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현대물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현대물리</link>
		<description>현대물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Apr 2008 23:24:0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또 내일입니다 -_-;;]]></title>
	<link>http://meisy.egloos.com/1825727</link>
	<guid>http://meisy.egloos.com/1825727</guid>
	<description>
	<![CDATA[ 
100분짜리 발표 (5인 1조지만 발표는 두명임) + 현대물리 1차 시험입니다 orz  1 2 교시 수업듣고 3 4 교시 발표하고 5교시에 75분간 시험치고, 밥먹고 세시부터 4시간동안 실험에 끝나고 과외.....  그래도 이거 끝나면 좀 숨돌릴수 있으니까 밀린 포스팅 다 할 수 있어요 -_-/  아자아자!! 화이팅 !! +_+	]]>
	</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08 23:2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K'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대물리] 계절학기 수업을 신청하다. ]]></title>
	<link>http://nahanmil.egloos.com/125670</link>
	<guid>http://nahanmil.egloos.com/125670</guid>
	<description>
	<![CDATA[ 
 2학년 1학기때 들었던 현대물리라는 과목을 재수강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내 학점관리를 위해. 정말, 그 때는 내가 가장 정신 없을 때가 아니었던가. 회로, 전자기학, 공업수학1 이런 것 들에 현대물리라는 과목을 추가해 들으니, 정말 정신이 없었다.       교양이라는 이름으로 공업수학1 , 현대물리가 끼어 있었다. 이게 어떻게 해서 전공과목이 아닌, 교양 과목이라는 것인지.  공대생으로써 교양 과목이라고 해서 교양으로 넣었다던데. 그러니까 공대생이 무식하다는 말을 듣지. 공대생도 경제학, 사회,언어 이런데 관심을 가질려고 해도 학교에서 도와주지 않으니.     어째든 그 때 학점이 나빳던 이유는 교수님만 믿어서 였다. 이 교수님이 A 를 그렇게 잘 주신다는 교수님이었다. 그래서 좀 대충했다. 그 때 까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04 06: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눈 비비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대물리] 현대물리란 ? ]]></title>
	<link>http://nahanmil.egloos.com/125774</link>
	<guid>http://nahanmil.egloos.com/125774</guid>
	<description>
	<![CDATA[ 
   첫 수업은 월요일 부터 였다. 그런데 그 날 부터 오늘까지 로보코드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오늘 부터 정리한다.    현대물리란 무엇인가.   현대라는 말은 붙어 있지만 지금의 시대라는 말보다는 역사적으로 현대라는 부르는 시대에 사용하는 물리라는 뜻이 강한 것 같다. 어째든 이에 대비되는 말로 고전역학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고전역학은 Newton 역학 그리고 전자기학으로 나누어져 있다. Newton 은 잘 알다시피 힘의 3가지 원리를 설명해낸 사람이다.   현대물리는 상대론과 양자론으로 나누어져 있다. 상대론의 시작은 1905년 아인쉬타인으로 부터이다. 한 사람으로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양자론 보다 조금은 쉽다고 한다. 양자론은 1900년 초 여러 사람들에 의해 시작되었으므로 여러 사람의 생각을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04 06: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눈 비비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대물리] 시간지연 , 도플러 효과(doppler Effect )]]></title>
	<link>http://nahanmil.egloos.com/131548</link>
	<guid>http://nahanmil.egloos.com/131548</guid>
	<description>
	<![CDATA[ 
     시간 지연    t0 : 고유시간 (proper time)     관찰자의 기준계에서 동시에 측정된 시간. 움직이는 계에서 고유시간을 측정하면 정지된 시간계의 사간간격 t0 보다 크게 된다.      관찰자의 기준계에서 측정되었다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기준시간은 어느 관성 기준계에서 동일하게 측정된다.     다음 링크를 놀러보자. 참고로 저것을 클릭하면 자바 애플릿이 실행된다. 자바 애플릿이 실행되면 죽어 버리는 웹브라우저에서는 조심하시길. (저 사이트는 많은 내용은 그림과 시뮬레이션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리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북마크 해 두는게 좋을 것 같군요. )             움직일 때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흘러갑니다. 그러나 움직이는 사람은 전혀 그런 것을 느낄 수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04 06: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눈 비비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대물리] 길이수축, 질량, 에너지 , 운동량]]></title>
	<link>http://nahanmil.egloos.com/143170</link>
	<guid>http://nahanmil.egloos.com/143170</guid>
	<description>
	<![CDATA[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물체를 정지한 (여기서 정지와 움직이다는 말도 상대적이다. ) 사람이 관찰하면 길이가 줄어들어 보인다. 그런데 여기에 재미 있는 점이 있다.    A 라는 사람은 정지해 있고 긴 막대를 들고 있고, 다른 한사람 B가 빠른 속도로 이동하고 긴 막대를 들고 있다고 하자. B 의 이동방향과 두 사람이 들고 있는 막대기의 긴 쪽이 일치한다고 하고 두 막대기의 길이는 정지해 있을 때 비교 했을 때 같다고 하자. 이런 때 A 는 B 가 들고 있는 막대기 보다 자기 막대기가 더 길다고 느낀다. 반면 B 의 입장에서는 이동하는 사람이 자신이 아니라, A 가 빠른 속도로 이동한다고 느낀다. 그래서 B 는 자신의 막대가 A 가 들고 있는 막대보다 더 길다고 느낀다.  이 어느것도 모두 맞는 말이다. 이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04 06: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눈 비비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대물리] 상대론과 양자역학]]></title>
	<link>http://nahanmil.egloos.com/147646</link>
	<guid>http://nahanmil.egloos.com/147646</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배우고 있는 2장의 제목은 파동의 입자성이다. 상대론과 양자역학이 조금씩 섞여 있다.   양자 (量子, quantum)라는 말은 최소값이 정해져 있고 모든 다른 값은 최소값의 자연수 n 배 한 것 밖에 가질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兩 이라는 뜻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즉, 파동과 물질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2장에서는 빛에 대해 많이 나옵니다. 결론적으로 빛은 빛일 뿐입니다. 누가 나를 탈렌트 A 씨 닮았다. 아니다 가수 B 씨 닮았다 하고 논쟁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냥 나는 나 일뿐입니다. 그러나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나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코는 누구 닮았고 입은 누구 닮았고 하는 식으로 나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빛도 그런 식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빛의 입자성은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04 06: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눈 비비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대물리] 흑체복사 ]]></title>
	<link>http://nahanmil.egloos.com/148797</link>
	<guid>http://nahanmil.egloos.com/148797</guid>
	<description>
	<![CDATA[ 
  흑체 ( Balck Body  ) : 입사하여 들어오는 모든 복사를 진동수에 상관없이 모두 흡수하는 이상적인 물체   우리가 보통 검은색이라고 보이는 물질은 가시광성 영역에서 모든 빛을 흡수하여 검은색으로 보이는 것이다. 우리가 보는 빨간색은 다른 가시광선 영역은 흡수하고 빨간색 영역만을 반사하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흑체는 가시광선 영역의 넘어, 빨간색 바깥영역 적외선, 보라색 바깥영역 자외선 등 모든 빛 영역 (이 말이 진동수에 상관없다는 말이다. ) 에 상관없이 모두 흡수하는 물질이다. 물론, 이런 물직을 만들 수는 없다. 다만 이와 비슷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런 물질을 생각해 낸 것은 빛에너지를 구하기 위해서이다. 흑체에 빛을 쏘아주면 모든 빛 에너지가 흑체로 갈 것이다. 그러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04 06: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눈 비비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대물리] 광전효과 , 컴퓨던 효과]]></title>
	<link>http://nahanmil.egloos.com/148803</link>
	<guid>http://nahanmil.egloos.com/148803</guid>
	<description>
	<![CDATA[ 
광전효과 : 금속에다 빛을 쏘여주면 전자가 튀어나오는 현상이다. 이 현상을 정확히 살펴보면  1. 빛이 금속표면에 부딪히는 시간과 광전자가 반출되는 시간 사이에 지연이 없다. 2. 같은 진동수에서 밝은 빛은 어두운 빛 보다 많은 광전자를 만들지만 전자에너지는 같다. 3. 진동수가 높을수록 광전자는 큰 에너지를 갖는다.   1에서 광전자란 빛에 의해 생성되는 전자이다.   이 현상들은 빛이 파동이라고 가정해서는 나온 수 없는 현상입니다.    컴퓨던 효과를 빛을 가지고 전자를 맞추어 이동시킨 현상입니다. 좀더 가장되게 말한다면 당구대 위에 있는 당구공을 형광등으로 움직이게 만든 것입니다. 물론 그 당구공이 전자 정도로 작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죠.   빛의 입자성을 다시 보여주는 현상입니다.     결론적으로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04 06: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눈 비비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대물리] 쌍생성, 블랙홀 ]]></title>
	<link>http://nahanmil.egloos.com/161706</link>
	<guid>http://nahanmil.egloos.com/161706</guid>
	<description>
	<![CDATA[ 
 질량은 곧 에너지 입니다. 이미 E = mc2 라는 공식은 익숙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질량은 물질입니다. 빛은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질에서 빛이 나오고, 빛이 어떻게 되어서 물질이 되고. 현실세계에서 실재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쌍생성(pair production) 이라는 현상이 있습니다. 광자(빛의 덩어리)에서 전자와 양전자(positron)를 만들어 내는 현상입니다. 양전자라는 말은 익숙하지 않을 것 같군요. 전자와 질량이 같고 전하량은 같지만 전하량의 부호가 반대입니다. 그래서 양이라는 말이 들어가고 전자라는 이름을 물려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현상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주의에 핵이 있어야 합니다. 핵은 작용에 참여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입자가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04 06: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끼눈 비비며]]></dc:creator>
</item>
	</channel>
</rss>