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헬스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헬스장</link>
		<description>헬스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Sep 2008 10:49:3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헬스장에서의 위기.]]></title>
	<link>http://gfliend.egloos.com/791654</link>
	<guid>http://gfliend.egloos.com/7916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5/73/f0058473_48c08f0d0eaf7_t.gif"  
				alt="헬스장에서의 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아침일찍 헬스장에 도착했습니다.  헬스장 앞 도로가 파헤쳐져있고 파이프들이 보이더군요. 도로공사하나보다 했는데…  &quot;운동은 하시는데요, 지금 샤워장에 물이 안나옵니다.&quot;   안돼!!!  운동하는동안 흘리는 땀은 기분이 좋지만 그게 마르면서 남는 끈적함은 견딜 수 없어!!!  일부러 시간들여가며 2시간이면 끝날 운동 2시간 30분가까이 했더니 &quot;샤워 하셔도 되는데 녹물 나오니까 조심하세요.&quot;  아싸 좋구나~ 운동후엔 따뜻한 물로 샤워~♬  다행스럽게도 깔끔하게 씻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그 엄청난 양의 찡털좀 어떻게 치워주시면 안되나…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0:4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뚱~한 삐쭉뭉실의 진지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인 트레이너가 필요해]]></title>
	<link>http://tily.egloos.com/4459816</link>
	<guid>http://tily.egloos.com/44598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1/58/c0053758_4869f68312966_t.jpg"  
				alt="개인 트레이너가 필요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짐에 갈 때마다 짐에 늘 있는 헬스장 일진아줌마들이 있다. 내가 수년 전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도 있었고 지금도 아침에 그냥 가면 만난다. 한 번 슈퍼에서 지갑을 가져오지 않아 난감해하고 있는데 갑자기 헬스장 일진 아줌마가 나타났다. 내가 난감해하는걸 보고 돈 만원을 꿔주면서  '낼 아침에 줘' 하고가는...그런 사람들이다. 내가 가기전에 운동을 하고있고 내가 운동을 마치고 나올때도 운동을 하고 있다. 아니...운동을 밀도있게 한다기 보다는 중간에 커피도 마시고 트레이너랑 놀기도하고 남의 몸무게도 궁금해하고 다른 사람이 틀린 자세로 운동을 하면 가서 잔소리도 하고 그러면서 점심때까지 있다 가는 사람들이다. 그렇다고 긴 시간에 비해 하는 운동이 적다는 것이지 결코 운동을 안하는 것은 아니다. 나보다 훨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8:3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잘 살아보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행기표 구했습니다.]]></title>
	<link>http://lilensia.egloos.com/4440107</link>
	<guid>http://lilensia.egloos.com/4440107</guid>
	<description>
	<![CDATA[ 
Expedia가 해외 출발 티켓팅도 지원하는군요. cheapticket 이나 orbitz는 전부 지원이 안되서 설마하면서 검색했는데 되길래 냉큼 집었습니다.  문제는 이녀석이 한시간만에 400불이 뛰어서 예정보다 하루 일찍 가게됬습니다.  은행에서 일보고 돌아오니까 그새 400불이 뛰다니 무서운것(...)  여하튼 2100달러 선에서 왕복으로 끊었습니다.   시라큐스가 지방공항이라 그런지 뉴욕까지는 표가 넘치는데 시라큐스로 연결하는건 표가 좀 없네요(...)  구하느라 힘들었지만 이제 해결을 봐서 다행입니다.  내일은 목동에 있는 교보문고에 책이나 몇권 지르러 가야 하겠습니다.  아마도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을 구매할 가능성이 큽니다.   부모님 몰래 하루히 5권을 사가지고 들어 올 수 있을것인가!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21:2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Illusion Chant - 환상노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스장에서...]]></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1855295</link>
	<guid>http://rebelbu.egloos.com/1855295</guid>
	<description>
	<![CDATA[ 
    초반에 '설마...'했던거 그대로...;;	]]>
	</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08 09:2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스장에 가면]]></title>
	<link>http://luue.egloos.com/1624411</link>
	<guid>http://luue.egloos.com/1624411</guid>
	<description>
	<![CDATA[ 
10킬로짜리도 힘든 팔뚝 근육 기구에서 40킬로에 추를 맞춰져 있거나, 21킬로에 맞추고 하는 허벅지 운동기구에서 150킬로, 어깨근육 운동하는 기구에서 50킬로(나는 7.5킬로), 갑빠(...) 운동기구에서 80킬로(나는 10킬로), 총 무게 90킬로 역기를 들거나 하는,  헬스장엔 보이지 않는 요정괴물이 있다.  (저치들은 밥먹고 근육만 키우나봐.......)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22:4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우의 소소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의 체지방 검사 결과.]]></title>
	<link>http://adol2k.egloos.com/4113898</link>
	<guid>http://adol2k.egloos.com/41138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7/07/c0029407_479c0c69c4a54_t.jpg"  
				alt="오랜만의 체지방 검사 결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는 헬스장에서 오랜만에 체지방 검사를 해봤습니다.    최근에 한게 11월 초 였으니 거의 3개월만의 검사였습니다.    트레이너님께 '체지방 검사좀 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몸이 좀 좋아지셨지요?'라면서 해주십니다.    물론 저는 '아뇨 살이 좀 찐거같에서요' 라고 했지요.    결과는 역시나 체지방이 조금 늘고 근육량은 제자리    '음.. 운동 열심히 하시던데'    '제가 12월에 운동을 거의 못했었거든요'    '음.. 혹시 뭐 보충제같은거 챙겨 드시는거 있으세요?'  '아뇨'    '아.. 운동을 할땐 먹어주는게 좋아요. 아니면 최소한 계란을 하루에 15개정도씩이라도'    .....네?    '운동마치고하고 밤에 자기전에.'    ....      계란 15개... 계란 15개..	]]>
	</description>
	<pubDate>Sun, 27 Jan 2008 13:4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스장에,]]></title>
	<link>http://seizeyou.egloos.com/1205709</link>
	<guid>http://seizeyou.egloos.com/12057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29/75/e0079975_4775c5481dc02_t.gif"  
				alt="헬스장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쫄쫄이 아저씨가 나타나서 하악하악 운동 하는걸 보면 효도르가 되고 싶어진다. Mr.쫄쫄맨에게 얼음 파운딩을!! 쫄티까진 이해하겠는데, 쫄바지는 제발 입지 말아요.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9 Dec 2007 12:5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Be  Renaissan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밥을 위해 학교에 남다]]></title>
	<link>http://moeniworld.egloos.com/1165167</link>
	<guid>http://moeniworld.egloos.com/1165167</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보강 및 논문 제출 및 튜터링 신청이 있는지라 아침부터 논문 미친듯이 써갈기는 강행군을 한 뒤 학교로 왔습니다.  덕분에 보강 1교시는 완전히 졸다가 날려먹었음..어차피 시험도 안 치는 거~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긴 하지만서도....  아, 논문은 이미 우주 저멀리 날아갔습니다. 논문이 아니라 완전히 잡설모음집.   이건 희망도 뭣도 없습니다. 그냥 C입니다.  만일 만분의 일의 확률로 B가 나온다면 전 앞으로 진지하게 교회에 다닐 겁니다.  어쨌거나 보강이 끝나니까 교수님이 부대찌개를 사주신다는군요. 그런데 지금 시간이 좀 애매하니 6시에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잠시 학교에 남아서 이런 땜빵 포스팅이나 올리면서 시간을 보내는 중.,  	]]>
	</description>
	<pubDate>Thu, 20 Dec 2007 17:3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Loli Zeon 帝國 수도 SIDE.3 오렌지 콜로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방 흡입 수술은]]></title>
	<link>http://amati.egloos.com/1091302</link>
	<guid>http://amati.egloos.com/1091302</guid>
	<description>
	<![CDATA[ 
왜하냐.  그돈있으면 헬스장 등록해서 운동해서 살빼라.  검증받지 못한 의사들이 드글대고  그런놈들이 해서 피부괴사 일어나는일이 허다한데  그렇게 까지 해서 살을 빼고 싶으냐.  그럴 용기가 있으면  그 용기로 운동을 해서 살을 빼라 병신들아.	]]>
	</description>
	<pubDate>Wed, 05 Dec 2007 19:0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있다!!]]></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1569339</link>
	<guid>http://rebelbu.egloos.com/1569339</guid>
	<description>
	<![CDATA[ 
헬스장에 가봤는데 그대로 잘있군요....흐흐    역시 아줌마들이 못들어오는 장소!!  (...)    하하하	]]>
	</description>
	<pubDate>Sat, 03 Nov 2007 11:4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서운 헬스장...]]></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1559679</link>
	<guid>http://rebelbu.egloos.com/15596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9/03/d0019803_47254da803a5e_t.jpg"  
				alt="무서운 헬스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원마치고 헬스장을 갔는데.....갔는데...    모든 러닝머신에 아줌마들이 뛰고계시고    대부분의 운동기구에도 아줌마들이 계시고....    그래서 친구집에서 시간보내고 있습니다...    이러다 안가는거 아닌가몰라...(...)    	]]>
	</description>
	<pubDate>Mon, 29 Oct 2007 12:0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스 일주일째... ]]></title>
	<link>http://musang.egloos.com/3863567</link>
	<guid>http://musang.egloos.com/3863567</guid>
	<description>
	<![CDATA[ 
 육신과 혼백이 분리되고 있다는....  하루에 2~3시간씩 헬스를 하고나니 육신과 혼백이 분리되어 제정신이 아닙니다  삼일밤낮 뚜들겨 맞은 듯한...  하지만 몸무게는 전혀 줄지 않았다는거~   그닥 수확이라면 (기분상) 허리에 우끼가 준것 같다는 것과 프레스용 기구 무게하중이 쪼끔 아주 쪼끔 늘은것  아... 윗몸일으키기를 할수 있게 되었다는거?    오늘도 가야 하지만...   안갈라고 집청소를 시도해보고 있는중...  하지만 시우님이 헬스장에서 뭣좀 가져다 달래서 가야하긴 하는데...   우엉우엉 집에 청소해주고 낼좀 헬스장에다 끌어다 놔주센!!       	]]>
	</description>
	<pubDate>Thu, 18 Oct 2007 12:0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곰탱군의 댕글댕글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름캘린더]]></title>
	<link>http://musang.egloos.com/3848210</link>
	<guid>http://musang.egloos.com/3848210</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유행하는 이름캘린더(?)  yuius님의 블로그에서 뚱쳐왔습니다!!    崔永明のカレンダー    뭐...뭐야 일주일내내 운동하고 주말엔 먹고 마시고??     니마니마 암만 백수가 된다 할지라도 흑흑...     	]]>
	</description>
	<pubDate>Fri, 12 Oct 2007 14:4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곰탱군의 댕글댕글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스장 갈때와 나올때의 마음이 다르다.]]></title>
	<link>http://newtype.egloos.com/3301237</link>
	<guid>http://newtype.egloos.com/33012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4.egloos.com/pds/200707/24/56/b0001156_11071038.jpg"  
				alt="헬스장 갈때와 나올때의 마음이 다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화장실 갈때와 나올때 마음이 다르다는 말이 있다.    이말이 나에게 반대로 적용되는 경우가 있는데...  헬스장 갈때와 갔다올때 마음이 다르다.    헬스장 가기전에는...  귀찮아죽겠고 어제 열심히 했으니 오늘 하루는 쉬어도 될 것같은 마음이 든다.  그래서 몇번 띵까(...)먹은 적도 있다.    그래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일단 가서 무산소하고 유산소하고나면 무진장 상쾌하다. _-_    군대있을때... 일과후 하루에 50분씩 뛰고..  20분씩 무산소했는데...  그때야 너무너무 심심하고 할일이 없고...  그렇다고 TV만 보기에는 시간버리는 것 같고...  그나마 운동하고나면 엔돌핀이 분비되어 상쾌해서 매일매일 빼먹지않고 운동했었다.    역시 사회나오면 자유가 있어서 너무 좋다. &gt;_	]]>
	</description>
	<pubDate>Tue, 24 Jul 2007 23:2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ympathy in panic]]></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