말 신이 날꺼 같다.  간만에 강곰이랑 만나서 공연보러 갈 생각에 두근두근  고마워요 EBS!  루키들 모두에게 행운을 빌어요 좋은 음악속에서 모든 사람들이 좋은 기운 가득가득 !  	]]>
	</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16:5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술래바갸봉봉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기하와 얼굴들. 그들이 인디계에 미치고 있는 영향은 긍정적. 그래 인정할께]]></title>
	<link>http://jbmjinny.egloos.com/1345865</link>
	<guid>http://jbmjinny.egloos.com/1345865</guid>
	<description>
	<![CDATA[ 
2007년 쌈싸페 숨은고수 선발에는 그렇게 열을 올렸으면서 (그때는 국카스텐을 숨은고수로 올리기 위해서 눈이 뒤집힌 상태였음 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랑 만나는 인사말이 &quot;오늘 국텐한테 투표했어?&quot; 였으니까 크하하하-_-;;;) 2008년 쌈싸페 숨은고수 선발에는 음... 사실 그때 너무 바빠서(변명중)  아무튼 1차 통과팀이 발표되고나서야 시간이 조금 생긴 본인은 여전히 바빠서 공개오디션엔 못 갔지만 (앙티로망을 위해 딱 한번 가긴 갔구나 쌈싸페 오디션이 그들의 첫 공연이었지 크하하-_-;;;) 동영상 투표를 위해 올라온 모든 곡들을 들어보긴 했다  아니 솔직히 말해서 모든은 아니고 왠만한 곡들    의외로 점찍었던 팀들이 부진해서 속상하기도 했고 심야공연땐 뛰고 날고 하던 팀들이 한낮의 건전한(?)공연에서 맥	]]>
	</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09 23:5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픈삶의 귀퉁이에서 이글루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로루키 오브더 이어 후유증]]></title>
	<link>http://jbmjinny.egloos.com/1204825</link>
	<guid>http://jbmjinny.egloos.com/1204825</guid>
	<description>
	<![CDATA[ 
헬로 루키 Of The Year-국카스텐, 한음파, 장기하와얼굴들    미리 말하기: 이것은 일기임    월요일인데도 주말의 흥분이 가시질 않는다 웃기게도 진짜 내가 상탄 기분이랄까  아침부터 출근해서 네이보 등에서 검색해서 글을 읽는데 왠지 모르게 왈칵 눈물이 날것 같은 느낌이 몇번이나 들었다     고생.... 물론 홍대에서 음악하는 사람들... 고생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만은...  각별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온 국카스텐은 정말 그야말로 &quot;안풀리는&quot; 밴드였다  지난 1년간 비틀비틀 걸어왔던 길들을 생각하니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린다     국카스텐 클럽 에도 팬들의 감격이 넘쳐흐른다 그들이 얼마나 힘들게 그리고 간절하게 음악을 해 왔는지 잘 아는 팬들은 (나 포함) 그야말로 자신이 상을 탄것마냥 기뻐하	]]>
	</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08 15:2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픈삶의 귀퉁이에서 이글루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로 루키 Of The Year-국카스텐, 한음파, 장기하와얼굴들]]></title>
	<link>http://jbmjinny.egloos.com/1202568</link>
	<guid>http://jbmjinny.egloos.com/1202568</guid>
	<description>
	<![CDATA[ 
헬로 루키 Of The Year에 대한 개인적 잡담     헬로루키 오브더 이어에 다녀왔음 시간별로 간단하게 쓰겠음  오전-출근했음 빌어먹을놈의 회사  2시- 조퇴했음 회사상황이 이런데 조퇴하냐고 눈치없다고 한소리 들었음 젠장 내가 알게 뭐냐고  4시반-멜론악스홀 도착 줄이 많았음 오지게 추웠음 하지만 곧 입장 늦게 가서 완전 끝이었음.. 까치발 하지 않으면 무대조차 보이지 않을정도  오프닝-선샤이너스 뭐지? 라고 생각했는데 문샤이너스였음 근데 왜 선샤이너스지?  사회자들-장윤주-생각보다 목소리 좋았음 차승우-생각보다 목소리가 이미지와 달랐음  이제 헬로루키  드라이플라워   :  그래 알아/ 너 가버린날 솔직히 놀랐음 올해 봄쯤에 몇번 봤던 드라이플라워의 모습도 좋았지만 이 무대의 모습이 정말 멋졌음 확실	]]>
	</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08 00:3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픈삶의 귀퉁이에서 이글루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헬로루키 연말결선 헬로루키 of the year 관람후기]]></title>
	<link>http://suckbro.egloos.com/1199966</link>
	<guid>http://suckbro.egloos.com/11999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811/30/49/f0063949_4932283b847b0_t.jpg"  
				alt="2008 헬로루키 연말결선 헬로루키 of the year 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BS스페이스 공감의 인디뮤지션발굴프로젝트  '헬로루키' 연말결선 콘서트! &quot;2008 가장 HOT 뜨거운 음악이 온다!&quot;   2008년 한 해 동안 선정된 21팀 중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7팀을 선정, 오는 11월 29일 최종결선을 통해 '2008 최고의 헬로루키'를 선발합니다. 개성있고 실력있는 '헬로루키 최종결선 진출 7팀'이 경쟁하게 될 이번 공연은 '문샤이너스'의 리더 '차승우', 뮤지션으로 새롭게 변신한 톱모델 '장윤주'가 진행하며, 한국대중음악의 거장 '김창완 밴드', 모던 록의 선구자 '언니네 이발관'의 축하무대로 꾸며집니다.     사촌형의 도움(?)으로 다녀온 공연이다.  매봉역에서 하는 줄 알고 그냥 매봉역으로 가려고 했는데...  다행히도 검색을 해보니 악스에서 하더라...  이것 저	]]>
	</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08 15:3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song boo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기하와 얼굴들(의 후광)]]></title>
	<link>http://thebling.egloos.com/3993391</link>
	<guid>http://thebling.egloos.com/3993391</guid>
	<description>
	<![CDATA[ 
    후반기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의 선정 심사위원을 했더랬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클럽 빵에서 두어번 본 적이 있는 친구들이었다. 그땐 미미시스터즈라는 불세출의 코믹 댄스팀이 없었다. 아무튼 그들이 헬로루키 최종 오디션 무대에 섰다. 나로선 첫 헬로루키 심사였다. 객석을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그들의 가사와 퍼포먼스는 이런저런 반대도 있었지만 일곱 심사위원의 최종 낙점을 받았다. 물론 그들은 쌈싸페 숨은고수로 발탁이 되어 있는 상태였기도 했다. 오디션이 끝난 후 EBS 피디님이 심사위원 코멘트를 넣어야 한다고 했다. 순번상, 연배상 막내급인 나는 시키는대로 장기하에 대한 심사평을 어리버리 녹화했다. 그런데 이들이 갑자기 인터넷의 화제가 되어버렸다. 디씨 인사이드에서 시작되더니, 어느샌가 '장기하가 	]]>
	</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08 11:2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bling bling bel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인디뮤직 페스타 헬로루키 OF THE YEAR]]></title>
	<link>http://chez.egloos.com/1838966</link>
	<guid>http://chez.egloos.com/18389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811/21/46/a0010046_492636dd633d4_t.jpg"  
				alt="2008 인디뮤직 페스타 헬로루키 OF THE YEA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신청 * 멜론악스 위치	]]>
	</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08 13:2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해피포터의 행복한 프로그래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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